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가 주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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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움증권 앱 안내사항

지정가 주문

Python Upbit : buy_limit_order, sell_limit_order, cancel_order (지정가 주문, Upbit 주문하기, 코인 구매하기, 코인 주문, 코인 구매, 매도, 매수, 매도 주문, 매수 주문, 주문 취소)

Python Upbit : buy_limit_order, sell_limit_order, cancel_order (지정가 주문, Upbit 주문하기, 코인 구매하기, 코인 주문, 코인 구매, 매도, 매수, 매도 주문, 매수 주문, 주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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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_limit_order method를 이용하면 코인을 지정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sell_limit_order method를 이용하면 코인을 지정가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ticker = 구매를 원하는 코인의 ticker

price = 구매하고 싶은 가격

volume = 구매할 개수

ticker = 판매를 원하는 코인의 ticker

price = 판매하고 싶은 가격

volume = 판매할 개수

buy_limit_order, sell_limit_order method는 사용법은 완전 동일합니다.

buy_limit_order (코인 매수)

- buy_result = upbit.buy_limit_order(ticker='KRW-ETH', price=3000000, volume=0.003)

0.003개 매수하는 주문을 등록하라는 의미입니다.

위 코드를 실행한 후 실제 업비트 어플을 켜서 들어가보면 아래처럼 정상적으로 매수 주문이 들어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uy_limit_order method의 결과로 return되는 dictionary를 좀 더 보기 쉽게 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한 항목별 의미를 봅시다.

uuid = 거래 ID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ID를 이용해서 걸려있는 매수/매도 주문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매수창에 들어가면, 가격과 수량을 보고 그다음에 호가 상태를 보고 보통 매수버튼을 누르겠지요.

매수 버튼의 다른 기능을 쓰는건 주로 본장이 끝난 애프터장때 매수하기 위해서 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수/매도의 기능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정리 하여 올리려고 합니다. 몇몇까지 유용한 기능들이 있어서 더 잘 써먹을 지정가 주문 수 있을것 같네요 :)

주식장의 시간 및 구성

우선 주식장 시간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부터 알아야 매수 기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

출처: 키움증권 앱 안내사항

그리고 앞으로 설명을 위해 참조할 그래프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역을 나누어 표현해 두었습니다.

위의 설명과 그림처럼 미국증시의 pre-market시간은 긴 편입니다. 키움증권의 거래가능 시간을 기준으로 5시간 30분이 됩니다. 전세계에서 많이들 거래를 하기 때문에, 이를 배려하기 위함으로 알고 있으며 이때는 기관이 거래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규장이 끝난 후 2시간의 애프터 마켓 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8시까지 거래가 지속되지만, 키움증권에서는 7시까지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re-Market과 After-Market의 시간이 긴 만큼 변동폭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 입니다. 따라서, 매수 기능의 활용여하에 따라 유용할 수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 매수 기능의 구성

모바일 앱 기준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먼저, 주문창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거기서 '지정가'라고 써있는 부분을 열어서 확인해보면..

아래로 쭉 열리면서 다른 기능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차례차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옵션이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매수자 본인이 설정한 '가격' 매수를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건 다들 아시죠?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정규장'이 끝나도록 지정가에 도달하지 못하면, 주문 걸어둔것이 취소 됩니다.

이것 또한 기본 옵션이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매수 시점에 호가창에서 거래되는 금액으로 '즉시' 매수주문이 들어갑니다.

1~3주 사는거야 뭐 별 문제 없겠지만, 거래금액이 커지거나 주문수량이 많아질 수록 더 비싼가격으로 올라가면서 매수가 진행될 수 있는 점 주의 하셔야 합니다. ' 거래'이니 만큼 누군가 내놓아야 살 수 있는 것으로 지정가 근처에서 다량구매하더라도 다음 팔고자하는 가격이 높은 가격으로 점프해버리면 그 가격으로 그냥 매수해버립니다.

