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 투자방법: 개념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투자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최근들어 fx마진거래 투자에 관심을 보이시는분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를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근 재테크 유튜버들의 주식선물 트레이딩으로 수익창출을 많으신분들이 목격하셔서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적은증거금으로 인한 높은레버리지는 100만원만 가지고 있어도 하루만에 1억원을 버는등의 믿을 수 없는 수익률에 혹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서 제가 직접적으로 추천은 드리기 힘들것 같구요.

이러한 선물거래와 fx마진거래는 약간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상품의 차이인데 fx마진거래는 통화시장의 변동성을 투자하는 상품이기 떄문입니다. 쉽게 말해 달러와 엔화와 같이 시시각각 가격이 변하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죠. 변동이 너무 적어서 ETF투자같이 재미가 없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이 변동성을 극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위에서 말씀드린 레버리지와 증거금입니다.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2~5%의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게 되는데 이것은 fx마진거래를 통해 100만원만 있다면 2,500만원~2,000만원을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fx마진거래 투자방법 (개념이해)

fx마진거래란 외국의통화의 변동성을 이용하여 매수, 매도로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로 위 내용처럼 간단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거금률이 낮아 높은레버리지효과로 적은투자금액으로도 많은액수를 운용할 수 있게 되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전략이 되게 됩니다.

또한 fx마진거래의 최대 장점은 양방향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어 매수 또는 매도 포지션 진입이 모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변동차익외에도 통화 간 금리차로 인해 발생하는 “Swap Point”에 따른 차익 운용도 가능하게 되어 개인중에서도 전문투자자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fx마진거래의 투자예시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엔화의 상승이 예상된다면 보유중인 달러로 엔화를 구매하고 있다가, 향후 상승이 현실화되면 다시 달러로 교환하여 환차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환율시장에서는 교환되는 통화들의 매수와 매도의 균형으로 결정되는 시장으로 강세가 예상되면 가격상승이, 약세가 예상되면 가격이 내려가게 됩니다. 주식과 같은 원리죠.

왜 우리는 fx마진거래를 주목하여야할까요? 그 이유는 역사와 현재상황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005년 선물거래법 개정으로 개인투자자들도 투자가 가능해지게 되었고 24시간 쉬지않는 거래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외환 fx마진거래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데요. 하루 평균 거래량이 3.2조 달러 즉 전세계의 모든 증권시장의 일일평균거래량의 10배이상이고, 이것은 뉴욕증권거래사의 하루거래량 35배에 달한다고 Fx마진거래 투자방법: 개념정리 합니다. 가장 많은 돈이 움직이는 시장에서 투자자라면 한번쯤 뛰어들고 싶어지게 되는 마력이 있는 것 같네요.

국내에서는 2005년부터 개인투자자 fx마진거래 투자가 가능해졌다고 하였는데, 위와 같은 흐름도로 진행되게 됩니다. 개인투자자의 증거금납입과 매매주문을 IB측에서, 매매주문과 체결은 FDM, 최종적으로 INTERBANK MARKET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과정도를 모두 알 필요는 없습니다. fx마진거래의 진입도와 편의성을 증권사에서 모두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국내증권사에서는 위처럼 선물옵션계좌상에서 fx마진거래를 지원해주게 됩니다. 이때 주의하실점은 은행을 방문하셔서 개설하시되 20세미만 미성년자는 개설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본인이 직접 만드셔야합니다. 주식투자와 다르게 위험성이 상당하기 때문에 온라인위험고지사항은 꼭 살펴보셔야 한답니다.

이제 fx마진거래 투자시 주의해야할점으로 가장 중요한 강제청산과 마진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진콜이란 말을 많이들어보셨을텐데 불리해진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하여 추가 증거금 납부를 요구하는 것으로 (포지션증거금의 70%) HTS의 popup 또는 SMS(신청자에 한함)를 통해 알림을 해주게 됩니다. 투자손실의 위험을 줄여주기 위한 안전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진콜이 통보되면 해당 포지션에 대해 강제청산이 임박하였음을 의미하므로, 증거금추가나 포지션변경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진콜다음에서는 강제청산의 수순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탁증거금의 50%)

