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 보조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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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분석기법 .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는 이동평균선이 모이고 다시 벌어지는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질때를 매매타이밍으로 한 기법. 그래서 단기이동평균애서 장기이동평균을 뺀 값을 MACD라 한다. 이 MACD의 지수 이동 평균을 "signal"이라 부르는데 이두곡선의 교차정을 이용하여 매매시점을 포착하고자한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MACD - 보조지표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상향돌파하는 골든크로스와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하향 돌파하는 데드코로스가 있다. 보통 20일과 60일 이동평균선을 사용.
골든크로스 = 매수신호 데드크로스 = 매도신호

단기 이동평균값에서 장기 이동평균값을 뺀 차이를 그래프상에 나타내요 현재 주가의 움직임 예측 MAO값이 (+)이면 현재 주가가 상승추세, (-)이면 하락추세. MAO값이 (+)에서 0선을 하향돌파하여 (-)으로 전환하면 매도, (-)에서 0선을 돌파하여 (+)로 전환하면 매수.

RSI - (14일간 상승폭 합계)/(14일간 상승폭 합계 + 14일간 하락폭 합계)
0에서 100사이로 높으면 과열, 낮으면 침체. RSI의 값이 100에 접근하면 할수록 절대적인 상승폭이 하락폭보다 월등 의미. 75%수준을 상향 돌파하면 매도전략, 25% 하향돌파하면 매수전략.
RSI는 일정기간동안 개별종목과 개별 업종과의 주가 변화율을 대비한것과 개별 업종과 종합주가지수의 주가 변화율로 대비한 종혹별 상대강도지수와 업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MACD

MACD는 1979년 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면(divergence) 결국은 다시 가까워진다는(convergnece)성질을 이용하여 두 이동평균선이 가장 멀어지는 점을 찾는 모멘텀 지표이다.
MACD는 추세 추종형(Trend following)전략에 가장 잘 활용될 수 있으며, 추세가 없는 시장(non-trending market)에서는 잦은 손실거래(whipsaw)를 유발하는 잘못된 매매신호를 내기 쉬우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또한 MACD는 작은 가격변동은 무시하고 큰 추세를 쫓아 매매하는데 잘 활용될 수 있으므로, 주봉이나 월봉차트를 분석하는 경우에 보다 나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Appel은 두개의 이동평균의 가중치(exponential factor)로 대략 12일과 26일에 해당하는 0.15와 0.075를 사용하였다. 그는 0.15와 0.075는 매도의 경우에 국한하여 사용하고, 매수의 경우에는 0.22(8일)와 0.11(17일)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계산 방법

MACD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다.
MACD = n일 지수이동평균 - m일 지수이동평균
Signal Line = MACD의 s일 지수이동평균
MACD 오실레이터 = MACD - Signal Line
단, 일반적으로 n은 12일을 m은 26일을 s는 9일을 사용한다.

■ MACD 분석방법

1. MACD와 Signal교차를 이용한 매매
장/단기 이동평균의 차이인 오실레이터와 오실레이터의 이동평균과의 교차(crossovers)에 의해 매매하는 것으로 민감하게 움직이는 오실레이터를 단기선으로 보고, 완만하게 움직이는 오실레이터의 이동평균을 장기선으로 보아 두선의 교차에 의해 매매하는 방법이다.
MACD 교차에 의한 매매신호는 추세가 뚜렷한 시장에서는 좋은 신호를 나타내지만, 횡보시장에서는 종종 잘못된 신호를 나타내어 빈번한 손실거래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전적으로 MACD 교차에 의하여 매매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 초과매수▪초과매도를 이용한 매매
MACD의 오실레이터가 양(positive)의 일정한 값을 넘어서면 초과매수 상태로 가격은 곧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며, 음(negative)의 일정한 값을 하회하면 초과매도 상태로 가격은 곧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여 매매하는 방법이다.
Appel은 오직 초과매수/초과매도만을 이용한 매매방법은 잘못된 신호가 빈번하게 발생함으로 MACD교차에 의한 매매방법을 추가하여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참고로 Appel은 S&P500지수에는 +/-2.5포이트를 NYSE 종합지수에는 +/-1.2포인트를 일정한 값으로 사용하였다.

3. 추세선을 이용한 매매
시장가격이 반전되는 경우 MACD의 추세선은 일반적으로 MACD의 교차에 선행하여 붕괴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MACD의 추세선은 MACD의 교차만큼 기술적으로 중요한 분석방법이 된다. 공격적인 투자자는 MACD추세선의 붕괴를 매매 기준으로 삼기도 하나, 신중한 투자자는 추세선 붕괴후 MACD의 교차를 확인하고 매매하게 된다.


