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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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한국거래소가 ‘파생상품시장 발전방안’ 후속조치로 시장을 개설해 거래를 개시한 변동성지수선물과 섹터지수선물이 안정적으로 첫날 거래를 마쳤다.

17일 거래소에 따르면 변동성지수선물(V-KOSPI 200 Futures)은 238계약이 거래됐으며,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섹터지수선물은 9계약이 거래됐다.

변동성지수는 기초자산에 대한 미래 일정기간동안의 미래변동성을 옵션의 내재변동성으로부터 산출·지수화 한 것이다. 변동성지수선물은 변동성지수를 거래하는 선물이다.

주식, 장내파생상품 및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ELS 등)의 변동성위험에 대한 효율적인 헤지수단 제공하며, 미래변동성에 대한 투자지표를 제공, 투자자가 사전에 주가 변동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예측지표로 활용 가능하다.

이날 거래가 시작된 변동성지수선물은 장중 주요 시장참여자인 기관과 개인이 매도우위의 모습을 보였다. 종가 13.40으로 마감했으며, 현물지수 대비 선물가격이 0.27 낮은 백워데이션을 나타냈다.

류제권 거래소 주식파생개발팀장은 “변동성지수선물 거래량은 미국의 VIX선물(13만7000계약)이나 유럽의 VSTOXX선물(1만8000계약)과 비교하면 작은 수준”이라면서 “하지만 일본의 VNKY선물(222계약, 17일 기준) 이상으로 계약이 체결됐다”고 평가했다.

섹터지수선물은 4개 기초지수가 상장됐으며, 총 9계약이 이뤄졌다. 에너지·화학섹터에서 5계약, 금융 섹터지수에서 4계약이 체결됐다.

섹터지수선물은 시장 전체 또는 개별 주식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은 상장돼있지만 특정 섹터(업종)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은 부재하다는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인식에서 개발이 시작됐다.

섹터지수선물은 섹터ETF 등과 직접 관련돼 정밀한 위험관리수단을 필요로 하는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에 상장된 섹터지수선물의 기초자산인 4개의 섹터지수는 글로벌증시산업분류체계(GICS)를 적용해 일부 종목을 재분류했고, 지수명칭을 변경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했다.

류 팀장은 “향후 시장조성자의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투자자가 언제든지 변동성지수선물 및 섹터지수선물을 이용해 위험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섹터지수선물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섹터지수 선물시장 상장을 위한 4개의 섹터지수를 오는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12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우리나라 대표산업 중 선물시장에서 거래수요가 많고 시장활성화가 기대되는 △정보통신 △에너지화학 △자유소비재 △금융 등 4개 섹터를 선정했다. 현행 코스피200 섹터지수 중 위 4개 섹터 관련 지수를 선물 거래에 적합하도록 리모델링해 개발한다. 섹터선물의 거래활성화와 섹터 관련 국제 연계거래가 원활히 이뤄지게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생산과정(기업) 중심의 섹터분류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소비과정(투자자) 중심의 섹터분류 방식을 채택했다. 동일 섹터 내 상관성이 낮은 종목, 이질적 업종의 종목도 재분류했다.

거래소는 코스피200 섹터 중 시가총액 비중이 큰 4개 섹터 선물지수로 우선 발표한다. 정보통신 분야는 삼성전자·LG전자·SK하이닉스 등 20종목이다. 기존 종목 중 전선·전력기 기업을 하는 대한전선·LS·LS산전은 IT와 연관성이 낮아 정보통신 섹터에서 빼고 건설기계 섹터로 편입시켰다.

에너지화학 분야는 LG화학·한화·SK 등 29종목이다. 기존 구성종목 중 건설관련업을 영위하는 KCC와 LG하우시스는 에너지화학 섹터에서 제외해 건설기계 섹터로 들어갔다.

자유소비재는 현대차·한국타이어·롯데쇼핑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등 40종목이다. 기존 구성종목 중 건설·유통업을 영위하는 삼성물산·LG상사·대우인터내셔널은 자유소비재 섹터에서 제외하고 건설기계 섹터로 편입했다. 금융 분야는 삼성생명·신한지주·KB금융 등 17종목 그대로다.