마지막으로 fx마진거래의 중요특징을 짚고 글을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fx마진거래는 선물과 다르게 반드시 USD달러로 거래가 진행됩니다. (증권사측에서 원화-달러 거래를 실시간 지원해주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또한 거래시간이 24시간이라는점과 계약단위가 기준통화의 100,000단위라는 것으로 레버리지가 기본적으로 10배가 되게 됩니다. 항상 투자에 조심하셔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을 목표로 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희망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FX거래방법 총정리

오늘은, 【개미FX】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스페셜 교재 (저자 : 마진PD) 에 대한 설명과 무료로 입수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FX마진거래 기초강좌에 맞춰서 제작된 만큼, 중급자 이상의 트레이더라면 조금은 심심해 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요… 초급자라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내용들을 총 망라한 교재이기도 하니 이번 기회에 다운로드 받아 보세요~

또한, 캔들봉 차트와 보조지표에 관한 기초지식도 포함되어 있으니, 차트보는 방법을 배우시고 싶으신 개미 님들한테도 강력 추천드립니다!

【개미FX】 월정액 서비스 에 가입하시면 당연히 기본으로 제공되구요…

금액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저희 사이트에서 엄선하여 추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마진거래 브로커 계좌를 만드신 후, 1,000불 이상 입금하시고 거래하시는 분들에 한에서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개미 여러분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정성껏 만든 교재이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카톡상담’을 통해 문의 주세요~

FX마진거래 기초강좌, 차트분석 기본지식 총정리 교재 무료 입수 방법

FX마진거래 기초강좌에 맞춰서 제작된 만큼, 중급자 이상의 트레이더라면 조금은 심심해 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요. 초급자라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내용들을 총 망라한 교재이기도 하니 이번 기회에 다운로드 받아 보세요~

현존 업계 유일한 1.95배당금, 24시간 거래,24시간 입출금, 24시간 고객상담 가능합니다 .

FX거래방법 총정리

FX 마진거래를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FX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알고, 이해해야 한걸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FX 용어 A to Z 총정리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FX 마진거래가 무엇인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을 위해 FX 마진거래의 기본 개념부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복습 차원으로 한번 더 정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고 간략하게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외화(달러, 원, 엔화 등)를 사거나 팔아서 환차익을 보는 것을 뜻합니다.

원화 가치가 상승한다고 판단되면 매수를 하고, 원화 가치가 하락한다고 판단되면 매수를 하는 것입니다.

가격 상승이 예상되면 BUY(매수)를 해서 더 높은 가격에 팔아 이익을 창출하고,

가격 하락이 예상되면 SELL(매도)를 해서 이익을 창출합니다.

많은 분들께서는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팔아 이익을 창출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는 빠릅니다. 일상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격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여 이익을 어떻게 창출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예를 들어, 500원하던 껌의 공급이 늘어나면 300원에 판매 될 거라고 투자자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500원인 상황에서 껌을 판매하는게 판매자 입장에서는 이득이 되는거겠죠. 이 과정을 통해 투자자는 이익을 챙기고 싶은데 현재 투자자는 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판매업자에게 껌을 빌려야합니다. 먼저 100개의 껌을 빌려, 500원으로 100개를 판매한다면 5만원의 수익이 들어옵니다. 그 후 공급이 늘어나서 껌이 300원에 판매될 때 100개의 껌을 구입하여 판매업자에게 돌려준다면 투자자는 2만원의 이익을 챙기게 된다는 구조입니다.

조금 이해가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FX에서는 SELL을 하려고 할 때 누구에게 빌릴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레버리지 입니다. 현재 국내 FX에서는 최대 10배의 레버리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해외 FX를 통해 거래할 경우, 최대 1000배까지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참고 : 레버리지란? , FX 레버리지 없이 시작하기 )

위 사이트를 참고하셔서 본인과 맞는 운용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환율의 등락을 이용하여 시세 가치의 차익을 목적으로 각국의 통화를 사고 파는 것.

직접 거래를 할 시 계정에 입금하는 거래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금액. (담보금)

FX에서 거래단위 (1계약 = 1Lot) 1Lot(랏)의 가치는 기준통화×100,000

예) USD/JPY 1Lot - 100,000 달러 거래,

GBP/EUR 1Lot - 100,000 파운드 거래

FX 거래 시 통화가격. 호가라고도 불림.

