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 이더리움 모형 이미지 (사진=연합뉴스/EPA)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더리움, 3천달러 넘어서며 신고가 경신…도미넌스 15.81%까지 증가

전문가들 "비트코인은 1세대 전화기지만 이더리움은 스마트폰" 강조

3일 오후 1시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날 대비 4.97% 오른 30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픽사베이

3일 오후 1시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날 대비 4.97% 오른 30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픽사베이

암호화폐(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에 달하는 이더리움(ETH)이 신고가를 경신하며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비트코인(BTC) 보다 높은 잠재력을 보유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더리움은 기존 블록체인에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을 접목한 2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비트코인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가 빠르고, 확장성이 높아 이른바 '디지털 원유'로 불린다.

특히 개발자들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기반으로 다양한 암호화폐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댑(DApp)을 개발할 수 있다. 현 스마트폰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나 아이오에스(iOS)와 비슷한 셈으로 향후 블록체인 생태계 핵심 기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3일 오후 1시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날 대비 4.97% 오른 30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이 3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연초 10%대를 유지하던 이더리움 도미넌스(시가총액 점유율)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는 현재 15.81%까지 늘었다.

반면 이더리움의 약진에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지난 2018년 7월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이더리움이 급등한 원인으로는 최근 유럽투자은행(EIB)이 1억 유로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통해 발행하겠다는 보도가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더리움 망을 토대로 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을 다음달에 개설하겠다는 소식도 강세에 힘을 보탰다.

다만, 전문가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애초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분산원장 기술을 구현한 최초의 P2P(Peer to Peer) 화폐로 언제든 정부의 견제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달리 이더리움은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진 최초의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보는 것이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결국 이더리움은 장차 댑 생태계의 성장과 함께 발전할 여지가 크다.

김형중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특임교수는 "비트코인은 정부의 견제를 받을 수 있지만 이더리움은 SOC(소프트웨어 온 칩)으로 봐야 한다"며 "이더리움에서 돌아가는 앱이 수천 개 이상일뿐더러 지금도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스테이트오브더디앱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댑 3511개 중 79%(2782개)가 이더리움 기반으로 설계됐다.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은 "비트코인이 1세대 전화기에 비유된다면 이더리움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다"며 "전 세계 댑은 대부분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나오는 만큼 이더리움의 전망은 결국 댑의 성공과 연관이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더리움의 전망을 두고 긍정론과 부정론이 공존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연말 이더리움의 개당 시세가 1만달러에 이를 거란 전망도 나온다. 스콧 멜커 암호화폐 유명 트레이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쓰임새가 더 많다"며 "이더리움이 2021년 1만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영국 금융서비스회사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수잔나스트리터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의 가치는 여전히 상상의 영역"이라며 "이더리움의 최근 상승세는 투자자들의 입소문 덕분일 뿐 실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PDF 지면보기

위로가기 버튼

image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 이더리움 모형 이미지 (사진=연합뉴스/EPA)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암호화폐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가격이 더 빠르게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2000달러선에서 일부 저항을 받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CNBC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19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각각 1만7601달러, 880달러까지 떨어진 뒤 바닥을 찍고 반등에 성공했다.

하지만 가격 상승 폭은 이더리움이 더 컸다. 비트코인 가격은 31% 상승에 그친 반면, 이더리움은 2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넘게 오른 것이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280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이더리움은 1800달러를 넘어섰다.

이더리움 합병 소식이 큰 호재로 작용했는데 이는 이더리움 메인넷(작업증명방식)과 비콘체인(지분증명방식)이 합쳐짐을 의미한다. 이러한 작업은 내달 15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암호화폐플랫폼 넥소의 안토니 트렌체브 창업자는 “다가올 이더리움 합병은 이더리움에 큰 호재가 됐고 이는 최근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앞선 이유”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2000달러선에서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또다른 호재가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만약 합병 작업이 늦어지는 등 악재가 터지면 가격은 떨어질 수 있다.

합병을 성공적으로 끝내도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라는 금융시장의 격언처럼 일부 수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

데이터서비스업체 크립토컴페어의 제이콥 조셉 연구애널리스트는 “이달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없고 주식시장도 반등하고 있으므로 이더리움 가격은 오름세를 이어갈 수 있다”며 “그러나 앞서 2000달러가 저항선임이 드러났고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이 이더리움을 앞설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앞으로 몇 달 안에 급등할 것입니다

크립토 통화 ,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강세 자산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이 가장 인기 있는 암호화폐의 경우 에테 리움과 비트 코인 , 전문가들은 향후 몇 개월 동안 새로운 최고치를 예상할 뿐만 아니라 2022년 하반기에 현재 가치의 몇 배나 될 현기증나는 수치를 예측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앞으로 몇 달 안에 급등할 것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재보다 최대 462% 증가

두 암호화폐에 대한 매우 낙관적인 분석은 의 디지털 자산 전략 책임자인 Sean Farrell이 서명했습니다. FS인사이트 , 투자자에 대한 메모에서. 그의 추정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0,000년 하반기에 $175,000(2022유로)에 도달할 수 있는 반면, 이더리움(ETH)은 같은 기간에 $12,000(10,500유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값과 비교하여 각각 462% 및 385%의 대략적인 증가를 나타냅니다.

