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현직 트레이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히든 매수벽 확인하는 사이트 이런것도 상승요소가 되곤한다. 차트상으론 알수없다.

4. 거래소

하지만 유저들이 거래하기 편한 By 현직 트레이더) 거래소는 아니다. 마진거래소라고 하기에는 너무 특이한 메뉴도 많고..복잡하다. 난잡하다는 표현이 더 맞을까? 하지만 출금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은 매우 즐겁다. 만원 벌어서 나가는데 비트 트랜잭션 수수료는 만원을 넘어선다. FTX는 그에비해 수수료를 지들이 내준다. 마케팅 비용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의외로 마진거래에서 출금하는 사람들이 잘 없다. 거의 다 잃으니까. 그래서 가능한게 아닌가 싶다.

2) 바이낸스는. 단타를 오랜시간동안 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거래소다. 그리고 뽀찌를 좀 준다. 청산되었는데 짤짤이 돈이 좀 남아있다. 청산을 한방에 시키지 않고, 약간 뭔가의 여유를 주는 그런 감이 있다.

단점은 .. 사람들이 수수료 무서운줄 모르고 시장가로 거래하는것이다.

바이낸스는 지정가로 거래해도 충분히 속도가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가로 거래한다는건. 매매에 상당한 자신감이 있고, 속도가 중요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만. 완전 생초보도 그렇게 거래한다.

참고로 우리 프로그램, 스마트코인 트레이딩 프로그램으로 자동호가로 주문을 넣으면 4-5초 뒤면 체결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지정가 수수료는 절반이니, 셀퍼럴을 써서 시장가 수수료의 30-40프로를 자기에게 돌려받는다고 해도. 자동 호가 수수료가 싸다.

그리고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는 경우, 고위험(?) 알트를 주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는 반드시 스프레드 주문을 사용하는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주문을 뿌려두면, 튀거나 주르륵 미끄러질때도 대응이 쉽다. 거의 반칙과 같은 By 현직 트레이더) 느낌이다. 게다가 모두 지정가 주문이라서. 수수료는 절반이다.

3) 바이비트는 사실 제일 애매하다.

느리다. 사이트 많이 By 현직 트레이더) 느리다. 지정가로 거래하면 솔직히 속터진다. 오류도 많다. 서버시간이 안맞아서 OTP를 맞게 넣어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 멀쩡히 By 현직 트레이더) 잘되는 API KEY가 갑자기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 다했다.

그걸 감내하면서 마이너스 수수료, 수수료 받아가며 거래하는 사람이라면 바이비트다.

100배 마진으로 20번 사고팔면 수수료가 원금만큼 쌓인다. 100만원으로 100배 마진 20번 하면 수수료가 100만이 쌓인다는건데, 이정도면 거의 기예단, 아니 신기에 가깝다.

바이비트는 게다가 API 트레이딩에서도 좀. 자유도가 떨어진다. 서버에서 주는 API 횟수가 바이낸스에 비해서 엄청 작다. 그래서 분할매수를 깔면 좀 느리다.

벌크오더 주문 기능이 없다보니 한번에 많은 양의 주문을 넣는게 어렵다. 실제로 비트맥스에서는 30개를 한번에 밀어넣을수 있으나. 바이비트는 아주 작은 시간의 차이를 둬서 하나씩 주문을 넣는다. 게다가 이 여러 주문을 취소할때 취소패널티도 있다.

바이비트는. 단타를 위한 거래소는 아니다. 단타칠거면 바이낸스를 가야한다.

4) 비트맥스는 고인물들이 사용하는 거래소이다.

정말이다. 여기 쓰는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요 몇년동안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바이낸스를 쓰다. 비트맥스는 게다가 신원인증까지 있다보니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신분증 들고 카메라 앞에서 쇼해가며 인증받고 그 뒤로 쓸수있다.

