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g jeungdae) - 영어 뜻 - 영어 번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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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tkit 창작자경제 보고서 캡처

수익 증대 - 영어 뜻 - 영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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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g jeungdae) - 영어 뜻 - 영어 번역

DBR 352호 표지

목동 카페 인근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장 사장이 하루는 철수에게 한 달 수익이 얼마냐고 물어왔다. 한 달에 약 300만 원을 번다고 이야기했더니 장 사장은 조금 의아해 한다. 그러면서 재료비, 인건비 등을 빼면 얼마 남지 않느냐고 걱정을 했다. 그래서 철수는 장 사장에게 그 이야기가 아니라 재료비와 인건비 등을 빼고 순수하게 남는 수익이 300만 원이라고 다시 설명을 해줬다. 과연 장 사장과 철수는 왜 수익을 Su-ig jeungdae) - 영어 뜻 - 영어 번역 다르게 이해하는 걸까? 회계에서는 수익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철수나 장 사장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혼동하고 있는 회계용어가 바로 ‘수익’과 ‘이익’이다. 일상생활에서는 다 비슷하게 쓰이지만 실제 두 용어의 의미는 확연히 다르다. 회계에서 이익이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해 계산하는데 수익의 총액이 비용보다 큰 경우에는 ‘이익’이라고 부르고, 반대로 비용이 수익보다 큰 경우에는 ‘손실’이라고 부른다. 즉, 수익은 이익이 아니다. 또한 일정 기간 동안 얼마를 벌어서(=수익), 얼마를 쓰고(=비용), 얼마가 남았는지(=이익 또는 손실)를 알려주는 표를 손익계산서 1 1 K-IFRS에서는 ‘포괄손익계산서’를 정식 명칭으로 정하고 있지만 본 칼럼에서는 일반적으로 자주 활용되는 ‘손익계산서’라는 용어로 표기하기로 한다. 닫기 라고 하는데 다양한 이익의 종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손익계산서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익이라고 해서 다 같은 이익이 아니기 때문이다. 손익계산서에서 이익은 그 유형에 따라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법인세차감전순이익’ ‘당기순이익 2 2 K-IFRS에서는 ‘당기순이익’ 다음으로 ‘포괄이익’을 별도 표기하기로 돼 있지만 생활 속에서 잘 활용되지 않는 개념이므로 여기서는 설명을 생략했다. 닫기 ’으로 각각 순서대로 표기된다.

철수가 카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매출총이익’이 발생하도록 판매가격을 책정해야 한다. 철수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원두가격보다 커피를 싸게 판다면 ‘매출총손실’이 발생할 것이고 매출이 증대할수록 손실은 더 커지기 때문이다.

또한 커피 판매를 위해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아니지만 정상적인 영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종업원 급여, 매장관리비, 광고선전비 등이 발생하게 되는데 판매 활동과 연관돼 있거나 회사의 사업을 관리하기 위해서 발생하는 비용을 ‘판매비와 관리비’라고 부른다.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차감한 이익을 ‘영업이익’이라고 한다. 매출총이익은 제품 판매를 통해 직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보여준다고 한다면 영업이익은 회사 또는 개인이 Su-ig jeungdae) - 영어 뜻 - 영어 번역 영업활동 전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이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 고려해야 할 이익은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이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영업외수익(= 금융수익 + 기타수익)’을 가산하고 ‘영업외비용(= 금융비용 + 기타비용)’을 차감해 산출한다. 만약 철수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한편에 꽃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다면 임대 소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철수가 은행으로부터 받은 대출에 대한 이자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처럼 주요한 영업활동이 아니거나 비정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을 ‘영업외손익’이라고 하는데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손익을 가감한 것이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이다. 다만 ‘영업외손익’은 영업과 관련이 없어 정상적인 경영 성과를 평가하거나 예측 가능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자주 발생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납부해야 할 법인세 비용을 반영하면 최종적으로 해당 회계기간에 발생한 ‘당기순이익’이 표시된다. 엄밀히 말하면, 회계에서 말하는 최종적인 이익은 ‘당기순이익’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정확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어떤 이익이 가장 좋을까? 매출총이익이 지속성이 제일 높은 이익이며 제일 아래에 있는 당기순이익으로 내려갈수록 지속성이 감소한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지속성이 높은 매출총이익이나 영업이익이 기업의 미래 이익 창출 능력을 평가하는 데 더 유용한 지표다. 하지만 기업의 장기적 가치는 결국 당기순이익에 의해 결정되므로 당기순이익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매출총이익이나 영업이익 등은 결국 순이익의 보조 지표이기 때문이다.

