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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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이 연이은 악재에 폭락했으나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뉴욕 월가의 주요 투자자들의 지지 발언 등에 힘입은 까닭으로 풀이된다. © Pixabay

[잡포스트]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럼 나도 한번? 이란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하신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경력이 없는 초보자들을 주린이라고도 부르는데, 항상 주식에는 상승만 할수 없듯이 상승장과 하락장을 대비하여 주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적어본다.

어떤 일을 함으로써 잘 할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듯이 주식 투자 또한 막무가내로 덤벼드는 투기 아닌 투자로 임해야한다. 그렇다면 상승장과 하락장에서의 어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일단 상승장에 대한 대응법을 알아보자.

주식에는 100%가 없다. 예를 들어 특정종목을 매수할 경우 100주를 매수한다고 한다면, 한번에 100주를 매수하기 보다는 분할로 나누어서 매수하는게 좋다.

쉽게 말해 분할매수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1차매수를 한 후 슛팅이 나와준다면 당연히 수익으로 마감할수 있지만 그게 아닌 경우 2차 매수를 하여 대응을 하면 된다.

즉, 주식을 모아간다는 표현을 쓴다면 더 이해하기가 쉬울거라고 생각된다. 단타 스윙 중장기 종가베팅등에 따라 빠르게 수익을 얻을수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전하고 큰 수익을 얻을수도 있지만 한방을 노리며 욕심을 부리다가는 손실이란 결과를 볼수 있다.

분할매수에 이어 또 중요한 점은 매도가격을 설정하는 것이다. 내가 매수한 종목이 떨어지는 경우 팔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첫 번째로 들것이다. 또 반대로 조금만 올라도 매도하는 사람도 많다.

주식은 떨어질수도 있고 올라갈수도 있다. 그렇기에 왜 떨어지는지 왜 올라가는지에 대한 종목의 정확한 분석과 대응이 중요하며, 주린이라 잘 모른다 라고 하는 분들은 욕심내지않는선에서 매도가격을 설정하는게 좋다.

그리고 많이들 하는 것중에 하나가 추격매수이다. 달리고 있는 말에 올라 타지말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이미 상승하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이라도? 라는 생각으로 올라타는 경우가 있는데 이미 급등한 종목은 그만큼 리스크 또한 감당해야한다. 정확한 재료확인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지 않다면 굳이 리스크를 감당하며 매매를 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상승장에 대한 대응법을 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하락장에 대한 대응법을 알아보자.

첫 번째로 하락장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 이게 하락장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차익실현매물인지를 체크해야한다. 대표적인 연관성으로는 환율과 금리로 체크해볼수 있다.

하락장의 신호로 볼수 있는 것은 환율과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하락장이라고 꼽을수 있는 것들로는 IMF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그리고 코로나19로 뽑을수 있겠다.

개인투자자들은 아직까지 하락장인지 일시적인 차익실현매물인지까지 구분하기가 쉽지않기 때문에 매수시에도 안전하게 분할매수를 권장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매도가격에 이어 손절가를 정해두는것도 중요하다.

쉽게 말해 손절가는 더 이상의 손실을 막기위한 방법으로서, 손절 후 다시 올라가는 상승장 종목도 분명 있을수 있으나 내가 매수한 종목의 이슈나 재료 정확한 방향성을 모른다면 미련을 가지기 상승장 보다는 안전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위에 설명했던 일시적인 하락에서는 추가매수후 반등타이밍을 노려볼수 있으나 일시적인 하락이 아닌 하락장에서는 추가매수가 아닌 손절하는게 정답이다.

또한 오히려 무조건적인 추가매수가 아닌 손절 후 저점에서 다시 종목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다.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할게 아니라 종목의 특성 및 현재 시장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멘텀이 소멸되어 지수 또한 하락하는 상황에서 추세이탈한 종목은 오히려 빠르게 손절하여 현금확보 후 상승장을 대비하는것도 바람직한 방법중에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전문가인 나도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을 모두 분석 할 수 없다. 그렇기에 개인투자자들은 더더욱 종목분석이 어려울 것이다.