그래프 상으로 After-market에 들어가게되면, '지정가' 매수가 불가 합니다. 이때, 매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AFTER지정'으로 변경하셔서 매수 주문을 하여야 주문이 들어갑니다 .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가격이 지정가에 도달하지 못하면 매수가 진행되지 않겠죠? 그리고 언제까지 매수 유효시점으로 보는가에 대해 기능의 차이가 있습니다. After장이 긴 만큼 정규장 이후 변화도 제법 보이는데, 이때 AFTER지정으로 하면, after장에서 지정가 도달 시 매수가 진행 됩니다. After장에서 지정가에 도달하더라도 '지정가'기능으로 매수를 해놓으면 매수가 되지않습니다 .

4. LOC (Limit on close)

새벽에 잠을 자야하는 우리들에게 매우 좋은 기능입니다. 수면매매에 특화되어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보통은 하락장일때 많이 써먹는 방법입니다.

LOC의 기능은 내가 설정한 가격과 종가를 비교해서 더 싼 금액으로 매수하는 기능 입니다. 물론 거래량이 있어야 진행이 될거고, 실제로는 아래의 예시처럼 가격을 지정해서 주문을 넣어주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종가'는 정규장이 닫힐때 마지막 가격입니다. After장과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

매수 시 가격 설정: $50.00

--> 매수가 진행되지 않음

--> $50.00로 매수 주문이 들어감

--> $ 42.00로 매수 주문이 들어감

정리하면, LOC로 $50에 걸어두면 정규장이 끝날때 설정한 가격보다 주가가 낮으면 그 가격으로 종가 시점에 매수가 들어갑니다.

즉, 중간에 더 떨어져도 장 막판에 말아올리면 구매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1. 계속 하락하다가 마무리될 경우, 정규장 기준 가장 싼값에 매수할 수 있습니다.

2. 장 막판에 말아올려서 끝나버리면 매수가 안되거나, 최저점보다 비싸게 매수가 될 수 있습니다.

5. VWAP, TWAP

이건 일반적으로 많이 쓸 수 없는 기능이라 짧게만 언급하겠습니다. 기분 주문 수량이 1000주 이상일 경우만 사용 가능한 옵션 입니다.

분할매수 기능이며, VWAP는 거래량 평균가격, TWAP는 시분할 매수 방식 입니다.

장 내내 분할로 매수를 하게 되는데, VWAP로 해두면 거래량이 많이 일어날때 매수가 집중되고, TWAP로 하면 그냥 균등하게 나눠서 기계적으로 매수를 하게됩니다. 가격설정은 할수 없으며 수량만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지정가, AFTER지정, LOC비교

이해를 돕기위해서 다양한 상황에 대해 3가지 매수방식을 비교해 지정가 주문 보겠습니다. 시장가는 즉시 사지니 고려를 하지 않겠습니다.

빨간색이 주가 흐름입니다. 그림처럼 초반에 매수 설정을 해두고 잠을 잤다고 가정합시다. After장에 매수 지정가에 도달하면 그림처럼 'AFTER지정'일 때만 주문 이 들어갑니다.

만약에 정규장에서 지정가보다 더 떨어진채 마감이 되었다면, 그림처럼 매수 주문이 들어가게 되고, LOC를 설정했을때 가장 유리한 매수 결과 가 나오게 되겠지요?

반면에 장 막판에 지정가 주문 말아올리게 된다면, '지정가'보다도 못한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충분히 3가지 기능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

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투자블로거 희망이야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 시장가 매도 매수 주문방법과 체결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칼럼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식장이 시작한후에 매수와 매도주문을 할때에는 가격을 정하고 주문을 예약하게 됩니다. 만약 현재가격보다 높은 매도가격에 지정한 후 주문을 할 경우 호가창에 매물이 달리게되며 즉시체결은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매수시에는 현재거래되는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가격을 지정할 경우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고 해당가격에 매물이 달리게 되죠.

내가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면 주식을 매수,매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무척이나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할 수 있고 많은분들이 실제로 이러한 지정가를 통해 거래를 하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빠른추세로 거래타이밍을 자꾸만 놓치고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신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그럴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식 시장가 매도와 매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으로 꼭 알고 계시면 한번쯤 활용하는 순간이 오게 된답니다.