FX 거래에서는 핍(Pips) 단위로 표현함. (1계약 기준, 1Pip당 약 $10의 가치)

FX 거래에서 트레이더들은 항상 외환사로부터 제시 받은 두 가격의 거래호가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외환사는 플랫폼을 통해 매수가격(BID)와 매도가격(ASK)를 동시에 표기해 주는데, 이는 선물 중개회사(또는 은행) 입장에서의 매수와 매도 가격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즉, 고객의 입장에서는 선물중개회사(또는 은행)에서 제시한 매도 가격(ASK)에 매수(BUY)를 해야하고, 매수가격(BID)에 매도(SELL)를 해야하는 것이다.

가격이 올라갈 것을 예상하여 낮은 가격에 진입하여 높은 가격에 청산하는 것. 차트가 오른다고 판단할 때 사고, 오른 후에 판다.

가격이 떨어질 것을 예상하여 높은 가격에 진입하여 낮은 가격에 청산하는 것. 차트가 내린다고 판단될 때 내리기 전에 사고 내린 후 판다.

매수 또는 매도로 현재 거래되고 있는 내역.

현재 진입한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

내 계정의 총 자산. 진입한 포지션은 전일 예탁 잔고에 반영되지 않음.

거래에 들어가 있을 때 현재 가격에 청산 할 경우 얼마의 손익이 발생되는지 평가해주는 수치.

평가 예탁잔고에 비례한 사용가능 증거금 수치.

중개회사 수수료까지 포함되어 반영 됨.

일정한 증거금이 사라진 시점에서 더 이상 손실을 내지 않게 하기 위한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

증거금 비율은 평가 예탁잔고 / 증거금×100으로 계산됨.

불리해진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하여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는 것.

거래에 필요한 평가자산이 특정 수준을 하회하였을 경우 고객에게 이를 즉시 통보하는 경고 알림.

현재 가지고 있는 평가 예탁잔고에서 일정 %이상 마이너스가 되면 더 이상의 손실을 막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임의적으로 거래중인 상품을 강제청산 하는 것.

고금리 통화와 저금리 통화의 금리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금액.

고금리 통화를 매수로 보유할 경우 상대 통화와 금리차이의 하루치를 수취하고 반대 포지션일 경우는 지급하게 됨.

레버리지는 거래 계약 시 전체 거래대금이 아닌 일정 비율의 증거금으로도 거래할 수 있돌고 도와주는 개념으로 적은 금액으로 큰 금액을 거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

FX 거래는 항상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 두 가격이 있으며, 이 두 가격의 차이를 스프레드라 함.

레버리지는 FX 마진 거래의 장점입니다.

거래자가 적은 금액으로 큰 거래를 빠르게 돈을 빌려 거래한 뒤, 바로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50만원으로 500만원, 1000만원의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죠. 큰 이익 실현을 위해서라면 레버리지가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최대 10배로만 레버리지를 허용하고 있어, 그 리스크 조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들 해외 FX를 선호하시는데요. 해외 FX 업체인 GEM FOREX는 최대 1000배까지도 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FXMOA 는 이미 중국, 일본, 미국 등 총 12만 계좌로 믿을 수 있는 거래업체이며, 모의거래 서비스도 가능하므로 먼저 모의테스트로 레버리지 1000배의 거래를 체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외환거래에서 사용되는 A-C까지의 기초용어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 (Algorithmic Trading)

알고리즘이란 컴퓨터에 의해 단계별 방법으로 따라야 하는 일련의 명령어입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사전 정의 된 매개 변수에 따라 자동적으로 거래를 열고 닫습니다. 익숙한 EA 거래, EA 트레이딩을 말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알고리즘은 주어진 시장의 과다 구매 및 판매 조건을 관찰하고 특정 기준이 충족될 때 자동으로 열고 닫도록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는 거래자가 시장간의 가격 비효율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자산이 시장 A에서 시장 B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더 비싼 시장에 판매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차익거래는 시장이 상호연결 될수록 이용하기 어려워 집니다.

