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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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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농업기구(FAO)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1.9% 하락

유엔 식량농업기구 ( 이하 FAO) * 에 따르면 , 2022 년 8 월 세계식량가격지수 는 전월 (140.7 포인트 ) 대비 1.9% 하락 한 138.0 포인트 ** 를 기록하여 5 개월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였으며 , 곡물 , 유지류 등 5 개 품목군 가격이 모두 소폭 하락하 였다 .

* 유엔 식량농업기구 는 24 개 품목에 대한 국제가격동향 (95 개 ) 을 조사하여 , 5 개 품목군 ( 곡물 , 유지류 , 육류 , 유제품 , 설탕 ) 별 식량가격지수를 매월 작성 , 발표 (2014-2016 년 평균 =100)

** (’22.2 월 ) 141.1 → (3 월 ) 159.7 → (4 월 ) 158.4 → (5 월 ) 158.1 → (6 월 ) 154.7 → (7 월 ) 140.7 → (8 ) 138.0

2022 년 8 월 곡물 가격지수 는 2022 년 7 월 (147.3 포인트 ) 대비 1.4% 하락한 145.2 포인트 를 기록하였다 . 국제 밀 가격은 미국 , 캐나다 , 러시아의 양호한 생산 전망 , 북반구 수확 진행 ,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구 수출 재개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 하락세가 이어졌다 . 옥수수 는 우크라이나의 수출 재개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과 미국에서 고온 건조한 기후 영향으로 생산 감소가 전망되면서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다 . 쌀 가격은 큰 변동이 없었다 .9만원 제공

유지류 의 경우 , 전월 (168.8 포인트 ) 대비 3.3% 하락한 163.3 포인트 를 기록하였다 . 팜유 는 인도네시아의 수출규제 완화 , 계절적 요인에 따른 동남 아시아 지역 산출량 증가 등에 따라 5 개월 연속하여 가격이 하락하였다 . 해바라기씨유 는 전반적인 수입 수요가 낮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항구를 통한 수출이 재개되면서 가격이 하락하였다 . 유채씨유 도 향후 공급량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어 가격이 하락하였다 . 반면 대두유 는 미국에서 기상 조건이 악화할 것으로 우려되어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다 .

육류 의 경우 , 전월 (124.6 포인트 ) 대비 1.5% 하락한 122.7 포인트를 기록 하였다 . 가금육 은 주요 수입국들의 수입 감소 및 전반적인 수출 가용 물량 증가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였다 . 소고기 는 주요 수출국의 국내 수요 감소에 따른 수출용 공급량 증가 , 호주에서의 공급량 증가 등의 영향을 받아 가격이 하락하였다 . 반면 돼지고기 는 도축 가능 물량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가격이 상승하였다 .

유제품 의 경우 , 전월 (146.5 포인트 ) 대비 2.0% 하락한 143.5 포인트를 기록하였다 . 분유 및 버터는 주요 수입국에서 당면 수요 대응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 뉴질랜드의 공급량 증가가 전망되면서 서유럽 , 미국 등의 생산량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하락하였다 . 반면 치즈는 유럽 관광지 지역의 국내 수요와 국제 수입 수요가 모두 강세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

설탕 의 경우 , 전월 (112.8 포인트 ) 대비 2.1% 하락한 110.4 포인트를 기록 하였다 . 인도의 설탕 수출규제 완화 및 브라질의 에탄올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이었다 . 다만 기상 여건으로 인해 브라질의 8 월 전반기 설탕 생산량이 기대에 못 미친 점 , 유럽연합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생산 여건 악화 우려 , 브라질 헤알화 강세 등이 영향을 미쳐 하락 폭은 크지 않았다 .

FAO 는 2022/23 년도 세계 곡물수급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전망하였다 .

