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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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운용

NH-Amundi자산운용 > 상품정보 > ETF

상품제목
HANARO 200 - ETF

[2등급 위험도 : 높은 ETF 운용 위험] ·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상위 200 종목에 대한 투자 -->

펀드 상세 정보 리스트
상품유형 ETF
투자목적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OSPI200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
투자지역 해외
운용규모 약 6,087.75 억
담당운용역 ETF운용팀
환매절차
벤치마크 100%KOSPI200

상품상세정보 / 기준가 조회

기준가
기준가 (설정일 : 2018-03-29)
기준가 조회 리스트
일자 현재가(원) 전일증감(원)
2022-09-05 31,461.24 -0.03
2022-09-04 31,461.27 -0.02
2022-09-03 31,461.29 -209.5
상품 상세 정보 수수료 리스트
환매수수료
판매수수료
상품 상세 정보 보수 리스트
판매보수 연 0.0010%
운용보수 연 0.0200%
수탁보수 연 0.0060%
일반사무관리보수 연 0.0090%
신탁보수총액 연 0.0360%

재간접형펀드의 경우, 피투자펀드 보수 등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세요.

수익률그래프

설정이후 수익률
설정이후 수익률
분홍선 펀드 -
파란선 벤치마크 -

분홍선 펀드, 파란선 벤치마크

기간수익률

기간수익률 추적오차 목록
구분 1일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3년 설정일 이후
수익률 -0.00 -3.38 -3.84 -10.79 -12.89 -23.61 27.64 9.32
벤치
마크
0.00 -3.39 -3.86 -11.10 -13.48 -25.36 19.58 -0.29
초과
성과
0.00 0.02 0.02 0.31 0.59 1.75 8.06 9.60

추적오차 : 벤치마크 대비 펀드가 어느정도 수익률 차이를 보이는가를 측정하는 지표

IR : 추적오차 대비 초과성과 비율

산업별 구성

산업별 구성 ETF 운용
이름구성비
전기/전자40.7
서비스업10.75
금융업9.77
운수장비8.49
화학8.42
의약품4.44
유통업2.85
철강/금속2.28
운수창고2.21
통신업1.85
자산 구성
투자유형 구성비
주식98.97
유동성 및 기타1.02

주요 보유 종목 TOP 5

주요 보유 종목 TOP 5 목록
종류 종목 비중
주식 삼성전자 27.96
주식 SK하이닉스 5.27
주식 NAVER 3.55
주식 삼성SDI 2.93
주식 LG화학 2.69
펀드 판매사 리스트
증권 IBK투자증권,하이투자증권,BNK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한화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현대차증권,DB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하나증권,키움증권,메리츠증권,삼성증권,SK증권,NH투자증권,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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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운용

☑️ KEYWORD

운용보수, 운용자산 규모, 평균 거래량, ETF 주당 가격

오늘은 ETF를 잘 고르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아볼게요.

같은 듯 다른

두 개의 ETF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ETF는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ETF는 그 개수만 2,000개가 넘습니다. ETF로 운용되는 ETF 운용 총자산규모는 4조 달러나 되죠.

그 중 대표적인 ETF는 SPY와 IVV입니다. 둘 다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 S&P 500을 추종하는 ETF예요.

다르게 표현하면, 둘 다 ‘S&P 500’이라는 같은 지수를 벤치마크하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주가지수, ETF가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면?

위 이미지는 SPY와 IVV의 주가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같은 벤치마크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마치 그래프가 하나처럼 보일 만큼 주가 흐름이 비슷하죠.

한 달 주가 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SPY가 0.63%, IVV는 0.59%입니다. 2021년 2월 4일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주가 상승률은 각각 15.71%, 15.76%였습니다.

이번엔 SPY와 IVV의 구성종목 표를 볼게요.

두 ETF 모두 S&P 500 시가총액 순위에 따라 다양한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구성종목 비율도 거의 비슷해요.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은 ETF처럼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차이점이 보입니다.

이번엔 운용 보수, 운용 자산 규모, 평균 거래량, ETF 주당 가격으로 두 ETF를 비교해볼게요.