4.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
주가 진행과 MACD의 진행이 다른 방향일 경우 상승, 하락을 예견하여 매매하는 방법으로 다이버전스 패턴이 확인된 즉시 매도포지션을 취하거나 패턴 확인 후 MACD 교차가 일어날 때 매도포지션을 취함으로서 이익획득기회를 가지게 된다.

■ MACD Oscillator 분석방법

1. MACD Oscillator의 0선 돌파에 의한 매매
“0”선은 장기/단기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 포인트임으로 0선을 상향돌파시 매수시점으로 0선을 하향 돌파시 매도시점으로 파악하여 매매하는 방법이다.

2. MACD Oscillator의 반전에 의한 매매
MACD Oscillator의 0선 돌파가 약간의 후행성이 존재함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MAO가 고점 및 저점에서 반전시 매매를 하는 방법이다.

3. MACD Oscillator의 divergence
MACD의 다이버전스와 적용방법은 동일하나 MAO의 다이버전스가 포착이 더욱 쉽다.

4. MACD Oscillator의 Failure
MAO가 0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0선 근처에서 다시 원래의 추세로 되돌아 가는 경우 기존의 시장추세가 더욱 강화 되는 것을 의미한다. Failure는 가격의 흐름상 가격이 저항선, 또는 지지선에서 일정기간 횡보 또는 소폭조정을 거치면서 에너지를 축척한 후 다시 MACD - 보조지표 상승, 또는 하락세로 반전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데이터는 KRX 한국거래소 주식 데이터 2020년 5월부터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사용하였습니다.

  • MACD는 장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기법으로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되었다.
  • 오실레이터는 토마스 아스프레이에 의해 추가되었다.
  • 흔히 주가추세의 힘, 방향성,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 MACD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divergence)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convergence) 어느 시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 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기본 공식

  •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DataFrame.ewm(self, com=None, span=None, halflife=None, alpha=None, min_periods=0, adjust=True, ignore_na=False, axis=0)

Provide exponential weighted functions.

지수이동평균(Exponential Moving Average)은 과거의 모든 기간을 계산대상으로 하며 최근의 데이타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는 일종의 가중이동평균법

교대역 지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20

6.이동평균과 모멘텀 지표(Moving average and 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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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과 모멘텀 지표(Moving average and Momentum)

모멘텀 지표 자체가 원래 상태로는 매우 조잡하고 불규칙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해결하기위해서 이동평균을 이용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모멘텀 지표가

말해주는 시장의 잠재력을 이해하는 것이 더욱 용이해진다.

이동평균을 결정하는 데에는 몇 가지 방식이 있다. 그 중 가장 명백한 것은 오실레이터의

이동평균 몇 가지를 계산하여서 그것의 교차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모멘텀 지표들이 너무 잦은 신호를 보이고 수 없는 진폭을

반복하기 때문에 신뢰할만한 신호를 보이기보다는 잦은 속임수(Whipsaws)를 야기시켜서

그다지 사용할만하다고 하기는 힘들다.

이러한 단점은 모멘텀 기간을 늘임으로써 어느 정도 보완할 수는 있다.

예를 들어서 5-일을 사용한 모멘텀은 30-일을 사용한 그것보다 시장의

루머나 큰손의 움직임에 훨씬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이런 경향은 기간을 연장할수록 줄어든다. 물론 기간을 충분히 늘린다고

이런 것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겠으나 그것들에

영향 받을 확률은 줄어들게 된다는 말이다.

두 번째로 모멘텀을 이와 같이 잦은 형태로 만드는 것은 각 주식의 특징이다.

즉 변동성이 클수록 모멘텀은 잦은 파를 그린다. 적정한 이동평균

기간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주식의 특성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모멘텀과 그것을 평활화시킨 이동평균선 사이의 교차를 신호로

사용할 때 한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교차점이 어느 수준에 존재하느냐이다.

즉 교차점이 과매수/과매도 수준과 가까이 있을수록 신뢰성은 커진다.

그림 2-18이 그 좋은 예이다. 이 그림에서 마지막 신호는 잘못된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은 모든 지표가 그러하듯이 어쩔 수 없는 한계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 한번 강조하거니와 지표를 사용할 경우에는 한가지만 사용해서는 안되고

다양한 접근방식을 택해야 한다. 이러한 교차점의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또 다른 방법은 이동평균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할 경우에도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이것은 이동평균의

선택이 민감성과 신뢰성간의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기간을

늘린다는 것이 신호에 신뢰성을 증가시키는 반면에 원래 모멘텀 오실레이터

데이터에서 잦은 신호를 보이는 변동성이 큰 경우에 과연 속임수가(Whipsaws)가

충분히 제거되어서 거래를 수익성 있게 해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에 관한 우리의 견해는 이동평균이 특정한 문제에 사용되어야지 일반적으로

쓰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즉 모멘텀 이동평균의 기간을 선정할 때는 모멘텀과

주가의 관계가 기간에 따라서 관찰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즉 평활화하지 않은 모멘텀에서 그다지 잦은 신호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일일거래에 비중을 많이 두는 투자가의 경우라면

차라리 다른 단기거래에 적합한 개념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모멘텀 분석에서 이동평균을 사용하는 데에는 네 가지 방법이 있다.

