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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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최근 현대엔지니어링(현엔)이 코스피 상장 절차를 앞두고 장외가격이 공모가를 웃돌면서 주목 받은 적 있습니다. 그러다 상장을 철회하더니 주가가 반토막이 됐는데요. 제 지인은 오히려 이게 기회라면서 매수한다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장외라니요? 장 밖에도 주식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건 어떻게 거래하는 거죠?

비상장 주식은 말 그대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않은 주식을 말하는데요. 크게 통일 주권과 비통일 주권으로 구분됩니다. 통일 주권은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증권사에 예탁해 증권 계좌를 통해 입·출고가 가능한 주식인데요.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추적이 용이하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비통일 주권은 아직 통일 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이나 일반주권입니다. 주식 계좌 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거나 회사에 방문해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리는 명의개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대체로 향후 상장을 목표로 하는, 우리가 이름을 들어본 기업들은 통일 주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비상장 주식은 아직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 신분의 아이돌 같다고나 할까요. 스타가 될 잠재력은 갖췄지만 아직까지 무대에 서진 못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연습생처럼, 충분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저평가된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데뷔해서 무대에 딱 나오기만 하면 가치가 급상승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비상장 주식에 대입해볼까요. 높은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은 갖췄지만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지 못하고 장외에 있다보니 투자자 눈에 좀처럼 띄기가 쉽지 않습니다. 투자금을 받을 기회가 없어서 장외가격이 좀처럼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기업활동을 못하냐, 그건 아니거든요.

최근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익숙한 유니콘 기업 상당수가 장외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으신가요. 모바일 앱 토스를 개발·운영한 비바리퍼블리카와 야놀자, 케이뱅크 등이 비상장 기업이고요. 향후 기업공개(IPO)가 기대되는 컬리와 SSG닷컴, 교보생명, 현대오일뱅크, 오아시스 등도 마찬가지죠.

물론 상장에 영영 성공하지 못한 채 장외에 눌러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 땐 잠재력을 갖춘 종목을 잘 찾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까지 갖춘다면 완벽합니다.

자, 그렇다면 본격 비상장 주식 투자에 돌입해봅시다. 상장 주식을 투자한다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나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클릭 몇 번만 하면 되는데 도대체 장외라고 하니 어디로 나가야 할지 막막하시다고요? 장외라고 해서 어렵지 않습니다. 장외 역시 클릭 몇 번으로 끝나니까요.

아까 말씀 드린대로 비상장 주식은 두 종류가 있는데요. 통일 주권과 비통일 주권이죠. 비통일주권은 명의개서 절차 때문에 매도자와 매수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는 방식이에요. 과거에는 사설 게시판에서 거래하다 보니 가끔 허위 매물이나 높은 유통 마진으로 인한 부작용이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통일 주권은 상장 가능성이 없는 주식이다 보니 웬만한 투자자들이 거래하지 않는 주식이거든요.

대부분 투자자들이 거래하는 통일 주권은 최근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플랫폼을 이용해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이런 '깜깜이 거래'에서 벗어나고 좀 더 편리해졌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같은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1대 1 협의를 기반으로 삼성증권 안전 거래 시스템을 통해 거래할 수 있거든요. 매수자의 잔고와 매도자의 주식 보유 여부가 확인돼야 거래가 체결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세금 문제도 빠질 수 없겠죠. 미리 대비한다면 연말정산을 앞두고 당황하지 않을 테니 말이죠. 비상장 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세가 없는 상장 주식과 다르게 매수·매도에서 얻은 모든 차익에 양도세가 매겨집니다. 소액주주도 매매 차익에서 기본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양도세 10~20%(지방소득세 별도)를 내야 합니다. 구체적 세율은 투자한 기업규모와 대주주 여부 등에 따라 다릅니다.

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내로 예정 신고를 해야 하고요. 양도한 과세 기간의 다음해 5월에 확정 신고를 해야 하니 주의하세요. 일반적으로 예정신고를 하면 확정 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요. 사례 별로 예외가 있으니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매도자가 납부하는 증권거래세의 경우 세율은 비상장 주식 매도 대금의 0.43%로 비상장 주식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이용한다면 매도할 때 삼성증권에서 원천징수가 되니 별도 신고절차를 거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 스타도 좋지만 남보다 한 발 앞서 연습생 시절부터 응원해보는 건 어떨까요.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및 거래소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비상장 주식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을 몇 가지 설명해볼까 합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내가 관심 있는 기업들이 코스닥 또는 코스피에 상장되지 않거나 주식을 공개 발행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정식으로 IPO공모 후 청약 받기 전 미리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비상장된 주식거래를 위해선 증권거래소가 아닌 서울거래소나 엔젤리그 등의 거래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빅히트나 SK바이오팜, 뷰노 등을 보시면 상장 후 폭발적으로 올라 쉽게 접근하기 힘드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곧 카카오뱅크가 IPO 한다는 정보와 상장가능성 있는 당근마켓, 마켓컬리 등이 있으며 이러한 비상장 주식이 상장되면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점도 있으니 지금부터 장외 주식거래 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증권 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하며, 주식은 발행되지 않은 상태고 권리만 존재하는 권리주를 뜻합니다.

