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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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곡선 = 단기지수이동평균 - 장기지수이동평균 ​ Signal선 = n일의 MACD 지수이동평균 ​ 기본설정값 : 단기 12일, 장기 26일, Signal 9일 ​

MACD 지표 의미와 보는 법은!?

차트를 분석하는 지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쉽게는 이동평균선부터 RSI, 볼린저 밴드, MACD 등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MACD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 매수와 매도시점을 알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입니다. 필자는 차트가 과거 데이터므로, 이를 이용해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과거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 것으로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MACD 지표 의미 및 대신증권에서 이 지표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CD지표란?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로, 직역하면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 정도 되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의 변화를 가지고, 주가 상승과 하락을 가늠해보는 지표입니다.

MACD는 보통 12일 이동평균선과 26일 이동평균선을 뺀 값을 의미합니다.

MACD = 12일 이동평균선 - 26일 이동평균선

편의상 12일은 단기, 26일은 중기 이동평균선으로 간주하고 해석해보겠습니다. 이 숫자가 양수이면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됩니다. 이 숫자가 음수이면 반대로 데드크로스가 됩니다. 골든 크로스는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음을, 데드크로스는 하향추세에 있음을 말합니다.

MACD 지표는 MACD Signal과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MACD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Signal은 MACD의 9일 이동평균선입니다. MACD가 MACD Signal보다 상승한다는 것은 MACD의 값이 9일 평균보다 증가한 것을 의미합니다. 즉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보다 커지는 확산 추세에 있는 것입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의 값이 커지는 것이므로 상승추세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MACD가 MACD Signal보다 작아진다는 것은 MACD 값이 9일 평균보다 감소하는 것입니다.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보다 작아지는 것으로, 하락하는 추세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MACD 지표 보는 법은?

MACD 지표는 차트 관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MTS의 경우, 차트 하단에 거래량이 표시됩니다. 이 거래량 차트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현재 표시중인 보조지표를 알려주는 창이 뜹니다. 이 창을 선택하면 다른 보조지표를 볼 수 있고, 그 중에는 MACD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의 경우, 보조지표 관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현재가-화면

대신증권-MACD

MACD지표를 기준으로 매매전략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MACD가 0보다 커지는 시점을 상승추세로 판단하고 매수, 0보다 작아지는 시점을 하향추세로 판단하고 매도할 수 있습니다. MACD Signal을 기준으로 한다면, MACD가 MACD Signal을 상승돌파하면 매수, 하향돌파하면 매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의 평균가격보다 상승한 것은 상승국면으로 볼 수 있지만, 주가에 일시적으로 버블이 발생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를 볼 때 참고하는 지표 정도로만 사용하거나 매수·매도의 시점으로 잡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가격 뿐만 아니라 거래량의 변동도 같이 참고해야 더 좋은 지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표 알아보기

주식 차트를 이용한 지표는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모두 알 필요는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 지표를 익숙하게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다룬다면 현재 상황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지표들이 있는지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MACD는

[주식공부]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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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식 보조지표 정리글!

요즘은 현업이 바쁘다보니 단기투자보다 중/장기투자에 신경을 쓰고 있다.

주가가 횡보할 때나 단기투자를 할 때에는 Stochastic이나 RSI를 참고하는게 좋다면,

중/장기투자를 할 때 추세를 보기 위해서는 MACD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RSI 지표를 볼 때에도, 장기적인 추세를 참고하지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않는다면 100% 신뢰하기 어렵다.

따라서 장기추세를 가장 잘 나타내는 MACD 지표를 공부해보고, 향후 매매에 활용해보고자 한다.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이다.

말만 들어도 어려운 영어단어들.

Convergence는 수렴, Divergence는 확산을 의미한다.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이라는 뜻이므로, 우리가 잘 아는 이동평균선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리하면, 이동평균선이 수렴하고 확산하는 것을 지표로 나타내는 것이다.

그럼 어떤 이동평균선들이 수렴하고 확산한다는 것일까?

바로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 두 개의 선이 수렴하고 확산하는 정도를 표현한 것이다.

MACD 곡선

= 단기지수이동평균 - 장기지수이동평균

Signal선 = n일의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MACD 지수이동평균

기본설정값 :

단기 12일, 장기 26일, Signal 9일

출처 : 한국투자증권 어플 내

MACD에 이용하는 이동평균선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순이동평균선이 아니라 지수이동평균선을 이용한다.

