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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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등의 추세로 인해 노동 시장이 근본적인 변화를 거치면서 비인지 능력과 사회정서적 능력의 중요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사진: Trinn Suwannapha 추세의 중요성 / 세계은행)

지식 경영 공장

라는 착각 속에 빠져있습니다. 차트는 흐름(일명 : 추세)을 파악하게 되는 순간 부터 훨씬 수월해 집니다.

제가 매집에 대한 강의를 했었는데, 매집은 추세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차트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매집" 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추세를 볼 줄알아야 큰 수익도 가능합니다. 추세를 볼 줄모르는 즉 예를 들어서 어떤 자칭전문가들이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이 부분에서 만약 여러분들이 사셨다면 보세요. 10%는 올랐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다 수익을 못내셨다고 하더라도 5%는 먹었겠죠?"

라는 식의 말을 많이 합니다. 가장 경계해야할 부류의 자칭전문가들입니다. 그들의 특징은 그 매수타점을 만약 놓치게 되면 차선책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만약 그들이 정해놓은 매수타점을 지나게 되면 그 추세의 중요성 추세의 중요성 다음에 그 차트는 버립니다.

그것이 바로 초보분들이 수익을 못내는 원인입니다. 추세라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추세를 탄 종목에 대해서는 추세의 중요성 지속적인 단타 수익 또는 큰 수익을 내지 못하고 그냥 짧게 먹고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트 전문가들의 특징은 절대 큰 수익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주식은 먹고 빠져야 합니다. 개미들은 들고 가면 손해에요."

라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법이 그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지요. 기본기가 없기에 응용력이 없고, 응용력이 없기에 변수에 역하며, 변수에 약하기 때문에 항상 쫄고 작게 먹다가 한 번 크게 잃으면 대책 없이 손절치라는 부류입니다. 애시 당초에 그 종목에 들어갔다면 손절은 거의 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손절을 친다는 것은 "최악의 상황" 에서 쳐야 하는 것인데, 주식 초보들이나 자칭 차트 전문가들의 차트 기법은 한계성이 있기에, 2% 손절 따위의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손절치기 시작하면 다시 동일한 퍼센트의 수익을 내더라도 돈 못번다는 것, 주식 초보강의 개념편을 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그들의 한 가지 뿐인 또는 단방향성 차트 분석은 한계점을 가지며, 분석은 화려하지만 수익을 못내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즉 차트 분석을 위한 분석을 하는 것이지, 수익을 내기 위한 분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단방향성, 또는 1가지 기법에 의존하는 초보 투자자들의 경우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 여기서 샀어야 하는데!, 아! 여기서 사려고 했는데!"

라는 식의 감탄사가 섞인 한탄을 많이 합니다. 주식 중수급들은 이런 한탄을 잘 하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바로 주식 초보들과는 다른 기법으로 차트를 보기 때문입니다.

그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추세" 입니다.

주식 중수들은 추세를 봅니다. 그래서 한 종목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냅니다. 한 종목에서 지속적인 수익을 내려면, 한 가지 매수 타점에서는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타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래야지만, 올라가는 것에서도 사고, 내려가는 것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 초보들이 한가지 타점 예를 들어,

"난 눌림목에서만 산다. 내 기법은 눌림목 매매야."

라는 식의 말과는 대조적이라는 것입니다. 중수급에서는 어느 위치에서든 삽니다. 왜냐하면 결국 주가의 흐름을 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매수 매도한 광명전기의 시뮬레이션 계좌입니다.

광명전기와 윌비스라는 종목의 실현 손익입니다. 한 종목에 대해서 9월 26일 부터 3번의 매매를 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종목에서는 하루에 2번 매매를 한 뒤에 또다시 이틀 기다렸다가 5%의 수익을 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계좌이기 때문에, 수익액은 무시하세요^^)

한 번 포착이 되면 계속 매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각각 다른 가격대에서도 잡기도 하며, 또 다시 그 가격이 오면 또 잡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한 번 추세가 잡혔다고 포착이 되면 지속적인 매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눌림목 매매를 하는 사람이야. 나는 돌파매매를 하는 사람이야."

따위의 말은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모두 다 할줄 아는 것이 바로 "양방향 매매"를 할 줄아는 사람이며 "프리스타일러" 입니다. 흐름대로 먹습니다.

자신의 차트 기법이 한가지에 한정되어 있으면, 계속 먹을 수 있는 종목에서 수익을 낼 수 없으며, 또한 지나가서 대형시세가 나면

"아 저거 1% 먹고 팔았는데, 10% 오르네~"

라는 식으로 후회를 자주 합니다. 혹시 이런 습관 가지고 계신가요? 추세가 잡혔다고 판단되면 10%가 오른가격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식 중수급의 차트 기법입니다. 떨어져도 살수 있고, 올라도 살 수 있는 양방향 매매를 하실 줄 알아야 주식을 조금 더 유연하고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대형 수익을 내보신적 있습니까? 주식 초보들의 차트 기법과 인터넷상에서 무료 강의라고 하면서 가르치는 기법들은 큰 수익을 내기에는 부적절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안위합니다.

