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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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선물거래

9. 주식시장에서의 선물거래
(1) 대상
(2) 방법
(3) 목적
(4) 선물거래 투자전략 - 차익거래와 프로그램 매매
(5) 선물거래 투자전략 - 헤지거래와 투기거래는 어떻게 다른가?
(6) 선물거래 투자전략 - 스프레드 거래 전략
10. 주가지수선물거래
(1) 주가지수선물거래I
(2) 주가지수선물거래II
11. 선물거래 사례
(1) 투자계획과 상담
(2) 주가지수선물거래 설명서 교부
(3) 선물거래계좌 개설약정서 작성
(4) 계좌번호부여 및 최소예탁총액 입금
(5) 개시증거금 납부 및 매매주문
(6) 일일정산
(7) 추가증거금 납입요구
(8) 증권회사의 추가증거금 납부요구
(9) 전매/환매
(10) 최종결제
12. 선물거래, 무엇이 문제인가?

(1) 올바른 선물거래 자세
(2) 시스템 트레이딩, 무엇이 문제인가?
(3) 리스크 관리와 자금 관리
(4) 선물거래 실패자들의 4가지 공통점
13. 선물거래의 용어

거래소에 의해 수량, 규격, 품질 등이 표준화되어 있는 대상자산을 현재 정해진 가격(선물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인수․인도할 것을 약속한 계약을 사고 파는 행위를 말한다.

① 매수포지션(Long Position/Futures Buying)
장래 대상자산의 인수 약정을 하는 경우
② 매도포지션(Short Position/Futures Selling)
장래 대상자산의 인도 약정을 하는 경우

선물거래는 16세기 말 일본의 도지마 쌀 시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선물거래는 16세기 말 일본의 도지마 쌀 시장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18세기 말 영국의 예루살렘 다방에서 금속에 대한 선도 거래가 이루졌고, 1848년에 미국에서 곡물의 수급 불안을 해소할 목적으로 시카고 상품 거래소(CBOE)를 세움으로써 본격적인 선물거래 시장이 나타나게 되었음을 말한다.
또한 CBOE에서 탈퇴한 일부 상인들이 시카고 상업거래소(CME)를 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만들기도 하였으며, 그 후 현재까지 주가지수 등 다양한 선물지수가 상장되면서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물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명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음을 말한다.
보통 우리가 흔히 시장에서 거래하는 농산물, 원유, 금속 등의 상품을 대상으로 거래하는 시장은 상품시장이라고 하고, 각 국가의 화폐를 대상으로 했을 때 외환시장, 채권을 대상으로 했을 때에는 채권시장, 주식이 대상일 경우에는 주식시장이라고 하며, 이러한 시장들은 모두 본원상품시장에 속함을 말한다.
우리는 이 외에도 여기에서 파생된 파생상품시장을 볼 수가 있는데, 크게 선물시장과 옵션시장을 들 수가 있다. 선물시장에는 상품선물, 외환선물, 금리선물, 주가지수 선물 등의 종류가 있으며, 옵션시장에도 역시 상품옵션, 외환옵션, 금리옵션, 주가지수 옵션 등의 종류가 있다.
우리는 이 중에서 선물에 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선물이란 수량, 규격, 품질 등이 표준화되어 있는 특정 상품을 매매 당사자가 계약시 정한 가격으로 미래의 일정한 날에 인수도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속하는 거래를 말한다.
. 중략

이처럼 현재시점에서 계약을 체결해 두고 만기일에 가서는 대상물과 대금의 인수도가 이루어지는데, 선물 매수자는 대상물을 인수하고 대금을 인도하며 선물 매도자는 대상물을 인도하고 대금을 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인수하는 것이 원칙이나 현실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중도 청산 결제 방식으로 반대 포지션을 취함으로써 현금만을 주고받는다.

