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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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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ning Protection of Personal Information

미츠이부동산 리조트 매니지먼트 주식회사(이하 「폐사」 라 한다)는 미츠이부동산그룹의 일원입니다. 미츠이부동산그룹은 리조트사업 이외에 호텔사업, 주거와 생활에 관한 사업, 상업시설사업, 오피스빌딩사업, 물류사업 등, 여러가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미츠이부동산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폐사의 개인정보 보호방침에 관해서는 이하를 보시기 바랍니다.

폐사 및 폐사의 그룹 각사(미츠이부동산 주식회사 및 미츠이부동산 주식회사의 유가증권 보고서 등에 기재된 연결자회사(할레쿨라니・코퍼레이션을 포함)입니다. 이하 동일)은 고객의 개인정보를 이하의 목적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용합니다.

1.폐사의 사업에 관한 상품, 서비스 제공을 위해

<폐사의 사업종목>

  • ・호텔경영 및 관리업
  • ・레스토랑&바 경영 및 관리업
  • ・스파경영 및 관리업
  • ・특수 대중욕탕의 경영
  • ・주류, 담배, 인지, 우표의 판매업
  • ・의약품, 기프트, 식료품, 집기, 일상잡화, 신문, 잡지 등의 판매
  • ・고물상 및 미술공예품 판매
  • ・해상운송사업
  • ・선박관리와 보트임대, 수리
  • ・임대자동차사업 및 주차장경영
  • ・여행업 및 여행대리업
  • ・일반승용 여객자동차 운송업
  • ・부동산임대 및 관리
  • ・위의 사업에 관련된 일체의 부대사업

<예로 이하의 이용목적이 포함됩니다>

  • ・숙박예약, 체제관리(골프・스키 등 액티비티에 관한 예약,신청과 스파, 마사지 등의 릴렉스에 관한 예약신청이 포함됩니다)
  • ・상품의 수주, 발송, 결제관리, 청구자료의 발송
  • ・우편물, 이메일, 전화 등에 의한 영업활동
  • ・폐사가 운영하는 회원조직의 회원정보 관리
  • ・회원에 대한 서비스의 제공
  • ・고객과의 거래와 회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한 우편물, 이메일, 전화 등에 의한 연락 및 문의의 대응
  • ・경비, 긴급사태의 대응 및 부정대책

2.폐사 및 폐사의 그룹 각사가 취급하는 고객의 의, 식, 주, 놀이, 일에 관한 상품과 서비스 소개 ※그리고 각종 정보와 특전 제공을 위해

<예로 이하의 이용 목적이 포함됩니다>

  • ・각종 세미나, 캠페인, 이벤트의 안내
  • ・광고 배신사업자를 활용한 행동 타겟팅 광고(취득한 열람이력과 서비스 이용이력 등의 정보를 분석해 고객의 속성, 흥미 관심의 추정하여 내용을 바꾸는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광고 수법)의 배신※
  • ・쿠폰, 서비스 이용시의 할인 등의 특전 제공
    ※ ※ 폐사 또는 폐사의 그룹 각사가 취득한 거래이력 등의 정보를 분석하여 고객의 속성, 흥미관심 등을 추정한 후의 안내를 포함합니다.
    상기의 안내, 배신, 제공은 전화, 엽서, 메일 매거진, 또는 다이렉트 메일등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3.폐사 및 폐사의 각 그룹이 취급하는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고객의 의, 식, 주, 놀이, 일에 관한 상품, 서비스의 개발, 개선과 폐사 및 폐사의 각 그룹이 행하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장 조사 등의 마케팅 활동, 조사, 분석을 위하여.

<예로 이하의 이용목적이 포함됩니다>

  • ・상품, 서비스의 개발 및 개선
  • ・앙케이트 실시
  • ・고객 활동 분석
  • ・판매 촉진 활동의 효과검증, 판매촉진계획의 책정

4.상기 이용 목적1~3을 달성을 위해 제 3자에게 제공을 위하여

개인 관련 정보의 취득

폐사는 제3자인 데이터 제공 서비스 사업자로부터 Cookie와 광고ID(스마트폰 단말의 식별자)등(이하 Cookie등이라고 한다)에 의해 수집된 웹의 열람, 이용이력 및 그 분석 결과를 취득하여 이것을 고객의 개인 데이터와 연결해 광고배신 등의 목적으로 이용합니다.
또한 폐사의 그룹 각사로부터 Cookie등에 의해 수집된 웹의 열람, 이용이력 및 그 분석 결과를 취득해 그것들을 고객의 개인 데이터와 연결해 상기 「이용목적」에 기재된 1.~3.의 이용 목적달성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용합니다.