하지만 그래도 비트맥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어디서든 나는 돈벌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고인물들이기 때문이라고 본다. 최근 비맥. 거래량도 By 현직 트레이더) 많이 줄었다.

거래량이 준다고 뭐 나에게 큰 영향이 있을까? 있다. 매대가 꽉꽉 차있지 않으면 . 흔한말로 피뢰침이 생길때 그 피뢰침이 검나 길게 꽃힌다.

나는 안전했는데 청산이 되어있다. . 멍미. 싶다. 거래량과 매대가 두텁지 않으면 . 피뢰침이 길어지면서, 피해자(?)가 양산된다.

말이 길어졌다만. 주변에서 비맥을 만약 하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은 고수일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면, 그 짬밥은 무시할 수 없다.

비트멕스 수수료

비트맥스 요즘 장난아니죠. 비트코인이 상승 추세로 돌아서면서, 비트맥스 많이들 하시는데, 비트맥스 레퍼럴 안내드릴게요. 비트맥스 레퍼럴 가입 하시면, 수수료 할인되는거 아시죠? 반드시 레퍼럴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자자 비트맥스 레퍼럴 얘기는 했으니, 트레이딩 얘기좀 By 현직 트레이더) 해볼까요.

일단, 비트맥스 잘하려면 추세 파악이 제일 중요합니다. 숏인지 롱인지 기준이 있어야 매매를 하죠.

만약, 추세를 롱으로 기준 세웠을때 물려도 대응만하면 된다 라는 기준으로 상승 타겟은 알아도 조정은 어디까지만 나오고 상승한다 라는 예측이 힘드므로 대응할수 있는 가격대에서 분할로 잡는게 중요합니다.

기준대로 상승하면 익절하면되고 실패하면 물려도 되는가격이라는 기준으로 분할매수 했으니 대응해서 본절에 나오면 된다. 이런식으로 트레이딩 합니다.

기준은 제가 근거를 By 현직 트레이더)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그 어떤 유투버든 트레이더든 숏을 본다한들 저는 대중이 아니기 때문에 따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남의 기준엔 제가 세운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대응을 할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숏을 보든 롱을 보든 자신의 기준으로 대응을 할수 있으면 됩니다.

피보나치 단타 예시

다음은 단타 얘기좀 해볼까요,

피보나치 단타 예시

단타는 피보나치 이용해서 하시면 됩니다. 비트는 618~84 라인에서 반등이 제일 잘나옵니다. 특히 횡보장에서 아주 잘맞는 피보나치 비율이고 이를 이용해서 단타로 꿀좀 빨수 있습니다. 여기서 RSI 같이 봐주시면 제일 좋구요. 단타하려면 수수료 많이 나갑니다. 비트맥스 레퍼럴 가입 아시죠? ㅎ

고배율도 가능하다.

익절라인, By 현직 트레이더) 손절라인 설정 중요함.

사실 모든 초보분들은 공감하겠지만 투자에 있어서 익절을 하는게 제일 어렵다고 느끼고 그다음 손절인데 상승추세에 있어서 욕심이 자꾸 나다보니 어디서 익절할지 몰라서 손해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놔둬버리면 그냥 알아서 수익낼수 있었지만 지금은 거래량도 그렇고 어느정도 트레이딩을 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고 또한 리스크 관리도 해야 되는 시장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한번에 다올르는 것은 없고 또 영원한 하락도 없으니 조급해 하지말고 자신의 깜냥만큼 먹고 기달리고 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적어도 계속 손실나는 분들은 많이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기술적분석이 전부는 아니다.

차트는 기술적 분석으로 어디부분에 세력과 개미들 또는 양쪽세력의 교차점등이 있고 뚫으면 하늘이 열리나 뚫기는 어려운 부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부분을 공부해서 알아내면 그걸 기준으로 매매전략에 있어서 시나리오를 짜는 겁니다. 내가 어떤식으로 하면 모든 경우의 수에 최적화 될가? 기준을 만들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계속하다가 시장과 잘맞아 떨어지는 확률이 높아질수록 실력이 올라가는 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히든 매수벽 확인하는 사이트 이런것도 상승요소가 되곤한다. 차트상으론 알수없다.