지수이동평균은 최근의 주가는 더 많이, 오래된 주가는 더 적게 반영되는 평균선이다.

26일동안의 지수이동평균 > 12일동안의 지수이동평균

어차피 이동평균선과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 이 보조지표를 만들어낸 이유는, 이동평균선 그 자체만으로는 주가 변화에 후행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동평균선만 가지고 실전투자에 임하기는 쉽지않고, MACD라는 보조지표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것이다.

Signal 선은 9일동안의 MACD 값의 지수이동평균 으로, MACD 값의 변화를 Signal 선을 기준으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처 : 차트의 기술 (이레미디어), 한국투자증권 앱

차트의 기술 (이레미디어) 책에서는 MACD를 해석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시점

MACD선이 시그널선을 하향돌파할 때 매도시점

MACD값이 음(-)에서 양(+)으로 전환

→ 상승추세

MACD값이 양(+)에서 음(-)으로 전환

→ 하락추세

한국투자증권 어플 내 보조지표 설명도 위의 설명과 거의 유사하다.

여기서 Divergence를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

다이버전스(Divergence)는 MACD와 함께 볼 때 정확도를 더 높여줄 수 있는 지표이다.

차트의 기술 책에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다이버전스를 설명해두었다.

Divergence의 차트 예시

실제 차트에서 살펴보는 MACD 활용

feat. 삼성전자 주가, 현대차 주가

실제 일봉차트에 MACD 지표를 추가하고 나면, 빨간 화살표와 파란 화살표가 함께 표시되어 있다.

빨간 화살표는 MACD선이 Signal선을 상향돌파할 때, 파란 화살표는 MACD선이 Signal선을 하향돌파할 때를 의미한다.

삼성전자 일봉차트에서 관찰할 수 있는 화살표들은 꽤 정확하게 매수/매도 시점을 알려준 것을 볼 수 있다.

체크한 두 개의 화살표는 MACD 값이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되는 시점 + MACD선이 시그널선을 돌파하는 시점을 동시에 의미한다.

이 시점에 매수를 했다면, 꽤 큰 상승을 함께할 수 있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여 MACD선이 시그널선과 차이가 꽤 크다.

시그널선과 MACD선의 차이가 적어질 때까지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등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차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 이후 횡보 중에 있다.

MACD가 무려 10000을 넘는 수치까지 상승했다가 10월까지 계속해서 하락해서 10월에는 무려 음수가 되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Divergence이다.

MACD값은 꾸준히 하락하는데, 주가는 박스권에서 횡보하였으므로 그림⑤에 해당하는 divergence를 관찰할 수 있다.

16만원까지 주가가 하락 및 조정을 거친 이후, MACD에서 빨간색 화살표가 관찰되었다!

MACD도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되면서, Signal선도 함께 돌파를 하는 신호.

그 이후로 실제 주가도 조금씩 상승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하락 divergence에서 상승 divergence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두 개의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큰 종목으로 MACD를 실전적용을 해보았다.

장기적인 추세를 보여준다는 MACD는 주봉차트에서도 꽤 정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ACD는 앞으로 매수할 종목을 선정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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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지표 보는 법/활용 (추세)

MACD-지표-보는법

MACD지표 활용

추세 분석 지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선을 말하고, Convergence는 '수렴한다' '모아진다', Divergence는 '멀어진다' '갈라져 나간다'는 뜻이다. 이 말을 합치면, 이동평균선이 모아지고, 멀어지는 정도를 표시하는 지표, 즉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 지표'라 할 수 있다.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를 반복하는 원리를 이용해서, 주가 흐름의 추세를 확인 하고, 추세의 변화를 파악하는데 활용하는 대표적 추세 확인 보조지표이다.

MACD의 원리

- 이동평균선은 기간이 짧을수록, 가장 최근의 주가 상황을 반영하고, 기간이 길수록 후행성 지표가 된다. 최근 12일간의 이동평균선이 26일간의 이동평균선보다 선행하는 것. 따라서 주가가 상승할 때는 12일선이, 26일선 위에서 선행할 것이고,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는 12일선이 26일선 아래에서 선도하게 된다.

- 이런 원리를 이용해 두 개의 이동평균선, 즉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이 MACD 곡선이다.