제3자 제공

  1. 폐사는 법령의 규정에 따라 또는 상기 「이용목적」에 기재된 1.~3.의 이용목적 달성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폐사의 그룹 각사, 폐사가 운영하는 호텔의 테넌트, 운영위탁사 및 포인트 교환품(기프트)의 제공처 등 필요시에는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2. 제공정보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외에 각종 이용목적 달성을 위한 필요 항목만으로 최저 필요항목만으로 한정합니다.
    <제공하는 개인 데이터의 예>
  • ・폐사가 운영하고 있는 호텔에 등록, 제출된 사항
  • ・포인트 이용이력
  • ・폐사 그룹 각사
  • ・폐사가 운용하는 호텔의 테넌트, 운영위탁사 및 포인트 교환품(기프트)의 제공처

폐사는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다음과 같이 공동 이용합니다.

  • (1)공동이용 하는 개인 데이터의 항목

이름,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거래이력에 관한 정보 등

<공동 이용하는 개인 데이터의 예>

  • ・폐사가 운영하고 있는 호텔에 등록, 제출한 사항
  • ・포인트 이용 이력
  • ・서비스 제공 이력등
  • ・상담, 검토 이력등

상기 「이용 목적」에 기재한 1.~3.의 이용 목적과 동일

미츠이부동산 리조트 매너지먼트 주식회사( 본사:東京都中央区日本橋室町三丁目2番1号 대표사장; 洲戸 渉 )폐사는 미츠이부동산 그룹으로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버스를 제공하기 위해 취득한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폐사의 그룹에서 공동으로 이용하여, 항상 최신의 정확한 상태를 보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전관리를 위해 강구한 조치

폐사는 관계되는 법령 및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취급하는 개인 데이터의 누출, 소실 또는 훼손방지 그 밖의 개인 데이터의 안전 관리를 위해 필요적절한 조치(이하 「안전관리 조치」라고 합니다)를 다음과 같이 하겠습니다.

기본 방침의 책정

폐사는 개인 데이터의 적정한 취급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방침을 책정하고 있습니다.(기본 방침은 여기(개인정보 보호 방침 를 확인해 주십시오).

개인 데이터 취급에 관한 규율의 정비

폐사는 개인 데이터의 취급 방법, 책임자, 담당자 및 그 책무 등에 대해 규정한 사내 규정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조직적 안전관리 조치

폐사는 각 본부, 부문에 개인정보 취급에 관한 책임자로「정보 세큐리티 책임자」를 설치해, 매년 취급보고를 하여 안전관리 조치의 평가와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관리 조치에 관한 사내규정을 종업원(계약사원, 파견사원을 포함)에게 준수시켜 종업원이 법과 사내 규정에 위반되는 사실 또는 징후를 파악한 경우는 책임자에게 보고, 연락하는 체제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인적 안전관리 조치

폐사는 종업원에 대해 개인정보의 적정한 취급에 관한 교육,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기술적 안전관리 조치

폐사는 개인 데이터를 취급하는 구역에서는 종업원의 입퇴실 관리를 하고 있으며 개인 정보를 보관한 기기 등은 시정 보관하고 있습니다.
또는 개인 데이터 및 개인 데이터를 취급하는 정보시스템에의 엑세스 제어, 부정 소프트웨어 대책, 정보시스템의 감시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개인 데이터의 로컬 디스크에 보존금지, 비밀번호 등의 정기변경, 조작 이력의 취득, 분석

외적 환경의 파악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외국에 설치한 서버에 보관하는 경우는 각국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제도를 파악한 후에 안전관리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확인을 희망하는 경우는 하기의 연락처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취급에 관한 상담 및 민원

개인정보 보호법의 규정에 따라 개인정보에 관한 내용공개, 정정, 추가, 삭제, 이용정지, 소거에 관한 정보제공(이하 이것을 포함해「공개등」이라고 합니다)에 대해서는 이하 창구로 연락 바랍니다.