예를 들자면 아마추어 수영선수는 자유형, 배영, 접영, 평영 등 학교나 지역에서 모두 석권하는 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프로의 세계는 만능 스포츠맨들이 모이는 곳이기에 한 두종목을 잘하는 수영선수는 있을지 몰라도 모든 종목을 잘하는 수영 선수는 없을 것이다.

이렇 듯 프로의 세계는 한 우물만 파는 것도 어려울 일이고 모든 종목에서 좋은 성과를 남기기는 더더욱 어려운일 이란걸 알고 있을 것이다.

F&S투자그룹 서연우 애널리스트

F&S투자그룹 서연우 애널리스트

우량주 장기 투자자, 상폐 종목만 투자하는 투자자 또는 비상장만 투자하는 투자자든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자가 승자라는 것을 꼭 알아두었으면 한다.

그렇기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 또는 잘 아는 분야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야만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버틸 수 있는 원동력 또는 상승장 손절하고 저점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 시세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지만 제어 수단은 존재하지 않는다. 가상화폐 시장이 거대한 도박판으로 변질된 모습이다. 투자자들의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 사진=Pixabay

가상화폐 시장이 연이은 악재에 폭락했으나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뉴욕 월가의 주요 투자자들의 지지 발언 등에 힘입은 까닭으로 풀이된다. © Pixabay

악재가 겹치며 폭락했던 가상화폐 시장이 조금씩 반등하는 가운데, 상승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6~7월까지는 신중하게 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고팍스는 27일 가상화폐 연구기관 글래스노드 통계치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상승장이 끝났다고 보기 보다는 6~7월까지 신중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코인을 매매하기 위해 전송됐을 때 전송 전후 가격 비율을 뜻하는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를 토대로 분석했다. 현재 SOPR은 26일 오전 11시 기준 1포인트를 웃돌고 있다. SOPR은 지난해 10월부터 상승을 시작해 1월 1.3포인트를 넘었으나 최근 하락세가 이어지며 1포인트 대로 내려왔다.

SOPR은 1포인트 보다 클수록 코인 보유자들이 더 많은 이익을 얻고 있다는 보고 1포인트 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할 때 상승장으로 본다. 반대의 경우는 하락장으로 이해한다.

고팍스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SOPR이 1.00포인트 보다 높기 때문에 상승장이 완전히 끝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번 하락장이 끝나면 시장의 상승과 함께 SOPR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6~7월까지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27일 10시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2.58% 상승한 3만 8000달러 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화로는 4만2500만원 수준이다. 지난 상승장 7일 동안은 7.58%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4만 달러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주가가 떨어졌을 때 수익을 내는 상품에 투자하는 동학개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저금리 기조를 명확히 한데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2백명 대로 떨어지면서 이번 주 코스피 향방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가 연결해 이번 주 증시전망 살펴봅니다

지난 주에 동학개미와 외국인들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을 많이 사들였다는데요.

최근 3거래일 개인 순매수 종목을 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KODEX 200 선물 인버스 두배 ETF가 상위권에 위치해있다는 사실인데요.

삼성전자, LG전자에 이어 인버스 두 배 ETF가 9위에 올랐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3백억 넘게 사들인 건데요.

KOSPI 200이 1% 상승하면 해당 ETF는 2% 하락하고 KOSPI 200이 1% 하락하면 해당 ETF는 2% 상승합니다.두 배 의미를 가진 곱과 반대 의미를 가진 인버스를 합쳐 ‘곱버스’라고도 부릅니다.

개인 투자자가 해당 종목을 많이 사들였다는 뜻은 코스피가 향후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투자자가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증시 움직임이 총알보다 더 빠르다데요.