☑️ 체크포인트 하나, 운용 보수

증권사를 선택할 때, 수수료가 정말 중요하죠. ETF에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벤치마크를 추종하거나 구성종목이 비슷한 ETF의 경우, 운용보수가 저렴한 ETF를 선택하는 게 유리해요.

위의 이미지에서 Expense Ratio가 운용보수에 해당합니다. SPY는 운용보수가 0.09%이고, IVV는 운용보수가 0.04%로 SPY보다 저렴합니다.

같은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ETF에 장기투자를 할 계획이라면, 연간 운용보수가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겠죠?

☑️ 체크포인트 둘, 운용 자산 규모

ETF의 운용 자산 규모는 클수록 유리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Assets under management가 운용 자산 규모에 해당합니다.

벤치마크 지수가 동일하고, 구성종목 비율이 비슷한 ETF가 있다면 운용 자산 규모가 큰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TF에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어 ETF 운용 운용 자산 규모가 커지면 유동성이 커지고, 유지 보수를 위한 운용 보수도 낮아집니다.

ETF의 운용 자산 규모가 작으면 벤치마크 지수를 정확히 추종하기 힘들어요. 거래량이 적어서 내가 매도 주문을 넣어도 빠르게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죠.

또 ETF에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지 않는다면, 운용사에서 해당 ETF를 청산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SPY와 IVV는 둘 다 유명한 ETF이기 때문에 자금 규모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용 규모가 SPY는 $318.75B, IVV는 $237.52B(B=Billion, 10억)로, 두 ETF 모두 운용 자산 규모가 우리나라 돈으로 250조 원이 넘어요.

☑️ 체크포인트 셋, 평균 거래량

미국 ETF 시장에는 워낙 다양한 상품들이 있기에 개별 ETF의 평균 거래량(Average volume)도 저마다 차이가 납니다.

ETF 거래량이 적을 경우, 순자산가치와 주가의 괴리율이 높아져 투자할 때 원치 않은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현이 어려운데요. 시장에 매물이 적어서 실제 가치보다 너무 비싸거나 싼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실제 가치와 주가의 차이, 즉 괴리율이 적정 범위를 벗어나는 현상이 지속되면 상장폐지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되는 ETF 운용 ETF에 투자하는 게 좋아요.

SPY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20.52B, IVV는 $1.38B입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각각 하루 평균 대략 22조 원, 1조 5천억 원 정도의 규모에요.

두 ETF 모두 충분한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보이지만, SPY 거래량이 세계 1위 ETF답게 훨씬 큽니다.

☑️ 체크포인트 넷, ETF 주당 가격

같은 벤치마크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주당 가격이 낮은 ETF에 투자하는 게 유리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SPY와 IVV의 주당 가격은 2월 7일 기준, 대략 각각 387.71달러, 389.12달러입니다. 두 ETF 모두 비슷한 가격대예요.

S&P 500지수를 추종하는 또 다른 ETF인 SPLG는 SPY와 같은 운용사에서 나온 상품인데요.

동일한 벤치마크 지수를 따르지만, 주당 가격이 45.60달러로 SPY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거의 비슷한 상품인데, 상품 단위가 10kg인 것과 1kg인 것. 소비자 입장에서 둘 중 어떤 게 좋을까요?

물론 후자겠죠. 한정된 예산 내에서 내가 목표한 구매량을 채우기 쉬울 테니까요.

ETF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정된 예수금에서 비교적 단가가 낮은 ETF에 투자하면, 포트폴리오에 목표한 비중을 채우는 게 수월해질 거예요.

미주 다이어리 속지 엿보기 ✍️

ETF.com에서 ETF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ETF Tools & Data] → [ETF Comparison Tool]을 클릭해 원하는 ETF를 비교해보세요!

이 기사는 2022년 06월 09일 10:4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상장지수펀드(ETF) 상위 사업자들의 마케팅 강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배재규 대표 체제 첫 조직개편으로 ETF 마케팅 전담 본부를 출범시켰다.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상품 차별화가 어려워진 것이 주된 배경으로 꼽힌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이번달 들어 단행한 조직개편의 핵심은 ETF 마케팅 기능의 본부 단위 독립이다. 올해 2월 배재규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ETF 운용 이번 조직개편은 디지털 마케팅과 ETF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ETF마케팅본부를 대표 직속으로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기존 멀티전략본부 산하에 ETF전략부를 두고 ETF △상품개발 △운용 △마케팅을 모두 담당해왔다. 이번에 마케팅 기능이 디지털ETF마케팅본부로 분리되면서 ETF전략부는 상품개발과 운용 기능을 기존대로 담당한다.

