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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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개장시간 마감시간

주식 거래시간 (정규/시간외 거래 ) 개념 정리

지난 시간에 증권 계좌 개설하는 방법까지 말씀드렸죠? 오늘은 이어서 주식 거래시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거래시간을 정리하고, 시간대별 매매 체결 방식까지 살펴보겠습니다.

2. 정규시장 시간별 매매방식

3. 시간 외 거래시간 및 방식

1. 주식 거래시간 (정규 장)

우리나라 정규시장 주식 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다만 1년에 2번 주식 거래시간이 조정되는 때가 있는데, 연초 첫 개장일과 수능 당일날은 거래시간이 조금 변경됩니다.

  • 연초 개장일 : 10:00 ~ 15:30
  • 수능일 : 10:00 ~ 16:30

2. 정규시장 시간별 매매방식

정규시장 매매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장이 시작하기 30분 전부터 단일가 매매(동시 호가)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1) 단일가 매매 (08:30~09:00)

장 시작 직전에는 주문 건수가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원활한 거래를 위해 매수나 매도 주문을 받아둔 뒤, 동일한 가격으로 매매를 체결합니다.

흔히 '동시 호가'라고 하기도 하는데 '단일가 매매'가 정확한 표현이고요. 주식 개장시간 30분 전부터는 단일가 매매 방식이 적용됩니다.

2) 접속 매매 (09:00~15:20)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는 접속 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집니다. 매수 매도 호가가 맞을 경우 시간 순서대로 거래를 체결하는 것이죠.

주문 방식에는 지정가 주문, 시장가 주문, 조건부 지정가 주문 등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주식 매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추가로 다루겠습니다.

3) 단일가 매매 (15:20~15:30)

주식 거래시간 마지막 10분 간은 단일가 매매가 적용됩니다. 매수·매도 주문을 모아서 최대한 체결될 수 있는 동일한 가격으로 주문이 체결됩니다.

3,000원에 매수 주문을 걸어놨는데 2,900원에 체결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시간 외 거래시간 및 방식

주식 거래시간이 지난 후에도 일정 시간 동안 시간외 거래가 가능합니다.

1) 장전 시간외 매매 (08:30~09:00)

앞서 설명드린 장전 단일가 매매 시간(08:30~09:00) 중 첫 10분간은 전일자 종가 기준으로 거래가 이뤄집니다.

※ 08:30 ~ 08:40 : 장전 시간외 거래 (전일자 종가 기준)

2) 장후 시간외 매매 (15:40~16:00)

주식 장 마감 10분 후부터 20분 간은 당일 종가 기준으로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 15:40 ~ 16:00 : 장후 시간외 거래 (당일 종가 기준)

3) 시간외 단일가 매매 (16:00~18:00)

장후 시간외 매매가 지난 후 2시간 동안, 단일가 매매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동안 거래는 10분 단위로 체결되며, 가격은 당일 종가 아래 위로 1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 16:00 ~ 18:00 : 시간외 단일가 매매

시간외 단일가 거래하는 법 (거래 시간, 체결 기준, 매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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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는 회사에 무작정 투자하기보단 자신이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평소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사에 투자해보세요.” 초보 투자자들은 이런 조언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 회사가 어디가 있나 잠시 떠올려봅니다. 스마트폰은 애플, 운동화는 나이키, 커피는 스타벅스, 그리고 여가시간의 거의 90%를 저와 함께 보내는 넷플릭스, 유튜브 etc… 이런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환율과 거래 시간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더 많아 괜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글로벌한 시대에 언제까지나 국내 주식만 사고팔 순 없죠. 코주부 베이직과 함께 해외 주식 투자 하는 법 하나하나 배워봅시다.

모바일증권 나무의 해외 증권 거래 신청 화면.

모바일증권 나무의 해외 증권 거래 신청 화면.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해서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 계좌에 별도로 해외 증권 거래 기능을 추가로 신청해야 합니다. 증권사에 따라 해외 증권 거래 어플을 별도로 내려받아야 하는 곳도 있으니 각 증권사별 안내를 참고하세요.

위에 첨부한 화면은 모바일증권 나무의 해외 증권 거래 신청 화면인데요. 동의해야 할 항목이 많죠? 해외 주식 중에서도 중국 주식 거래는 따로 신청이 필요하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중국 주식 거래도 신청했습니다. (코주부 베이직에서 중국 주식도 다룰 날을 기다리며…)

미국 주식 거래가 많으니 미국을 기준으로 주식 사는 방법을 설명할게요. 국내 주식을 사 본 사람이라면 해외 주식을 사고 파는 방법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문제는 한국과 미국의 밤낮이 반대라는 것. 우리나라가 한밤중일 때 미국 증시는 비로소 문을 연다는 사실이죠. 미국 증시 운영 시간(한국 시간 기준)은 프리마켓 18:00~23:30, 정규장 23:30~6:00, 애프터마켓 6:00~7:00입니다. 정규장인 시간에 매매 주문을 하면 국내 주식 구매와 다를 바가 없지만, 아무래도 늘 그렇게 하긴 쉽지 않겠죠. 개장 전인 프리 마켓이나 애프터마켓 시간대에 예약 주문이 가능하니 퇴근 후 해외 주식 쇼핑에 나서보세요.