미츠이부동산 리조트 매너지먼트 주식회사 할레쿨라니 오키나와 〒904-0401 沖縄県国頭郡恩納村名嘉真1967-1
TEL. 098-953-8600(대표)
FAX. 098-953-8601

공개 등 구체적인 수속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공개 등 수속에 대해서를 확인해 주십시오.

개인정보 공개 등의 수속에 대해서

(1)공개 등의 청구

미츠이부동산 리조트 매너지먼트 주식회사 할레쿨라니 오키나와 〒904-0401 沖縄県国頭郡恩納村名嘉真1967-1
TEL. 098-953-8600(대표)
FAX. 098-953-8601

(2) 공개 등의 수속시에 제출하는 서면(양식)등

  • (A)폐사 소정의 청구서
    개인정보 공개 등 청구서(PDF)
  • (B)본인 확인을 위한 서류
    운전면허증, 여권(주소가 기재된 것), 또는 건강보험증(미리 피보험자 기호, 번호 등을 마스킹한 것, 이하 동일)카피1통

(3) 대리인에 의한 공개 등의 청구

  • A. 법정대리인의 경우
    법정 대리권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서류(호적등본, 친권자의 경우는 부양가족이 기입된 보험증의 카피도 가능) 1통
    法定代理人本人であることを確認するための書類(法定代理人の運転免許証、または健康保険証のコピー) 1通
    B. 위임에 의한 대리인인 경우
    위임장 1통
    대리인이 본인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대리인의 운전면허증 또는 건강보험증 카피)1통

(4) 수수료 및 그 징수방법
1,500엔분의 현금배달 (우체국 발행)을 청구 서류에 동봉하여 주십시오.
또한 정정, 이용정지의 청구는 수수료가 필요 없습니다.

(5) 공개등의 요구에 대한 회답 방법

(6) 공개등의 요구에 관해 취득한 개인정보의 「이용목적」

(7) 「보유개인데이터」 비공개에 대해 다음에 정해진 경우에는 비공개로 합니다.
비공개인 경우에 대해서도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 ・청구서에 기재된 주소와 본인 확인을 위한 서류에 기재된 주소가 일치하지 않는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 ・대리인에 의한 청구시에 대리권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 ・공개 요청 대상이 「보유개인데이터」 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 ・본인 또는 제 3자의 생명, 신체, 재산 그 밖의 권리이익을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 ・폐사의 적정한 업무 실시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다른 법령 위반에 해당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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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예약하기(전화): +81-98-953-8686 (9:00-18:00)
다이닝 예약 문의: +81-98-953-9530 (10: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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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est for Disclosure]

This Company will disclose your personal information in compliance with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For the disclosure of the personal information, please make your request through the following procedures.

Procedures for Disclosure of Personal Information

Party Entitled to Request for Disclosure The owner of the personal information and the legal or appointed representative therefor are entitled to make the request for disclosure.
Please submit the documentation necessary for the personal identification.
For making the disclosure request by an appointed representative, please submit the letter of authorization in a predetermined form. Fees Please pay the fee in the amount of 1,600 JPY (tax included) by enclosing the postal money order with fixed amount.
* Such postal money order is purchasable at post offices. Reception of Request Please fill out the Mitsui Fudosan Resort Management Co., Ltd. Personal Information Disclosure Request, and post the completed form to the following reception desk along with the necessary documentation and other required enclosure.

2198-1 Nakama, Onna Village, Kunigami-Gun, Okinawa 904-0401, Japan
Personal Information Desk, Mitsui Fudosan Resort Management Co., Ltd.

* The response shall be sent by post to the address of the owner of the personal information.
* Please kindly note that this Company may not possess your personal data. Required Documents

Documentation to Be Submitted for Making Disclosure Request

  • Personal Information Disclosure Request Form
  • Documentation Required for Personal Identification (see the instruction on the request form)
  • Fee (Postal Money Order for Fixed Amount of 1,600 JPY)
  • In the following instances, no disclosure shall be made. If this Company has determined that no disclosure shall be made, you will be notified of such effect along with the reasons therefor. Even in the event of non-disclosure, the predetermined fee will not be refunded unless otherwise ex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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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 the authorization of the representative is not confirmed with respect to a request made by the representative;
  • If there is any informality contained in the required request form;
  • If the disclosure request pertains to anything other than the "possessed personal data";
  • If there is a risk that such request may harm the life, body, property or any other right or interest of the owner or any third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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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Entitled to Request The owner of the personal information and the legal or appointed representative therefor are entitled to make the request. Please kindly note that the compliance with such request will require the completion of all necessary procedures to confirm the personal identification. Fees No fee Reception of Request Please directly contact the contact desk of the relevant department of Mitsui Fudosan Resort Management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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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운 평화나라’는 잊어주세요…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경기가 불황일 수록 중고거래 시장은 호황을 누린다.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는 “정말 상태가 좋은 상품을 한 번에 여러 개씩 올리는 이용자가 많아지면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이 늘었다는 신호”라고 했다. 중고나라 제공

