투자 배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0

[투자용어]주가수익배수(PER)

주가수익배수(PER)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것입니다.
주가는 항상 현재 주가를 대입하나, 주당순이익의 경우는 여러 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연환산(가장 최근 4분기동안) 주당순이익이 타당하지만, 주로 회계기간을 기준으로 전기말 주당순이익을 사용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향후 적정주가를 계산할 투자 배수 경우 당기말 예상 주당순이익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주가수익배수는 기본적으로
1) 투자자들이 주당순이익에 대해서 몇 배의 가격을 주가로 지불하고 주식을 사는가 (주가수익배수만큼을 지불)
2)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로 주식을 사면 몇 년 안에 회수 가능한가 (주가수익배수의 기간 내에 회수)
3) 투자자들이 어느 정도의 초기투자수익률을 거두는가 (주가수익배수의 역수를 퍼센트로 투자 배수 환산한 초기투자수익률)
등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주가수익배수가 높을수록 고평가(비싸게 산다), 낮을수록 저평가(싸게 산다)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주당순이익에 대해서 부여하는 주가수익배수가 다를 수도 있는데, 이는 크게는 미시적인 측면과 거시적인 측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거시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시장상황과 금리조건이 중요한데,
시장 전체의 주가수익배수와 특정기업의 주가수익배수를 비교하는 법과, 금리와 특정기업의 주가수익배수의 역수를 비교하는 법 등을 통해 고평가/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2) 미시적인 측면에서는 개별산업 및 개별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을 감안하여 일반적인 주가수익배수에 할증/할인할 수 있습니다.

개괄적으로 말해서,
모든 조건이 동일할 경우, 주가수익배수가 높을수록 고평가, 낮을수록 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크고,
같은 주가수익배수일 경우, 해당 산업 및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안정성 등이 높거나, 금리가 낮고 시장 전체의 주가수익배수가 높은 경우에 저평가되고 그 반대의 경우에 고평가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기업의 주당순이익이 1만원이고 주가가 5만원이라고 한다면, 해당 기업의 주가수익배수는 5.0 입니다.
이는 투자자가 주당순이익의 5배를 주고 주식을 산다는 의미와, 5년이면 투자한 금액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
투자 첫해의 초기투자수익률이 20%(1만원/5만원*100)이라는 의미 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떤 기업의 주당순이익이 5만원이고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해당기업의 특성, 그리고 금리상황에 따라서 적정주가수익배수가 12이라고 합시다. 그런 경우 해당 기업의 적정주가는 '5만원(EPS)*12(적정PER) = 60만원(적정주가)' 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가수익배수는 당기순익 혹은 주당순이익 자체가 회계상의 이익일 뿐 조작이 가능하므로 주가수익배수만을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주가수익배수를 더욱 잘 활용하려면, 주당순이익과 주당현금흐름, 주당순자산배수, 자기자본이익률 등을 함께 이해하고 참고하면 좋습니다.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기업수

8

평균 등락률

상승

▲6

하락

▼2

보합

0

기업수

17

평균 등락률

상승

▲9

하락

▼8

보합

0

기업수

4

평균 등락률

상승

▲4

하락

▼0

보합

0

기업수

2

평균 등락률

상승

▲2

하락

▼0

보합

0

투자 배수

  • [일부개정]
    ◇개정이유
    경기장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경기장시설에서의 수익시설 설치제한을 완화하고, 도시지역이 아닌 지역 등에서 도로의 설치가능 지역을 확대하며, 도시계획시설인 자동차정류장에 복합환승센터를 추가하는 한편, 그 밖에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ㆍ보완하려는 것임.

  • ⊙국토해양부령 제230호
    도시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을 다음과 같이 공포한다.
    2010년 3월 16일
    국토해양부장관 (인)

도시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

도시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조제2항 중 “「고등교육법」 제2조제1호 내지 제5호의 규정에 의한 학교에 한한다”를 “「고등교육법」 제2조제1호부터 제5호까지에 따른 학교에 한정한다”로 하고, 같은 항에 단서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다만, 다른 법률에서 해당 법률에 따른 허가, 승인, 인가 등을 받음에 따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른 도시관리계획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의제되는 경우에는 그 시설의 기능발휘를 위하여 설치하는 중요한 세부시설에 대한 조성계획은 해당 도시계획시설사업의 실시계획 인가를 받기 전까지 결정할 수 있다.