주식 시장가 매도매수 주문방법 알아보기

시장가 주문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보는 것이 좋겠죠? 주식 시장가 매수 매도란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지만 가격은 지정하지 않는 주문으로써 기존의 보통, 지정가 지정가 주문 매매와 전혀다른 유형의 방법입니다. 현 시점에서 형성되어진 가격으로 즉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며 일반적인 경우 시장가주문은 지정가주문에 우선하여 매매체결이 이루어지며 주문수량 전량이 해소될때까지 가장 우선하는 주문부터 순차적으로 체결되게 됩니다. 이해가 어려우신다면 호가창의 예시를 통해 추가적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만들어본 주식 호가창의 모습입니다. 위의란은 매도주문으로 13,400원부터 주문이 걸려진 매물량이 보이고 있고, 아래는 매수주문으로 13,350원부터 걸려진 지정가 주문 매물량이 보이게 됩니다. 주식매수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가격을 지정하게 되는데 바로 매수를 하고 싶다면 현재 매도1호가에 위치해있는 13,400원에 매수주문을 걸게되는데요. 만약 현재 해당주식이 빠른 추세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면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고 예약매수가격으로 넘어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빠른 추세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면 매도를 원하여 매수1호가에 주문을 걸어도 예약매도로 넘어가지게 될수도 있게되겠죠?

따라서 가격변동이 무척빨라 현시가로 체결이 어려워질경우 주식 시장가 매수 매도를 사용하면되는데 체결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위 호가를 기준으로 시장가 매도주문 4,000주를 하였을때는 현재 매수주문에 체결된 높은호가순으로 즉시 체결되게 됩니다. (13,350원 3,500주 및 13,300원 500주 체결) 반대로 주식 시장가로 4,000주를 매수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겠죠. (13,400원 3,400주 및 13,450원 600주 체결)

결론적으로 지정가와 다르게 현재 가장 우선되는 주문에 대해서 즉시 결제가 이루어지게 만들어주는 것이 주식 시장가 매도매수주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S나 MTS모두 매수나 매도주문창에서 종류 [시장가]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구매하고 싶으시 수량만 기입해주시면 되며 가격은 입력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호가창을 반드시 유심히 살펴보아야합니다. 그 이유를 추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제호가창으로 주식 시장가 주문 배워보기

실제 호가창을 가지고 주식 시장가 매도를 가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일산업의 500주를 시장가 매도 주문을 하였을때 어떻게 체결이 이루어질지 파악해보도록 합시다. 먼저 57,100원 1호가에 매수주문이 있기 떄문에 63주가 먼저 체결이 이루어지며 57,000원에 남은 437주가 체결되게 됩니다.

동일산업을 500주 시장가 매수시에는 57,200원 16주 / 57,400원 8주 / 57,500원 476주가 체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눈치를 채셧겠지만 주식 시장가 주문을 하실때 만약 호가창의 주문매물이 적을시에는 적절한 가격을 보장받지 못하고 체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빠르게 매매를 이루어지게 해주지만 호가창을 보지 않고 이용하게 되면 대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체적으로 주식 시장가 매도매수를 이용할때에는 첫째 시세변동이 무척 빨라 보통의 매매가 어려운경우 , 둘째 각 호가가격에 충분한 주문수량이 존재하였을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러한 주식 시장가 매도 매수는 주식 프로그램 매매의 백테스팅의 경우 꼭 고려해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단순 가격의 결과적인 부분으로만 체결이 이루어졌다고 보고 결과를 산출해내게될때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것인데요. 주문의 수량과 체결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매매였는가는 데이터산출적인 부분으로 무척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가 주문시에는 거래가 즉시 이루어진다는 장점으로 이러한 오류를 잡을 수 있다고 하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정가 주문

오늘 설명해드릴 주문 방식은 다소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매매주문입니다.

바로 2004년 국내 증시가 도입한 ' 최유리 지정가 주문 ' 과 ' 최우선 지정가 주문' 인데요.