경기가 불황일 수록 중고거래 시장은 호황을 누린다.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는 “정말 상태가 좋은 상품을 한 번에 여러 개씩 올리는 이용자가 많아지면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이 늘었다는 신호”라고 했다. 중고나라 제공 회원 1600만명, 하루 평균 등록상품 20만건, 연간 추산 거래액 1조8000억원….

대기업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실적이 아니다. 국내 최대 중고거래 장터인 ‘중고나라’의 기록이다. 2003년 12월 개설된 네이버 카페로 출발한 중고나라는 ‘쿨거래’(깔끔한 거래) ‘택포’(택배비 포함) ‘민트급’(최상급 상품) 같은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많은 이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카페 덩치가 커지자 중고나라 운영자들은 2014년 1월 법인을 설립했다. ‘IT 스타트업’으로 변신한 이후 스마트폰 전용 앱을 내놓는 한편 회원제 공동구매 ‘비밀의공구’, 중고품 방문매입 ‘주마’, 중고차 거래 ‘내차팔기’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JB우리캐피탈,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등에서 지금까지 130억원을 투자받았다.

서울 테헤란로 본사에서 만난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41)는 “중고거래를 통해 자원의 선순환에 기여하고,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생활 플랫폼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이 대표는 카페 개설 이후 15년 동안 중고나라를 운영해 왔다. 중고나라에 대한 일각의 부정적 이미지나, 네이버 종속에서 오는 한계 등을 묻는 질문에도 언짢은 기색 없이 ‘쿨하게’ 답하는 솔직함이 인상적이었다.

▷중고나라의 현황과 성장세는 어떤가.

“하루 평균 순방문자가 약 500만명이다. 이용자를 분석해 보면 성별은 남녀가 비슷하고 연령은 30~40대, 지역은 서울·경기 비중이 가장 높다. 회사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지난해 전체 매출을 넘어섰고, 연말까지 전년 대비 세 배 성장이 목표다. 직원은 약 70명이고 절반 가까이가 개발자다.”

▷인터넷 카페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이유는.

“중고나라는 예나 지금이나 네이버에서 가장 큰 카페다. 운영진이 자기 일을 하며 봉사 개념으로 관리했지만 어느순간 한계를 넘어섰다. 거래 사기로 인한 오해와 불신이 쌓이는 것도 걱정스러웠다. IT를 활용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중고나라만을 위한 조직이 필요했다.”

▷수익모델이 어떻게 되나.

“중고차 인증, 광고 상품,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에서 각각 비슷한 비중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개인 간 거래에서 수수료를 떼는 건 불가능하다. 향후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해 가려 한다.”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 중고나라 제공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 중고나라 제공 ▷네이버 카페와 자체 앱을 동시에 운영 중인데, 두 플랫폼의 비중은.

“아직은 카페 비중이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절대적이다. 앱은 다운로드 500만건을 넘겼으나 보완할 점이 아직 많다. 다음달에 중고나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나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네이버 카페에서 중고나라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건 불가능하다. 종속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나.

“창업 초기 투자를 유치하러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도 ‘네이버 카페 의존도가 너무 높지 않느냐’였다. 네이버 카페의 이용자환경(UI)에 한계가 분명한 건 사실이다. 거래자 간의 메신저 대화, 인증, 송금 등 우리가 필요한 기능을 넣을 수가 없다. 하지만 중고나라의 시작이 그곳이었고, 많은 회원에게 익숙한 만큼 계속 가져갈 것이다. 꼭 세련되고 완벽해야 좋은 서비스는 아니지 않나. 중고거래에 특화한 기능은 앱에서 구현해 양대 축으로 삼을 것이다.”

▷기존 앱은 어떤 점이 부족했던 건가.

