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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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주봉 차트

손절 은 무조건

Part 01 주식 투자 성공 요소
Chapter 01 마인드 관리
1. 세 번의 깡통 후 얻은 성공
2. 마인드 정립
3. 매매 원칙 정립
Chapter 02 비중 관리와 계좌 관리
1. 비중 베팅과 3·3·4 분할 매수법2
2. 수익금 인출 법칙
Chapter 03 리스크 관리
1. 손절은 무조건 –2%에 맞춰라
2. 본전이 아니라 미래를 보자
3. 내 사전에 물 타기는 없다
Chapter 04 승률 90% 매매 기법

Part 02 승률 90% 수급 매매 기법
Chapter 01 시황을 읽어라
1. 미국·유럽 증시 확인
2. 주식장 중 체크사항
Chapter 02 종목 선정
1. 코스닥 중·소형주 공략 : 시가총액·유통 가능 물량 확인
2. 정배열·신고가·상승 모멘텀이 있는 종목 공략
3. 성장 중인 회사 매매 : 매출액·영업이익 흑자 기업
4.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매집 : 연속성과 대량 매집
5. 거래량·거래대금·유동성이 풍부한 종목 공략
6. 시장 주도주 공략 핵심노트
Chapter 03 수급 실전매매 기법
1. 거래량 분석
2. 수급 W바닥
3. 수급 1·2 음봉
4. 수급 시세 초입
5. 수급 미사일
6. 수급 변곡점
7. 돌파 매매 전 고점
8. 돌파 매매 신고가
9. 수급 투매 잡기
10. 저항과지지
11. 수급 스윙 매매
12. 수급 번개
13. 수급 독수리
14. 수급 피뢰침
Chapter 04 수급 분석
1. 외국인·기관 투자자 수급 분석
2. 매매 동향을 활용한 주식장 중 대응

Part 03 실전매매 노하우
Chapter 01 실전매매
1. 매달 100% 수익 달성 계좌 공개
2. 실전매매 노하우
Chapter 02 우수회원 실전매매 노하우
ID 빨간밥통 : 종가 베팅의 핵심은
ID slow : 수급 돌파 매매와 투매 잡기
ID 몽현 : EBITA를 살피자
ID 제시리버 : 업황과 수급의 연계 분석
ID 배궉 : 수급 매매 초보자들의 실수 유형 다섯 가지
ID 춘천고래 : 매매일지 작성과 시나리오 매매의 중요성
Chapterr 03 우수회원들의 실제 계좌 공개

출판사 리뷰

코스피 2100 시대, 주식 투자에도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수급 매매의 절대 고수 ‘수급단타왕’이 전하는 수익률 100% 비법

장기 저금리 시대를 맞아 주식 투자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그간 주식을 통해 이런저런 실패를 경험했던 많은 투자자들은 수익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한다. 주식에 정답은 없지만 확률은 존재한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높은 승률과 정확한 매매 근거를 가진 수급 매매에 주목해야 한다. 계좌가 망가질 확률도 낮고 많은 자금이 필요하지도 않다. 충분한 연습과 확실한 원칙이 있다면 당신도 손절 은 무조건 주식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다.

◇ 저금리 시대의 돌파구는 주식 투자

연이율 1%대의 저금리 시대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은행 금리는 연 12~20%에 손절 은 무조건 달했다. 은행에 예치해두고 마음 편히 지내도 수익은 만족할 만했다. 오히려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힘겹게 재테크를 하는 게 어리석어 보이기까지 했었다. 2000년 말까지 주가가 계속 엎치락뒤치락했던 것도 이유 중 하나다. 그러나 2001년부터 시작된 저금리 시대는 여전히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 마지막 보루였던 부동산 시장마저 무너지고 말았다.
저금리 시대의 투자전략은 달라야 한다. 선진국의 사례를 살펴봐도 금리가 낮아지면 자산 투자 시장이 활기를 띤다는 특징이 있다. 다소 리스크가 있더라도 주식 등의 적극적 투자법이 자산을 늘리는 지름길이라는 말이다. 다시 국내로 눈을 돌려보자. 주식 투자 확대 움직임은 개인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에서도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주식 시장이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것은 아니다. 시장 상황은 시시때때로 변하기에 현실에 가만히 안주하는 이에겐 절대 기회가 오지 않는다. 어제의 고수였을지라도 하루아침에 ‘퇴출’될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비정하고 냉혹하지만, 그래서 노력이 배반당하지 않는 무대라고도 할 수 있다. 어설픈 지식, 무모한 고집, 얕은 정보로 매매에 뛰어든 아둔한 투자자는 손실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
『수급단타왕 주식투자 실전전략』이 험난한 주식 시장의 거친 길을 완주하기 위한 안내서이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세 번의 실패와 한 번의 성공