"개미는 큰 수익을 먹을 수 없어."

위의 종목은 제가 수익 을 내었던 종목입니다.

이 종목이 저의 계좌를 역전 시켜주었던 종목입니다. 보시면 수익률이 약 300% 정도 됩니다. 저의 기법이 좋다 이런 것을 말하거나 논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런 수익률을 한 번 내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수익률을 먹어나가는 과정이 쉽지 않구나."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번 내면 계좌는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돌변합니다. 이 종목을 약 3개월여간 끌고 가서 수익을 냈는데, 단순히 주식 초보들의 단편적인 매매방식으로는 이런 수익률을 내기가 힘듭니다. 물론, 모두 행운이 따라준 것입니다. 당연히 저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만약 차트의 기본기가 안되어있었다면, 이런 수익을 낼 기회조차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대시세 종목을 수없이 놓칩니다. 하지만 기본기가 되어있는 사람에게는 주식 인생에서 이런 기회가 몇 번은 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편적인 주식 초보 들의 차트 기법으로는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기회 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3개월간 이 종목을 끌고 가기 까지 단순히 한 가지 기법으로 홀딩을 했던 것이 아닙니다. 그 동안 쌓아왔던 각종 주식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분석하면서 홀딩을 했습니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었겠지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기회"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여기서 사면 수익 납니다. 매도는 알아서들 하세요. 능력껏 먹는거죠. 보세요. 여기서 사면 수익 3% 낫죠?"

따위의 얄팍한 기법으로는 애시당초 이렇게 대시세를 먹을 기회조차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 종목을 몇 년 기간동안의 신고가 최상단에서 샀었습니다. 그것이 시세 시작이었습니다.)

제 말에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기본기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기본기가 있으면, 기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오는 것 처럼 말입니다.

땜빵식으로 대충 배운 지식은 언젠가는 그 댓가를 치룬다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

이 종목을 잡은 기법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왜냐하면 매수 기법 뿐만 아니라 매도기법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수 기법만 주구장창 강조하는 초보 투자자들은 추세의 중요성 주식시장에서 버텨내기 힘드실 겁니다.

양방향 매매를 가능한한 연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돌파도 할 수 있고, 눌림목도 할 수 있고, 바닥 매매도 할 수 있는 그런 매매를 말이죠.

하지만 제 소견으로는 기본기가 없으면 양방향 매매는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양방향 매매는 차트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본인에게 차트 기법이 있습니까?

한 번 그 차트 기법의 효용성과 앞으로의 지속적인 사용가능성, 그리고 여러분의 장기적인 주식인생에서 과연 발전가능성이 있는 기법인지 점검 해 보셨으면 합니다.

추세의 기본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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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술적 도구들과 시스템은 성격상 추세에 의존함.

애초에 상하로 움직이는 시장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음.

시장이 수평추세 또는 비추세로 접어들면, 일반적으로

잘 들어맞지 않거나 혹은 전혀 먹혀들지 않음.

- 추세는 세 분류로 나뉜다 -

추세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지,저항의 개념 파악이 필수적.

상승추세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연속적인 저점(지지선)이 직전의 저점보다 반드시 높아야함.

각 고점(저항선)도 반드시 직전 고점보다 높아야함.

만약 상승추세에서

조정하락이 직전 저점까지 내려오면,

상승추세가 끝나가고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상승추세에서 수평추세로 바뀌고 있다는 경고일 수도 있음.

일단 지지선이 돌파되면 상승에서 하락으로 추세반전이 일어날 가능성 높음.

상승추세에서 직전 고점을 갱신하는 데 실패하거나

하락추세에서 직전저점을 갱신하지 못하는 것은,

기존의 추세가 변화하고 있다는 경고임.

- 추세의 중요성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

보다 오래 지속되고 도전당한 횟수가 많을수록 추세는 더욱 중요함.

즉, 그 추세선에 대한 신뢰는 보다 커진다. 또한 이 추세선의 돌파는 보다 중요함.

- 무엇이 유효한 추세선 돌파를 형성하는가 -

유효한 추세돌파가 되기 위해서는 종가가 반드시 2회 연속 추세선을 돌파해야함.

즉 1회 돌파는 고려되지 않음.

일단 상승추세선(지지선)이 결정적으로 돌파되면 저항선이 되고,

하락추세선(저항선)이 일단 돌파되면 종종 지지선으로 바뀜.