“맨 처음 앱을 출시한 게 2015년이다. 기업화한 지 얼마 안된 상황에서 외주를 줘 만든 것이라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이후 투자를 유치하고 개발자를 채용해 한 차례 개편하긴 했지만 편의성 면에서 여전히 미비한 점이 많다. 다음달 개편을 앞둔 앱은 1년 동안 준비해 완전히 새단장했다. 이용자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하고 ‘디테일’을 담아내려 노력했다.”

▷무엇이 달라지나.

“모든 게 데이터 기반으로 움직인다. 첫 화면부터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로컬(거주지·근무지 인근) 중심의 중고거래 기능을 강화한다. 판매자는 팔로워와 단골손님을 관리하면서 쏠쏠한 수익도 올릴 수 있다. 일일이 상품명을 검색하지 않아도 이력을 토대로 맞춤형 추천을 해 준다. 어쩌다 필요한 물건 있을 때 켜는 게 아니라 플리마켓(벼룩시장) 둘러보듯 구경만 해도 재밌는 앱이 될 거다.”

▷얼마만큼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나.

“굳이 목표를 제시하자면 이르면 내년쯤 카페 회원 수를 넘어서는 것이다. 하지만 숫자보다 완성도와 편의성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 서비스만 좋다면 이용자는 자연히 늘어날 테니.”

중고나라가 운영하는 중고물품 방문매입 서비스. 중고나라 제공

중고나라가 운영하는 중고물품 방문매입 서비스. 중고나라 제공 ▷‘중고로운 평화나라’라는 별명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어떻게 생각하나.(네티즌들이 중고나라에 사기꾼이나 별난 사람이 많다면서 ‘중고나라는 평화롭다’고 반어법으로 표현한 데서 유래한 것이다.)

“사기에 대한 불신에서 나온 표현이다.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면돌파하려 한다. 사실 사기는 중고나라에서 이뤄지는 수많은 거래 중 일부인데 도드라져 보이는 것이다. 계속 보완하고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다.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인증 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그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중고거래를 애용하게 하는 매력은 뭘까.

“일반적인 유통의 원리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산품은 제조원가에 맞춰 값을 매기지만, 중고는 사람의 심리가 가격에 반영돼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한 번 중고물품을 팔아본 사람은 재미를 느껴 계속 하게 된다.”

▷또 다른 신사업 구상은.

“‘중고나라 오토’라는 이름으로 자동차와 관련한 통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중고차 거래만 하는 게 아니라 자동차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최근 JB우리캐피탈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투자까지 유치한 것도 자동차 서비스가 계기가 됐다. JB우리캐피탈은 차량 관련 금융상품을 다뤄본 경험이 많고, 금융에 참신한 IT와 콘텐츠를 결합해보려는 의지가 강해 함께 수시로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의견을 나누고 있다. 판매자들이 동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하는 ‘비밀의공구’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자기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고, 동영상 자체만으로도 좋은 콘텐츠가 된다.”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 중고나라 제공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 중고나라 제공 ▷기업으로서 지향하는 슬로건은.

▷스타트업들이 보통 거창한 미래 비전을 많이 제시하는데 좀 세속적인 것 아닌가.

“기업 미션이 어렵고 복잡해야 하나. 누구에게나 쉽게 와닿는 게 낫다. 돈을 번다는 행위는 가정과 사회의 안정에 중요한 요소다. 또 누구나 돈 벌 수 있게 하려면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다. 환경이 제각각인 이용자들이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고거래 분야에 여러 후발 스타트업이 등장해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중고거래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 한 기업이 독식할 수 있는 크기가 아니다. 더 많은 기업이 나와 시장이 커지면 결국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우리도 겉으론 조용해보여도 안에선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창업 이후 참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제 하나 둘씩 결실을 맺을 것이라 생각한다.”