증권사에 따라 바로 원화 결제가 가능한 곳도 있고 환전을 해서 결제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환전은 9시부터 16시까지만 된다는 거! 밤에 미국 주식 사려다가 달러가 없어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환전은 미리미리 해두세요. 증권사에서는 미리 일정 액수를 넣어두고 거래 시 자동으로 외화로 환전해주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니 참고하세요.

한국투자증권에서 로블록스 1주를 예약 구매하니 추정 수수료가 0.21달러로 안내됩니다. 국내 주식은 증권 거래 수수료가 거의 없는 편인데 해외 주식은 0.2~0.5%의 수수료가 붙습니다. 세금도 만만치 않은데요. 해외 주식은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수익이 250만 원을 넘으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입니다. 이듬해 5월 직접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해외 주식에서 배당을 받을 경우 15.4%의 배당 소득세도 부과됩니다. 여기에 환전 수수료와 환율까지 고려하면 해외 주식은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드는 투자인 거죠.

커피값으로 해외 주식 투자하라는 광고 많이 보셨죠? 아무데서나 그렇게 살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지금은 한국투자증권의 미니스탁, 신한금융투자의 신한알파에서 소수점 거래가 가능합니다. 1주에 수십 만원부터 수백 만원까지 하는 주식을 사기 부담스럽다면 이런 소수점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거래를 이용해보세요.

이런 서비스의 또 하나 편리한 점은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이 아니어도 주식 예약이 가능하다는 점. 단 미국 증시 개장 후 정해지는 가격에 따라 구입하는 주식 수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낮 1시 기준으로 미니스탁으로 0.1주에 1만원인 주식 구매를 예약해뒀는데 증시 개장 이후 0.1주에 2만원으로 가격이 올랐다면 1만원어치에 해당하는 0.05주만 받을 수 있는 거죠. 정부에서 국내외 주식의 소수점 거래를 확대하기로 하면서 내년 하반기에는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도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글을 쓰면서 해외 주식 계좌를 들여다보니 나이키 주식 3,000원어치가 전부네요. 오랫동안 쓸쓸했을 나이키에게 친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서 해외 여행을 다닐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며 여행 관련 기업의 주식을 만원어치(조막손입니다 네. ) 구매해 봤습니다. 해외 주식, 생각해야 할 조건들이 많긴 하지만 국내 회사보다 오히려 익숙한 기업들이 많아 투자하는 재미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코주부 베이직은 여기서 마칠게요. 다들 성투하세요!

이 기사는 서울경제의 재테크 뉴스레터 ‘코주부’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코인, 주식, 부동산까지 요즘 가장 핫한 재테크 소식을 알기 쉽게 풀어드리는 코주부 레터. 아래 링크에서 구독신청하시면 이메일로 매주 월, 목요일 아침 8시에 보내드립니다.(무료!)

주식 개장시간과 마감시간 (주식 운영 시간 알아보자)

주식 개장시간 마감시간

어느덧 새해가 시작된지 4일째가 되었고 주식시장도 개장을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주식 개장시간과 마감시간 및 전반적인 운영 시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에 폐장한 주식시장은

5일만인 2021년 1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장했습니다.

2021년 주식개장일은 1월 4일, 개장시간은 오전 10시였네요.

한국 거래소는 개장 시작 전 30분 동안 개장식을 개최했고요.

이 개장식으로 인해 2021년 주식시장은 원래보다 1시간 미뤄진 오전 10시에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주식 마감 시간은 원래와 동일하게 오후 3시 30분입니다.

공식적인 주식시장 운영시간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 주식 거래 정규시간

원래 주식 거래 정규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규 주식 장 개장 시간은 오전 9:00이며,

장 마감 시간은 오후 3:30입니다.

즉, 오전 9시부터 ~ 오후 3시반까지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이 정규시간을 일반적인 동시호가 장 거래 시간이라고 합니다.

호가란, 참고로 부르는 값을 말합니다.

서로가 부르는 값에 매매거래를 한다는 의미이죠.

보통 주식은 장기 투자를 하는 분들도 많지만 단타로 짭짤한 수익을 내는 분들도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많은데요.

일반적으로 장 시작 후 2시간에서 장 마감 전 1시간 사이가 단타에 가장 좋은 시간대라고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장 시작/마감 호가거래 및 시간 외 거래시간이 있는데요.