거래소 관계자는 “선물거래 편의를 위해 지수산출 주기도 종전 10초에서 2초로 단축하고 지수명칭도 일부 변경한다”며 “내년 선물· 상장지수펀드(ETF) 등의 기초지수로 투자에 적합토록 섹터지수체계를 개편하고 반도체·자동차·은행 등 섹터지수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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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지수선물

주식투자 투자컨설팅파트 2015.05.27

가격제한폭 확대

가격제한폭제도란, 주가의 지나친 가격 변동에 대한 완충장치로써 시장의 충격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입니다. 가격제한폭 제도는 미국과 유럽증시에는 없지만 일본, 대만, 한국 등에서는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6월 15일부터 가격제한폭을 확대(15% → 30%)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가격제한폭제도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상반된 견해가 존재합니다. 긍적적 견해는 1)정보를 재평가할 수 있는 냉각기간을 제공하여 주가의 과민반응을 억제하고, 2)주가가 내재가치로부터 급격히 변동하는 것을 방지하며, 3)주문 불균형을 감지하여 주가가 균형가격으로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견해는 새로운 정보가 주가에 반영되는 속도를 지연시키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효율적 가격발견에 장애요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가격제한폭 확대 추진의 배경은 가격발견 기능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시장을 구현하고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받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다른 이유는 불공정거래 예방입니다. 기존의 가격제한폭으로‘상한가 굳히기’,‘상한가 따라잡기’,‘하한가 풀기’등의 불건전매매 행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가격제한폭이 확대되면 비이성적인 뇌동매매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상품 현행 개선
1단계 2단계 3단계
주식시장 ±15% ±30%
파생상품시장 지수상품 코스피200선물 ±10% ±8% ±15% ±20%
코스피200옵션 ±15%
스타지수선물 ±10%
섹터지수선물 ±10%
변동성지수선물 ±30% ±30% ±45% ±60%
주식상품 주식선물 ±15% ±10% ±20% ±30%
주식옵션 ±18%

가격제한폭 확대로 변화 될 증시 환경

check point 1. 가격제한폭 확대로 거래대금이 늘어날까?

과거의 사례로 봤을 때, 가격제한폭 확대가 거래량 증가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1998년 12월 가격제한폭을 15%로 확대한 뒤 거래량이 늘어난 것은 시장자유화에 따른 외국인투자의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등락이 잦은 일부 중소형주에서는 거래량 증가가 나타날 수 있지만 전체 거래대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예상됩니다.

check point 2. 자석효과 어떻게 변화될까?

개별 종목이 가격제한폭에 가까워 질수록 자석효과에 의해 한계에 수렴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투기 세력은 이를 이용하여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투자자를 유인했지만, 향후 30%로 제한폭이 확대되면 투기 세력은 더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하게 되며, 자석효과를 사용하기 어려워집니다. 실제 해외 사례에서도 가격제한폭의 규제가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없는 국가의 변동성이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check point3. 가격제한폭 확대의 안전장치는?

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동적 변동성완화장치에 이어 정적기준 도입, 단일가 매매 개선, 발동정보 제공, 대용증권 제외종목 추가 등의 보완 장치를 도입합니다. 또한 서킷 브레이커의 발동비율을 현행보다 낮춰 주가 급등락을 차단할 예정입니다.


구분 가격제한폭 개별 종목 변동성 완화장치 시장전체
변동성 완화장치
동적기준 정적기준
미국 - ±5% ~ ±20%, (5분) - 단계별 CB
일본 평균±21% ±1.4% ~ ±10%, (1분) - -
영국 - ±5% ~ ±25%, (5분)
(섹터별 구분)
±10% ~ ±25%, (5분)
(섹터별 구분)
-
한국
(예정)
±30% 직전 체결가격 대비 일정수준
(코스피200 : ±3%,
코스닥(유가일반) : ±6%)
이상 변동시 단일가매매 (2분)전환
전일 종가 또는 장중의 새로운 단일가격 대비 일정수준(±10%) 변동시 단일가매매(10분) 전환 CB 3단계 구분
(±8%, ±15%, ±20%) 20분 적용

check point 4. 신용융자 12일 선물상장용 4개 섹터지수 발표 - 전자신문 및 증권사 신용리스크의 변화

가격제한폭 확대는 증권회사의 신용거래 리스크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증권사가 투자자에게 제공되 신용융자와 담보융자는 담보물을 바탕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가격 변동성 확대는 필연적으로 담보물 가치 변화를 수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증권사 입장에서는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 확보의 필요성과 융자관련 사업의 부대비용 증가가 필요합니다. 상대적으로 해당 사업부문의 비중이 높은 중소형 증권사들의 경우, 해당 신용 리스크 확대 영향을 배제하긴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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