선물(Futures)의 개념과 의미

거래 방법은 현물거래, 신용거래, 선물거래로 나눌 수 있으며 각각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때 선물이란 어떠한 상품 혹은 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특정 시점에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미래 가치를 사고 파는 것으로써 파생상품(derivatives) 거래의 일종입니다.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를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미래 가격 예측이 가능하다면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96년 5월 주가지수 선물시장을 개설한 데 이어 1999년 4월 23일 선물거래소가 부산에서 개장되었습니다.([네이버 지식백과] 선물거래 (시사경제용어사전, 2017. 11., 기획재정부)

1848년 시카고에서 세계 최초의 선물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BOT; Chicago Board of Trade)가 설립되어, 콩, 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밀, 옥수수 등의 주요 농산물에 대해 선물계약을 거래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70년대부터는 금융선물이 등장했으며 73년에 개별주식옵션, 76년에 채권선물 등 각종 선물관련 금융상품이 개발어 운영되어 왔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물거래 (시사경제용어사전, 2017. 11., 기획재정부))

선물거래 특징

선물거래의 장점이자 특징은 큰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적은 금액으로도 큰 거래가 가능합니다. 주가지수 선물거래의 경우 거래금액의 15%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10만원짜리 계약이 있다면 1만 5천원만 있어도 거래 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선물거래는 초보자들이 하기는 다소 어렵고, 장기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손실을 크게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만기가 정해져 있는 상품이기 때문인데 미래 특정 시점에 상품을 인도받는다고 사전에 계약을 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롤오버를 통해서 실제로 상품을 인도받지는 않겠으나 롤오버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롤오버: 특정계약 만료시점을 연장)

선물거래는 잘만 이용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으나 반대로 위험도 크기 때문에 손실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선물거래를 하면 밤에 잠을 못자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합니다. 단기적으로 시장 예측이 가능하다면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연일 급락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의 지지선이던 6,000달러(약 677만원)가 무너진 뒤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일 한때 연중 최저점인 4,248.54달러(약 480만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4,3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면서 지난 1주일 거래일 만에 비트코인의 시세의 약 25%가 낮아진 것이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다. 다른 암호화폐 가격들도 대부분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정보업체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 20일에 전일 대비 11.46% 내린132.92달러, 라이트코인은 8.78% 낮아진 33.731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리플은 8.08% 떨어진 0.44달러, 이오스는 7.60% 내린 3.82달러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연초 대비 4분의 1토막으로 추락하는 등 가상화폐 시장 침체가 지속하고 있지만,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을 통해 알 수 있듯 비트코인 선물거래에 대한 관심은 아직 불이 꺼지지 않았다.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지난해 12월 10일 사상 최초로 시카고옵션거래소(CBOE·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에서 시작하였으며, 뒤이어 지난해 12월 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17일부터 시카고상품거래소(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에서도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물음에 대한 답을 하기 이전에 먼저, 선물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선물거래란 대표적인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영어명 ‘Futures Trading’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일정 기간 후에 일정량의 특정 상품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사거나 팔기로 계약하는 거래를 말한다. 즉 거래할 상품의 미래 가치를 평가하고, 미래의 가격을 현재의 가격으로 거래한다. 따라서 금이나 원유와 같은 현물(現物) 투자는 현재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지만, 선물(先物)은 미래 가치를 예측하여 투자한다는 점이 다르다. 그렇다면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미래의 정해진 날짜에 현재 정한 가격으로 비트코인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자동차를 수출하는 업자가 있다고 하자. 이 수출업자는 미국 수입업자로부터 주문을 받고 난 뒤 적어도 수개월에 걸쳐 자동차를 생산하고 운송한다. 환율은 1초 단위로도 시시각각 가격이 변하기 때문에 거래가 끝난 후 거래 대금을 받았을 때, 자동차 수출업자는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 있길 바라지 않을 것이다. 달러당 1,000원이던 환율이 800원이 된다면 20%나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는 이러한 현물시장의 위험을 줄이고자 외환 선물시장에서 매도포지션(숏포지션)을 취해 위험을 헷지(hedge)한다.

요즘처럼 암호화폐 시장이 연일 급락하며 비관적인 상황에서도 비트코인 선물거래로 수익을 볼 수 있는 이유도 바로 무조건 기초자산이 올라야 수익을 보는 현물매매가 아니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베팅하는 숏포지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선물 도입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기는 하지만,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시장이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쳐질 때 매수포지션에 대해 매도포지션을 잡을 수 있게 함으로써 변동성을 낮추는 효과를 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기대할 수 있다.

