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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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영진 기자
    • 승인 2022.09.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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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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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다큐멘터리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은 금융 전문가 8인이 은퇴자산관리에 있어서 꼭 필요한 투자의 원칙을 투자자에게 직접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화자산운용 직판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 유튜브와 한화투자증권, 포스증권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또 올레TV(Olleh tv), 시즌(Seezn), Btv 등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1부 '돈도 늙는다!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투자 방법은?'에서 금융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관리가 은퇴자산 관리의 첫 걸음이라고 지적한다.

      홍춘욱 리치고 인베스트먼트 대표는 "1980년대부터 연평균 물가 상승률은 3.6% 정도"라면서 "이는 지금 10억의 자산이 20년 후에는 가치가 5억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는 "은행예금만으로는 노후 대비가 부족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주식(코스피) 연평균 상승률은 9%로, 물가를 보전하고도 남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부 '장기투자,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인 이유!'에서 투자 타이밍을 노리는 단기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에 관해 경고한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장의 변화 시점을 매번 맞추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오히려 위기 상황에도 인내심을 갖고 장기 투자했을 때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조언이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개인솔루션본부장은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는 13년 연속으로 연평균 매년 30%에 가까운 수익률을 거뒀지만 해당 펀드 투자자의 절반이 손해를 봤다"며 "그 이유는 오를때 사고 내릴때 파는 거꾸로 된 타이밍 매매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남용수 한화자산운용 CPC기획팀장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 코스피 데이터로 실험을 해본 결과 1년 투자했을 때 손실 볼 확률은 42.5%지만 10년 장기 투자했을때는 3.8%로 낮아진다"고 분석했다.

      3부 '노후대비는 관점이 달라야 한다! 변동성이란 파도 위에 서는 법'에서 금융 전문가들은 노후자산에서 변동성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 역설하고 노후대비를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정기적으로 현금이 발생하는 인컴형 상품은 길게 보면 잘못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배당을 주는 기업은 그만큼 현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나이가 들어갈 수록 인컴이 있는 상품에 비중을 높게 둬야 한다"고 말했다.

      변재일 한화자산운용 WM솔루션운용팀장은 "은퇴 이후에는 변동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라며 "변동성이 1%만 늘어나도 내가 은퇴자금을 쓸 수 있는 인출기간이 3년 줄어든다"고 말했다.

      최영진 본부장은 은퇴 이후에는 변동성 관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은퇴자산을 적극적으로 모아야 하는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시기에는 타겟데이트펀드(TDF)와 같은 펀드에 차곡차곡 투자해서 땅을 한 뼘씩 늘려가는 농부 마음으로 자산을 증식시키고, 은퇴 이후엔 타겟인컴펀드(TIF)에 투자해서 변동성을 관리하면서도 매달 연금처럼 일정 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방식으로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머니트렌드]왜 자산관리 관점에서 미술품이 중요할까

      박혜경 에이트 인스티튜트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박혜경 에이트 인스티튜트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서울경제 머니트렌드 2022'에서 아트 투자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미술시장을 보면 자본시장과 부의 흐름이 보인다”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머니트렌드 2022’에서는 자산관리 관점에서 미술품이 중요한 이유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트 투자에 대한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국내 최초의 민간 미술전문 교육기관인 에이트인스티튜트를 설립한 박혜경 대표는 ‘머니트렌드 2022’에서 ‘아트 투자 트렌드’ 강연을 통해 지금이 미술투자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강조했다. 한국 미술시장은 지난 15년간 거래총액 4000억원 대의 박스권에 갇혀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호황세가 펼쳐졌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집계한 지난해 미술시장 거래 총액은 약 9200억원이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이미 5300억원 매출을 넘어서며 연간 거래액 1조원 시대를 그리는 중이다. 게다가 9월 2일 코엑스에서 나란히 개막하는 세계 정상급 아트페어 ‘프리즈(Frieze) 서울’과 국내 최대 미술 장터인 ‘키아프 서울’까지 앞두고 세계 미술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그는 자산관리 관점에서 미술품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강조했다. 미술품의 경우 예술품 중 유일하게 사고 팔 수 있고, 소유가 가능하다. 아울러 대를 이어 자산의 이전이 가능하며, 장기 관점에서 자산 가치의 보전 기능도 있다. 박 대표는 “미술품은 자산 포트폴리오의 하나”라며 “미술품 가격은 경제 사이클이나 부의 흐림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고 미술시장은 수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글로벌 미술 투자 트렌드를 살펴보면 요즘은 동시대 미술에 더 높은 값이 매겨지고 있고, 회화(페인팅) 작품이 압도적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150억원에 육박하는 작품(김환기 작가의 ‘우주’)이 탄생하는 등 미술 경매 및 작가 배출 측면에서 선진국 반열에 올라 앞으로 국내 미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박 대표는 ‘대한민국 제 1호 미술 경매사’로 유명하다. 역사를 전공하고 대기업의 마케터로 일하던 그는 우연히 사보 인터뷰를 본 갤러리 관계자의 러브콜을 받아 인생 항로를 바꿨다. 1997년에 국내 최초의 홈쇼핑 미술품 판매로 ‘몸풀기’에 성공했고, 1998년 첫 경매를 시작한 서울옥션의 경매사로 활동하며 미술시장의 중흥기를 열었다. 2007년 당시 역대 최고가 기록이며, 이후로도 8년간 1위를 지킨 박수근의 ‘빨래터’를 45억 2000만원에 낙찰시켰다.