김범석 회계사 [email protected]
필자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삼일회계법인 및 PWC컨설팅에서 13여 년간 외부 감사, 재무 전략, 연결 경영관리 및 리스크 매니지먼트 등 CEO 어젠다 위주의 프로젝트성 업무를 맡았다. 연결 결산, 자금 관리 및 회계실무 등에 대한 다수의 강의를 진행했고 현재 글로벌 패션회사의 그룹 어카운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크리에이터가 수익증대와 번아웃 극복을 위해 블루닷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Mediasphere PR

창작자, 크리에이터라고 부를까요? 자신이 전업 크리에이터 혹은 전업을 희망하는 크리에이터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블루닷은 지식 크리에이터들의 번아웃을 극복하고 빠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수익다각화 플랫폼입니다. 전적으로 창작자, 즉 크리에이터를 성장을 위한 도구이자 플랫폼입니다.

혹시 기대만큼 수익을 얻지 못해서 크리에이터를 관둬야 하나 고민해 본 적은 없으셨을까요? 아니면 광고 수익에 과도하게 의존한 나머지 콘텐츠의 품질보다는 자극성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 적은 없으셨을까요? 만약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 분이라면 블루닷 가입을 검토해 볼 때입니다.

왜 크리에이터의 수익다각화가 필요한가

블루닷 얼라이언스에는 20여 팀의 파트너가 존재합니다. 그들마다 자신들의 역량과 경험에 걸맞는 수익모델이 다 다릅니다. 어떤 크리에이터는 유료구독에 집중해 기대 수익을 충족시키고 있고 어떤 크리에이터는 온라인 강좌를 통해서 필요한 소득을 만들어냅니다. 단 하나의 수익모델로는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올리기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광고에만 의존하자니 끊임없이 자극적인 콘텐츠를 기획하게 되죠.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건 크리에이터의 필수 조건입니다. 특히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겐 말이죠. 유료구독과 온라인강좌를 번들링하거나, 리포트, 보고서 등을 적정가에 판매하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자신의 경험과 지식만으로 가능한 창작 작업들입니다. 때론 이벤트나 웨비나를 통해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덧붙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익모델을 운영하려면 여러 플랫폼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관리의 불편함은 말할 수 없을 겁니다.

블루닷이 제공하는 수익화 도구와 비즈니스 관리, 성장 툴들

해외 크리에이터들도 이러한 고민에 빠지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수익다각화를 택합니다. 우선 핵심 수익을 디지털 프로덕트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서비스 상품으로 채워넣습니다. 구독과 광고는 그 후순위입니다. 국내에서 뉴스레터 유료화가 점점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직접 운여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것만으로 기대 수익에 도달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말이죠.

결국 자신의 경험과 지식, 역량에 최적화한 다양한 수익화 옵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찾게 됩니다. 그 해답에 블루닷이 있습니다. 블루닷은 콘텐츠 및 뉴스레터 유료구독, 온라인 강좌 및 웨비나 판매, 디지털 다운로드를 통한 이북 판매 등을 한꺼번에 지원해 드립니다. 모두 하나의 플랫폼에서 하나의 CRM 데이터베이스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유료구독자들에겐 온라인 강좌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수익화 도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블루닷은 가지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필요로 하는 수익모델이 존재한다면 그것을 계속 더하고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입니다.