임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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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기업 빠르게 연결해 드립니다"… 새로운 일자리 커넥터의 등장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없다면 일자리 구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플랫폼을 마련하자.”몇 해 전 한 전문가는 정부에 이런 제안을 했다. 구직자는 어디에 일자리가 있는지 모르고, 기업은 적당한 사람을 못 찾는 ‘일자리 미스매칭’을 줄여 보자는 아이디어였다. 구직자와 기업을 더 빠르게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자고 했다. 하지만 정부는 반응이 없었다.기업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정보불균형을 해소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플랫폼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들은 각 분야로 특화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 가사도우미, 용접공·배관공 같은 숙련 노동자, 일용직 근로자를 전문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정보 미스매칭 해결하는 인력 서비스‘기술자숲’이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말 그대로 용접공·배관공·선반밀링공 등 숙련 기술자들을 중소기업에 연결해준다. 공태영 기술자숲 사장은 “조선소에서 숙련 기술자들이 대거 실직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한국 산업화에 공헌한 아버지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나서기로 했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공 사장은 원래 경남 창원에 있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재무팀에서 근무했다. 이곳에서 협력 중소기업들이 숙련 기술자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것을 알게 됐다. 또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다양한 이유로 일자리를 잃은 수십 년 경력의 40~50대 근로자들이 다른 직장을 찾는 것을 힘들어하는 모습도 봤다. 이들 숙련 노동자가 빨리 재취업하지 못하는 이유는 온라인 구직활동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지인을 통해 일자리를 찾는 게 고작이었다. 공 사장은 기술자숲을 창업하고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및 웹서비스를 선보였다.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기술자도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지 않다. 기존 이력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기술자숲에서 양식에 맞춰 구직자로 등록해준다. 숙련 기술자들이 발품을 팔며 일자리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고, 기업도 적합한 기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지금은 모든 서비스가 무료다. 앞으로 유료화하더라도 구직자에게는 수수료를 받지 않을 계획이다. 공 사장은 “현재 구직 등록자가 약 2800명, 일자리 정보는 5600건에 이른다”며 “지금까지 연결해준 구인·구직 건수가 400여 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기술자숲은 최근 부산의 액셀러레이터인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일용직·가사노동자 연결 플랫폼인력시장과 직업소개소에만 의존하던 일용직 노동자와 가사노동자를 위한 서비스도 있다. 구인·구직 서비스업체 스카우트의 자회사인 플랫포머스는 일용직 일자리 연결 서비스 ‘베테랑’을 운영하고 있다. 일용직 하면 새벽 인력시장을 떠올린다.이는 한정된 지역을 기반으로 하거나 인맥으로 소개를 받아 가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직업소개소는 긴박한 구인 요청이 있을 때 사람을 찾는 데 실패하기 일쑤고, 일용직 근로자는 한 달 평균 8일 정도 일감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플랫포머스는 파악했다. 이 틈을 메우자는 아이디어로 시작했다. 베테랑은 직업소개소용과 일용직 근로자용 서비스를 구분해 제공한다. 직업소개소는 구직자 정보나 거래처 정보 등을 관리하고 노무배치 등에 활용할 수 있다.가사노동자를 이용자와 직접 연결해주는 서비스도 인기다. O2O(온·오프라인 연계) 홈 서비스업체인 대리주부는 지난해 2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 누적 거래액은 530억원이다. 등록된 매니저(가사도우미)도 3000여 명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다. 현재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수십 개에 달한다.중소기업 프로젝트별 전문가 소개퇴직한 대기업 임원이나 전문가들을 중소기업에 연결해주는 서비스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교육기업 휴넷이 지난 7월 선보인 ‘탤런트 뱅크’에 등록한 전문가는 500여 명에 이른다. 벌써 100여 건의 프로젝트를 성사했다. 마케팅이나 해외 전략 등의 분야에 노하우가 있는 대기업 출신 임원이 계약을 맺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식 고용 계약과 달리 중소기업들이 일정 금액을 내고 프로젝트별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베트남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는 대기업 임원 출신 전문가와 3개월 계약을 맺고 도움을 받으면 된다. 짧게는 1주일에서 6개월 단위로 계약할 수 있다.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김기만 기자 [email protected]