2022/23 년도 세계 곡물 생산량 은 2,774.3 백만톤 으로 2021/22 년도 대비 1.4%(38.9 백만톤 )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 생산량 전망치 ( 전년 대비 ): 쌀 514.5 백만톤 (2.1% ↓ ) / 잡곡 1,482.8(1.8% ↓ ) / 밀 777.0(0.1% ↓ )

2022/23 년도 세계 곡물 소비량 은 2,792.4 백만톤 으로 2021/22 년도 대비 0.1%(2.8 백만톤 )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 소비량 전망치 ( 전년 대비 ): 쌀 522.2 백만톤 (0.1% ↑ ) / 잡곡 1,497.2(0.2% ↓ ) / 밀 772.8(0.1% ↓ )

2022/23 년도 세계 곡물 기말 재고량 9만원 제공 은 854.0 백만톤 으로 2021/22 년도 대비 2.1%(18.5 백만톤 ) 감소 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 재고량 전망치 ( 전년 대비 ): 쌀 190.9 백만톤 (2.9% ↓ ) / 잡곡 354.9(4.0% ↓ ) / 밀 299.1(0.7% ↑ )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정황근 , 이하 농식품부 ) 는 관련 업계와 주요 곡물 등의 재고 및 시장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 국제곡물 수급 및 가격 불안 상황에 대응하는 조치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

올해 초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추가 상승한 국제가격은 최근 주요 수출국 작황 개선 , 전 세계적 경기침체 우려 , 우크라이나 수출 재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6 월 이후 상대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 하반기 에도 상반기 대비 가격이 하향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다만 , 유럽 및 미국에서의 가뭄 지속 등 작황 불확실 요소도 상존하고 있어 관련 동향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9만원 제공 실시할 계획이다 .

* 국제곡물 선물가격 변화 (6 월 → 9.1, $/ 톤 ): ( 밀 )371 → 285, ( 대두 )621 → 541, ( 옥수수 )299 → 259

** 선물가격지수 전망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2015=100):
(’22.1 분기 ) 169.8 → (2 분기 ) 193.3 → (3 분기 ) 164.6(4 분기 ) 160.0

*** 주요 곡물 수입가격은 국제가격과 일정 시차를 두고 반영 , 4 분기부터는 하락세로 전환 전망

**** 곡물 수입가격지수 전망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2015=100) :
( 식용 ) (’22.2 분기 ) 163.2 → (3 분기 ) 187.9(4 분기 ) 171.0
( 사료용 ) (’22.2 분기 ) 158.8 → (3 분기 ) 186.7(4 분기 ) 163.0

국내 관련 업계 ( 제분 · 사료 · 전분당 · 대두가공 ) 는 올해 11~12 월 중 사용물량까지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 계약물량 포함 시 ’22.12 월 ~’23.3 월 ), 적정 시기에 추가 소요 물량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 업계에 따르면 단기적 수급 문제는 크지 않으며 국제 곡물 가격도 전반기 대비 안정되고 있으나 , 환율 상승 및 주요 수출국 작황 등에 대해 지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

또한 정부는 국제 축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소고기 · 돼지고기 · 닭고기 등 주요 축산물에 대해 할당관세 * 를 적용하고 있으며 , 국제 곡물 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특별사료구매자금 (1.5 조 원 규모 , 금리 1%) 의 융자 상환기간을 연장 ** 하여 지원하고 있다 . 또한 추석 직전 3 주 (8.22.~9.80) 동안 축산농가의 거래비용 부담 경감 , 명절 성수기 출하 물량 증대를 통한 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 암소와 돼지에 대해 도축수수료 *** 를 지원하고 있다 .

* 할당관세 물량 : 소고기 (10 만 t), 닭고기 (8.25 만 t), 돼지고기 (7 만 t)

** 2 년 거치 일시상환 → 3 년 거치 2 년 분할상환

*** 한우 암소 ( 마리당 10 만 원 ), 돼지 ( 마리당 1 만 원 )

이와 더불어 , 정부는 추석 기간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대형마트 , 온라인몰 , 전통시장 등에서 한우 , 돼지고기 등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경우 20~30% 할인을 지원하는 「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할인대전 」 을 진행하고 있다 (8.15.~9.12.)

