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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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주식 거래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

비상장 주식의 장점

[출처=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비상장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비상장주식 안심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유안타증권의 비상장주식 플랫폼인 '비상장레이더'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서 최초로 비상장주식 거래를 신청(비상장 약정 등록)한 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 최근 1년 이상 비상장주식 매매 경험이 없는 신규·휴면고객 중 비상장주식 거래 체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케이뱅크 주식 최대 2주를 증정한다. 이벤트하는 케이뱅크 주식 수량은 총 300주며, 매도주문(주문 미체결 시 30일 이상 주문 유지 필수)만 해도 1주를 지급하고 매도·매수주문 후 거래 체결 시 추가로 1주를 더 지급한다.

비상장레이더는 200여 개의 비상장주식 거래가 가능한 중개 플랫폼으로 ‘원스톱 체결 서비스‘가 장점이다. 주문만 등록해 놓으면 고객이 직접 협상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전문 컨설턴트가 중개부터 체결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한다.

유안타증권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허위 매물 및 결제 불이행 위험 없이 안전하게 비상장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시세, 기업정보 및 재무정보, 기업공개(IPO) 진행상황 등 비상장주식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금액 이상 비상장주식 매도 고객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하는 등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향후에는 비상장주식만을 위한 별도의 앱(App)을 구축해 비상장주식 거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상우 유안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2010년부터 비상장주식 중개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해오면서 쌓은 업력과 경험은 최근 일부 비상장주식 부실 거래 사례로 부각되는 우려속에서도 자신있게 안심거래를 내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다“며 “비상장레이더를 통해 사은품 혜택은 물론 상장을 앞둔 유망기업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상장 주식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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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도 거래할 수 있다고? 장외 주식 거래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거물 공모주 청약이 큰 화제를 모았었죠. 특히 빅히트는 607 대 1의 경쟁률로 무려 58조 이상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실제 주식은 1주당 20만 원 대였지만 엄청난 경쟁률로 인해 1억 원의 증거금을 낸 투자가가 겨우 1~2주를 받게 되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작도 어려운 공모주 청약에 뛰어드느니 차라리 상장이 기대되는 유망한 비상장 기업에 미리 투자를 해놓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주식 투자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렇게 않습니다! 상장되지 않는 기업에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굿초보에서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이 뭐지?
먼저 비상장주의 개념부터 살짝 짚어보고 넘어갈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장주’들은 장내시장인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반면 상장 요건에 맞지 않아, 혹은 기업 공개를 원하지 않아 이 장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은 ‘비상장주’ 라고 부릅니다. 이 비상장주들은 다시 장외시장(점두시장, OTC)에서 거래가 가능한 점두주, 그리고 불가능한 비공개주로 나눠볼 수 있죠. 우리가 오늘 이야기할 거래가 가능한 비상장주는 바로 흔히 장외 주식이라고도 말하는 점두주입니다.

또 장외 주식은 특징에 따라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나뉩니다. 2가지 모두 거래는 가능하지만, 거래 방식은 크게 달라지죠.



쉽게 말해 주식 계좌 간 이체가 가능한 장외 주식은 통일주권, 그리고 통일주권이 아닌 장외 주식은 모두 비통일주권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 및 위탁 거래가 가능 합니다. 따라서 위변조의 위험이 적고, 주권번호가 있어 추적이 용이 합니다. 또 거래 자체도 증권사 또는 장외 주식 거래 전용 앱에서 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것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상대적으로 위변조의 위험이 크고 주식 추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거래 방식도 매우 번거롭습니다. 일단 거래 당사자들이 직접 주식매매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등의 서류들을 챙겨 직접 만나 거래 를 해야 합니다. 거래 시, 매수인은 해당 기업의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직접 주주로 등록하는 명의개서도 필수 로 해야 하죠. 이 명의개서가 없이는 매수인은 본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 뭐가 좋을까?


| 장외 주식 거래 장점
장외 주식 거래는 왜 할까요? 많은 투자자들이 장외 주식에 뛰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본 투자로 얻는 고수익에 대한 기대 일 것입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빅히트는 공모주 청약에만 어마어마한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이 공모주 청약에서 1주를 받기 위해서는 1억이라는 자금이 필요했지만, 장외시장에서는 평균 거래가가 30만 원 내외였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는 장외 주식 거래가보다 더 낮은 25만 원대에 거래가 되고 있지만 상장 후 따상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후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상승해 마감하는 것을 의미하는 은어) 할 것을 기대한 투자자들은 상장 후의 수익을 기대하고 장외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처럼 곧 상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미리 장외 주식으로 투자를 하면 큰 자금이 필요한 공모주 청약보다 저렴한 가격에 미리 주식을 매수할 수 있고, 차후 상장 시의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또 상장이 예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미리 저렴하게 투자 를 할 수도 있겠죠.