90%의 개인 투자자들이 실패를 겪는다는 통계가 있다. 개인 투자자는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와 비교해 자금과 정보, 전략 등 모든 면에서 열세다. 그래서 작전주의 농간에 희생되는 경우도 많고 확실한 투자 전략이나 원칙 수립에도 손절 은 무조건 한계가 있다. 한 번의 실패가 평생의 시련이 되는 경우도 많다. 심기일전해서 다시 무대에 오르기도 버겁다
수급단타왕의 성공 뒤에도 무려 세 번의 뼈아픈 실패가 있었다. 처음 ‘대우차판매’에 3개월가량 장기 투자해 두 배 이상의 큰 수익을 거두었으나 반년도 안 되어 무려 2억 원이라는 거액의 투자 자금을 모두 탕진했다. 밤새 공부하고 분석하며 나름대로 치밀하게 재기를 준비해 비장하게 재도전했다. 그러나 생활비 압박 등으로 마인드가 무너지면서 두 번째 실패를 맛보았다. 이번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결연하게 세 번째 도전에 나섰으나 대선 테마로 또 다시 깡통을 차고 말았다.
세 번의 실패로 투자금은 바닥났고 빚까지 지며 극단적인 상황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가슴 깊숙이 ‘아직 포기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열정과 노력으로 도전했던 그때의 모습을 다시 찾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격려와 희망, 그리고 끈기와 열정이라고 그는 고백한다. 그리고 네 번째 도전 끝에 성공을 쟁취한다.


◇ 하나의 달걀을 ‘황금 닭’으로 키워라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주식 격언 중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 고수들은 분산 투자 대신 집중 투자를 선택한다. 그것도 한두 종목, 많아야 서너 종목 내외만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관리한다. 이유는 무엇일까? 한 종목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시장의 상황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할 수 있다. 여러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그만큼 많은 변수와 예외를 생각하고 계산해야 한다.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처음부터 질 수밖에 없는 게임과 같다. 특히나 전업 투자자가 아닌 이상 온종일 주식 차트만 보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다. 기껏 해야 몇 백에서 몇 천이 투자금의 전부인 투자자들은 불확실한 정보나 감만으로 투자를 결정짓기에 무리가 따른다. 그러나 수급 매매는 적은 투자금으로도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다. 마치 저금을 하듯 매일의 수익이 모여 큰 수익을 만든다. 지금 수급 매매에 눈을 돌려야 하는 절대적 이유라 할 수 있다.

모든 고수들이 입을 모아 말한다. 주식 매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마인드’라고 말이다. 처음 투자를 시작한 투자자는 물론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이것을 ‘돈을 벌고자 하는 마인드’라 오인한다. 얼마나 배짱을 가지고 담대하게 도전하는가, 얼마나 욕심이 강한가 등등. 그래서 모두들 “나는 마인드를 갖추었는데 실패하고 말았다”며 푸념한다.
그러나 수급단타왕은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마인드’란 주식 투자 자체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일갈한다. 그 역시 전업 투자자로 나서면서 지금까지보다 더 큰 꿈, 여유로운 생활을 바랐었다. 때론 무모하고 과감하게, 또 치밀하게 시장과 싸우기도 했다. 그러나 결과는 세 번의 실패. 값비싼 비용과 긴 시간을 통해 얻은 깨우침은 ‘마인드를 제대로 수립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지금의 실패가 마지막이 아니다. 3000번 넘는 필라멘트 실험 끝에 전구의 초안을 얻은 발명의 천재 에디슨도, 1008번의 실패 끝에 1009번 째 성공을 얻은 켄터키프라이드치킨(KFC)의 커널 샌더스도 중간에 포기했다면 역사의 그림자로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배우고 나아간 다음 얻은 한 번의 성공이 그들을 승자로 만들었음을 명심하자.


◇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수급으로 주식의 거대 손절 은 무조건 흐름을 파악하라

수급은 뚜렷한 매수 주체,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 등으로부터 매수가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단순 논리로도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들이 순매수하는 종목의 주가는 상승하고 반대로 개인들이 순매수하는 종목의 주가는 하락한다. 따라서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에 순매수하는지만 잘 살피고 따라서 매수해도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수급을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어떤 시점에 사고팔 것인지를 확실하게 체득하고 실전에 나서기 위해서는 전략과 지식, 그리고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주식을 완벽하게 계산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나 실제로나 불가능하지만 수급 분석은 합리적인 선에서 주식 상황을 계산하고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수급단타왕 주식투자 실전전략』은 8년간 독학을 통해 완성된 수급단타왕의 ‘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마다의 성향에 따라 투자 방법이나 손절매 시점, 투자를 하는 이유는 조금씩 다를 것이다. 그러나 확실한 시점에 정확한 방법으로 손절매해 수익을 얻는 일을 마다할 투자자는 없다. 지금부터 수급 매매로 승리를 쟁취하자.