제10조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각호”를 “다음 각 호”로 하고, 같은 조 제13호 각 목 외의 부분을 다음과 같이 한다.
보전녹지지역·생산녹지지역·보전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에는 원칙적으로 다음 각 목의 도로에 한정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제10조제13호라목을 다음과 같이 하고, 같은 호 마목 중 “기존”을 “기존 취락에 설치하는 도로 및 기존”으로 한다.
라.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설치하는 도로 및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연결되는 도로

제11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각호의 구분에 의하며,”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르며,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제15조에 따른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으로 한다.

제25조제1호 중 “「항만법」 제2조제6호의 규정에 의한”을 “「항만법」 제2조제6호에 따른”으로 하고, 같은 조에 제3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3.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마리나항만시설

제26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투자 배수 각호”를 “다음 각 호”로 하고, 같은 항에 제3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3. 마리나항만은 주변 항만 및 마리나항만을 이용하는 선박의 안전과 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

제26조제2항 중 “「항만법」 또는 「어촌·어항법」”을 “「항만법」, 「어촌·어항법」 또는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로 한다.

제31조에 제5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5. 복합환승센터: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제2조제15호에 따른 복합환승센터

제32조제1호 각 목 외의 부분을 다음과 같이 한다.
여객자동차터미널, 여객자동차운수사업용 공영차고지 및 복합환승센터

제32조제1호마목 본문 중 “준공업지역”을 “준공업지역·자연녹지지역”으로, “한하여”를 “한정하여”로 하고, 같은 목 단서를 다음과 같이 한다.
다만, 시내버스운송사업용 여객자동차터미널 및 시내버스운송사업용 공영차고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및 생산녹지지역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복합환승센터는 제1종전용주거지역, 보전녹지지역, 보전관리지역 및 생산관리지역 외의 지역에 설치할 수 있다.

제33조제2항 중 “제1항에 규정된”을 “제1항에서 정한”으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또는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또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으로 한다.

제34조를 다음과 같이 한다.
제34조(궤도) 이 절에서 “궤도”란 「궤도운송법」 제2조제3호에 따른 궤도시설을 말한다.

제35조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각호”를 “다음 각 호”로 하고, 같은 조에 제3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3. 삭도는 주변지역의 경관유지에 지장이 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제36조 중 “「삭도·궤도법」”을 “「궤도운송법」”으로 한다.

제2장제8절(제37조부터 제39조까지)을 삭제한다.

제58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각호”를 “다음 각 호”로 하고, 같은 항 제4호부터 제6호까지를 각각 삭제하며, 같은 조 제2항제8호 중 “제1호 내지 제5호”를 “제1호부터 제5호까지”로, “당해”를 “해당”으로, “위원회를 말한다”를 “위원회를 말한다. 이하 같다”로 한다.

제62조제2호나목(1) 중 “물류터미널 및”을 “물류터미널 또는”으로 한다.

제70조 각 호 외의 부분 중 ““가스공급설비”라 함은”을 ““가스공급설비”란”으로 하고, 같은 조 제1호 중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3조제1호의 규정에 의한”을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제3조제1호에 따른”으로, “동법시행규칙 별표 6의2 제1호 나목의 고정식이동충전차량충전소”를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5 제3호에 따른 고정식 압축천연가스이동충전차량 충전시설”로 하며, 같은 조 제2호 중 “제1호 가목 및 다목의 규정에 의한”을 “제1호 및 제3호에 따른”으로 한다.

제93조제2항 중 “운동장이용”을 “운동장의 이용”으로, “범위 안에서 제1항제2호 및 제4항 각호의 규정에 의한 시설외의”를 “범위에서 제1항제2호에 따른 시설 외의”로, “도시계획위원회(당해 도시계획시설의 결정권자에게 소속된 위원회를 말한다)”를 “도시계획위원회”로 하고, 같은 조 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 중 “운동장에는”을 “운동장에는 운동장의 이용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로, “수익시설을”을 “수익시설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로 하며, 같은 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를 삭제하고, 같은 항 제1호부터 제3호까지를 각각 다음과 같이 하며, 같은 항 제4호 중 “면적이 10만제곱미터 이상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지원법」”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지원법」”으로 하고, 같은 항에 제5호를 다음과 같이 신설하며, 같은 조 제4항을 삭제하고, 같은 조 제5항 중 “제1항 내지 제4항”을 “제1항부터 제3항까지”로 한다.
1.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하는 운동장
2.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지원법」 제2조제1호에 따른 경기장 시설
3. 「제14회 아시아경기대회 지원법」 제2조에 따른 경기장시설
5. 주무부장관,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가 수익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여 도시관리계획의 입안권자에게 요청한 운동장