더불어 시장이나 거래 방식에 따라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약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도 장외 주식 거래의 장점 입니다. 다만 직거래라 해도 세금은 부과되니 신고를 하지 않으면 탈세가 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장외 주식 거래 단점
반면 비상장 기업은 상장 기업에 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합니다. 근본적으로 비상장 기업은 기업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자료 자체가 부족하고, 외부에 공개된 자료에 대한 신뢰성 문제도 제기 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의 재무상태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죠.


유동성 부문도 개인투자자에게는 큰 단점 일 수 있습니다. 상장 주식에 비해 유통되는 물량 자체가 적다 보니 투자자가 원할 때 원활한 거래가 힘들 수 있습니다. 당장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해도, 해당 장외 주식 종목을 팔고자 하는 매도자가 없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언제나 가능합니다. 다만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며 장외 주식시장의 거래량 자체는 매우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직 정부의 규제로 인해 투자할 기업 수가 제대로 확대되지 못한 상황이라 규제가 완화될 때까지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에서 빠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상장주식에 비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도 절대 배제할 수 없는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 입니다. 기대한 기업이 상장 후 큰 수익을 안겨주지 못할 수도 있고, 정보가 확실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다 보니 다양한 사기 피해에 연루되기도 합니다. 비상장 기업이 곧 상장될 기업인 것처럼 속여 투자를 유인하는 등의 장외 주식 사기 피해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기도 하죠.

장외 주식 거래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장외 주식은 어디서 거래할 수 있을까요? 장외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제도권 시장인 K-OTC와 나머지 비제도권인 직접 거래 시장 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K-OTC 시장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비상장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해 개설 및 운영하는 장외시장 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비신청 지정제도’를 도입하여 일정 기준에 따라 거래될 기업을 지정합니다. 다음은 K-OTC에서 밝힌 신규등록 및 신규지정 요건입니다.


출처 : K-OTC

K-OTC 시장은 제도권 시장인 만큼 장내시장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먼저 거래는 공휴일과 주말 등을 제외한 평일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이며, 증권사를 통해 익숙한 방식으로 거래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K-OTC 시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장내시장과 동일하게 하루 가격 변동폭을 위 아래 30%로 제한 하고 있으며, 투자 유의 종목, 거래 정지 종목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투자 시 참고를 위한 기업 정보 및 투자 정보도 자체적으로 제공 하고 있죠. 물론 제공된 자료가 상장 기업만큼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요.


반면 장내시장과의 제일 큰 차이점은 거래 방식 입니다. 코스닥 등은 경쟁매매 방식 을 취하고 있습니다. 경쟁매매는 다수의 매수자와 매도자들이 동시에 상호 경쟁을 통해 거래를 합니다. 때문에 가격, 시간, 수량의 원칙에 따라 거래가 체결되죠. 하지만 K-OTC 시장은 상대매매로 거래 됩니다. 개별 매수자와 개별 매도자가 거래할 수량과 가격, 결제 방식과 조건 등을 서로 협의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 이죠.



| 직접 거래 시장
제도권 시장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시장 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인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입니다.


이러한 직접 거래 시장의 장점은 앞서 이야기한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한이 없다 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직접 거래 시장은 말 그대로 매수자와 매도인의 1:1 거래를 합니다. 허위매물, 대금 미지급 등의 사기 거래를 막기 위해 안전 거래 등의 결제 방식을 취하고 있긴 하지만 거래 수수료가 전혀 없는 곳도 있으며, 24시간 거래가 가능 합니다. 또 쌍방이 합의가 되었다면 거래 금액의 제한도 없죠. 또한 앞서 알아본 K-OTC 시장은 장외 주식 중에서도 통일주권만 거래가 가능한데요. 직접 거래 시장에서는 비통일주권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등의 장내 시장 투자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장외 주식은 기업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투자에 더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외 주식은 ‘상장이 된다더라’ 등의 카더라 정보는 반드시 거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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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 방법 3가지와 장단점

크래프톤, 카카오뱅크와 같은 회사의 상장을 앞두면서 장외주식 거래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 준비 중인 경우, 또는 상장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하는데요.
장외주식의 경우 상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보를 얻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투자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업공개가 예정된 우량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하여 선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수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매력적인 시장이기도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 거래 방법 1.K-OTC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거래 시장입니다.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불법중계 같은 거래 자체의 리스크가 없다는 것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HTS 나 MTS 에서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종목수와 주식수가 적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비상장주식 종목은 1만개가 넘지만 2020년 9월 27일 기준으로 K-OTC에서는 136개 종목만 거래할 수 있네요.