아시아 세션 (Asian Session)

세계 외환 시장은 24시간 열려있으며, 매일 3차례의 거래 세션으로 나뉩니다. 이러한 세션은 24시간 내낸 비즈니스를 위해 열고 닫을 때 세계의 다른 지역을 나타냅니다. 아시아 세션은 주말 이후 처음으로 열리며, GMT 기준으로 오후 11시에서 오전 8시 사이에 운영되며 뉴질랜드, 호주,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래 시 관심있는 자산에 대하여 매수가격과 매도가격 두가지 가격이 제시될 것입니다. 판매가격이라고도 하는 매도 가격은 판매자가 해당 자산을 판매하고자 하는 최저가격입니다. 요컨대 만약 당신이 구매하는 경우, 매도가격을 받을 것 입니다.

오지는 거래자들이 호주 화폐를 언급할 때 사용하는 별칭입니다.

기준통화 (Base Currency)

통화쌍은 한쌍으로 인용됩니다. 기준 통화는 어떤 통화쌍에서 최초의 통화입니다. 예를 들어 EUR/USD에서 기준통화는 유로(EUR)입니다. 환율은 첫번째 통화의 단일 단위를 사기 위해 두번째 통화의 양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려줍니다. EUR/USD 환율 1.14의 의미는 1유로를 사기 위해 1달러 14센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베어 마켓 (Bear Market)

베어 마켓이란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시장입니다. 베어 마켓은 부정적이며, 거래자들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팔기로 선택하는데 이는 가격하락이 임박하기 때문입니다. 베어 시장은 광범위한 판매가 추가판매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자기 영속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장이 매각되어 매력적인 투자의 기회가 다시 올 때까지 발생합니다.

하락전환 (Bearish Reversal)

하락정서는 자산 또는 전체 시장을 둘러싼 부정적인 정서입니다. 이러한 정서는 보통 광범위 판매로 이어지는데 이는 가격하락을 발생시키며 판매가 지속된다면 베어 마켓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 매수/매도차이 (Bid/Ask Spread)

스프레드, 즉 매수/매도가 차이는 판매자가 특정 증권 판매를 위해 감수할 가장 낮은 가격과 구매자가 같은 증권을 위해 지불할 가장 높은 가격 간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매수/매도 역할에 관해 쉽게 기억하기 위해서 만약 당신이 판매한다면 당신은 매도 가격을 얻게되는 반면 당신이 구매한다면 매수 가격을 얻게 됩니다.

당신이 거래자로 어떤 증권 거래를 할 때 두개의 가격이 표시 될 것입니다. 매수 가격이란 구매자들이 지불하고자 하는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매수 가격은 같은 증권을 팔고자 하는 최저 가격입니다. 당신이 판매를 할 때 매수 가격을 받을 것입니다.

볼린저 밴드 (Bollinger Bands)

볼린저 밴드는 기술 분석에 사용되는 지표의 한 유형입니다. Jhon Bollinger에 의해 개발되었고 변동성 지표로 분류 됩니다. 기본적으로 볼린저 밴드는 현재 최고가와 최저가를 과거 가격 움직임과 비교합니다. 볼린저 밴드는 이동평균선과 두개의 밴드를 사용하여 이동 평균선에 각각 위의 표준편차와 아래의 표준 편차를 표시합니다. 밴드가 멀리 떨어지면 변동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이들이 더 가까이 다가와 이동 평균선을 끌어 안을 때, 변동성은 낮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많은 거래자들이 볼린저 밴드를 사용하여 과매수 및 과매도 상태를 표시합니다. 만약 자산 가격이 상한 또는 하한 밴드에 지속적으로 닿으면 과매수 또는 과매도 신호로 간주되어 반전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채권은 발행자가 채권의 수명주기 동안 이자 지불의 대가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 고정 수익 증권입니다. 차입금은 해당 채권이 만기될 때 발행자가 지급해야 합니다. 채권은 정부, 기업, 지방 당국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에 의해 발행됩니다. 금리가 변함에 따라 채권의 수익성은 평생 변동됩니다. 채권이 현행 금리보다 더 많은 돈을 지급하면 투자자들은 해당 채권에 몰리면서 실효금리가 현행금리와 같아질 때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입니다. 반면, 채권이 지급하는 것보다 금리가 더 높게 상승하면, 채권 보유자들은 채권을 매각할 것이고 따라서 다시 그 채권의 지급액이 현행금리와 같아질 때까지 가격을 낮출 것입니다.