손절 은 무조건

전략은 주식 투자에서 필수적이다. 어떤 종목을 고르느냐 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운용하는 전략이고, 일반 투자자들에 있어 가장 취약한 부분이 된다. 전략은 다양하다. 사는 전략, 파는 전략, 손해를 볼 때 대처하는 전략, 이익을 볼 때 대처하는 전략,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리밸런싱 전략, 교체 전략, 현금과 주식의 비중 조절 전략 등등 말이다. 하지만 계량 투자의 관점에서는 이들 중에서 어떤 것도 수치로 검증된 결과가 없다면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어느 곳에서 잘 작동하던 전략들이 다른 곳에서는 잘 작동하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손절매는 주식 매입 후 가격이 덜어진 상태에서 손해를 보고 파는 행위이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손절 은 무조건 주제 중에서 하나이다. 손절매에 익숙하지 않다면 반드시 투자의 초보자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고 나서 5% 떨어지면 무조건, 또는 10% 떨어지면 무조건 파는 원칙이 있다고 한다.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은 사고 나서 1%가 떨어지면 즉시 판다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의 투자 회사는 매입 후 일정 비율만큼 떨어지면 무조건 팔아야 한다는 손실 제한 규정을 가지고 있다.

일반 투자자들은 보통 지금까지 손해 보면서 기다렸는데 혹시 팔고 나서 오르지 않을까 하는 미련 때문에 손절매를 주저하게 한다.

실험 데이터를 살펴보자면 2000년부터 12년간 우리나라 증시의 모든 데이터에서 매입 후 1개월 이내에 20% 손실을 넘어선 첫째 날 이후의 평균 상승폭 을 보인다. 즉, 20% 손절매 규칙을 적용했을 때 그날 이후에 결과를 시장 평균과 비교한 것이다. 1개월 정도까지는 손절 종목이나 시장 평균이나 비슷하게 간다. 손절이 잘한 일인 경우와 잘못한 일인 경우가 반반쯤 된다. 1개월이 지나면 손절한 종목들의 결과가 현저히 나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1개월 이상의 관점에서 보면 손절은 잘 한 행위가 된다.

미국 증시 에 대해 20% 손절 후에 결과에서는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 있게 된다. 1년 후까지 일관되게 손절 종목들이 시장 평균보다 높다. 이것만 놓고 보자면 손절은 잘못하는 일처럼 보이게 되는데 기하 평균(복리) 상승폭을 보면 손절 종목들이 시장 평균보다 못한 결과가 나온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손절 종목들의 변동성이 시장 평균보다 훨씬 컸기 때문이다. 기하 평균이 나쁘다는 것은 이런 일을 반복하면 오히려 시장 평균보다 나쁘다는 뜻이다.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투자하는 입장에서 보면 손절은 잘한 일이다.

-30%를 손절선으로 하면 연평균 수익률이 62.4%로 상승했다. 손절 기준을 -25%, 20% 처럼 규칙적으로 높이면 수익률이 계속 상승하지만 -17.5%에서 상승을 멈추고 이후부터는 하락세다. 계속 진행해서 -7.5%를 넘어서면 오히려 손절을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너무 작은 손실에 대해 손절을 하면 좋지 않다는 뜻이다. 다만 데이터일 뿐이고 상황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

손절선을 2.5% 단위로 변화시켜가면서 -30%까지 가 보면 손절선 -15%에서 최고 수익률을 보이게 된다. 양쪽으로 가면서 수익률이 떨어지게 된다. 25%에 이르면 오히려 손절을 안 한 것보다 못하게 된다. 반대쪽으로는 -7.5%에 이르면 손절을 안 한 것보다 못해진다. 여기에서도 역시 손절을 하는 것이 유리하고 최적 손절 폭을 중심으로 좌우로 수익률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하지만 모든 경우에 반드시 손절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매수 타점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도출된 데이터 분석 결과에서도 손절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높은 수익을 주는 경우도 많다.

손절은 필수다!? 존버가 답이다?!

작년에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늘면서 존버(존X게 버틴다)라는 말이 유행이 됐는데요.

그 전에도 있긴 했던 말인데 보통은 코인 시장에서 쓰던 말이었습니다.

과연 존버가 답일지 손절은 의미가 없을까요??

존버란 무엇인가??

주식이나 코인을 매수 후 평가 손실이 되면 몇일에서 몇달이나 몇년까지 버티는걸 말합니다.

수익으로 변경될때까지 버티다보면 언젠가는 수익으로 전환단다라는 믿음이죠.

출처 : 픽사베이

손절이란 무엇인가?

매수 후 애초에 기업(코인) 분석에서 놓쳤거나, 의외의 흐름으로 가격이 내려갈 때 손해를 줄이고자 파는 행위.

