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 부동산포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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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률과 10년 미국채 수익률 비교

주식 수익률 계산기 총정리 : 가장 인기있는 것 TOP3

주식 수익률 계산기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인기있는 3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하루, 한달, 일년을 기준으로 수익률 계산을 해보실텐데요. 그럴 때 오늘 소개하는 계산기를 사용하시면 편리하게 계산하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설명하는 것 외에도 여러가지 계산기들이 있습니다.

1. 가장 인기있는 주식 수익률 계산기 TOP3

첫번재 수익률 계산기는 minifin 계산기 입니다. 롱포지션, 숏포지션, 평단가/물타기, 레버리지, 복지/투자에 대한 수익률을 계산해주는 5가지 종류의 계산기들이 존재합니다.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방식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의 폭이 넓은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두번째로 인기있는 계산기 TOP2

두번째 주식 계산기는 lilysoul 입니다. lilysoul은 주식에 대한 수익률과 함께 평단가, 저항선 계산기를 제공합니다. 5가지 종류의 계산기를 제공하는 minifin에 비해 계산기 종류가 적지만 내가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는지 수익률 계산을 할 때는 어떤걸 사용해도 똑같으니 편하신걸 선택해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lilysoul 주식 수익률 계산기

3. 키움증권과 같은 증권사 어플에서도 수익률 계산을 할 수 있다 TOP1

키움증권에서 주식 거래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종목별로 수익률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보여집니다. 따로 계산기를 이용해 수익률이 얼마나왔는지 확인하지 않으셔도 간단하게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으로 찾아볼 수 있고, 이 방법을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용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따로 수치를 입력해 계산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우리가 알고싶은건 매수가, 매도가, 현재 수익률이고 이 부분은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이나 HTS에서 기본 제공하는 사항들 입니다.

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수익률 계산기는 무엇인가요?

주식을 오래한 입장에서 가장 선호하는건 증권사 어플이나 HTS를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어떤 분들은 직접 하루, 한달, 일년을 기준으로 수익률 계산을 하셔서 엑셀에 저장해 놓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베짱이처럼 게으르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내가 매수한 종목이 몇퍼센트 올랐는지만 확인합니다.

이 외에 minifin이나 lilysoul 계산기는 기능이 똑같기 때문에 아무거나 골라 사용하면 된다고 봅니다. 물론 계산기 안에 기능이 좀 더 많은 minifin이 좀 더 좋을 수는 있겠지만 주식 수익률을 계산하는데는 똑같으니 사용하기 편한걸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이보면 좋은 글

오늘 인기있는 주식 수익률 계산기 3가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계산기를 위주로 정리해봤으니 참고하신 후 자신의 취향에 맞는걸 선택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배당수익률이란 무엇인지 주식 배당수익률 뜻과 배당수익률 공식 계산방법 및 주식배당금 높은 주식 배당주 투자 배당수익률 활용방법을 배당수익률이란 기업의 최근 배당금이 현재 주가에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예를들어 주가지수가 100포인트 상승시 수익률 계산방법좀 알려주세요. 500만원 투자시 1900포인트에서 2000포인트로 상승했을때 또는 하락했을때 종합주가지수 수익률 계산방법

주가수익률 per 계산 부탁드려요.. d 물산과 관련된 정보를 참고하여 주가수익률 per 의 계산식과 비율을 구하시오d 주가수익률 PER TOP3 - 부동산포유 계산 부탁드려요..

주식에서 주가 및 기대수익률 계산 1. 현재 3000원의 배당금D0을 지급하고 있는 A기업이 앞으로 장외주식계속적으로 10%의 성장이 기대될 때 요구수익률이 25%라면 이 주식에서 주가 및 기대수익률 계산

수 = 주당순이익EPS 계산된 EPS를 이용하여 현재 주가를 나누면, 주가수익률 PER이 계산된다. 현재주가 / EPS = 주가수익률PER 여기서 EPS를 계산하는데 사용되는 기업 분석의 기초. EPS주당순이익/PER주가수익률의 고찰.