MACD의 구성

- MACD 차트는 MACD 곡선과 시그널(Signal)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MACD곡선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 이고, 시그널 곡선은 MACD 지수 이동평균값을 다시 이동 평균한 것 이다.

- 이동평균값을 구하는 방법은 같지만, 시그널 곡선은 가까운 날에 가중치를 더 두어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시그널 곡선을 만든 이유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 간에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을 찾기 위해서다 .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다시 다시 이동평균으로 산출해서 만든 시그널 곡선을 보면, 어느 시점에서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대체로 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이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

- 안정적인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기간이 긴 것을, 단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엔 짧은 것을 이용하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MACD(12,26) 시그널(9)다. 몇일에서 몇 개월 단위로 매매하는 일반투자자는 12일과 26일이 가장 적절하기 때문이다.

MACD룰 이용한 주가 예측법 4가지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2. 과매수 ·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3.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
4.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이 예상된다.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 기준선은 운동에너지가 중립인 상태를 말하며, 숫자 0으로 표시한다. MACD 곡선이 0인 기준선 위로 올라가면, MACD 곡선은 +로 변하게 되고, 주가는 상승한다. 반대로 MACD 곡선이 -가 되어 기준선 아래로 내려오면 주가는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

(+)가 된 MACD 곡선이 기준선 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상승추세가 꺾였다고 보지 않는다. 반면에 MACD 곡선이 기준선 위로 올라가지 못하면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2. 과매수 ·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

○ 과매수/과매도 구간 활용시 주의할 점 3가지

1)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섣불리 매매를 결정해서는 안된다. 이유는, 지표가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진입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 다.

2)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났을 때, 매매를 준비하고 있다가 MACD가 시그널 곡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고, 상향 돌파하면 매수한다.

3) 일봉이나 주봉 차트에서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 주가의 추세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 결과 뚜렷한 추세가 없을 경우에는,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것을 매매시점으로 활용 해도 좋다.

- 상승추세 또는 하락추세가 장기간 이어질 때는, 추세가 끝나기도 전에 과매수/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럴 경우 추세가 끝났다고 섣부른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

○ 과매수/과매도 구간 기준

- 스토캐스틱은 100이라는 범위를 고정해 두고, 80 이상을 과매수, 20 이하를 과매도로 보고 있지만, MACD 곡선에서는 분석대상 기업의 주가가 변동하는 폭에 따라, 구분한다.

3.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

- MACD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는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이 만나는 위치에 따라 강약의 의미가 다르다. 골든크로스의 경우, 과매도 구역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위쪽에 있을수록, 상승 반전이 강하고 , 데드크로스의 경우, 과매수 구역에서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기준선에 가까운 아래쪽에 있을수록, 하락 강도가 강하다.

- 일봉차트에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 중일 때,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을 뚫는 것보다, 20일 이평선이 횡보/상승 중일 때, 주가가 20일 이평선을 뚫는 것이 더 상승탁력이 강한 것과 같은 이치다.

4.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전환이 예상

- 주가 추세와 MACD곡선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을 다이버전스 라고 한다. 상승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하락 또는 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상승하는 경우를 말하며, 이 경우 하락하던 주가가 조만간 상승으로 전환될 것이 예상되므로, 적극 매수해야 하고, 최소한 매도는 유보해야 한다.

- 하락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상승/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하락하는 경우 를 말하고, 이럴 경우 상승하던 주가가 조만간 하락으로 전환될 것이 예상된다. 주식을 매도하되, 최소한 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

○ 다이버전스 트랩(Divergence Trap)이란?

- 다이버전스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그 반대의 모습이 출현되는 경우를 말한다. 트랩은 '덫'이라는 뜻으로, 다이버전스가 발생했을 때, 덫에 걸리지 말고 일관되게 지켜나가라는 의미다.

MACD 활용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1. MACD는 추세 확인 지표다.

MACD가 상승중이고, 기준선 위에 있을 때 -> 주가는 상승 중이므로, 매수하되, 매도는 보류
MACD가 하락 중이고, 기준선 아래에 있을 때 -> 주가는 하락 중 이므로, 매도하되, 매수는 보류

2. MACD 곡선은 기간이 긴 단위의 차트일수록, 활용도가 높다.

- 종합주가지수 차트, 개별종목 차트, 선물과 옵션 차트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기간단위 차트로는 월봉,주봉, 일봉, 분봉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분봉에 있어서는 60분봉 이상의 경우에 유용하다. 30분봉 이하 특히, 5분 봉 이하의 경우는 스토캐스틱 지표에 비해 효용성이 조금 떨어진다.