수직형 플랫폼에 자신의 브랜드를 희생시키지 마세요

블루닷 얼라이언스의 대표 파트너 오터레터. 크리에이터의 브랜드만 조명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크리에이터 경제 플랫폼이 여럿 존재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직형 플랫폼입니다. 수직형 플랫폼은 크리에이터의 브랜드보다 플랫폼의 브랜드를 앞세우는 플랫폼 유형입니다. 클래스101을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이 플랫폼에서 개별 크리에이터의 브랜드는 희석되거나 뒤로 감춰집니다. 크리에이터 개인의 브랜딩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꾀하는 것이 전업 크리에이터의 목표와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이죠. 또한 이러한 수직형 플랫폼은 크리에이터가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플랫폼을 떠나는 원심력을 늘 염두에 둬야 합니다.

수평형 플랫폼은 이와 정반대입니다. 플랫폼의 브랜드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의 브랜드만 부각됩니다. 거의 뒷단에 기술로만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의 사이트를 들어가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 공간에서 블루닷의 브랜드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뒷단 기술로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의 장기 성장 입장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어떤 크리에이터든 자신의 브랜드가 일정 수준 완성이 되면 독립적인 공간을 갈망하기 마련입니다. 브랜드 로고, 독립 도메인, 자유로운 웹사이트의 겉모양까지. 이러한 선택을 충족시켜주는 크리에이터 경제 플랫폼은 국내에 많지 않습니다. 블루닷이 대표적입니다.

Uncut.fm을 운영하는 미국의 크리에이터 Carlos Diaz 이렇게 말합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개인 브랜드를 강화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가 플랫폼 시대에서 벗어남에 따라 많은 창업가들에게 반직관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Su-ig jeungdae) - 영어 뜻 - 영어 번역 세상이 점점 더 분권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경우 이러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고객(SaaS)도 아니고 제품(플랫폼 방식)도 아닌 파트너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제품이나 고객이 아니라 파트너로 대우하는 크리에이터 플랫폼과 만나셔야 합니다.

번아웃과의 결별을 도와드립니다

Convertkit 창작자경제 보고서 캡처

크리에이터들에게 번아웃은 일종의 숙명과도 같습니다. Converkit의 창작자 경제 보고서를 보면, 크리에이터의 63%가 번아웃을 경험해 봤다고 답했습니다. 원인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대체로 콘텐츠 생산에 대한 압박, 피로감 등이 주된 원인입니다. 쉴 새 없이 창작하고 생산해야 한다는 압박, 이로 인해 삶과 일이 분리되지 않는 상황들 때문에 번아웃에 시달리게 되는 겁니다.

명확히 밝혀진 적은 없지만 수직형 플랫폼에서 수익행위를 하다 보면 이런 불안감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한 달 동안 활동을 멈추면 알고리즘이 나의 노출을 떨어뜨려서 수익이 낮아지는 거 아니야?' 검증되지 않은 논리지만 이러한 불안감에서 자유로운 크리에이터는 많지 않을 겁니다. 이러한 불안감은 휴가 없는 크리에이터, 늘 열정을 소진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도 쉬어야 합니다. 창작성은 휴식을 통해서 다시 채워집니다. 플랫폼을 이를 기술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합니다. 블루닷에 이러한 기능들이 현재는 제공되지 않지만 조만간 몇 가지가 추가될 겁니다. 누구보다 크리에이터들의 번아웃 원인을 잘 이해하고 있기에 이러한 기술을 기획하고 설계할 수 있는 것입니다.

ScienceON Chatbot

※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2012.7.1 시행)
에 의해 추후 공개로 전환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과제관리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비공개 보고서를 공개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현재 비공개 처리된 보고서의
열람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상세정보

철도 운영비 절감 및 수익증대 방안 연구

주관연구기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Korea Railroad Research Institute
연구책임자 노학래
보고서유형 최종보고서
발행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발행년월 2016-06
주관부처 행정안전부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등록번호 TRKO201900001163
DB 구축일자 2019-06-29

제 1 장 과업의 개요
제1절 과업의 배경 및 목적
1. 과업의 배경
ㅇ 국가에서는 인구의 지나친 서울 집중에 따른 과밀화를 억제하고, 도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수도권 주변지역에 신도시 건설, 택지개발, 보금.