각각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2. 장 시작, 장 마감 호가 거래 시간

장 시작/마감 호가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 시작 동시호가는 오전 8:30 ~ 9:00이며,

저 시간에 주문을 받고 9시에 장이 시작되면 주문이 일괄처리됩니다.

장 마감 동시호가는 오후 3:20 ~ 3:30이고

저 시간에 받은 주문을 3:30에 일괄처리하는데 이때의 가격이 그날 종가로 정해집니다.

3. 시간 외 거래 시간

시간 외 거래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전 시간외 거래는 오전 8:30 ~ 8:40이며,

전일 해당 주식의 종가로 매매거래가 가능합니다.

장후 시간외 거래는 오후 3:40 ~ 4:00이고,

당일 해당 주식의 종가로 매매거래가 가능합니다.

시간 외 단일가는 오후 4:00 ~ 6:00로

장 종료 후 10분 단위로 단일가 매매체결이 이뤄집니다. (총 12회)

특히 작년 2020년은 흔히 말하듯 누구나 돈 버는 시장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개미투자자들도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21년도 주식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주식 개장 시간에 관심을 가져 실시간 검색어로도 올랐습니다.

물론 잃은 분들도 많지만, 당분간 주식 시장의 전망이 밝다고 하여 앞으로는 건승하실 수 있을 겁니다.

코스피가 3200까지 간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있으므로 주식시장의 빨간불 행보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주식 시장 운영 시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추가로 동시호가거래시간과 시간외거래시간에 대해 더 자세한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내용을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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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새벽 1시까지 개장시간 연장 검토

해외 금융기관 간 원화 역외거래 허용은 장기과제로

23년만에 외환법 전면개편…거래 규제부담 개선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정부가 국내 외환시장의 개장 시간을 대폭 연장한다. 아울러 해외 금융기관도 국내 외환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터준다. 장기적으로는 해외 금융기관끼리 역외에서 원화거래를 할 수 있도록 규제자유화도 병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25일 이와 같은 방안을 담은 '대외경제정책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외환 거래시간 대폭 연장…MSCI 가입 추진 박차

이번 조치는 외환시장 개선을 통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IC) 선진국지수 편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현재 국내 외환시장은 정부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만 가능하다. 해외 금융기관의 경우 국내에 지점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들은 국내 주식시장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외환 거래를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할 수 있다.

그러나 새벽 1시 등 거래 마감시간을 대폭 연장하는 가운데 해외 금융기관이 직접 국내 외환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장기적으로는 해외 금융기관이 해외에서 원화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외환 규제의 자유화도 병행할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외환시장 안정 등 국내 영향 최소화도 함께 고려해, 국내외 의견수렴을 거쳐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정부는 국내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날에도 외환시장 참가자 자율 협의체인 '서울 외환시장 운영 협의회(외시협)' 등과도 논의했다.

정부는 이달 말부터 주요 글로벌 투자기관을 상대로 제도개선 의지와 개선 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MSCI는 지수편입 여부를 결정할 때 글로벌 투자기관의 평가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정부는 국내외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최종 방안을 마련한 후 MSCI와 내달부터 본격적인 협의에 돌입한다.

MSCI 가입의 걸림돌로 우리나라 증권 거래시간 꼽히는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 등 증시 관련 쟁점은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신외환법 제정 추진…거래 규제부담 개선

정부는 이와 같은 해외투자자의 원화 거래 접근성 제고와 병행해 국내 개인·기업·금융기관의 외환거래 규제 부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외환 법령체계의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한다.

허가제 위주의 1962년 외국환관리법에서 1999년 신고제 중심의 외국환거래법 체계로 전환한 것에 준하는 포괄적인 제도개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급증하는 외환거래 수요에 대응해 현행 규제체계를 효율화하고, 거시건전성 모니터링 취지상 불필요한 규제를 폐지할 방침이다.

현행 법규는 거래유형별 신고대상을 열거하기 때문에 새로운 거래유형 발생 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쳐나갈 예정이다.

유사 성격의 거래에 대한 상이한 규제 및 수백여개의 거래유형 등에 따라 일반 국민, 기업의 신고 의무 준수에도 애로가 발생한다는 점도 염두에 둔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아울러 금융기관의 외환업무 범위야 규제책임 간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업권별 업무 범위를 재검토하고 규제 합리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업무범위의 경우 업권별 취급 가능한 외국환업무 범위가 상이하고, 취급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을 고려해 일관성과 명확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규제 합리화 관련해서는 적법한 거래 여부 확인 등 외국환은행의 과도한 부담 완화, 외국환 업무 취급 기관이 비은행·비금융회사까지 확대한 데 따른 규제차별 문제도 해소한다.

또 지난 1999년 외환 거래법 제정 이후 변화한 금융환경을 반영해 여타 금융법령과 정합성, 외국환 법령·규정 간 위임관계도 정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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