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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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의 차재 SoC(시스템 온 칩) ‘EyeQ Ultra'. 이미지 = 모빌아이

IQ 옵션 로봇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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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의 차재 SoC(시스템 온 칩) ‘EyeQ Ultra

신형의 차재 SoC(시스템 온 칩) ‘EyeQ Ultra'. 이미지 = 모빌아이

미국 인텔의 자동차용 반도체 자회사인 이스라엘의 모빌아이가 레벨 4 단계 자율주행 시스템의 가격 파괴에 나섰다. 무기는 하나의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칩으로 시스템을 구현하는 ‘1칩 화’ 전략이다.

모빌아이는 신형의 차재 SoC(시스템 온 칩) ‘EyeQ Ultra(아이큐 울트라)’에서 특정 조건하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인 ‘레벨 4’ 단계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하나의 칩으로 실현하는 1칩 화를 통해 대폭적으로 코스트을 삭감할 방침이라고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닛케이크로스테크가 전했다.

1만 달러 이하에 자율주행 기능 추가

모빌아이는 2025년경으로 예상되는 레벨 4의 자율주행 자동차로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로봇택시(자율주행 택시)’와 '와 ‘소비자용 자율주행 자동차’ 2개를 꼽는다.

로봇택시는 이미 미국 알파벳 산하의 자율주행 개발업체 웨이모가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배차서비스 중이다. 중국에서는 바이두가 베이징 시내에서 시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더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로봇택시 기반 배차서비스가 실시될 것”으로 모빌아이는 내다본다.

한편, 소비자용 자율주행 자동차는 일반 승용차에 레벨 4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옵션 장비로 추가한 것이다. 법규 정비 등의 과제가 남아 있지만 2025년경에는 일부 국가나 지역에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예를 들어 중국 저장지리 그룹의 전기자동차 브랜드 ‘Zeekr(지커)’는 소비자용의 레벨 4 자동차를 모빌아이와 공동 개발해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2024년 중국 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소비자용 레벨 4 자동차는 가격이 보급의 열쇠다. 모빌아이는 승용차의 옵션 장비로 판매하는 레벨 4 시스템의 가격을 1만 달러(약 1200만 원) 이하로 줄이는 게 목표다.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참고로, 미국 테슬라가 옵션 판매하는, 운전자 감시가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필요한 ‘레벨 2+’ 자율주행 시스템 ‘FSD(풀 셀프 드라이빙)’은 약 1만2000 달러(약 1440만 원)로, 가격대로서는 근접한다. 그러나 모빌아이가 목표로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하는 것은 운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레벨 4다. 운전의 전제조건을 정한 ‘운행설계영역(ODD)’도 일반도로를 목표로 한다.

레벨 4 시스템에서는 신뢰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빌아이는 ‘「REM(로드 익스피리언스 매니지먼트)’라는 기술로 자동 생성한 고정밀도 지도와 차량 카메라를 조합한 시스템 ‘SuperVision(슈퍼 비전)’으로 레벨 2+를 실현한다.

레벨 4에서는 거기에 카메라와는 독립한 밀리미터파 레이더와 고성능 센서 LiDAR(라이더)의 시스템을 첨부해 센서 계통을 다중화 한다. 센서로부터 오는 신호를 처리하는 차재 SoC도 내부 회로를 2계통으로 나누어 신뢰성을 확보하고, 기능 안전 규격 ‘ISO 26262’의 ‘ASIL-D(자동차 안전 수준)’을 지원한다.

센서와 전자제어유닛(ECU)을 합친 레벨 4 시스템 전체 비용은 5000 달러 이하를 목표로 한다. 주요 내역은 차량 주위 360도를 감시하는 카메라와 밀리미터파 레이더, 전방을 감시하는 1대의 LiDAR가 합계 4000 달러 이하, 차재 SoC를 포함한 ECU가 1000 달러 이하다.

기존 제품 10개 분 성능을 1칩으로

신형 SoC인 EyeQ Ultra는 1000 달러 이하의 ECU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다. 2024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Zeekr의 레벨 4 차량은 모빌아이의 기존 SoC ‘EyeQ 5’를 6개 사용한다. 또 모빌아이가 올해 안에 이스라엘과 독일 뮌헨에서 운영하려는 레벨 4 로봇택시는 EyeQ 5를 8개 사용한다. 이에 대해 EyeQ Ultra는 EyeQ 5의 약 10개 분 성능을 하나의 칩으로 실현한다.

1칩으로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소비 전력도 억제한다. EyeQ Ultra를 탑재한 ECU는 소비 전력을 100와트 이하로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EyeQ Ultra는 5나노미터(nm) 세대의 반도체 프로세스 기술로 제조해, 2023년 후반에 퍼스트 실리콘(칩 프로토타입), 2025년에 차재 등급 제품을 생산한다. 제조는 지금까지의 EyeQ 칩과 마찬가지로 스위스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위탁한다.

모빌아이 기술이 채택된 자율주행 소형 버스. 이미지 = 모빌아이

모빌아이 기술이 채택된 자율주행 소형 버스. 이미지 = 모빌아이

모빌아이는 비용 삭감에 크게 기여하는 요소로 수식으로 정의하는 자율주행 안전기준 ‘RSS(Responsibility Sensitive Safety)’를 꼽는다. 이 회사는 RSS의 개발과 표준화에 주력해 왔다.

RSS에 의해 레벨 4 자율주행 자동차에 요구되는 안전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시스템에 필요한 회로 규모나 성능 등을 최적화할 수 있다고 한다. 자동차 제조업체나 소비자가 RSS의 안전 기준을 어디까지 받아들이는지, 현시점에서는 불투명하지만, 이 회사는 RSS에 의해 높은 안전성과 현실적인 코스트를 양립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yeQ Ultra는 4종류, 총 64개의 액셀러레이터를 탑재한다. 4종류의 액셀러레이터는 1)인공지능(AI) 딥러닝(심층학습) 연산에 특화한 ‘XNN’, 2)회로를 자유롭게 고쳐 쓸 수 있는 ‘EPGA’에 가까운 ‘CGFA’라는 기술을 사용한 ‘PMA’ 3)DSP(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에 가까운 ‘VMP’ 4)멀티 배럴 스레드형의 프로세서 ‘MPC’이다.

레벨 4의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자율주행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워크로드(업무량)에 대응함과 동시에 액셀러레이터를 32개마다 2계통으로 나눔으로써 품질 신뢰성을 확보한다. CPU에는 자체 개발한 ‘RISC-V(리스크 파이브)’ 1칩으로 ‘레벨4 자율주행’ 가격 파괴”, 모빌아이의 시도 코어를 12개 탑재한다.

특징적인 것은 딥러닝 성능이 176TOPS(초당 176조회)로 소박하다는 점이다. 딥러닝 이외의 다양한 워크로드에 대응한 가속기를 다수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RSS에 의해 성능을 최적화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경쟁 관계인 미국 엔비디아의 차재 SoC ‘Atlan(아틀란)’은 1000TOPS(초당 1000조회)로 큰 차이가 있다. EyeQ Ultra에 의해, 차량 탑재 SoC의 성능과 비용의 균형을 근본적으로 수정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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