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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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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원큐페이' 소비 패턴ㆍ소비성향 분석… 생활밀착형 금융플랫폼으로 개편

하나카드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큐페이’ 앱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소비자의 금융 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시각화했으며, 원큐페이를 통해 지출∙자산∙Hot∙상품몰 영역으로 나눠 합리적인 생활 금융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지출’은 내 지출내역을 카드, 계좌 등으로 구분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계부 서비스는 더욱 정교화된 알고리즘을 적용해 기본 지출 기본 분석 내역과 고정비용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일정관리’는 기본 분석 지출 일정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D-Day 기능도 함께 추가돼 고정 지출 보험료, 카드대금 등의 출금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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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은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나의 모든 금융자산을 유형별로 정리해 보여준다. 예∙적금/투자/대출/연금 등 자산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보유 자동차의 시세와 소모품 정비 시점 알림 등 자동차 관리와 보유 아파트 시세 정보 및 전∙월세 임대 부동산 관리 기능까지 제공한다.

세 번째 ‘Hot’은 금융 트렌드 및 다른 손님의 금융 자산과 내 자산을 비교해 내 자산 또는 소비 현황을 진단하는 서비스다. 내 월간 택시비나 운동비를 다른 손님과 비교해 보거나 수입 및 지출 형태와 규모가 비슷한 또래의 저축 현황, 펀드수익률, 대출금액 및 금리 등을 비교하여 나의 금융 기본 분석 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다

‘상품몰’은 마이데이터를 이용하는 손님에게 꼭 필요한 맞춤 상품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대출, 보험, 환전, 카드, 생활, 자동차의 영역에서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나의 최저 자동차 보험료를 확인만 해도 최대 3만5000 하나머니를 지급해주고 수수료 없는 무료 환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 서비스 개편에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원큐페이가 손님의 금융 생활에 있어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카드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원큐페이 앱을 개편했다.(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원큐페이 앱을 개편했다.(제공=하나카드)

하나카드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금융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큐페이’ 앱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의 금융 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시각화했고, 원큐페이를 통해 지출∙자산∙Hot(핫)∙상품몰 영역 구분으로 합리적인 생활 금융 활동을 지원 예정이다.

‘지출’은 내 지출내역을 카드, 계좌 등으로 구분하여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계부 서비스는 더욱 정교화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기본 지출 내역과 고정비용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일정관리’는 지출 일정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D-Day 기능도 추가해 고정 지출 보험료, 카드대금 등의 출금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자산’은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나의 모든 금융자산을 유형별로 정리해 보여준다.

예∙적금, 투자, 대출, 연금 등 자산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유 자동차의 시세와 소모품 정비 시점 기본 분석 알림 등 자동차 관리와 보유 아파트 시세 정보 및 전∙월세 임대 부동산 관리 기능까지 제공한다.

‘Hot’은 금융 트렌드 및 다른 고객의 금융 자산과 내 자산을 비교해 스스로 자산 또는 소비 현황을 진단하는 서비스다.

월간 택시비나 운동비를 다른 고객과 비교해 보거나 수입 및 지출 형태와 규모가 비슷한 또래의 저축 현황, 펀드수익률, 대출금액 및 금리 등을 비교해 나의 금융 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다

‘상품몰’은 마이데이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꼭 필요한 맞춤 상품 제공 서비스다.

대출, 보험, 환전, 카드, 생활, 자동차 등 영역에서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나의 최저 자동차 보험료를 확인만 해도 최대 3만5000 하나머니를 지급해주고 수수료 없는 무료 환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가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 서비스 개편에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원큐페이가 손님의 금융 생활에 있어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런다고 잡힐까…서울 택시요금 4800원으로 올린다