운용업계는 이번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디지털ETF마케팅본부 신설을 ETF 비즈니스의 무게중심이 마케팅으로 이동하고 있는 시장 상황을 반영한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국내 ETF 시장규모(순자산 기준)는 지난달말 기준 74조원을 웃돌 만큼 성장을 지속해왔다.

투자자 선호도가 패시브 스타일로 이동하면서 대표적인 패시브 상품인 ETF가 각광받기 시작하자 자산운용사들도 ETF 비즈니스에 힘을 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국내 ETF 시장을 사실상 양분하고 있던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의 강한 도전을 받고 있다.

현재도 ETF 비즈니스에서는 상품개발이 최우선 순위로 꼽힌다. ETF로 개발할 수 있는 기초자산이 무궁무진한 만큼 시장 흐름과 투자자 수요를 읽어내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공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ETF 출시에는 운용사뿐 아니라 마켓메이커(유동성공급자)나 거래소 등 ETF 생태계 참여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영향도 있다.

문제는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테마형 상품으로 신규 론칭이 몰리면서 자산운용사간 ETF 상품 차별화에 애를 먹고 있다는 점이다.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더라도 곧바로 유사한 상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선점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라도 상품 출시 이후 단계인 마케팅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마케팅 조직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대부분 자산운용사가 기관, 개인, 외국인 등 투자자별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저변 확대를 위해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개인투자자 대상 콘텐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주로 투자교육과 상품홍보에 초점을 맞춘다.

ETF 운용업계 관계자는 “기관투자자 대상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데 최근에는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해 개인투자자 대상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며 “상품만 만들어놓는다고 해서 투자가가 알아서 찾아오는 시대는 지난 만큼 마케팅을 통해 상품 특성과 투자이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한다”고 말했다.

ETF 마케팅 조직을 독립하는 편제는 배 대표가 삼성자산운용 부사장(CIO) 재직 당시 도입했던 것이기도 하다. 이번에 신설된 디지털ETF마케팅본부를 이끌 초대 본부장에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팀장으로 재직했던 김찬영 전 프리미어파트너스 이사를 선임한 것도 ETF 마케팅 경험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성자산운용은 김두남 상무가 이끄는 ETF 총괄 산하에 ETF컨설팅본부와 ETF운용본부를 분리해 두고 ETF 운용 있다. 최창규 ETF컨설팅본부장은 NH투자증권에서 파생상품 분야 스타 애널리스트로 이름을 알렸고 인덱스개발팀장으로 인덱스 사업을 주도하다 지난해 6월 삼성자산운용으로 전격 영입됐다. 반면 임태혁 ETF운용본부장은 ETF운용팀장에서 올라온 정통 매니저다.

ETF 선발주자이면서 시장점유율 1위(41.6%) 사업자인 삼성자산운용의 조직편제는 다른 ETF 사업자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삼성자산운용 외에는 2위(37.2%) 미래에셋자산운용과 3위(7.6%) KB자산운용이 시장점유율 4위(4.6%)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앞서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도 ETF 마케팅 조직을 별도로 두고 있다.

부문대표 체제를 취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경우 ETF마케팅부문과 ETF운용부문으로 세분화했다. ETF마케팅부문은 권오성 부문대표(전무)가 이끌고 있다. 권 부문대표는 동화은행, 푸르덴셜투자증권, 키움닷컴증권을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에 몸담아 은행, 증권, 운용 등 다양한 금융업권 ETF 운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TF운용부문은 삼성자산운용 ETF운용팀장 출신인 김남기 부문대표(전무)가 책임지고 있다.

KB자산운용도 ETF마케팅본부와 ETF솔루션운용본부를 분리해 운영 중이다. 금정섭 ETF마케팅본부장과 차동호 ETF솔루션운용본부장이 업무를 분담한다. 금 본부장은 GS자산운용 상품개발팀을 거쳐 2012년 KB자산운용에 ETF전략팀장으로 합류한 이후 줄곧 ETF 마케팅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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