교환수단으로써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로 그동안 비판을 많이 받아온 비트코인이 이처럼 가격변동을 헷지할 수 있게 된다면,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달라지는 요인이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선물거래는 가상화폐가 제도권으로 편입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 세계 최대 선물옵션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비트코인 선물상품 거래가 가능해짐으로써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자산’으로 인정받아 제도권 시장에 진입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선물거래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견인한다는 의견도 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전환점에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도입됐다는 주장도 존재한다. 금융상품의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상품의 미래 가치를 낙관하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꺾이지 않아야 하는데, 선물시장에서는 가치 하락에 대한 의견도 반영되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선물거래의 특성상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로 예치된 금액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투자 위험이 높아 이로 인해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크다.

국내의 경우에는 정부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파생상품 기초자산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보이지만, 비관론자와 긍정론자가 섞여 건강하고 성숙한 가상화폐 시장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이화여대 융합보안연구실(CS Lab)을 이끌고 있는 채상미(왼쪽)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경영학 석사, 뉴욕주립대에서 경영정보시스템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업의 정보보안 정책과 보안 신기술 도입 전략, 블록체인의 활용과 적용을 연구 중이다. 권은경(오른쪽) 연구원은 동덕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이화여대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입학해 블록체인과 금융보안, 정보보호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비즈니스 센스 쟁이

프로그램매매가 주로 사용되는 주가지수 차익거래란 , 같은 상품인 주가지수선물과 KOSPI200 이 일시적으로 가격차이가 발생하면 싼 것은 매수하고 비싼 것은 매도한 후 가격괴리가 해소되는 시점에서 다시 매도 , 매수함으로써 이익을 실현하는 거래이다 .

선물은 만기일에 KOSPI200 으로 정산되므로 결국 선물과 KOSPI200 은 같은 상품이지만 만기전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가격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 차익거래는 주식시장과 선물시장에서 동시에 매매가 이루어지며 프로그램매매를 이용하여 주식바스켓을 매수하고 선물을 매도하는 Futures)의 개념과 의미 - FILL THE GAP 것을 매수차익거래라고 하고 , 반대로 주식을 매도하고 선물을 매수하는 것을 매도차익거래라고 한다 .

따라서 매수차익거래가 발생할 경우 주식시장은 상승하게 되고 매도차익거래가 발생할 경우 주식시장은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 그렇다면 언제 매수차익거래가 발생하며 언제 매도차익거래가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 ?

흔히 콘탱고 (Contango) 시장에서는 매수차익거래가 발생하게 되고 백워데이션 (Backwardation) 시장에서는 매도차익거래가 발생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 콘탱고란 베이시스 (Basis, 선물가격 -KOSPI200) 가 + 인 경우 , 즉 선물의 가격이 KOSPI200 보다 커서 선물이 고평가되어 있는 시장을 말하며 , 이와 반대로 백워데이션이란 베이시스가 - 인경우 즉 선물이 KOSPI200 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는 시장을 말한다 .

선물가격이 고평가되어 콘탱고인 상황에서 투자가는 비싼 선물을 매도하는 동시에 싼 KOSPI200 을 매수하여 매수차익거래를 실행한다 . 이때 KOSPI200 을 직접 매수하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60~80 종목으로 KOSPI200 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를 구성하여 프로그램 매수를 통해 주식을 매수하게 되는 것이다 .

이때 발생하는 매수차익거래 금액은 거래소에서 매일 집계하여 " 매수차익거래 잔고 " 로 발표된다 . 3 개월마다 한번씩 발생하는 선물의 만기일에 선물은 KOSPI200 과 같아지므로 주식시장 장마감 동시호가에 주식을 매도하고 선물을 매수하는 매도차익거래 ( 혹은 매수차익거래의 청산 ) 를 실시하여 이익을 실현하게 된다 .

흔히 선물의 만기일 장마감 동시호가에 대량의 프로그램 매도가 발생하는 것은 매수차익거래의 청산으로 인한 것이며 발표되는 매수차익거래의 잔고를 통해 매도될 금액을 예측하기도 한다 . 하지만 매도차익거래가 반드시 선물의 만기일에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 시장의 약세로 선물가격이 백워데이션 상태가 되면 매수차익거래 잔고는 이의 청산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게 된다 .

따라서 매수차익거래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1 조 4 천억에 이르렀다는 것은 선물시장이 약세로 돌아설 경우 언제든지 매물화될 물량으로 해석이 가능해져 시장의 불안요인중 하나로 해석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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