"현재로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의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더 큽니다." 재무 분석가는 말합니다.

수비다 비트코인

$200,000 목표에 도달하려면 비트코인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시장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NFT의 성장 , Web 3 애플리케이션 및 분산형 금융(DeFi) 앱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상당한 성장을 가져왔고 Farrell에 따르면 "매우 저평가"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반기에 앞서 언급한 수치에 도달할 때까지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이 강세 전망의 이유 중 하나는 이더리움이 2022년에 지분 증명으로 전환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블룸버그(Bloomberg)와 같은 다른 재무 분석가는 최근에 낙관적이지는 않지만 상당한 규모의 추정치를 발표하여 FSInsight의 중간에 지배 암호화폐에 대한 다음 큰 상한선을 배치했습니다. "비트코인의 다음 주요 임계값은 $100,000입니다. 전자 화폐가 고점보다는 저점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최대값과 현재값

돌이켜보면, 이러한 예측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과거에 가졌던 사상 최고치를 능가할 것입니다. 첫 번째는 지난해 60,000월 52,500만달러(58,000만50,750유로) 이상 가치를 달성해 2021년 XNUMX월 약 XNUMX만XNUMX달러(XNUMX만XNUMX유로)를 넘어섰다. 애널리스트들이 믿고 있는 바로 이 이정표다. 이는 향후 몇 달 동안 새로운 최소값이 되어 최대 한도 수치를 XNUMX자리 이상으로 높일 것입니다.

Ethereum의 경우 2021년 XNUMX월 초에 이더 토큰 4,600달러(4,000유로) 이상이었고, 강조 데이트.

모네다스 비트코인과 ETH

참고로 이 뉴스 발표일 현재 두 암호화폐의 가치는 비트코인의 경우 44,000달러(38,500유로)로 설정되어 최근 30,000월 암호화폐의 여왕을 거의 26,250달러(3,000유로)까지 끌어올린 하락세를 회복하고 있습니다. ). Investing.com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625달러(XNUMX유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인기 암호화폐 이더리움, 제2의 비트코인될까?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최근 들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폭풍성장을 하며 투자자들과 금융 업계의 관심이 암호화폐에 집중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총시장가치는 2013년 16억달러에서 2021년 5월 18일 1조6천억달러 이상으로 커져 그동안 1조4천억달러 성장했다.

비트코인은 첫 암호화폐이자 가장 인기있는 가상화폐이다. 하지만 최근 이더리움이 급성장하며 비트코인의 영향력을 잠식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이더리움의 달러당 가격은 1천600% 가까이 성장했다. 반면 비트코인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적은 300%에 그쳤다. 이더리움은 올해에만 330% 급등했다. 올 1월 1일 735달러였던 이더리움의 가격이 5월 20일에 3천130달러로 올랐다.

암호화폐 중 하나인 이더리움 가격이 비트코인을 넘어설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더리움재단]

이더리움은 5월 12일 4천300달러까지 치솟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후 엘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비트코인의 결제 지원 중단 선언에 시장이 영향을 받아 이더리움의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여기에 미국정부가 암호화폐 송금시 이를 미국 국세청에 보고하도록 해 시장이 요동쳤다.

◆이더리움의 인기 비결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엄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더리움이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한 블록체인 플랫폼이 각종 계약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으로 불리는 이 부문은 이더리움의 가장 차별점이다.

비트코인이 주로 주식 거래나 금융 결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이더리움은 금융 계약뿐만 아니라 부동산 계약이나 대체불가코인(NFT)같은 상품에 활용할 수 있어 비트코인보다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탈중앙금융화인 디파이(De-Fi)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는 것도 이더리움의 강점이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용성이 투자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이용해 NFT 시장을 개설한 것이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주기도 했다. NFT 시장은 정확한 거래 내역을 보증할 수 있어 디지털 저작물의 소유권이나 로열티 지급 계약 등에서 선호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처럼 화폐 기능에 초점이 맞춰 있다 [아이뉴스24 DB]

◆같은 듯 다른 비트코인 vs 이더리움

이더리움이 제2의 비트코인이 될 수 있을까. 시장 분석가들은 이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같은 암호화폐이지만 서로 매우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우선 시장에 등장한 시점부터 2배 차이가 난다. 이더리움은 이제 6년차이지만 비트코인은 올해로 12년차이다. 따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달러당 가격을 비교하려면 연차 시점까지 고려해야 한다.

이 경우 비트코인의 가격은 6년차인 이더리움을 고려해 2015년 시점의 250달러와 이더리움의 올해 가격인 3천달러를 비교해야 합리적이다. 하지만 이 방법도 두 암호화폐의 차이점을 무시한 단순비교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중국, 이집트에서 화력발전소 전력을 이용한 컴퓨팅 시스템 채굴로 인해 환경을 오염시키는데 동조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여전히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며 그 쓰임새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 이런 확장성이 이더리움의 시장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다.

다만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까지 추월할지 예측하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힘들다. 암호화폐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커 정확히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 송금시 이를 국세청에 보고하도록 하여 세금을 부과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중국도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고 이를 강하게 규제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더리움이 제2의 비트코인이 되기 쉽지 않아 보인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