이런부분은 제가 위에 올렸지만 스탑로스등을 통해 최대 익절을 보존한 상태에서 조정은 기준은 세워둘수 있으나 어디서 상승을 다시 제대로 시작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물려도 되는 평단가를 기준을 만들고. 반등이 나올만한 위치 마다 분할로 잡는 전략을 세웠던 거에요.^^ 이미 익절을 했기때문에 설령 물려도 대응하면 본전이거나 살짝 손해봐도 이미 계좌는 선순환이기 때문이죠.

차트로 쉽게 확인가능하니 차트자주보는 습관은 필수

하지만 첫매수고 엇박자가 이미 났었으면 더 기대치 수익률을 낮추더라도 아래쪽에 분할비중을 더 높임으로써 리스크를 줄이는게 최선이겠죠. 즉, 자신의 현재 상황과 타이밍에 따라 유도리 있는 전략을 세우고 그럼으로서 점점 선순환을 만드는 과정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시장이 빨간불이 많이 들어와 저도 기분좋네요.
그럼 또 좋은 모멘텀이 있을때 찾아 뵙겠습니다. 비트맥스 레퍼럴 만 알려드리려다가 너무 많은 정보를 풀어버렸네요 성투하시길 ^^

저는 3년전부터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 트레이더로 활동중입니다. 여러분도 매매에 소질이 있으시면(아마 본인이 알겁니다) 과감하게 시도 하는것도 때로 추천을 드립니다.

비트멕스 수수료

개요
선물거래는 파생상품으로써 장래의 일정한 시점에 특정 상품, 통화 또는 그 외 다른 금융통화 또는 그 외 다른 금융 상품을 미리 정한 가격 (선물가격)을 통해 매매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이는 실물로 결제되기도 하며 직접적인 현금을 통해 거래되기도 합니다. 비트멕스는 다양한 상품의 현금거래 방식의 선물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물거래는 거래 당사자에게 하여금 담보물의 100%를 마진으로 지정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거래 당사자는, 최대 레버리지 효과 100배에 달하는 거래를 비트멕스가 제공하는 일부 계약 서비스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비트멕스에 대한 모든 마진 (증거금)은 비트코인에 등재되고 표기되기 때문에, 거래 당사자들로 하여금 비트코인을 활용하여 상품을 미래 가치를 추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비트멕스에서 제공하는 다른 파생상품으로는 무기한 계약상품이 있습니다. 특정 상품 별 선물거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상단의 계약 탭을 클릭하시어 열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물 시장의 구조, 원리 및 메커니즘
선물거래시 거래 당사자는 선물 시장에 대한 몇 가지 메커니즘을 인지해야 합니다. 거래 당사자가 인지해야 할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승수: 한 계약에 대한 가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에 대한 정보는 각 상품별 계약 세부정보를 통해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포지션 표시: 선물계약은 공정가격 표시법에 따라 정확하게 표기됩니다. 또한, 시장 평균가는 미실현손익과 청산을 결정합니다.
개시 및 유지마진 (개시 및 유지 증거금): 핵심적인 마진 레벨로써 거래 당사자의 최대 레버리지 거래량과 어느 시점에서 청산이 이루어지는 지를 결정합니다.
결산: 선물계약이 언제 어떻게 만기되거나, 또는 결산이 이루어지는 지에 대해 거래 당사자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트멕스는 가격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결산 전 일정 기간에 대한 평균치를 산출합니다. 이러한 기간은 특정 상품 별로 상이할 수 있으며, 거래 당사자들은 각각의 선물거래 계약 세부정보에 따라 해당 상품의 만기일과 결산 절차를 숙지해야 합니다.
베이시스: 베이시스란 기본적인 현물 가격과 미래 일정 시점의 프리미엄 또는 디스카운트가 적용된 선물계약 거래를 비교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이러한 경우 선물 가격은 현물 가격에다 미래 일정 시점까지 보유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포함하기 때문에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가 발생가게 됩니다. 보통, 연간으로 환산된 퍼센트 (%)로 인용됩니다. 베이시스는 선물계약이 미래의 특정 시점에서 만기되고, 해당 기간 동안의 긍정적 또는 부정적 시간 가치가 만기 시의 불확실성과 함께 수반됨으로써 존재하게 됩니다.
추가 정보
선물거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아래 요소에서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INTRIX