장외주식 거래 방법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모두 K-OTC에는 없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2. 증권플러스비상장

두 번째 장외시장 거래 방법은 증권플러스비상장 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와 삼성증권에서 만든 거래 플랫폼이라 안전하고, 실제 사용자들도 매우 많습니다.

이 앱은 종목, 물량이 많고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삼성증권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증권계좌로 매수,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 안심할 수 있는 장외 주식 거래 - Google Play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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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 방법 3.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마지막은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 같은 일반 장외주식 사이트에서 거래하는 것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거래/매매,시세정보,IPO기업분석,공모주,상장폐지주식,퇴출종목,K-OTC,코넥스 정보 제공

38커뮤니케이션의 경우 오래된 장외주식거래 사이트인데요.

매도자와 매수자가 1:1로 거래하는 방식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에서 크래프톤을 예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요,

장외주식 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은 종목이나 물량은 매우 많다는 장점이 있지만 1:1 거래라는 점이 초보자에게는 큰 장벽입니다.

사기인지 아닌지 검증하는 것 부터 모든 절차를 직접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38커뮤니케이션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결국 종목과 물량 때문이죠.

오늘은 대표적인 장외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소개드린 플랫폼마다 장, 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소개드린 일반 거래 사이트의 경우에는 더 주의할 것이 많겠죠.

그럼 성공적인 장외주식 거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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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잘 모르고하면 위험할 수도 있지만 알고하면 공모주 청약만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요. 비상장주식 거래하기 전에 꼭알아야 할 내용이니 끝까지 읽고 투자에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비상장 주식 상장 되면 어떻게 될까? 이건 꼭 알아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 상장 되면 어떻게 될까? 이건 꼭 알아야 합니다. 카카오 뱅크를 상장 전에 먼저 샀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비상장 주식은 상장만 되면 대박이 날까요? 반대로

비상장주식-거래방법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거래방법 5가지 비교 정리

거래 방법 비교

비상장 주식의 장점
구분 K-OTC 코넥스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서울거래소 비상장
이용방법 증권사 HTS/MTS 증권사 HTS/MTS 직거래 자체어플 자체어플, 싸이트
매매수수료 0.00742% 0.4% X 1% X(~2/28)
증권거래세 0.25% 0.1% 0.5% 0.45% ?
양도소득세 X X X 비상장 주식의 장점 10 ~ 20% ?
장점 안전함 안전함 거래금이 큼(1억이상) 편리함, 종목수 많음 대어주 많음
단점 종목수 적음 종목수 적음 종목수 많음 매매수수료 부담 종목수 적음

비상장 주식을 거래는 K-OTC, 코넥스,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서울거래소 비상장에서 가능합니다. 거래 플랫폼은 각각 장점, 단점을 보고 원하는 곳을 선택 하면 됩니다. 증권거래세금, 수수료등을 참고하여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하려는 기업이 어떤 플랫폼에서 거래 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각각 플랫폼 마다 장점, 단점이 있습니다. 위 표에 정리하였으니 원하는 곳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비상장주식 뜻을 보면 상장되지 않아 거래할 수 없는 주식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는데요. 크게 3가지입니다.

  • 공식 사이트를 활용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사설 중개 사이트를 이용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 플랫폼을 활용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nh 투자증권 나무 수수료 쓰면 안되는 이유!!(+세금 포함)

nh 투자증권 나무라고 아시나요? 제가 증권계좌를 처음 만들 때는 키움증권 밖에 몰랐는데 새로운 증권어플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많이 사용하는 게 nh투자증권 나무인데요. nh 투자

K-otc, 코넥스 거래

K-OTC, 코넥스 를 활용하여 비상장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증권사 HTS/MTS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거래할 수 있는 주식수가 매우 적습니다. 약 140개 정도 됩니다. 하지만 증권사 비상장 주식의 장점 어플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코넥스에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기본예탁금 3,0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 매매수수료 : 0.00742%
→ 거래세 : 0.25%
→ 양도소득세 : X

코넥스 거래 세금

→ 매매수수료 : 0.4%
→ 거래세 : 0.1%
→ 양도소득세 : X

사실상, HTS/MTS를 이용하여 거래가 가능하고 거래절차 또한 동일하기 때문에 상장주식과 똑같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38커뮤니케이션 거래