이름이 너무 길고 낯설다고요? 이미 주문방식을 세가지나 배웠는데 뭐가 또 남았는지 의아하신가요? 주문 방식들이 복잡하기는 하지만,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존재하는 방법들이라는 점을 유념하시고 일단 배워두셔야 한답니다.^^

살 때 싸게, 팔 때 비싸게, 주문자에게 유리한 '최유리 지정가 주문'

최유리 지정가 주문은 매매할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살 때는 주문시점의 매도호가 중 에 가장 낮은 가격(1차 매도호가), 팔 때는 주문시점의 매수호가 중에 가장 높은 가격(1차 매수호가)을 부르 는 주문입니다. 가격 지정 없이 주문을 내면, 주문을 내는 순간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장 유리한 가 격으로 결정되는 것이죠. 이처럼 주문자에게 유리한 매매가를 부른다고 해서 최유리 주문이라 합니 다.

가격을 지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전 시간에 설명 드렸던 시장가 주문과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차이점은 시장가는 상대방의 호가(부르는 가격) 변화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지만, 최유리 지정가는 시장에 도달했을 때의 호가들로 고정되어 호가 잔량에 따라 체결 가능 수량은 체결되고 나머지는 그 가격에 시장에 대기한다는 점입니다.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매도호가 중 가장 낮은 호가에 체결되고,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매수호가 중 제일 높은 호가에 주문이 체결이 됩니다.

위와 지정가 주문 같은 주문이 나와 있을 때, 최유리 지정가로 40주 매수주문을 입력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러면 가장 유리한 상대호가인 1300원에 40주가 체결됩니다. 반대로 40주 매도 주문을 내면, 1200원에 40주가 거래됩니다.

자! 여기서 시장가와 다른 점을 다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시장가로 100주의 매수주문을 냈다면 했다면 1300원에 50주, 1400원 45주, 1500원에 5주 이렇게 해서 가장 낮은 가격부터 차례로 100주를 매수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유리 지정가의 지정가 주문 경우 100주를 지정하면 1300원에 50주만 체결이 되고 나머지 50주는 미체결 잔량으로 '1300원에 사자'는 주문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즉, 최유리 지정가 방식은 제일 아래든 제일 위든 주문을 넣은 당시의 호가를 기준으로 주문이 체결 된다는 것이죠.

쉽게 생각해서 시장가는 지정한 수량을 다 채우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자동적으로 체결이 된다면, 최유리 지정가는 아무리 많은 수량을 지정해도 가장 유리한 1호가에 있는 물량만 체결이 된고 나머지는 그냥 남아있는 것이죠.

살 때 비싸게, 팔 때 싸게, 상대를 우선으로 하는 '최우선 지정가 주문'

최우선 지정가는 최유리지정가의 반대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매매할 종목과 수량은 지정하되 살 때는 매수호가 중 최고가 를 부르고 팔 때는 매도호가 중 최저가 를 부릅니다. 호가를 지정해서 입력하는 것보다는 좀 더 빨리 주문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급하게 주문을 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주문 예에서 다시 매수주문을 넣으면 매수주문 중 가장 적극적 호가인 1200원에 주문이 체결되고, 매도 주문을 넣으면 1300원에 주문이 들어가는 것이죠. 즉 지금 거래되고 지정가 주문 있는 최우선금액에 주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고로 모든 거래는 시간우선 원칙에 준해 이루어 지는데, 최우선 지정가 방식은 지금 거래되고 있는 호가 창에서 매수의 경우 가장 높은 금액, 매도는 가장 낮은 금액으로 주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테크에도 여러 가지 지정가 주문 길이 있는 것처럼 주식을 사고 파는 방법에도 한가지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주문방식이 갈수록 다양해지는 추세를 보면 국내 증시도 선진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주문방식이 다양해지는 것은 단순히 복잡해지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황별로 유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무기들이 생긴 것과 같습니다. 섬세하고 현명하게 다양한 주문방식을 자~알 활용만 하신다면 주식거래를 더욱 맛깔스럽게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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