VC 1위 도전 나선 윤종규의 승부수… KB인베스트, 이스라엘 바이오 인큐베이터 FutuRx에 1300만弗 베팅

KB금융지주 계열 벤처캐피털(VC)인 KB인베스트먼트가 글로벌 제약회사 존슨앤존슨과 일본 다케다제약이 이스라엘에 공동 설립한 바이오 인큐베티어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올해 총 2500억원 이상의 신규 펀드를 조성해 업계 선두권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벤처투자를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지목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승부수에 KB인베스트먼트가 날개를 달았다는 평가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B인베스트먼트가 최근 이스라엘 바이오 인큐베이터인 ‘FutuRx’에 1300만 달러의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FutuRx는 미국 존슨앤존슨, 일본 다케다제약, 그리고 미국 1위 헬스케어 투자기관 오비메드가 이스라엘에 공동으로 설립한 인큐베이터다. 지난해 3000만 달러의 투자금을 모았고, 올해 다시 신규자금을 모으는 과정에 KB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이번 2차 자금모집엔 세계 각국의 투자기관이 약 5500만 달러의 자금을 넣었다.FutuRx은 이스라엘 정부의 혁신위원회가 주도하고 있는 치료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인큐베이터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을 발굴해 3년 동안 총 210만 달러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해 바이오 기업으로 키워낸다. 약 50%의 기술은 바이오 강국인 이스라엘의 기술이고, 나머지 절반은 스탠포드,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존스홉킨스 등 미국 주요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이다. 존슨앤존스 사업부에서 분리한 스핀오프도 있다. FutuRx에 들어오려는 경쟁률이 90대1에 이를 정도다. 투자 운용은 글로벌 바이오 투자운용사 RMGP가 맡고 있다. KB인베스트먼트는 글로벌을 상대로한 혁신 바이오 스타트업에 대한 선제 투자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KB인베스트먼트는 한국투자파트너스를 VC업계 1위 회사로 키워낸 김종필 전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가 올 3월 입성한 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통한 성장을 도모하고 IT 스타트업 변신한 중고나라 | 한경닷컴 있다. 김 대표는 국내 선두권 VC인 KTB네트워크,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투자파트너스를 모두 거친 VC업계의 ‘전설’로 통한다. KB인베스트먼트는 김 사장이 합류한 올 상반기 작년보다 283억원 늘어난 664억원의 투자를 실행했다. 투자업체 수도 작년과 비교해 11개 늘어난 31개 회사에 달했다. 김 대표 영입과 동시에 공격적 투자 행보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특히 올 들어 250억원 펀드레이징에 성공했고, 올 9월말까지 KB 디지털 이노베이션 벤처투자조합(1500억원), KB 지식재산 투자조합 2호(400억원), KB 디지털 콘텐츠 해외진출 투자조합(400억원) 등 2300억원 규모의 펀드조성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올 한해만 2550억원의 운용액을 늘리는 파격적인 행보다. 김 대표의 전문성과 KB금융지주의 자금력이 결합해 VC 1위 도전에 나섰다는 평이다. 실제 올해 펀드 모집이 모두 마무리되면 벤처조합 운용액이 8000억원 돌파해 한국투자파트너스에 이어 업계 2위로 도약하게 된다. 사모퍼드 운용자산을 합할 경우 운용액은 1조2000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15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KB디지털이노베이션벤처투자조합’는 단독으로 운용하는 벤처펀드 중 KB인베스트먼트 역사상 최대 규모다. 여기엔 벤처투자의 새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KB인베스트먼트에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게 배경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 퇴직 후 미국에 건너가 있던 김 사장을 설득해 ‘전권을 맡기겠다’고 설득한 것도 윤 회장으로 알려졌다. VC업계 관계자는 “KB인베스트먼트가 KB금융지주의 전폭적 지원 아래 재도약 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며 “VC업계의 판을 뒤흔드는 변수”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은 선제 투자채널 확보다. KB인베스트먼트는 앞서 국내 액셀레이터 블루포인트에 150억원의 지분투자를 한데 이어 FutuRx에 자금을 넣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초기기업 발굴 네트워크를 가진 액셀레이터와 인큐베이터를 통해 전세계에서 승부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를 집행, 수익성을 극대화 하겠다는 계산이다. 글로벌 바이오 투자 인력을 확충하고, 별도의 데이터분석 연구원을 채용하고 있는 것도 해외투자 확대를 위한 장기적 포석이란 분석이다. KB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올해 한단계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투자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KB금융지주의 신용도와 자금력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지훈 기자 [email protected]

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 美 벤처투자사로부터 90억원 투자받아

홈클리닝 전문업체 미소는 글로벌 벤처투자사 와이콤비네이터, 애드벤처, 펀더스클럽, 소셜캐피털 등으로부터 800만 달러(약 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발표했다.미소는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간편하게 청소 예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년간 총 80만 건이 넘는 예약 건수를 기록했으며, 누적 거래액 약 4000만 달러(약 446억 원), 이용자 수 10만 명을 기록했다. 현재 1만5000명 이상의 클리너(청소 전문가)가 서 등록돼 있다.미소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내년까지 사업 규모를 3배로 확대하고, 서비스 지역을 현재 5개 지역에서 10개 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 마케팅 확대와 더불어 해외 사업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빅터 칭 미소 대표는 “서비스 지역 확장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배태웅 기자 [email protected]