3. MACD 신호와 다른 보조지표가 상반되게 나타날 때는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 MACD는 추세 지표다. 따라서 MACD와 다른 보조지표가 다르게 나타날 경우, 결정을 미루고, 주지표인 일봉이나 주봉 차트에서 주가와 추세선 그리고 이동평균선의 변화를 보고, 확실히 추세의 변화로 볼 수 있는지 확인 후 판단하는 게 좋다.

MACD를 이용한 매수 · 매도 방법 총정리

○ 매수할 때

1.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2. MACD가 기준선 위에 있는 한 주가는 상승추세이거나, 하락하지는 않는다.
3. 시그널 추세가 상승하는 한 매도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신호가 나올 때까지 주식을 보유한다.
4. 상승형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적극 매수를 검토

○ 매도할 때

1. MACD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2. MACD가 기준선 아래에 있는 한, 주가는 하향 추세이거나, 상승하지 못한다.
3. 시그널 추세가 하향인 한, 매수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다.
4. 하락형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적극 매도를 검토한다.

MACD를 이용할 때도 추세분석, 이동평균선, 패턴분석이 필요하다

1. 추세분석

- 상승추세에서는 저점과 저점을 이은 직선으로 지지선을 확인한다. 유의할 점은 , 주가가 뚜렷한 추세를 가지고, 상승을 지속할 경우에는 고점에서, 큰 파동 없이 MACD 곡선이 완만하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하락 추세에서는 고점과 고점을 이은 직선을 그려보고, 저항선 확인.

- 주가가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를 지속할 경우에는, MACD 곡선이 점진적으로 완만하게 상승을 하지만, 기준선을 돌파하지는 못한다.

2. 이동평균선

-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관계,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관계,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등으로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일반 차트 분석과 동일하게 MACD에도 적용된다.

3. 패턴분석

- MACD 곡선에서 나타나는 삼중바닥형, 이중바닥형, 원형바닥형,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V자형 바닥형 등의 상승형 패턴은 일봉 그래프에서와 동일하게 응용된다. 하락이 예상되는 삼중 천정형(Head&Shoulder형), 이중천장형, 원형 천정형, V자형 천정형도 다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MACD 오실레이터(Oscillator)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네이버 블로그 란?

- MACD 지표를 한 단계 계량한 지표로, MACD 값에서 시그널 값을 뺸 수치를 막대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진동 지표)

- MACD값과 시그널 값이 같을 경우, 오실레이터가 0이 되고, 0선을 상승 돌파하면 상승추세로 전환된다. 0선을 하향 돌파하면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고 본다.

- MACD 오실레이터는 추세를 확인하는 데는 MACD보다 유용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오실레이터를 이용할 때는, MACD 지표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다. 추세 확인 후, 매매시점을 찾을 때는 활용도가 높아 , 선물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을 매매할 때, 타이밍을 잡기 위해 활용하는 사람도 있다.

MACD 지표 활용법

주식을 매매할 때 볼 수 있는 보조지표 가운데 MACD 라는 것이 있다 . MACD 는 우리말로 ' 이동평균 수렴 · 확산지수'라고 하는데, 주가의 추세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유용하다 . OVB, RSI 와 더불어 주식투자에서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이기도 하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MACD 의미, MACD 매매법, MACD와 Signal 의 관계 등을 정리해본다 .

MACD 지표 의미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 는 영어로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의 약자다 .

1979년 Gerald Appel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것에서 MACD는 시작됐는데, 그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흐름에 착안해 최적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Moving Average = 이동평균선, 이평선

Convergence = 수렴 (한곳으로 집중한다는)

Divergence = 확산, 발산(멀리 퍼진다는 의미)

MACD 지표 보는법

MACD는 보통 일반 차트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다. 별도의 설정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각자 사용하는 MTS, HTS마다 다른데,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NH투자증권 MTS기준으로는 다음과 같다.

차트 화면에서 '설정' 아이콘 클릭

'차트 설정' 화면에서 '지표' 클릭

차트유형, 오버레이, 보조지표 중 '보조지표' 클릭

이 보조지표들 가운데서 MACD를 선택하면 된다. 보조지표를 맹신하지는 않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차트 화면에서 MACD외에도 'OBV'와 '공매도 수량' 정도는 확인한다.