      한화자산운용, 유튜브 다큐멘터리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한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이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다큐멘터리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은 금융 전문가 8인(최영진 한화자산운용 개인솔루션본부장,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리치고 인베스트먼트 대표, 변재일 한화자산운용 WM솔루션운용팀장, 남용수 한화자산운용 CPC기획팀장)이 은퇴자산관리에 있어서 꼭 필요한 투자의 원칙을 투자자에게 직접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1부 '돈도 늙는다!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투자 방법은?'에서 금융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관리가 은퇴자산 관리의 첫 걸음이라고 지적한다.

      홍춘욱 대표는 "1980년대부터 연평균 물가 상승률은 3.6% 정도"라며 "이는 지금 10억의 자산이 20년 후에는 가치가 5억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익 교수는 "은행예금만으로는 노후 대비가 부족하다.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2000년부터 2021년까지 주식(코스피) 연평균 상승률은 9%였다. 물가를 보전하고도 남는 것"이라고 밝혔다.

      2부 '장기투자,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인 이유!'에서 금융전문가들은 투자 타이밍을 노리는 단기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에 관해 경고한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장의 변화 시점을 매번 맞추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오히려 위기 상황에도 인내심을 갖고 장기 투자했을 때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게 금융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최영진 개인솔루션본부장은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는 13년 연속으로 연평균 매년 30%에 가까운 수익률을 거뒀지만 해당 펀드 투자자의 절반이 손해를 봤다"면서 "그 이유는 오를때 사고 내릴때 파는 거꾸로 된 타이밍 매매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남용수 CPC기획팀장은 "1990년부터 2021년까지 코스피 데이터로 실험을 해본 결과 1년 투자했을 때 손실 볼 확률은 42.5%지만 10년 장기 투자했을때는 3.8%로 낮아진다"고 분석했다.

      3부 '노후대비는 관점이 달라야 한다! 변동성이란 파도 위에 서는 법'에서 금융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전문가들은 노후자산에서 변동성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 역설하고 노후대비를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한다.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김일구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정기적으로 현금이 발생하는 인컴형 상품은 길게 보면 잘못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배당을 주는 기업은 그만큼 현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인컴이 있는 상품에 비중을 높게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변재일 WM솔루션운용팀장은 "은퇴 이후에는 변동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라며 "변동성이 1%만 늘어나도 내가 은퇴자금을 쓸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수 있는 인출기간이 3년 줄어든다"고 말했다.

      최영진 본부장은 은퇴 이후에는 변동성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관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은퇴자산을 적극적으로 모아야 하는 시기에는 타겟데이트펀드(TDF)와 같은 펀드에 차곡차곡 투자해서 땅을 한 뼘씩 늘려가는 농부의 마음으로 긴 호흡으로 자산을 증식시키고 은퇴 이후에는 타겟인컴펀드(TIF)에 투자해서 변동성을 관리하면서도 매달 연금처럼 일정 금액을 수령할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수 있는 방식으로 투자를 하라고 조언드린다"고 밝혔다.

      (~2022-09-06 23:59: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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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낸셜뉴스]한화자산운용이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다큐멘터리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은 금융 전문가 8인이 은퇴자산관리에 있어서 꼭 필요한 투자의 원칙을 투자자에게 직접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문가로는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개인솔루션본부장,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리치고 인베스트먼트 대표, 변재일 한화자산운용 WM솔루션운용팀장, 남용수 한화자산운용 CPC기획팀장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시리즈는 한화자산운용 직판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 유튜브와 한화투자증권, 포스증권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또 올레TV(Olleh tv), 시즌(Seezn), Btv 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콘텐츠로 1부 '돈도 늙는다!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투자 방법은?'에서 금융 3부작 은퇴자산 관리의 비밀 공개 - 서울파이낸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관리가 은퇴자산 관리의 첫 걸음이라고 지적한다.

      2부 '장기투자,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인 이유!'에서 금융전문가들은 투자 타이밍을 노리는 단기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에 관해 경고한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장의 변화 시점을 매번 맞추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오히려 위기 상황에도 인내심을 갖고 장기 투자했을 때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게 금융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3부 '노후대비는 관점이 달라야 한다! 변동성이란 파도 위에 서는 법'에서 금융 전문가들은 노후자산에서 변동성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 역설하고 노후대비를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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