제101조제2항 중 “범위안에서 제1항제2호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설치가능한 시설외의”를 “범위에서 제1항제2호에 따라 설치가능한 시설 외의”로, “도시계획위원회(당해 도시계획시설의 결정권자에게 소속된 위원회를 말한다)”를 “도시계획위원회”로 하고, 같은 조 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체육시설에는”을 “체육시설에는 체육시설의 이용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로, “제93조제4항 각 호에 따른 수익시설을”을 “수익시설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로 하며, 같은 항 제1호부터 제3호까지를 각각 다음과 같이 하고, 같은 항에 제4호 및 제5호를 각각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1.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하는 체육시설
2.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지원법」 제2조제1호에 따른 경기장시설
3. 「제14회 아시아경기대회 지원법」 제2조에 따른 경기장시설(골프장은 제외한다)
4.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지원법」 제2조에 따른 경기장시설(골프장은 제외한다)
5. 주무부장관,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가 수익시설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여 도시관리계획의 입안권자에게 요청한 체육시설(골프장은 제외한다)

제106조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각호”를 “다음 각 호”로 하고, 같은 조 제1호 중 “도심지가 아닌 저밀도지역으로서 당해”를 “해당”으로 한다.

제107조 중 ““사회복지시설”이라 함은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의 규정에 의하여”를 ““사회복지시설”이란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에 따라”로 하고, 같은 조에 단서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다만, 해당시설의 주요부분을 분양 또는 임대할 목적으로 설치하는 사회복지시설은 제외한다.

제119조 각 호 외의 부분 중 “다음 각호”를 “다음 각 호”로 하고, 같은 조에 제3호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3의2. 유수시설에 건축물을 건축(유수시설을 일부 복개하여 건축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것
가. 배수펌프장 등 배수를 위한 시설(이하 이 호에서 “배수시설”이라 한다)의 설치를 위한 건축물이나 그 건축물과 인접한 건축물일 것
나. 가목에 따른 건축물은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나 배수시설의 설치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것
다.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을 것. 다만, 배수시설의 설치만을 위한 건축물일 경우에는 그 심의를 받지 않을 수 있다.

부자들의 3배수 ETF 투자 시크릿-앞으로 30년, 3배수 ETF로 100배 수익을 내라-(2021.11)

대폭락을 이용하는 역발상 투자를 통해
3배수 ETF 투자로 10년 동안 수익률 100배 초대박을 기록하라!

3배수 ETF 상품이 가지고 있는
MDD 위험도 단 한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큰 숫자가 주는 심리적 위험 효과나 착시 효과일 뿐이다!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주식투자는 ‘예측 게임’이다

주식투자가 ‘예측’이라는 것은 논리적이고 확률적으로 주식의 미래 가치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게임’이라는 것은 경쟁해야 할 상대가 있고, 경쟁 상대가 나와 투자 환경에 실시간으로 반응하여 계속 전략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식투자를 막연하게 해서는 안 된다. 공부해야 한다. 투자할 기업, 산업 섹터, 국가, 전 세계의 미래 변화 가능성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상대의 전략도 파악하고, 투자하는 자신도 나름의 전략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투자 배수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3배수 레버리지 ETF’라는 특정 투자종목에 어울리는 공부의 수준과 양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총 10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3배수 레버리지 ETF’ 종목만을 가지고, ‘예측 게임’ 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주는 기본 지식을 담았다. 최소한 이 정도는 공부하고 3배수 ETF 투자를 해야 한다. 물론 이 책에 담은 내용이 3배수 ETF 상품 투자에 대한 모든 지식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잘 공부하면, 다음에 어떤 방향으로 추가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10년이란 시간 안에 큰 수익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청년, 장년, 은퇴를 앞둔 투자 배수 사람, 은퇴한 사람 등 10년이 최대 시간이다. 10년 안에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얻으려면 레버리지 투자를 해야 한다. 은행이나 증권사가 제공하는 레버지리와는 다르게, ETF 레버리지는 이자 비용이나 원금 상환 위험이 없다. 주가가 크게 하락해도 강제로 반대매매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고 투자하거나, 잘못된 투자 전략을 사용하면 원금 손실 위험이 커진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을 통해 3배수 ETF 상품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이런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작가 소개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Christopher Burr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師事) 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투자 배수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을 발휘하여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 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 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 사고 등을 바탕으로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미
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할 정도로 왕성한 연구 및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미래 예측서인 『2030 대담한 미래 1, 2』, 『제4의 물결이 온다』,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부자의 시간』, 『Futures Report』(이상 지식노마드) 등 그의 책은 한국에서 경영자와 각 분야의 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독자층에 큰 사랑을 받아 널리 읽히고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으며, 『202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최현식
미래예측 전문가(PROFESSIONAL FUTURIST)
아시아미래연구소 소장