네이버 주식 페이지에서 MACD 보는법, 왼쪽 그림 원안의 탭을 클릭하면 추가할 수 있는 보조지표들이 나온다.

MACD 지표를 보는 이유

보조지표 MACD를 보는 이유는 이평선을 보는 이유와 같다 . 주가는 일정한 방향으로 가는 과정에서 오르거나 내리는 상황을 반복하는데, 이러한 불규칙적인 단기 변동에서는 주가만으로 이 주식이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단번에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그런데 MACD 를 보면 서로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단기-장기) 사이에서 수렴(convergence)과 발산(divergence)이라는 것을 체크하면서 주가의 추세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추세변화라고 함은 주가의 방향성 , 힘 , 시간 등을 말한다 .

MACD = 단기 이동평균선(12일) – 장기 이동평균선(26일)

쉽게 말하면 특정 기간의 주가평균, 이평선의 추세를 구해서 이동평균선간의 거리가 멀어지는지 좁아지는지에 따라 주가가 상승추세인지 하락주세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진원생명과학 주가 차트

장기 이동평균선(26일) 의 값이 단기 이동평균선(6일) 값보다 클 경우에는 지금 주식의 가격 평균이 과거보다 낮다는 것이며, 이처럼 MACD가 0 이하일때는 추세적으로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6일) 값이 장기 이동평균선의 값소다 클때는 지금 가격 평균이 ( 장기 ) 과거 보다 높다는 의미다.

이처럼 MACD가 0위로 올라가게 되면 주가는 상승국면을 맞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도 있다.

위 진원생명과학 주가 차트를 보면 MACD가 0 이하일때 회사 주가는 유쾌한 상황은 아니었다.

그런데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바뀌는 시점부터 주가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시'

12일선이 26일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골든크로스

주가 상승의 신호로 볼 수 있어

이처럼 MACD 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면 (divergence)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 (convergence) 어느 시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해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

MACD와 Signal의 관계

보조지표 MACD에서 볼수 있는 Signal이라는 곡선은 MACD 지수의 이동평균값을 이은 선이다. 보통의 경우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값을 Signal로 한다.

MACD 자체가 장기 - 단기 이동평균선 값인데, 이 값의 이동평균값을 또 낸 것인 Sigal 시그널과 MACD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어느시점에서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최대치가 되는지 쉽게 볼 수 있다.

셀트리온 주가, 차트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2019년 8월과 9월 사이에 MACD 곡선이 signal 곡선 아래로 하향하면서 가장 크게 벌어진다. 이 두개의 곡선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이 주가가 바닥이라는 판단을 해볼 수 있는 것이다.

MACD 지표 선이 시그널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가면 골든크로스로 보고 매수신호로 해석하고,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데드크로스로 보고 매도신호로 해석한다.

MACD가 Signal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면 = 매수

MACD가 Signal 위에서 아래로 치고 내려가면 = 매도

그림에서 색칠된 막대그래프 부분이 MACD 오실레이터

MACD와 Signal의 관계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MACD 오실레이터(OCS)다.

MACD 오실레이터는 MACD - 시그널로 계산한다. 그래서 오실레이터가 음수 영역에서 양수 영역으로 전환하면 매수신호가 된다. 그 반대의 경우에는 매도신호.

MACD 지표 매매법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정리해보면 MACD 를 통해 아래와 같이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1) MACD 매수 타이밍

MACD가 0보다 큰 양수의 영역에 있다면 주가는 상승추세에 있다.

MACD가 Signal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라면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오실레이터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할 때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가 Signal 곡선이 아래에 있는데 signal과 최대로 벌어진 시기에는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셀트리온 주가

2) MACD 매도 타이밍

MACD가 0보다 작은 음수의 영역에 있다면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다.

MACD가 Signal 위에서 아래로로 치고 내려가는 데드크로스라면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MACD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오실레이터가 양수(+)에서 음수(-)로 전환할 때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가 Signal 위에 있는데 signal과 최대로 벌어진 시기에는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 MACD 하나만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MACD를 보조지표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가상의 선이므로 6일선 26일선 같은 특정 구간의 이평선이 실제로 주가를 지지하거나 저항하는 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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