아주 전통적인 거래 방식이죠. 38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설 중개 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게임 거래하는 사이트처럼 개인이 팝니다, 삽니다에 올리면 원하는 가격대에 상대방에게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주식을 사는 방법과 파는 법이 다른 플랫폼에 비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면 비상장주식 거래 가격이 대부분 1억 원 이상입니다. 1억 원 이하로 거래하기가 어려우니 이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매매수수료 : X
→ 거래세 : 0.5%
→ 양도소득세 : X(상장 후 매도 시 O)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거래/매매,시세정보,IPO기업분석,공모주,상장폐지주식,퇴출종목,K-OTC,코넥스 정보 제공

비상장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거래 방법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서울 거래소 비상장 거래

K-OTC, 코넥스와 같이 핸드폰 어플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증권사 어플은 아니고 자제 플랫폼 어플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으로는 증권플러스 가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 몇 달 전에 새로 생긴 서울 거래소 비상장 이 있습니다.

서울 거래소 비상장에서는 마켓 컬리, 크래프톤, 카카오 뱅크, SK바이오사이언스, 토스 등 조 단위 대형주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거래 세금

→ 매매수수료 : 1%
→ 거래세 : 0.45%
→ 양도소득세 : X(상장 후 매도 시 O)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장점 및 단점

장점 2가지

상장된 주식수만 수천 개가 됩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비상장주식을 사야 할까요? 20년도에 어떤 일이 있었죠? SK바오팜, 카카오 게임즈가 상장하면서 따상, 따따상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많은 주식 투자자분들이 이런 주식을 미리 사놨으면 대박일 텐데 하는 아쉬움과 부러움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공모주 청약과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인데요. 일단 공모주 청약은 경쟁률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또 어마어마한 예치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을 공모주 청약할 돈으로 산다면 훨씬 많은 주식수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 공모 전에 미리 매수할 수 있다.
  • 상장 시 공보 주와 같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반대로 떨어질 우려도 있음)

단점 2가지

비상장주식이 장점만 있는 건 아닙니다. 리스크도 분명히 존재하는데요. 비상장주식은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알 수가 없습니다. 거래되고 있는 가격이 낮은지 높은지 등 일단 부르는 게 가격이 돼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공모주 가격보다 높게 거래되는 게 일반적인데, 기업이 상장해서 비상장 주식의 장점 주가가 오르면 다행인데 반대로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장주식인 현대 오토에버와 비상장 주식인 현대엠엔소프트가 합병되면서 현대엠엔소프트의 주가가 제대로 반영이 안 되는 사건이 발생해서 현대엠엔소프트 주주들이 들고일어났었습니다.

  • 기업의 가치를 알 수가 없다.
  • 상장 시 오히려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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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정의처럼

나도 손정의처럼 '큰손' 될 수 있을까…비상장사 투자의 모든 것 [류은혁의 기업분석실]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서 확실한 수익률을 내는 방법은 뭘까. 소위 고수라고 불리는 이들은 오랜기간동안 투자하는 이른바 '장투'(長投)를 추천한다. 시장에서는 이미 가격(주가)이 오를 때로 올라 웬만해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부동산과 주식 모두 가격대가 높아진 상황이다. 그만큼 단기간을 노리고 뛰어들었다가는 수익률을 높이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투자자들도 '장투'의 장점을 알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장투를 할만큼의 여유자금이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비교적 적은 자금으로도 오랜기간 높은 수익률을 잡을 수 있는 투자처를 찾곤 한다. 부동산에서는 재개발, 증시에서는 비상장사가 대표적이다. 개발이 원만히 추진되면서 집값이 오르고, 기업의 가치가 가파르게 상승하게 되면 '대박'이 난다. 저렴한 가격에 가치를 알아봤다는 점에도 투자의 안목도 인정받는 계기가 된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재개발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않거나 상장이 무산되면 '대박의 꿈'은 사라질 수 있다. 지난해부터 주식시장에서 공모주 상장 러시와 함께 주목받은 '비상장사'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비상장사 주식, 나도 사볼까…거래방법은?비상장사 투자는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등 정규시장에 상장하기 전 단계에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의미다. 투자자들 입장에선 정규시장보다 정보가 한정적인데다 방법이 어렵고 문턱이 높다보니 쉽사리 투자를 결정하진 못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기업공개(IPO) 시장이 급증하면서 공모주도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올해 들어 공모주에 투자해서 높은 수익률을 거두기 어렵다보니, 이보다 더 먼저 기업들의 주식을 선점할 수 있는 비상장사가 주목받고 있다. 이른바 스타트업 등 사업초기의 기업을 발굴해 미리 저렴한 가격에 매수해 추후 상장하게 되면 고수익을 내겠다는 것이다.