서울역 앞 도로에서 택시들이 승객을 태우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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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앞 도로에서 택시들이 승객을 태우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심야 승차난 해소를 위해 서울 중형 택시의 기본요금을 현재 3800원에서 내년 4800원으로 100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본거리도 현행 2㎞에서 1.6㎞로 단축되며 현재 자정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인 심야 할증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시작돼 2시간 늘어난다. 미터기 요금이 더 빨리 오르기 시작하고 상승 속도도 더 빨라지는 만큼 시민들이 체감하는 요금 인상 수준은 더욱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택시 요금 조정계획(안) 의견 청취안’이 지난달 29일 서울시의회에 제출됐다. 시는 5일 공청회를 열어 조정안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관련 업계와 전문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택시 요금 인상안은 시의회 의견 청취와 물가대책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중형 택시는 서울 전체 택시 7만 1764대 중 대부분인 7만 881대를 차지하고 있다. 조정안은 중형 택시에 대해 기본거리 단축과 함께 거리요금 기준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시계외 지역부터 20%인 시계외 할증 기준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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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또 심야 택시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심야 할증 요금 확대에 나선다. 현재 자정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인 심야 할증 시간을 오후 10시로 앞당겨 2시간 늘리기로 했다. 기존 기본 분석 20%로 고정돼 있던 심야 할증료율은 20∼40%로 확대된다. 시는 택시 수요가 몰리는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에 40%를 적용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이렇게 되면 해당 시간대의 기본요금은 현행 4600원에서 5300원까지 올라간다.

865대 규모인 서울 모범·대형(승용) 택시도 기본요금이 현행 3㎞당 6500원에서 70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거리(3㎞), 거리요금(151m당 200원), 시간요금(36초당 200원) 등 다른 항목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기존에 없었던 심야 할증과 시계외 할증이 신규 도입된다. 중형 택시와 동일하게 심야 할증은 오후 10시에서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20∼40%, 시계외 할증은 20%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시는 내년 2월 중 기본 분석 기본요금 인상을 적용할 방침이다. 다만 심야 승차난 해소의 시급성을 고려해 심야 탄력요금제는 연말께 도입하도록 준비 중이다. 택시 요금 조정이 완료되면 중형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의 부담이 낮 시간 1395원, 심야 시간 3514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형 택시 대당 기본 분석 수입은 6시간 운행 기준으로 낮 시간에 1만 7000원, 심야 시간에 4만 3000원 많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시는 요금 인상을 통해 줄어든 택시 기사의 수입을 늘려 공급 증가로 이어지게 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운송 사업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해소가 택시 공급 증가를 위한 근본적인 대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기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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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2 1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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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연
    • 승인 2022.09.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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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안)이 지난 8월 25일 개최된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모델링 기본계획은 50만 이상의 대도시에서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주택법'에 규정하는 의무적 계획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목표 및 기본방향 설정 △대상 공동주택 현황 및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수요 예측 △세대수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의 영향검토 △이주수요 등을 고려한 단계별 리모델링 실행방안 등을 담게 되어있다.

      창원시 기본계획은 2025년을 목표연도로 준공 후 15년 이상 공동주택 중 리모델링 사업 가능 단지를 429개로 분류하고 이중 재건축까지 유지관리하는 유지관리형 185단지, 준공 경과 연수가 15년에서 25년 사이인 경우는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는 시설확충형 123단지, 높은 용적률에 따라 재건축이 어려운 공동주택은 전면개량형 112단지, 세대수 증가를 목표로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공동주택은 세대수 증가형 9단지로 구분해 관리한다.

      세대수 증가형 9단지에서 최대 증가할 수 있는 세대수는 2,323세대로 증가세대로 인한 상․하수도, 공원, 학교, 교통 등 기반시설에 대한 영향 검토는 해당 수요에 영향 없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리모델링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주수요에 대해 창원시 주택공급 등을 고려한 연도별 이주가능 여유량에 따라 허가총량제를 도입하고, 사업시행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단지배치, 건축물, 전용세대, 친환경건축 분야로 구분해 제시하고 있다.

      특히 리모델링 추진의 주요인으로 주차장 개선이 꼽히는데 가이드라인에서는 현재 주차장의 1.5배 이상으로 최소 세대당 1.2대 이상 조성하도록 명시해 현재 세대수 증가형으로 분류된 공동주택의 평균 세대당 주차대수 0.58대의 주차환경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재안 환경도시국장은 “리모델링 기본계획은 창원시 노후 공동주택의 새로운 정비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이를 기본 분석 기본 분석 바탕으로 리모델링 조례를 조속히 제정해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공동주택을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무분별한 리모델링 추진은 주민 간의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는 만큼 사업추진 전 충분한 주민간 논의를 통해 의견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기본 분석 리모델링을 원만히 진행하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당부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유의사항 안내문을 배포하였으며, 이번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동영상을 제작해 시 홈페이지(분야별포털→부동산→부동산 정책)를 통해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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