증권 거래소에 개설된 시장이 아닌 장외에서 주식이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뜻합니다.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들을 증권 거래소 밖에서 거래하는 시장을 뜻합니다.

1.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예전엔 1 대 1로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지만 요즘 디지털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시대의 발달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과 같은 안전하게 거래 가능한 인터넷 거래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 절차

예전 판교거래소로 서비스를 제공하였지만 최근 서울거래소로 개편하였습니다. 성장이 기대되고 높은 잠재력을 가진 비상장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설립된 거래소로 설립 취지에 맞춰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를 상징한 판교거래소로 베타서비스를 시작하였었습니다.

서울거래소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며 앱 설치 후 카카오톡으로 빠르고 쉽게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금융위원회 지정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사업자

2. 서울거래소의 장점

① 복잡한 절차 없이 쉽고 빠른 회원가입을 진행할 수 있어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② 한눈에 인기 종목들의 거래가 및 가격 변동 사항들을 조회 및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투자종목을 설정하여 빠른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③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거래하므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어 비상장주식과 대금 처리를 빠르고 안전하게 거래 가능합니다.

④ 상대방과 1 대 1협상 없이 깔끔하게 거래 종목과 가격, 수량을 설정하여 바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⑤ 부담 없이 소액 투자로 1주만 거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⑥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신 뉴스 및 중요한 기업 정보들을 제공해 주므로 투자 전 꼼꼼한 검토가 가능합니다.

⑦ 원하는 조건을 정하고 거래까지 비대면으로 진행이 됩니다.

3. 현재 진행 중인 봄맞이 이벤트

기간 : 2021년 04월 08일 ~ 04월 30일 (금액 소진 시, 조기종료)

첫 번째. 신기한 마이너스 수수료

안전계좌로 비상장 주식을 입고하여 매도, 바로체결로 매도하면 1,000만원 당 10만원을 지급해 준다고 합니다.

바로체결을 이용해 비상장주식 매도, 내 주식을 매수한 사람이 늘어날 때마다 2만원을 지급해 준다고 합니다. 첫 번째 이벤트와 합산하여 최대 50만원까지 지급 가능한 점 참고 바랍니다.

4. 비상장주식 거래 시 유의안내

① 제한된 투자/공시 정보 비상장 주식은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주식 권리변동 관련 정보(증자/감자/소각/양도 제한 등)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업분석 보고서, 기업공시자료 등 투자 참고 자료가 부족하고 정보를 적시에 충분히 획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② 낮은 유동성/환금성 비상장 주식의 경우 거래량 부족, 폭 넓은 매매가격 차이 등에 의한 주식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유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것이 힘들 수 있고,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에 큰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③ 높은 가격 변동성 비상장 기업은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으며 상장이 지연되거나, 기업공개 진행 과정에서 비상장 기업의 위험성이 부각될 경우, 비상장주식의 시세가 급격히 변동되거나 현금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④ 거래 금액 발행사의 사전 증권신고서 제출 없이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 이상의 비상장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자본시장법 제119조 등에 대한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⑤ 시험운영 서울거래소 플랫폼을 통한 비상장주식 안전거래 서비스는 금융혁신지원 특별법에 따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시험 운영 중이며, 그로 인해 예상하지 못했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항들 모두 투자자 개인이 기업 정보를 충분히 확인, 검토하여 자기 판단과 책임하에 투자해 주셔야 합니다.

상장이 안된 주식이다 보니 직거래를 하는 경우 사기 위험이 있습니다. 주식이나 돈을 먼저 입금했는데 상대방에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전결제가 없는 종목의 경우 매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상장주식 투자에 성공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건 사실이지만 매도 타이밍과 종목 선정을 잘못할 경우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점도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소중한 자산을 투자하는 만큼 더 신중한 결정을 내리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얼마 전 SK바이오팜이 공모주 청약에서 대박이 났지요. 그 후 일반인들도 공모주 청약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인기 있는 종목 같은 경우는 청약증거금 제도라는 부자를 위한, 부자에 의한, 부자의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저 같은 일반인은 원하는 만큼의 주식을 배정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그래서 저를 포함한 많은 일반인들이 머리를 쓰기 시작합니다. 바로 해당 주식이 공모주 청약을 통해 상장되기 전에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를 통해 미리 사버리는 것 이죠.

저는 올해 상장이 예정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게임즈에 관심이 너무 많은데요. 알아보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시중에 풀린 물량이 거의 없어 장외주식 거래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카카오 게임즈는 활발하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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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는 통상적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코넥스 시장, K-otc, K-otc bb, 사설 업체를 통한 기타 개인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간 거래방법 등이 존재해요.