브레이크 아웃 (Breakout)

증권 가격이 갑자기 새로운 영역으로 진입할 때 브레이크 아웃이 발생합니다. 이 용어는 일반적으로 가격 움직임이 알려진 저항영역을 통해 증권이 더 높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긍정적인 움직임을 묘사하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금융에서 브로커는 구매자와 판매자들을 모아 그들 사이에서 거래를 알선하여 시장을 효과적으로 만듭니다. 브로커는 각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받거나 고객에게 제공된 매도 매수차이(스프레드)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 마켓 (Bull Market)

불 마켓은 주가가 장기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압도적으로 긍정적 정서인 불 마켓에서 거래자들은 가치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자산을 구매합니다. 불 마켓은 종종 자기 영속적이며, 같은 증권에 많은 거래자들이 몰리면서 거품 형성에 극도로 취약할 수 있습니다.

상승전환 (Bullish Reversal)

상승전환은 자산이 바닥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더 높은 거래가 시작될 때 발생합니다.

매기 (Bullish Sentiment)

매기는 개별 자산 또는 전체 시장을 둘러싼 긍정적인 정서로 거래자들이 투자를 원하게 만듭니다.

케이블은 거래자들이 영국과 미국 환율에 대해 언급하는 별칭입니다. 이 이름은 1800년대 중반 영국과 미국 사이에 놓여진 케이블에서 따온 것으로 두 국가의 전신을 통해 GBP/USD 환율을 동기화 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캔들차트 (Candlestick Chart)

캔들차트는 전 세계의 거래자들이 즐겨 쓰는 가장 인기 있는 차트 유형입니다. 19세기 일본 거래자들이 변동하는 쌀의 가격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각 촛대는 주어진 기간동안 발생한 가격 변동을 나타내며 해당 기간의 개방, 폐쇄, 높은 가격과 낮은 가격을 포함합니다. 촛대는 몸체(직사각형 부분)와 심지(몸체 위아래로 늘어진 선)로 구성됩니다. 각 직사각형의 상하는 각각 공개가격과 마감가격을 나타내며 심지의 상하는 주어진 기간 내 도달한 최고가와 최저가를 나타냅니다.

캐리 트레이드 (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는 통화간의 이자율 차이를 이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차익거래는 금리가 낮은 통화를 판매하고 수익금을 사용하여 높은 금리의 다른 통화를 구매합니다.

차익거래는 거래자들이 자산을 완전히 매입할 필요 없이 자산을 투기할 수 있게 하는 금융상품의 일종입니다. 차액거래는 거래가 체결된 시점과 최종 마감된 시점 간의 차이를 거래할 수 있게 합니다. CFD의 파생 특성은 모든 종류의 기본 자산에서 거래가 이루어 지도록 합니다. LCG는 현재 FX, 주식, 지수, 금속, 선물, 채권 및 금리에 대한 CFD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차트패턴 (Chart Pattern)

차트 패턴은 구매 및 판매 신호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 분석에 사용되는 초의 형성입니다. 기술 분석가들은 많은 차트 패턴과 개별 촛대 모양들을 공식화 하였는데 각각은 다양한 기본 시장 조건을 나타냅니다.

클로징 오더 (Closing Order)

클로징 오더는 가격이 사전 정의된 수준에 도달했을 때 개장 상태에서 장마감하라는 지시입니다. 클로징 오더는 귀하가 설정한 가격까지 활성화되며 이에 도달하면 거래가 자동적으로 마감됩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보통 매달 발표되는 경제지표입니다. 한 국가내에서 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변화하는 가치를 측정합니다. 중앙 은행에서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을 상쇄하기 위하여 금리를 인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은 국가의 통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물가상승은 한 국가내에서 가장 정확한 인플레이션 지표 중 하나이기 때문에 소비자 물가지수는 거래자들에 의해 중요한 지표로 여겨집니다. 한 국가의 소비자 물가지수 데이터가 예상보다 낮을 때, 그것은 국가 통화에 대한 좋은 신호로 여겨집니다.

암호화폐는 상대적으로 새로운 디지털 통화의 한 종류로서, 중개자없이 인터넷을 통해 당사자 간에 토큰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공공거래장부로 구성되며 네트워크상의 모든 노드는 어떤 종류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상태에 동의합니다. 비트 코인은 최초의 분산된 시스템의 암호화폐이며 2008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현재까지 700개 이상의 다른 암호화폐가 존재하며 또한 알트코인이라고도 합니다.