기업의 적정 주가를 per을 이용해 판단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per이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로 평가하며 시장평균에 비해 얼마나 프리미엄이 붙어있는지를 평가하는데에 사용하기도 한다. 주가수익비율

주식수익률주가수익률, 주식수익, 주가수익의 분포, 주식수익률주가수익률, 주식 있으며 1년 이상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표본으로 하여 분할 전 29 개월과 30 개월간의 평균비정상수익률ar과 누적평균비정상

주가수익률 per 계산 투자목적이시면 동일업종의 평균 per과 대비해서 낮은 주식을 산다면 상승확률이 높다고 봐야지요^^ per의 맹신자로서 가치투자의 대가이신 워렌버핏이라는 어마어마한 분이 계십니다^^;;;;; 주가수익률 PER 계산 부탁드려요..

것이다. 이렇게 주식거래에서는 수익률의 평균값만이 아니라 그 표준편차도 중요하다충분히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주가변동성은 바로 위험성을 나타내는 표준편차 주식 평균수익률과 주가변동성으로 이해하기

기업가치를 분석하는 방법으로는 per주가수익률, pbr주가순자산비율 등 현재 이익 또는 보유자산 대비 주가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기준들이 널리 쓰인다. 주식 투자

주가수익률Price Earnings Ratio, 간단히 PER은 주가의 상황을 판단하는데 사용되는 지표 가운데 하나로, 주가순자산비율PBR과 함께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다. 미국에서는 P/E 또는 PE로 표시하기도 한다. 주가수익률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뜻이다. ○ 수익률 0%까지 떨어지는 상품도 있어 일반적주가가 오를수록 수익률도 높아지지만 예외도 있다. 주가가 일정 기준 이상 과다 주가지수연동예금, 주가 오르면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발생액의 주식수익률 예측가능성 A predictive ability of accruals for future stock returns. 저자. 임승연, 선우 주식표본에 따른 수익률 이상현상의 발생액의 주식수익률 예측가능성 : 논문 관련 학술자료

이 논문에선 한국 주식시장의 연간 자료를 활용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그리고 주가수익률 간의 관계를 밝힌다. 이 과정에서 한국 주식시장의 비교 분석을 위해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하여 발표된 미국 주식시장의 결과와

회계정보를 이용한 주가수익률 예측모형의 비교 이 장 형 * 박 기 남** 요 약 본 논문은 회계정보를 이용하여 한국의 증권시장에서 주가수익률 예측모형을 비교하고자 회계정보를 이용한 주가수익률 예측모형의 비교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파이썬, 구글 코랩 / 야후 파이낸스로 주식 수익률 계산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야후 파이낸스로 주식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법을 알아봤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불러온 주식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이전 TOP3 - 부동산포유 포스팅을 아직 못 보셨다면. ▼▼▼

파이썬, 구글 코랩 / 야후 파이낸스로 주가 데이터 추출

이번에는 야후 파이낸스로 주가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데이터 분석의 꽃은 주식 데이터 분석이고, 주식 데이터 분석은 주가를 불러오는 것에서 시작한다. !pip install yfiance

※ 사전 준비
판다스(pandas), 넘파이(numpy) import 완료
야후 파이낸스(yfinance) install 및 import 후 애플의 주식 데이터를 데이터프레임 형태로 다운로드

df.head()

현재 위와 같은 애플의 주식 데이터를 갖고 있다.
여기서는 액면분할 등으로 인한 주가 변동을 감안하기 위해 수정 주가를 활용하여 수익률을 계산한다.

df = df.loc[:, ['Adj Close']]

loc 데이터 프레임의 일부 데이터만 선택하는 메소드이다.
위의 메소드를 실행하면, 'Adj Close'라는 열의 전체 데이터를 선택한다는 의미이다.
데이터를 출력해보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

* loc[[선택하려는 행], [선택하려는 열]]
** :는 행 또는 열 전체 선택

수정주가 열만 남았다.

df.rename(columns=, inplace=True)

rename은 말 그대로 이름을 변경하는 메소드이다.
위의 메소드를 해석하면, "'Adj Close'라는 열을 'adj_close'로 변경하고, 바로 적용해줘"라는 뜻이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adj_close로 변경

df['simple_rtn'] = df.adj_close.pct_change()

'(당일 주가 - 전일 주가) / 전일 주가'의 방식을 사용하여 일별 수익률을 계산했다.
데이터프레임 중 pct_change() 메소드만 호출하면 쉽게 계산할 수 있다.