(1) 두 이동평균의 교차점을 이용한다.

(2) 이동평균의 방향이 변하는 것을 이용한다.

(3) 과매수/과매도 교차를 이용한다.

(4) 균형선 교차를 이용한다.

(5) 이동평균을 이용한 파생지표를 새로 만든다.

(1)두 이동평균의 교차점을 이용한다.(Double Moving Average Crossover)

이것은 모멘텀과 그것의 단기이동평균을 사용했을 경우 발생하는 잘못된

이동평균 교차신호를 다루기 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교차할 때를 신호로 삼는다. 그림 2-19를 참조하기 바란다.

보다시피 두 번째 매도신호 후에 발생했을 잦은 속임수(Whipsaw)가 많이 걸러졌다.

이러한 접근방식은 앞으로 언급될 MACD 지표와

추세편차(trend deviation)의 기초로 사용된다.

(2) 이동평균의 방향이 변하는 것을 이용한다.(Moving Average Directional Change)

원래 모멘텀의 이동평균 교차는 너무 잦은 속임수(Whipsaw) 때문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앞에서 언급했다. 그러나 이동평균 자체만을 고려했을 때 그것의

방향은 모멘텀 추세의 전환에 대한 신뢰 있고 적절한 신호를 제시할 것이다.

그림 2-20을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서 두가지 사항에 주목해야 한다. 첫 번째는 신호의 신뢰성이 발생점과 균형선

사이의 거리에 따른다는 것이다. 이미 언급한 적이 있지만 다른 사항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거리가 멀수록 신뢰성은 커진다.

두 번째는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동평균을 사용하더라도 여전히 변동성을

모두 제거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당연히 잘못되거나 시기적으로

부적절한 신호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 점은 신뢰할만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시기적절한 신호를 찾는 면에서는 단점으로 기능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것 때문에 가격과 평활화된 모멘텀 사이에서 괴리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한다. 즉 이것을 사용할 때 모멘텀을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추세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용이해진다.

또한 이동평균의 고점과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며

이것이 붕괴되었을 때 이 추세선은 일반적으로 동일한 기간을 사용한 원형의

모멘텀에서 작성한 추세선보다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3)과매수/과매도 교차를 이용한다.(Over bought/Oversold Crossovers)

장기 이동평균이 모멘텀 추세의 전환에 관한 신호를 제시할 수 있는

또 다른 MACD - 보조지표 방법이 있는데 이런 접근방식중의 하나가 바로 과매수 과매도 위치를

설정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되었지만 이것은 전형적으로 특정 주식을 관찰함으로써

시행착오를 거쳐서 얻어진다. 매수와 매도 신호는 이동평균이 과매수나

과매도 수준을 통과했다가 다시 균형선을 향해서 뚫고 내려갈 때 나타난다.

이것을 표시한 것이 그림 2-21이다.이 방법의 가장 큰 약점은 종종 특정 주식에

있어서 가격의 변동이 모멘텀 지표를 이런 과매수/과매도

수준까지 이동시키기에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매수나 매도 신호가 발생한 뒤에 그 반대되는 거래신호가 발생하지 않는다.

즉 이 방식의 접근이 이런 경우에 대한 부가적인 규칙을 포함하지 않는다면

기계적인 트레이딩 MACD - 보조지표 시스템에 적용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신뢰할만한 매수나 매도신호를 찾아내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값진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이런 신호가 발생할 경우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며 반대신호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무조건 기다릴

필요 없이 반대 신호를 다른 방식으로 찾아야 한다.

(4)균형선 교차 신호를 이용한다.(Equilibrium Crossover Signal)

가능성을 만들어주는 또 다른 신호는 그림 2-22에서 보듯이 이동평균선이

균형선을 교차할 때이다. 매수신호는 지표가 '0'선을 상향 돌파할 때이며 매도신호는

그것이 '0'선을 아래로 돌파할 때이다. 이 방법은 앞에서 언급한 과매수/과매도를

이용한 신호에서 부족한 거래반대신호의 발생문제를 제거해준다.

그러나 이동평균을 선택할 때 주의하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신호가 너무 늦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이동평균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모멘텀을

선정하는 기간 선택에 아주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 수 없는 속임수(Whipsaw)를 자주 접하게 될지 모르니 주의해야 한다.

(5)이동평균을 이용한 파생지표를 이용한다.(Derivatives of Moving 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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