* 일정 : ( 온라인 ) 8.15.( 월 ) ~ 9.12.( 월 ), ( 오프라인 ) 8.18.( 목 ) ~ 9.12.( 월 )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물가 관리를 위한 조치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국내 주식 투자자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신규고객 투자 서포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유진투자증권)

먼저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지원금 & 카카오 이모티콘’ 혜택을 준비했다. 온라인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에게 인기 카카오 이모티콘 이용권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국내주식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에 따라 최대 9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유진투자증권은 ‘누렁이의 직장생활’ 등 총 3종의 인기 카카오 이모티콘을 준비했으며, 신규고객에게 30일 이용권 1종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또 해당 고객이 9월 한 달간 300만원 이상 거래 시 4만원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 월 10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5만원이 추가로 지급돼 최대 9만원의 투자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거래 대상은 코스피, 코스닥, K-OTC, 코넥스,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을 포함한 국내주식이다.

이와 더불어 유진투자증권은 △인생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 △신용, 담보대출 금리 우대 혜택 △순입금고 투자지원금 혜택 등 온라인 계좌 최초 개설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고객들은 국내주식 거래 시 0.0036396% 거래수수료 평생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용융자, 담보대출을 신청할 경우 오는 12월 31일까지 연 3.5%의 이자율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개설 계좌의 순입금고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도 지급한다. 보유 중인 주식을 옮겨 오거나, 현금을 입금하면 순입금고에 반영되며, 오는 12월 18일까지 순입금고를 유지하고 1000만원 이상 9만원 제공 국내주식 거래조건을 달성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뉴스퀘스트=박정식 주식디자인연구소 대표 】 글로벌증시는 미국 고용지표의 긍정적 발표로 인해 장중 상승력도 나오기도 했으나 Fed의 긴축 겸계감이 지속되며 상승폭을 감소시켰고 러시아의 대(對)유럽 가스공급 중단 선언 등 유럽 가스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시장을 하락으로 이끌며 마감했다.

국내증시도 일정부분 시초 약세 흐름을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 2380선의 지지여력을 체크하고 외국인 현물 순매수력이 유입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약 2380선을 터치했음에도 외국인의 코스피 현물 순매수력이 유입되지 않고 매도력이 지속된다면 2340선까지 추가 하락도 염두에 둬야 한다.

긍정적인 미 고용지표 발표 속에도 Fed의 공격적인 긴축 경계감이 커지는 모습으로 보아 오는 13일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전까지 시장의 약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2일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덕산테코피아가 배터리 '전해질' 신사업 고객사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영에스앤씨가 Sc-AlN 소재 기반 핵심부품 기술개발 국책과제 선정 공시에 상승 마감했다.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는 광림, 쌍방울, 폴라리스우노, 우원개발, 도화엔지니어링 등이 있다.

금일 핫 이슈 몇 가지를 살펴보면 첫번째로 교육당국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대비해 온라인학교 개설에 나선다.

두번째로 원숭이두창 국내 두 번째 환자가 확인됐다. 유럽을 방문했던 내국인 A씨로, 입국 뒤 약 2주가 지나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세번째로 월요일인 오늘은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제주도와 남부지방, 그리고 해상에는 태풍특보가 확대 발표될 전망이다.

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키움증권은 지난 2일부터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레버리지 3배수인 SQQQ, TQQQ를 포함해 총 35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고, 이 중 20개 종목은 증거금 40%로 거래가 가능하다.

더불어 해외주식CFD 거래 시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할인된 수수료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주식CFD 거래 시 원화 투자가 가능해 환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원화주문으로 인한 환전 발생 시 100% 우대환율을 적용해 환전 스프레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해외주식CFD는 해외주식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11%가 적용되며, CFD 거래로 인한 배당소득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아 연간 이자, 배당소득이 많은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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