그러므로, 돌파된 후에도 해당 추세선은 오른쪽으로 연장되어 다시 상반된 역할을 하는 것을 관찰.

- 추세선의 측정의미 -

추세선은 목표가격을 결정하는데 이용될 수.

다음 장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하겠지만 간략하게 말하자면,

일단 추세선이 돌파되면 가격은 추세선의 돌파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인 수직거리만큼 움직이다가 추세의 중요성 다시 반전하게 됨.

즉, 직전의 상승추세에서 상승추세선으로부터 수직거리로 50달러만큼 움직였다면,

추세선이 돌파된 뒤에도 추세선 아래도 50달러만큼 하락을 기대.

- 부챗살 원리(The Fan Principle) -


-숫자 3의 중요성 -

점차 경사가 증가하는 또는 감소하는 부챗살 모양의 추세선을 그릴 수 있음.

세 번째 추세선의 돌파는 유효한 추세반전을 알리는 신호가 됨.

- 추세선의 상대적 기울기 -

추세선의 기울기가 너무 큰 것은, 가격 상승이 너무 빠르고 이 추세가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임을 나타냄.

추세선이 너무 완만하면, 이것은 상승추세가 너무 약하여 신뢰할 수 없음을 나타냄.

비인지능력의 정의와 중요성

 Trinn Suwannapha / World Bank)

자동화 등의 추세로 추세의 중요성 인해 노동 시장이 근본적인 변화를 거치면서 비인지 능력과 사회정서적 능력의 중요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사진: Trinn Suwannapha / 세계은행)

지난 수십 추세의 중요성 년 동안 동아시아 국가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저렴한 저숙련 노동력은 경쟁력의 원천이었다. 그러나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값싼 인력과 낮은 기술은 더는 경제 성장이나 일자리를 보장할 수 없게 되었다.

다행히 신기술을 다루는 고숙련 인력을 요구하는 제4차 산업 혁명(4IR)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세계은행이 주최한 국제 교육 컨퍼런스에서 정책 입안자, 연구원과 기업 대표들이 이러한 동향과 관련된 사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였다.

국제적, 국가적, 그리고 학교 차원의 연구는 갈수록 비인지 능력 혹은 사회정서적 능력의 중요성과 교육 체계가 비인지 능력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제와 노동 시장에서 자동화와 같은 추세가 근본적인 변화로 이어짐에 따라 비인지 능력의 수요 역시 변할 것이다.

비인지 능력의 발달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다룰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변화시키는 방법은 앞으로 많은 국가에서 고민하게 될 문제다. 교육 과정을 거친 학생들은 제4차 산업 혁명에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변화에 지속해서 적응해 나가기 위한 유연한 기술을 취득할 수 있어야 한다.

비인지 능력이 경제 발전에 중요한 이유
쓰인 용어는 다양했지만, 토론의 중점은 행동과 태도를 포함하는 추세의 중요성 다양한 영역에서 공통으로 나타난 특성에 관한 것이었다. 비인지 능력은 성실성, 인내, 팀워크와 같은 여러 능력을 포함한다. 이러한 능력은 교실 안팎에서 학생의 성취도와 직결되어 있으며, 인지적, 비인지적 능력과 직업 특정적 기술을 포함한 근로자의 전반적인 실력의 주요한 부분을 이룬다.

연구에 의하면 비인지 능력은 교육과 노동 시장에서 구체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일례로, 세계은행의 STEP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끈기(“grit,” 열정과 인내의 결합), 성실성과 의사 결정과 같은 능력은 노동 시장에서 직접적인 보수 증가로 이어지며, 특히 여성과 빈곤층에서 그러한 결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오늘날 빠르게 진화하는 노동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한 기술이 자동화와 같은 동향으로 인해 변화함에 따라 이런 능력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각국의 능력 배양 전략
PISA* 2015에서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에서는 사회의 계층화와 시험 점수에 대한 집착 현상에 대응하여 정책 입안자와 사회 전반에서 교육의 본질을 재고하고 있다(PISA는 15세 학생의 과학, 수학, 독해 능력 시험을 통해 세계의 교육 체계를 평가하기 위해 3년마다 진행되는 국제 연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싱가포르는 최근 보다 포괄적인 교육 모델을 도입한 경험을 공유했다. 학교에서는 인지 능력 평가를 넘어 인성과 시민성 교육을 강조하고 아동의 복지와 ‘완전한 인격체’ 계발과 같은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택했다고 한다.

그중 하나인 ‘긍정적 교육’ 모델의 주요 목표는 서로 지지하고 돌보며 신뢰하는 문화 형성이다. 이 접근 방식은 복지와 우수한 성적을 연결짓는 성공에 대한 이중적 관점이 그 기초를 이룬다.