이번 주 코스피는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

이번 주 KOSPI는 위, 아래 어느 한쪽으로 급속히 쏠리기보다 정체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미국 중앙은행이 통화 완화, 즉 유동성을 계속 공급하겠다고 밝힌 점은 호재이나 국내 내부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하다는 점은 악재로 작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에 따라 이번주 KOSPI와 관련해 NH투자증권은 2,300~2,430pt로 전망했고요.

신한금융투자는 2,280~2,400pt로 전망합니다.

지난 주는 유럽과 일본 증시가 주춤한 가운데, 미국 증시만 강세를 보였는데요.

이번 주 증시 주요변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유럽은 코로나19 재확산에 일본은 아베 총리의 갑작스런 사임에 미국 대비 부진했습니다.

미국은 지난주 연방준비제도 파월 의장이 잭슨 홀 미팅에서 오랜 기간 저금리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 상승 마감했는데요.

이번 주에도 파월 의장이 초저금리 유지 정책을 밝혔다는 사실이 호재로 작용할 듯합니다.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제조업 지수와 고용 지표는 관심 갖고 챙겨야 하는데요.

3분기 들어 살아나기 시작한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이어갈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 또는 감소 여부에 주목해야 합니다. 관련 뉴스에 따라 KOSPI 움직임도 변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거시 요인+ETH2.0, 상승장 출현 가능성 전망나와

6일(현지시간) 포브스는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미국 암호화폐 거래 규제에 대한 영역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일례로 지난 7월 발의된 법안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거래에 있어, CFTC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한다. 또 이전에 상원에서 발의된 법안에서도 CFTC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CFTC와는 달리 다수 암호화폐를 상품이 아닌 증권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현지 업계 관계자들은 SEC보다 CFTC 규제를 더 선호하고 있다.

다만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SEC의 강력한 의지를 봤을 때 CFTC가 대부분의 암호화폐 시장에 관여해도 암호화폐 거래소는 SEC에 ‘브로커-딜러’ 등록을 해야만 하는 가능성도 있다.

반면, 이와 관련해 워싱턴 소재 브래들리 로펌의 관계자는 “CFTC는 만성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고, 의회로부터 대규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SEC에) 완전히 압도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현재 미 CFTC 직원은 약 700명, 연간 예산은 약 14.7억달러인 데 반해, 미 SEC의 직원 수는 5000명에 달하며, 연간 예산도 26.5억달러로 1.5배 이상이다.

또한 이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케인 리서치의 분석가들이 “9월 상승장 상승장 8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발표하고, 9월 13일 미국 8월 CPI 데이터가 나오면서 암호화폐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CB는 이번주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인데, 분석가들은 “이러한 거시 이벤트는 이더리움 2.0머지(PoS 전환) 이벤트와 결합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촉매제가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같은 날 코인데스크의 또 다른 보도에서는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 번스타인 뱅크가 암호화폐 시장 상승을 촉발할 수 있는 7가지 예상 시나리오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1) 이더리움 2.0머지(PoS 전환) 성공 – 긍정적인 시장 촉매제가 될 상승장
2) 확장성 솔루션 롤업의 성장 – 옵티미즘, 아비트럼의 트랜잭션 이더리움 전체의 최대 25% 차지
3) 상승장 이더리움 시총 비트코인 추월 – 거시 경제 의존 자산 클래스가 아닌 혁신 중심의 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4) 디파이 시장 재유행 – 레이어2 확장성으로 인한 디파이 수수료 절감
5) NFT 프로젝트의 게임으로의 피벗과 ‘Play 2 Own’ 모델의 유행 – 100만개 이상 NFT 아바타의 다수 게임 내 상호운용
6) 토큰이코노믹스 재설계 – 밈이 아닌 가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토큰 이코노믹스 설계
7) 프로토콜이 아닌, 응용 서비스에 대한 리테일 관심 확대 – 확장성, 더 나은 이용자 환경, 향상된 토큰 가치, 응용서비스 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인한 응용 서비스 단에서의 롱테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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