* 만약, n일 전 대비 수익률을 알고 싶다면 괄호 안에 'periods=n'만 넣어주면 된다.
→ 2일 전 대비 수익률: df['simple_rtn'] = df.adj_close.pct_change(periods=2)

전일 대비 수익률 2일 전 대비 수익률

df['log_rtn'] = np.log(df.adj_close/df.adj_close.shift(1))

넘파이(numpy)의 log 메소드를 활용하여 로그 수익률을 계산했다.
이 메소드는 괄호 안을 진수로 하는 자연로그를 만드는 메소드이다.
shift는 해당 행 또는 열의 데이터를 이동하는 메소드이고, shift(1)은 각 데이터를 한 칸 밑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아래 그림 참조)

* 만약, n일 전 대비 수익률을 계산하고 TOP3 - 부동산포유 싶으면 'shift(n)'으로 바꿔주면 된다.
→ 2일 전 대비 수익률: df['log_rtn'] = np.log(df.adj_close/df.adj_close.shift(2))

출처: www.delftstack.com 일별 수익률 결과값

로그 수익률을 사용하는 이유는 ①증감이 대칭되고, 이에 따라 ②수익률 간 합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00원짜리 주식을 투자할 경우, 주가가 150원이 되었다가 다시 100원이 되었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주가 상승에 따른 단순 수익률은 50%*이고, 주가 하락에 따른 단순 수익률은 -33.3%**이다.
결과적으로, 주식 보유에 따른 손익의 변화는 없으나 주가 상승과 하락에 따른 단순 수익률에는 차이가 있다.

*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률 계산 : (150-100) / 100 = 50%
** 주가 하락에 따른 수익률 계산 : (100-150) / 150 = -33.3%

반면, 이를 로그 수익률로 계산할 경우,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률은 40.5%이고, 주가 하락에 따른 수익률도 -40.5%이다. 즉, 절대값은 같고 부호가 반대 방향이다. 따라서, 로그 수익률은 단순 합산을 통해 주식 보유에 따른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다.

절대값 동일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 계산과 투자활용

주식투자자들에게 배당은 주가의 상승 없이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중요한 투자유인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그 자체로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되기도 합니다. 높은 수익률을 바라기보단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주식을 통해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배당주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도 합니다.

높은 배당수익률은 일반적으로 그 기업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여주는 재무지표이고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의 조정 국면에서 배당주펀드들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보여주고 아주 장기간 관찰하면 시장 평균보다 배당주들의 성과가 우수했다는 분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의 계산방법

배당은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배분해주는 것으로 보통 현금으로 지급되나 경우에 따라서는 주식이나 다른 형태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연간 결산의 결과로 배당을 지급하지만 반기마다 배당을 지급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당을 수익률로 표현한 것이 바로 배당수익률로 배당 수익률은 회사의 연간 배당금과 주가의 비율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백분율로 표시되며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배당수익률 산식

한 기업의 연간 배당금이 500원이고 현재 주가가 11,000원이라면 배당수익률은 4.55%로 계산됩니다.

연간 배당금은 지난 4분기 동안의 배당금(쉽게 작년도 배당금)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 예상 배당금이 있다면 예상 배당금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과거 연도의 배당수익률을 보여줄 때는 당해연도의 배당금과 연도말 주가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을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corporatefinanceinstitute.com

주식시장의 배당수익률

계산식에 따라 배당수익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배당금이 증가했거나 주가가 떨어진 경우에 해당합니다. 어느 경우라도 높은 배당수익률이 앞으로도 지속된다면 해당 주식은 현재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고, 자본차익 없이도 배당을 통해 적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배당수익률은 채권수익률과 비교를 통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매력도를 비교하는 투자지표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아래 TOP3 - 부동산포유 표는 미국의 S&P500의 배당수익률(2.11%)과 10년 국채(2.12%)의 비교입니다. 자산의 변동성, 기대수익 등 다른 요인들을 제외하고 예측성이 높은 배당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 얼마 전까지 미국의 경우는 국채에 투자하는 편이 좋았음을 보여줍니다.