일단 비트멕스는 쉐이셰공화국이라는 아프리카의 한나라에 본사를 두고 있고 사무실은 홍콩 입니다. 이유는 여러 법적 제제를 피하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페이퍼 컴퍼니의 천국이기도 한답니다.

만약 100배의 By 현직 트레이더) 배율로 공매수에 진입을했을시엔 진입가격보다 반대로 50~100불 정도만 가격이 하락하면 걸었던 코인은 모두 사라 지게 되는 것 입니다. 대신 낮은 배율 5배 정도로 했을 때는 청산 가격이 폭이 굉장히 넓어져 안전해 지는거죠

예를들면 `내가지금 고배율 롱을 들어가고 싶은데 마프가 빗맥 가격보다 낮다고 가정을 한다면, 내가 롱을 진입 했을시 가격이 조금만 떨어져도 마프도 같이 내려오면 나의 강제 청산가에 금방 도달해 버리기 때문에 고배율 롱을 잡기가 굉장히 부담스러워 지죠. 대신 반대로 얘기하자면 고배율 숏을 치기가 매우 유리하다는 얘기겠죠?? 가격이 조금 올라도 마프가 아래니까 부담이 덜하게 되죠.

암튼 그래서 이익분은 무조건 그날그날 업비트로 보내서 현금화 하고 비트멕스엔 0.5비트 정도만 늘 보관하죠. 이유는 가끔 원하는대로 안풀리고 읽기 힘든 장일땐 손절 By 현직 트레이더) 하고 뚝터지면 멘탈이 나가서 뇌동매매를 하는경우가 있는데..

추세 매매를 하는 경우엔 저 배율 놓고 일봉 시간봉을 보고 그냥 저점 혹은 고점을 판단해서 대략 그 지점에 저배율로 포지션을 잡고 하루 혹은 반나절 봐서 500~1000불 띠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하락장의끝 상승장의 끝에 숏이나 롱을 친 경우엔 굉장히 오래 가지고 가기도 하죠.

그럴때 물타기 할 여유자금을 70~80% 정도는 꼭 가지고 있어야 By 현직 트레이더) 합니다. 가끔 숏을 친자리에서 갑자기 떡상을 한다던지 롱을 친자리에서 떡락이 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땐 다음 저항, 지지 자리쯤 와서 반등이 나오겠다 싶을때 추가로 물타기를 해서 빠져나오면

그리고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움직임이 있을것 같을때마다 다 먹고 싶어서 막 들어가는데 그건 깡통차기 가장 빠른 케이스고 확실한 자리가 나오기 까지 계속 몇시간이고 기다릴때도 있습니다. 어중간 할 땐 절대 포지션을 잡으면 안됍니다.

롱은 음봉의 끝에서 잡는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 합니다. 오르는 녀석에 올라타는게 아니라.. 반대로 숏은 떨어지는 녀석을 잡는게 아니라 많이 올라있는녀석의 머리끝에 숏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다 먹는다는 마음보단 큰움직임의 절반 정도만 안전하게 먹는다는 마인드로 욕심을 버리고 꾸준하게 하다보면 빗맥 만큼 미친 수익을 주는곳도 없고 재미난 곳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