커미션은 보통 거래별로 브로커가 부과하는 수수료입니다. 포지션 진입 시 발생하는 스프레드와는 별개입니다.

원자재는 보통 하드와 소프트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드 원자재란 귀금속이나 원유와 같이 땅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소프트 원자재란 커피, 설탕, 밀과 같이 재배되고 수확되는 것을 뜻합니다. 교환을 통해 거래될 수 있는 원자재의 경우, 원자재들은 반드시 표준화된 품질과 수량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다른 생산자로부터 온 같은 종류의 다른 상품들과 교환이 가능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준등급’으로 알려진 이 표준화는 근본적으로 현대 거래에서 원자재들이 거래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통화쌍 (Currency pair)

모든 화폐는 두개의 통화가 쌍으로 이루어져 거래됩니다. 왜냐하면 통화 A를 구입하기 위해 통화B(통화A를 구매하기 위해 사용하는 통화)도 효과적으로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쌍의 첫번째 통화는 기준 통화로 알려져있고, 두번째 통화는 가격표시통화(quote currency)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화쌍에 대해 주어진 환율은 기본적으로 첫번째 통화의 단일 단위를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두번째 통화의 양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1.30의 GBP/USD 환율은 1파운드를 사기위해 1.30달러를 써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통화쌍 (Currency pair)

모든 화폐는 두개의 통화가 쌍으로 이루어져 거래됩니다. 왜냐하면 통화 A를 구입하기 위해 통화B(통화A를 구매하기 위해 사용하는 통화)도 효과적으로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쌍의 첫번째 통화는 기준 통화로 알려져있고, 두번째 통화는 가격표시통화(quote currency)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화쌍에 대해 주어진 환율은 기본적으로 첫번째 통화의 단일 단위를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두번째 통화의 양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1.30의 GBP/USD 환율은 1파운드를 사기위해 1.30달러를 써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현 주부,직장인,대학생,재택근무 금융인도 아닌 일반인도 재태크가능한 요즘 핫한 아이템

기존 FX거래는 높은증거금과 보증금등 여러장벽들때문에 진입하기쉽지않았습니다.

저희 FXMOA는 이러한 증거금 없이 환율상승 하락에 따라 예측을 통해 발생된 수익을 나누는 손익분배형구조로

특히 소액,개인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된 FX거래 증거금과 보증금을없애 부담을없앴고​​ 최저가인 5천원 부터 거래가가능합니다.​​

FX거래방법 총정리

1999년, 기존의 구시대적인 ‘외국환관리법’이 ‘외국환거래법’으로 대체되고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우리나라의 외환시장 자유화는 크게 진전되었다. 같은 해, 선물거래소가 개설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파생상품’이라는 개념이 서서히 자리 잡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국내에도 FX마진 거래가 도입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나, 정부의 막무가내 규제로 인해 2012년 이후에는 생각지도 못한 ‘퇴행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윽고, 국내 FX마진 거래량은 바닥을 찍게 되었고 현재는 미흡하게나마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되나, FX렌트 등의 사행성 투기에 밀려서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0.5핍 이하의 협소 스프레드를 자랑하는 해외 FX마진 브로커 (외국 선물사, 증권사) 들이 Fx마진거래 투자방법: 개념정리 생겨나고, ‘넷텔러’로 대표되는 다양한 전자지갑 송금 서비스가 더욱 편리해 지면서, 국내 증권사 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로커들의 고품질 파생상품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당국의 과한 규제로 인해 금기시 되어왔던 해외 외환 브로커의 수준 높은 FX마진 서비스가 국내 시장에도 점차 보급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에, 이번 기회에 ‘FX마진거래’ 의 기본개념과 기초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려 한다.

FX마진거래 개요 및 기본개념

FX마진 거래는 환율의 등락폭을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국가 (통화) 간의 금리 차이를 이용해 이자수익 (스왑 포인트)을 얻는 금융투자 활동이다.

그렇다고 둘 다 노리다 보면, 과한 욕심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 탓에, 보통은 시세차익 중심의 거래를 하게 된다.

FX마진거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파생상품의 특징인 ‘차액결제’와 ‘증거금’,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투자 수익을 노리는 ‘소매용 외환거래’ (리테일 포렉스) 라고 말할 수 있다.