아시아미래연구소(AFHI)의 30여 명 연구원을 이끌며, 한국 사회의 현실과 미래의 기회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미국 리버티대학(Liberty Univ.)에서 수학하고 미래학, 철학, 교육학, 신학 등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다.

그는 미래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정부기관, 국내외 기업, 비영리 단체와 개인들을 대상으로 미래예측 기법과 미래 인재 양성, 미래 비전 디자인 코칭, 미래 준비학교 등의 주제로 강의와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삼성, LG 등 국내 핵심 기업과 서울대, 한양대, 수원대를 비롯한 대학들의 최고위과정, 여러 정부기관과 공무원, 개인을 대상으로 강의와 워크숍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2030 인재의 대이동』, 『2030 미래의 대이동』(이상 김영사), 『제4의 물결이 온다』(지식노마드) 등이 있다. 또한 그는 현재 100여 명이 넘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미래예측을 기반으로 한 실전투자 스킬을 매주 온·오프라인을 통해 가르치고 있다. 스스로 분석하고 스스로 종목을 선정해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들의 경제적 자유를 돕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제1장 3배수 ETF로 10년에 100배 수익 내기
제2장 3배수 장기투자 쪽박? 한 가지만 피하면 대박!
필연적 수익의 법칙
제3장 기본에 충실한 500% 수익 전략
제4장 대폭락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제5장 1년마다 3배수 ETF 수익률 80% 극대화 전략
제6장 대폭락을 예측할 수 없을 때에도 100배 수익 내는 전략
제7장 3배수 투자, 무조건 1등을 선택하라
제8장 3배수 투자, 이런 섹터는 피해라
제9장 투자 배수 코로나19 이후, 비이성적 버블과 대붕괴
제10장 3배수 투자, 세금이 투자 수익률에 끼치는 영향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바이오·의료 분야 벤처기업이 최근 5년간 수익배수가 가장 높아 미래유망산업의 입지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10년간 청산된 펀드와 수익배수 · 청산수익 등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청산펀드는 최초 결성 이후 투자금을 전액 회수했거나 존속기간 만료로 해산된 펀드이며, 수익배수는 조합 출자금액 대비 분배금액의 비율, 청산수익은 분배금액에서 출자금액을 뺀 값이다.

최근 10년간 청산된 펀드는 총 432개(전체 운용사 118개사)로, 432개 청산펀드의 평균 수익배수는 약 1.4배로 나타났다. 즉, 벤처투자조합에 100억원을 출자하면 평균적으로 140억원을 돌려받는 수준이다.

최근 10년 청산펀드의 수익률 추이를 보면 2016년 이전 청산펀드 수익률은 등락을 반복했으나, 2017년 이후에는 매년 수익률이 오르면서 지난해 최고 투자 배수 수익률인 12.4%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보면, 최근 5년간 수익배수(투자금액 대비 회수금액)가 높은 업종은 4차산업혁명 시대와 비대면 시대에 신성장 업종으로 부각된 생명공학(바이오)·의료, 정보통신기술(IT) 서비스, 유통·서비스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 이후 신성장 업종으로 각광받는 바이오·의료 업종은 최근 5년간 매년 수익배수가 상위 2위 이내에 들면서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배수를 보였다.

년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2.6배(1위), 2018년 2.4배(2위), 2019년 2.7배(1위), 2020년 2.1배(2위)였으며, 특히 2021년에는 3.4배로 역대 최대 수익률로 1위를 기록했다.

바이오·의료 업종은 2012~2016년에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최저 1.3배 ~ 최대 1.8배)하면서 5위 이내 상위업종으로 자리잡아 왔으나, 코로나 이후 신성장 업종 가치를 인정받은 후에는 더욱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 성과를 보였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