매수 후 30%, 50% 하락 시 매도는 손절이 아닙니다.

큰 손실을 막고자 매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3~20%정도라고 볼 수 있지만, 자금 관리 상 투자 성향 상 정확히 몇%가 손절이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

존버만이 답인가??

코인 시장에서 존버를 외치는 분들이 몇년전 평가손익이 -6~80%까지 달했지만 몇년 기다리다보니 몇배의 수익을 걷은 경우가 제법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존버가 주식시장에까지 유행이 되어 가는 분위기인데요.

저의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면 존버는 손절 은 무조건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주식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명인 워렌 버핏마저 손절을 하기도 합니다.

존버는 장기 투자를 기본으로 가지고 가는데요.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몇년동안 매수가로 오기가 힘들 때도 있습니다.

장기 투자 시 회복 안될때는

LG이노텍 주봉차트

2017년 10월 마지막주에 주식을 매수했으면 LG이노텍의 경우는 결국에 신고가에 올라가긴 했지만, 3년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위 차트를 보시면 존버가 답이구나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포스코 주봉 차트

위 차트는 포스코의 주봉 차트입니다.

저 주봉차트를 보시면 2018년 초에 매수 했으면 2021년 5월 잠깐 평가금액이 수익으로 전환됐다가 다시 손실 전환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포스코 같은 대형 기업도 존버하면 위험합니다. 3년반이 넘어도 본전도 못 찾는 형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고려아연 주봉차트

고려아연의 경우 2017년 10월 16일 고점을 찍은 이후 아직도 손해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존버할 경우 언제 평가금액이 수익으로 전환될지 아직 모르는 상황입니다.

손절 존버 예시가 잘못 됐나?

위 예시는 해당 기업을 주식 안하더라도 대략적인 이름은 들어보셨을꺼라 생각하는 유명한 기업입니다.

주식을 하신 분들이 모르신다면 간단하게 검색해보셔도 좋은 회사라는걸 알 수 있는데요.

주식을 하실 때는 미래 성장이 예상되는 좋은 기업을 매수해서 오랜 시간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을꺼라고 다들 생각하는데요. 예상보다 해당 산업이 성장을 안하거나 하면 너무 긴 기간 힘든 시기를 지낼 수도 있습니다.

손절 은 무조건

손절매란 자신의 보유주식의 가격이 하락할때 손실을 보고도 미래의 손실가능성을 염두해 더 큰 하락이 예상된다면 적은 손실을 보고 매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들 중에 한가지입니다. 그만큼 손절매는 아주 중요합니다. 손절매를 잘해야 종목을 물리지 않고 리스크 관리를 잘해서 매매를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윤활유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손절매를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손절매를 잘한다는것은 정해진 손절선을 이탈하면 철저히 매도를 해주고 추가적인 하락위험에서 벗어나 계좌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자신의 손절라인이 3%라고 한다면 3%이상 하락시 바로 기계적으로 손절을 해주는 것으로 리스크를 없애는 것입니다. 손절을 하고 종목이 반등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더 하락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손절하고 아쉽지만 계속 원칙에 맞춰 손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깝다고 그뒤로 반등을 기대해 손절을 늦춘다면 어떤상황이 벌어질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자신의 손절원칙은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손절원칙을 정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한가지만 사용한다기 보다는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의미있는 가격대란 전저점이나 전고점과 같은 매물대가 존재하며 심리적으로 반등을 기대할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깨지면서 하락이탈을 하게 되면 추가적인 하락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확한 지지선이 아니라도 호가창에서 두터운 매수잔량으로 매물대가 존재하는 가격도 의미가 있습니다. 보통 라운드피겨의 가격에서 매물대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자신이 정한 하락률 이상의 하락시

저는 2%이상 하락시 손절이라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자신의 매매방식에 따라 감당할수 있는 하락폭을 정해서 그 하락폭 이상으로 하락을 하게 되면 손절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기매매라면 손절선이 짧고 중장기 매매일수록 손절선이 긴 것이 일반적입니다.

저와 같이 수급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수급에 따라 매수, 매도를 합니다. 매수를 한 종목에서 수급의 이탈이 발견되면 하락하기전에 매도를 해줍니다. 만약에 매수한 종목이 하락중인데 수급의 이탈까지 발견된다면 무조건 손절해줍니다. 그래야 수급매매 성공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에 있어 빼놓을수 없는 손절매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손절매 없는 매매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한 손절선은 무조건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손절 못해서 마음고생 심하게 했던적 많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손절매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겪기 전까지는 손절하는것이 어려웠습니다. 자신이 알고있는 것과 깨달은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크게 다치기전에 안전띠 메고 운전해야 합니다. 깨닫기 위해서 큰 손실을 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깡통차기 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이제야 제대로 된 손절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손절 못해서 물리지 않을 것입니다. 손절 잘해서 자금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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