비인지 능력이 개인과 사회에 제공하는 이점은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 비인지 능력을 구축 개입을 위한 가장 비용 효과적인 시기는 어릴수록 좋다는 사실이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그 후에도 교육 체제를 통해 효과적인 개입은 가능하다. 주목할 점은 이른 시기의 개입이 나중에 어떤 능력이 어느 정도까지 계발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싱가포르 반대편에 위치한 멕시코는 청소년 발달 시기의 중요한 시점을 활용하여 사회정서적 발달을 지원하도록 중등 교육 체계를 개편하고 있다. 위 컨퍼런스에서 멕시코 교육부는 10~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Construye-T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고 했다. 교사들이 학생의 사회정서적 능력 발달을 돕는 일련의 활동을 학교에서 시행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도입 결과 교육 성과도 향상되었으며 도입 비용이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고용주는 팀워크, 책임감, 추세의 중요성 시간 엄수와 같은 능력을 생산성에 적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점도 알게 되었다.

도전과제
이번 회의를 주최한 인도네시아 역시 교육 개혁의 일환으로 비인지 능력에 초점을 맞춘 ‘인성 교육’ 모델을 도입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강조한 주요 도전과제는 교실에서 이러한 교육을 시행하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 비인지 능력 교육에 대한 접근 방법이 교과 과정과 동떨어져 인식되지 않도록 교과 과정에 통합하는 게 중요하다고 토의자들은 지적하였다. 교육 체계는 “인지 능력과 비인지 능력 중 택일하는 게 아니라 이들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

비인지 능력 측정 방법
비인지 능력 발달의 측정 또한 많은 국가에서 고민하는 부분이다. STEPS 설문 조사와 같은 도구는 시작점이 될 수 있으나, 아직은 이러한 행동적, 태도적 능력의 발달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좋은 척도가 추세의 중요성 부족한 실정이다.

비인지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결과가 아닌 과정을 측정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는 쉬운 과제가 아니다. 측정 도구는 상대적으로 새로운 분야인 비인지 능력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끌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수요와 맞물린 비인지 능력 발달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것이다. 협력적 문제 해결, 자발성과 복지 관련 최근 발표된 보고서를 통해 PISA와 같은 국제적 평가 역시 비인지 능력 활용 결과의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향후 과제
이번 논의는 시작에 불과하다. 세계은행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본 주제에 관한 대화를 이어가며 특히 미래를 위한 능력 배양과 관련된 사안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 일자리의 모습과 이것이 인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주는 시사점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이다. 이 논제는 세계은행과 대한민국 정부가 공동 주최를 계획하는 포럼의 주제이기도 하다.

2017년 11월에서 열릴 이 포럼에는 정책 입안자, 연구원과 민간 기업 대표가 참석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모색해 본다. 미래의 일자리는 어떤 모습인가? 인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 부분에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민관 협력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추세의 중요성

추세선이란 고점이나 저점 중 의미 있는 두 고점 또는 저점을 연결한 선을 의미하고 , 추세선의 종류에는 상승 추세선 , 하락추세선 , 평행 추세선이 있다 .

상승추세선은 저점의 위치가 계속 상승하는 경우를 말하고 , 하락추세선은 고점의 위치가 점차 하락하는 경우를 말하며 , 평행 추세선은 추세가 명백하지 않고 횡보하는 경우를 말한다 .

즉 , 상승 추세선은 상승추세에서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이고 , 하락추세선은 하락 추세에서 고점을 연결한 추세선이며 , 평행 추세선은 횡보국면에서 저점이나 고점을 연결한 선이다 .

그리고 일반적으로 추세선은 중요한 지지선 혹은 저항선 역할을 한다 . 정확한 추세선을 위해서는 장중에 형성되는 고가나 저가까지 모두 포함해야하지만 추세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했다가 추세의 중요성 종가 때에 다시 추세선으로 복귀하는 경우에는 추세선을 이탈했던 고가나 저가에 의미를 크게 부여할 필요가 없다 . 그런데 일단 추세선이 확인되면 일정기간동안 주가는 추세선 상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많다 .

추세선의 신뢰도는 저점이나 고점에서 여러 번 나타날수록 , 또 추세선의 길이가 길고 기울기가 완만할수록 크다고 할 수 있다 . 추세선의 길이가 길다는 것은 그 추세가 명확하여 주가 움직임이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 기울기가 완만하다는 것은 추세의 변화가 금방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일반적으로 추세선이 상승추세를 나타낼 때 기울기가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상승 추세의 강화를 나타내며 , 반대로 기울기가 작아지면 추세의 약화를 예상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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