일반 청약에서 공모주를 받기도 힘들 뿐더러 가격이 지나치다는 분석도 투자자들이 비상장사 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크래프톤을 비롯해 카카오뱅크 (KS: 323410 ) 등 올해 IPO를 추진했던 기업들의 몸값이 수십조원에 육박하면서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부풀려졌다는 회의론이 불거졌다. 수천만원을 넣어도 공모주 일반 청약에서 받을 수 있는 물량도 한정적이다.

반면 비상장 투자는 쿠팡 (NYSE: CPNG ), 야놀자 등에 투자한 '투자의 귀재'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처럼 대박을 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유혹한다. 지난 3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하는 쿠팡의 주식 공모가가 희망가보다 높은 35달러로 비상장 주식의 장점 확정되면서 쿠팡에 투자했던 손 회장의 평가차익은 약 6.6배에 달했다. 지난 3월 쿠팡이 상장기념으로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게시한 전광판 광고. /사진=쿠팡

우선 비상장사 투자에 앞서 국내 비상장사 거래 시스템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현재 국내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은 사설 업체들이 운영 중인 사설 장외시장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 중인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가 있다.

사설 장외시장은 중고거래를 하듯이 주식 매도자와 매수자가 일대일로 만나 당사자간 합의를 통해 주가를 결정하고 거래한다. 가장 유명한 사설 장외시장은 38커뮤니케이션이다. 유명한 사이트인 만큼 거래도 활발하고 거래 가능한 종목도 많다. 이 밖에 안전성을 높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엔젤리그 등 새로운 사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들도 속속 등장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만들었다. 삼성증권과 연계를 통해 비상장 주식 거래의 안전성을 담보했다. 피에스엑스가 운영하는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작년 12월 출범했다. 신한금융투자와 연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엔젤리그는 공동구매(클럽딜) 형태로 조합을 만들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조합을 통해 구주를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비통일주권 거래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이다.

사설업체에서 비상장사 주식 거래방식은 간단하다. 먼저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매수하고 싶은 기업의 세부 정보를 확인한다. 이후 원하는 종목과 연락처를 게시글로 올리고, 매도자와 연락을 취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가 이뤄진다. 제도권 시장부터 사설 거래플랫폼까지…장·단점은?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사설 장외시장의 경우 자체 사이트나 앱(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하지만 K-OTC는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거래비용이 싸고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K-OTC의 장점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거래 금액의 1%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K-OTC 증권거래세율은 0.23%로 코스닥과 동일하다. 내년부터는 0.15%로 더 낮춰진다. 소액주주가 K-OTC 시장에서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을 투자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다만 K-OTC에서 거래 가능한 기업 수는 144개(12월16일 기준)에 불과하다는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6062개, 서울거래소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359개다.

비상장 기업 투자의 장점으론 경쟁률 높은 공모주와 달리 경쟁없이 초기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을 비롯해 성장성 우수한 기업 발굴 시 고수익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해당 기업에 대한 꼼꼼한 정보 조사와 공부가 필요하다. 우선 K-OTC 시장은 등록법인과 지정법인으로 나뉜다. 등록기업의 경우 결산공시 등 정기 공시, 17개 항목 주요경영사항 발생 시 수시공시를 해야 한다. 협회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조회공시 답변도 해야 한다.

지정법인의 경우에는 K-OTC 시장에서 공시하지 않지만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으로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 등을 공시하고 △모집·매출 실적 또는 증권신고서 등을 제출한 사실(공모실적)이 있어야 한다. 비상장자 투자, '이것' 만큼 주의해야장외시장에서 비상장사 투자는 '진흙속에서 진주찾기'다. 만약 상장을 앞두고 있는 종목의 경우 이미 가격에 투자심리가 반영된 만큼,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마치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재건축 아파트와 같다. 그만큼 기대 심리가 가격에 녹아있다.

사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 등록된 기업의 경우 K-OTC 시장처럼 공시사항과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장 기업 대비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 자료가 부족하고 공시항목도 최소화돼 있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플랫폼에 등록 안된 기업의 경우 이런 자료마저도 확인하기 어렵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상장 기업이 제대로 상장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또 사설업체의 비상장주식의 경우 상대적으로 정보가 불투명해 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외시장에서 비상장 종목 거래 때 거래상대방을 탐색하고 거래를 체결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위험이 따른다.

전문가들은 안전성, 투명성 등을 따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고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아가 비상장사 주식 투자는 밸류에이션 평가가 어렵고 기업 정보공개도 충분하지 않은 만큼 보다 철저한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비상장사 투자는 고위험·고수익에 해당하는 시장"이라며 "일부 사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의 경우 기업분석부터 주식거래까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투자자들은 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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