제 1 장 과업의 개요
제1절 과업의 배경 및 목적
1. 과업의 배경
ㅇ 국가에서는 인구의 지나친 서울 집중에 따른 과밀화를 억제하고, 도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수도권 주변지역에 신도시 건설, 택지개발, 보금자리주택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생활공간의 외연적 Su-ig jeungdae) - 영어 뜻 - 영어 번역 확산은 필연적으로 광역교통수요를 유발하게 된다.
- 이에 국가에서는 광역교통수요를 신속히 처리하여 교통난을 완화하고 수도권 지역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1997년 7월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광역교통시설인 광역철도 건설을 추진해 왔다.

ㅇ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광역철도는 2개 시도에 걸치는 광역교통문제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도시 광역교통계획에 의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고시한 광역교통시설 중의 하나이다.
- “광역교통시설”이라 함은 대도시권의 광역적인 교통수요를 처리하기 위한 광역도로, 광역철도, 환승시설, 간선급행버스시설 등의 교통시설로 정의된다.
- “광역철도”는 2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 운행되는 도시철도 또는 철도로서 전체구간이 대도시권 중심지역 기준으로 반경 40km 이내이고, 표정속도가 시속 50km(도시철도를 연장하는 광역철도의 경우에는 시속 40km) 이상이며, 일상적인 교통수요를 대량으로 신속하게 처리하는 도시철도 또는 철도를 의미한다. (「대도시권 광역 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2항 나목, 시행령 4조)

ㅇ 한편, 「광역철도사업 업무처리지침(국토교통부 훈령 제369호, 2014.5.14. 제정 시행)」에서 광역철도 사업의 시행·운영주체(제3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 운영 중인 도시철도 연장형 : 기존 노선과의 연계 및 기존 도시철도 운영 효율성을 감안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시행·운영할 것
- 기존선 개량형 : 기존의 국가철도망으로서 국가가 시행할 것. 다만 한정된 지역 내에서 도시철도 기능을 하는 점을 고려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한다.
- 신설형 : 국가철도망 추진체계의 일관성 확보를 위하여 국가가 시행·운영하되, 지방 자치단체의 시행요구가 있을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시행·운영한다. 다만, 국가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의한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ㅇ 2016년 6월 현재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인 진접선, 하남선, 별내선은 서울 도시철도 4,5,8호선이 경기도 까지 연장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 이들 3개 노선은 ‘운영 중인 도시철도 연장형’ 광역철도 노선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사업 시행주체는 다음과 같이 설정되어 있다.(「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추진계획(2012 ~2016)」, 광역교통정책실무위원회 확정안건, 2014.7)
- 진접선 : 국가시행사업 →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
- 하남선 : 지자체시행사업 → 지자체 (서울특별시, 경기도)
- 별내선 : 지자체시행사업 → 지자체 (서울특별시, 경기도)

ㅇ 다음 [표 1-1]은 2014년 3월 기준 광역철도 사업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분담 비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업비의 경우 국가시행 광역철도 및 지자체시행 광역철도 모두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분담비율은 7:3으로 되어있다. 한편, 운영비의 경우 국가시행 광역철도는 중앙정부에서 운영비를 부담하며, 지자체시행 광역철도는 국비 지원 없이 해당 지자체에서 운영비를 부담하도록 되어있다.
- 진접선은 2012년 9월 지자체시행 광역철도에서 국가시행 광역철도로 변경되었지만, 운영은 지자체 책임 하에 추진한다는 단서조항으로 인해 운영비는 지자체가 부담하여 한다.
- 하남선 및 별내선은 지자체시행 광역철도로서, 해당 노선이 통과하는 시‧군에서 운영비를 부담하여야 한다.

ㅇ 진접선/하남선/별내선은 진접, 하남, 별내 택지개발지구 및 그 주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성장에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들 광역철도 노선이 개통되면, 운영비를 국가가 부담하는 국가시행 광역철도 사업과는 달리 3개 노선의 철도 운영비용은 해당 노선이 통과하는 지자체에서 부담하여 하고, 이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 철도의 특성상 건설 후 자체 운임수입만으로 운영비를 충당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지자체의 재정 부담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ㅇ 따라서 장래 진접선/하남선/별내선 운영적자에 예상에 따른 재정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는, 광역철도 노선 개통에 수반되는 철도 운영수입과 운영비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운영비 절감방안에 대한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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