배당수익률과 10년 미국채 수익률 비교

국내의 경우 최근 몇 년간 기업들이 배당성향을 늘리고 이익이 확대되면서 배당수익률이 2%대 중반 가까이 올라 2019년 이후 국채 10년 수익률을 상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에 투자하거나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수익률이 높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몰론 주가의 변동성과 배당금의 축소 가능성 등은 고려하지 않은 수치이므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 개념에서 단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의 배당수익률도 개선추세

배당주 투자 시 고려사항과 복리효과

기업의 꾸준한 배당은 주주에 대한 보상과 함께 그 기업의 안정적인 이익창출과 현금흐름을 보여주는 첫 번째 지표입니다. 그리고 배당수익률은 시장 하락기에 주가를 지탱해주는 안전장치의 역할을 해줍니다. 주가가 하락할수록 배당수익률은 점점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섹터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적으로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과 회사에서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회사라면 배당으로 현금을 유출하기보다는 내부 유보를 TOP3 - 부동산포유 통해 투자재원으로 활용하는 편이 주주에게 더 이익입니다.

[미국 시장의 산업별 평균 배당수익률]

Basic materials industry : 4.92%
Financial services industry : 4.17%
Healthcare industry : 2.28%
Industrial industry : 1.76%
Services industry : 2.37%
Technology industry : 3.2%
Utility industry : 3.96%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주식을 선별할 때는 가장 먼저 배당금의 유지 또는 증액 가능성을 판별하고 전체 이익 대비 배당금 지급비율을 보여주는 배당성향의 장기적인 비율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년도에 자본잉여금 감액을 통해 일시적으로 배당을 확대했거나 자회사 매각을 통해 들어온 일회성 이익을 배당에 반영했다면 전년도 배당금을 기준으로 보이는 배당수익률은 매우 높게 산정될 것입니다.

결국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보면 현금흐름표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모두가 배당주를 선별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리츠의 경우로 보면 당장의 배당수익률뿐만 아니라 현금창출 대비 배당금 지급 비율을 TOP3 - 부동산포유 보여주는 FFO payout Ratio와 레버리지 비율(부채규모)이 중요한 것과 같습니다.

안정된 현금흐름 속에 배당금이 일정하게 유지, 확대되고 앞으로의 전망도 안정적이지만 일시적인 혹은 시장 전체의 하락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아진 종목이 있다면 투자의 좋은 대상이 될 것입니다.


/ 배당주 투자의 복리효과 /

장기투자에서 배당수익률의 효과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배당금을 S&P에 재투자한다고 했을 때 50년간 S&P의 총수익의 82%가 배당과 복리효과에서 창출되었다는 내용입니다.

Dividends have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returns investors have received during the past 50 years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좋은 주식일까?

그럼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무조건 좋은 종목일까요? 아래는 GE의 주가와 배당수익률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배당수익률은 3%대에서 5% 이상으로 확대되었지만 주가는 28$에서 14$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최근 GE 주가는 10$까지 하락했습니다.)

결국 주가가 하락하면서 배당수익률을 끌어올렸지만 실제 배당금은 삭감되고 주가는 지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미래에 대한 전망 없이 배당수익률을 활용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GE의 주가하락과 배당수익률

테슬라처럼 높은 TOP3 - 부동산포유 성장을 지속하는 회사들은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편이 자본의 활용 측면에서 훨씬 더 효율적이고 주주들에게도 이익입니다. FANNG으로 대표되는 대부분의 미국 TOP3 - 부동산포유 TOP3 - 부동산포유 대형 성장주들의 경우 사실상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형 기술주들이 유달리 강세였던 2020년 시장 반등 국면에서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들의 주가 성과가 배당주들 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2020년 배당주와 비배당주의 주가수익률 비교

반면, 성숙한 산업에 있는 회사들의 경우 CAPEX에 대한 부담이 낮기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최대한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기업의 주요한 투자유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와 같은 기업들은 배당성향이 높은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또 리츠와 같은 부동산 투자회사의 경우 법률에 따라 배당성향을 강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배당수익률 자체가 반드시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나누는 기준은 아닙니다. 투자도 배당도 없이 기업의 유보금을 내부 판관비로만 사용하거나 대주주와 관련된 관계 기업에 지원하는 행태가 많다는 것이 더 근본적인 문제일 것입니다.

※ 아래는 배당주에 투자하는 9가지 방법이란 칼럼을 소개한 글입니다. 단순하지만 배당주뿐만 투자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펀드매니저의 배당주 투자방법 9가지

9 secrets of dividend investing, from a couple of TOP3 - 부동산포유 stock pros who beat the market Nasdaq에 상장된 뮤추얼 펀드 Guinness Atkinson Dividend Builder Fund를 운용하는 두 매니저 Matthew Page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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