통화쌍 (종목) 별로 사전에 정해진 위탁증거금 (담보금) 을 브로커 (선물사, 증권사) 의 계좌에 납입하면, 자신이 원하는 외국의 통화쌍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높은 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스왑 (스와프) 포인트, 풍부한 유동성, 안정적인 변동성 등 주식투자나 비트코인에는 없는 장점이 많아서, 일단 이 바닥에 발을 붙이면 다른 금융상품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FX마진거래의 사전적 정의

본인의 자금 상황에 따라서 결제기한 (청산시기) 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 품목별로 보자면, 선물거래도 현물거래도 아닌 ‘유사선물거래’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는 ‘장외’에서만 거래되므로 ‘현물 선도거래’라고도 할 수 있다.

동시에,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차액결제(CF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증거금거래’이기도 하다. (자본시장법상에서는 장내 금융 파생상품으로 분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이며, ‘마진’ (Margin)은 수익, 증거금, 보증금, 차익금 등의 의미를 가지고있는 단어다. 따라서 문서상에서는 ‘외환 증거금거래’ 내지 ‘외환 차익거래’ 라고 표기되기도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FX’ (에프엑스) 가 일반화된 용어이며 (한자표기 시에는 외국환증거금거래), 미국, 유럽에서는 ‘포렉스’(Forex) 나 Retail Forex (소매 외환거래) 라고 불린다.

외환거래와 FX마진거래의 상하관계

FX마진 거래란, 외환거래 안에 속하는 하위 개념이기 때문에 이 두 용어는 애초에 비교 불가한 개념이다.

외환거래를 목적별로 구분하면, 수출입 기업들의 무역을 위한 실수요거래, 국가 간의 외환보유액 증감 조절을 위한 국제자본거래, 매매차익 또는 금리차로 발생하는 이자를 얻기 위한 투기거래로 나눌 수 있다.

매매 당사자별로 구분하자면, ‘은행 간 거래’와 ‘대 고객 거래’로 나뉘어지고, 거래소의 유무로 구분하면 ‘장내거래’와 ‘장외거래’ (점두거래/상대거래) 로 구분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반적인 FX마진 거래는, 장외거래이자 투기적 성향이 강한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해외증권, 해외펀드 (외국 투자신탁), 외화 채권펀드 (MMF) 등도 외화로 거래되는 겅우가 많으므로 광의적으로는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외환시장의 중심, 인터뱅크 시장이란?

중세 이후 국가 간의 교역이 활발해지고 전쟁이 빈번해 지면서 선진국들의 상업은행 (시중은행) 들은 정부와 상인들에게 금융을 지원해주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각 나라마다 지점을 개설하여 외환거래에 필요한 통화를 송금, 이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외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금융기관들 사이의 비 공식적인 거래가 확대되면서 오늘날의 인터뱅크 시장 (국제외환시장) 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인터뱅크 시장’ 이란 주로 은행 간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은행과 비 은행 (대형펀드, 투자기업) 간의 매매도 포함된다. 감독 기관의 규제 하에 매매가 이루어지는 통화선물시장과는 달리, 거래소 없이 온라인상에서만 매매되는 탓에 현재까지도 특정 정부나 기관에 의해서 크게 규제를 받지 않는 특성이 있다.

정부의 시장개입은 물론, 한국의 연기금 펀드가 미국 국채에 투자하거나, 일본의 은행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일어나는 대규모 외환매매도 모두 인터뱅크 시장을 통해 발생한다.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뱅크 시장 현물환 거래의 대부분이 EBS나 톰슨 로이터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통해 매매되었는데, 요즘에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매칭 플랫폼 (EBS 등) 상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온라인 중개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은행 간에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 외, 달러-원 (원달러) 같은 마이너 통화쌍이 주로 거래되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NDF)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거래도 은행끼리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인터뱅크 시장의 외환거래라고 말할 수 있다.

‘외환시장’이라고 하면 보통은 인터뱅크 시장 (은행 간 시장) 을 말하지만, 위 포스팅 에서도 설명했듯이 ‘대고객 시장’에서도 상당량의 외환거래가 실수요 세력 (수출입 기업 등) 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형별 외환거래 알고 가기

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

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

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

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

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

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 S D 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

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위안화, Fx마진거래 투자방법: 개념정리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

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123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