쿨거래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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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입금뒤 궁금한거 더 여쭙긴했지만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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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의 출현으로 중고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사기 피해가 크게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뚜렷한 예방책이나 피해보상은 요원한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 최대 중고거래 커뮤니티의 다양한 피해사례를 통해 문제점을 짚어봤다. /편집자 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 피해를 입는 유형은 다양했다.

판매자가 배송비 등을 핑계로 처음 이야기했던 가격보다 터무니없는 웃돈을 추가로 요구하는 경우는 애교일 정도다.

또 파손된 물건이 도착했을 때는 판매자 책임인지, 배송과정이 문제였는지 판단하기 애매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가장 많은 피해는 구매대금을 입금하고도 물건을 받지 못한 사례였다.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물건을 보냈지만 차일피일 대금을 입금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가장 황당한 것은 판매 물건과 전혀 다른 물건을 보낸 경우다.

실제 이달 13일 늦은 오후 A씨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카페에서 중고스마트폰을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판매자에게 연락했다.

제품을 개봉한 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제품인데 시중가격(20여만원)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판매자에게 문자로 문의하자 빠른 답변이 이어졌다.

제품사양은 작성한 글대로 개봉 후 사용하지 않았고 케이스는 없다고 설명했다. 또 택배는 착불로 배송된다고 덧붙였다.

문의를 시작한지 2시간도 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8만3,000원을 입금하는 소외 ‘쿨’거래였다.

판매자는 택배를 보냈다며 다음날 송장을 찍어 A씨에 전송했다.

그러나 도착한 물건은 개봉 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스마트폰이 아닌 청테이프로 묶인 물이 든 페트병 2개였다.

A씨가 당한 사기 유형은 상당히 유명(?)한 편이다.

지난해 12월 A씨가 이용하던 카페의 한 사용자는 19만원여를 주고 스마트폰을 샀지만 받은 것은 부서진 벽돌이었다.

또 처음 설명에 없던 하자 있는 물건을 보내는 경우도 만만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위 직거래라는 방식으로 직접 만나 거래를 하자고 하면 거절하는 사례가 많다.

또 구매자 또는 판매자가 장거리를 이동하면서 물건을 사거나 팔려고 해도 막상 약속시간이나 장소에 상대방이 나타나지 않아 불발에 그치는 경우도 다반사다.

더구나 억울하게 사기사건 피의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판매자와 다른 상품을 사고 싶은 구매자 사이에서 차액만 챙기는 수법이다.

예를 들어 B씨가 10만원에 판다고 글을 올린 뒤 이보다 저렴한 물건을 파는 C씨에게 접근해 계좌번호를 받고 난 뒤 B씨의 물건을 사겠다고 나서는 D씨에게 C씨의 계좌번호를 알려주는 것이다.

D씨는 사기방지정보서비스에 C씨의 계좌번호를 조회해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와 입금하게 된다.

입금을 확인한 B씨는 C씨에게 연락해 마음이 바뀌었다고 환불을 요청하거나 실수로 돈을 더 입금했다며 차액을 돌려받아 버리고는 모두 연락을 끊는다.

물건을 받지 못한 D씨는 B씨가 아닌 계좌의 주인인 C씨를 신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셈이다.

구매자인 동시에 판매자 역할하면서 두 사람을 농락한 B씨를 붙잡기도 쉽지 않다.

이처럼 중고거래 사이트나 카페를 이용하면서 다양한 수법으로 이용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구체적인 보상방법은 요원하다.

대부분의 중고거래 사이트나 카페들이 하나 같이 자신들은 통신판매 중개자일 뿐 통신판매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피해에 대해 ‘면책’을 고지하고 있다.

국내 최대 중고거래 카페를 이용하는 이모(41)씨는 “중고거래 사이트나 카페들이 오랫동안 중고거래 콘텐츠를 운영했거나 안전장치가 있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막상 사기 피해를 당하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회원정보에 접근이 쉬운 운영진 측에서 모니터링만이라도 강화한다면 사기 피해가 훨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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