1. 코넥스 거래방법

먼저 코넥스 시장은 코스닥에 상장하기 전의 벤처 중소기업들이 거쳐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시장이고, 보통의 증권사에서 일반 주식 매매하듯이 거래가 가능하니 엄밀히 따지면 이것도 비상장은 아니긴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비 상장됐다는 의미로 장외주식(비상장주식)으로 분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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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하려면 개인은 원래 예탁금 1억 원을 넣어야 가능했는데, 얼마 전부터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예탁금을 3000만 원만 넣어도 거래가 가능하게 바뀌었어요. 그리고 각 증권사에서 소액투자전용계좌를 개설하면 예탁금을 넣지 않아도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게 되었죠. 물론 이경우에는 1년에 3000만 원까지만 투자를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코넥스에는 총 147개 종목이 상장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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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 거래는 일반적인 증권사에서 보통의 주식을 거래하듯이 가능해요. 키움 기준으로 화면번호 0226이네요.

코넥스 (KONEX) 거래방법 안녕하세요. 시골 섬에 살고 있는 시골썸입니다. 저는 지난 시간에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요. 그 글을 쓰면서 코넥스 거래방법에 대해서 살�

2. K-otc 거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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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만들어준 비상장기업들을 위한 거래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종목수는 총 139개가 있어요. 그리고 이것도 일반 주식 거래하듯이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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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기준으로 화면번호 0280을 통해서 현재가 등의 정보를 확인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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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번호 0336을 통해서 주식 주문도 가능해요. K-otc시장에서 주목해봐야 할 기업은 SK건설 인데요. 이 SK건설은 정식으로 코스피에 상장만 되면 대박 날 것이 분명하거든요. sk건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자세히 설명해보도록 하고 오늘은 그냥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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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k-otc bb는 k-otc의 2부 리그 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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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0개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제가 쓰는 키움증권 같은 경우는 HTS에서 주문이 안 되는 걸 보니 증권사에 따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k-otc bb 주문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만 올려드릴게요.

3. 중계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업체를 통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1

사실은 진정한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는 사설 업체를 통한 개인 간 거래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장외에서 거래되는 주식의(비상장주식) 종목수는 1만 개도 넘는다고 하는데, 코넥스 147개 K-otc 139개를 합해봐야 300 종목도 안 되니깐요.

그리고 더군다나 제가 사고 싶은 카카오 게임즈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코넥스와 K-otc에 없고요. 그래서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장외에서 1:1거래를 할 수 밖에 없는거죠. 물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장외주식은 시장에 풀리지가 않았나 봐요. 팔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 없으니깐요ㅠㅠ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주식계좌에 이체가 가능한 통일(규격) 주권 기준 으로 설명드릴게요. 그래고 이것이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거래 방법이니깐요.

1. "38 커뮤니케이션"같은 중개 사이트에서 주식 매도/매수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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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도/매수자 연락처로 연락을 해서 서로 수량과 가격에 대한 타협점을 찾는다. 물론 저기에 올라온 번호로 전화를 해보면 99%는 중개업자일 거예요. 그리고 중개업자가 받는 중개 수수료는 통상 거래금액의 1% 수준에요. 물론 엿장수 마음대로인 경우가 많으니, 수수료는 잘 협의해 보세요!

★ 매매 시 반드시 대포폰인지 확인을 할 것.

1677 또는 1633 콜렉트콜 수신자부담 전화를 걸어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의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주세요. 이때 신호음이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 핸드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3. 매도자가 먼저 주식을 이체해준다. 아래와 같이 증권사 HTS에서 주식의 이체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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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수자는 주식이 이체가 됐는지 확인하고, 돈을 송금해준다.

※ 매도 시 주식을 먼저 보내 줬는데, 돈을 받지 못할까 걱정이 된다면? → 주식은 실제 결제일이 D+2일이고, 모든 주권에는 주권번호가 있을 주권 분실신고를 하면, 주식만 가지고 도망갈 수는 없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5. 양도차익이 발생한 경우 매도자는 양도소득세 신고를 한다.(홈텍스에서 가능, 기본공제 250만 원) 대부분 중개업자를 통해 거래를 하므로 이메일로 계약서를 보내줄 거예요. 그 계약서를 첨부해서 신고해도 되고, 이체내역을 통해 신고를 해도 큰 문제는 없어요.

기업종류 소액주주 대주주 (10억원 이상)
중소기업 11%(K-OTC면제) 22%
대기업 22% 22~33%

※ 2021년 4월부터는 3억 원 이상 보유 시 대주주임!

6. 매도자는 홈텍스에서 양도소득세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신고를 하면서 증권거래세 신고도 같이 한다. (증권거래세 0.45%)

4. 중계 업체를 통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2

다음은 증권 플러스라는 어플로 거래를 하는 방법인데요.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38 커뮤니케이션에서 거래하는 방법과 비슷해요. 그런데 38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점은 해당 어플에서는 삼성증권과 협업하여 일종의 안전거래 플랫폼을 제공해준다는 점이에요. 매수자와 매도자가 돈과 주식을 보내면 중간에서 가지고 있다가 서로의 입금이 확인되면 상대방의 계좌로 돈과 주식을 각각 입고시켜주는 그런 시스템인 것이죠. 물론 그 대가로 중개 수수료 1%를 업체에서 챙기게 되는 것이고요. 참고로 주식의 입고는 삼성증권을 통해서만 가능해요.

그리고 증권거래세 0.45%는 삼성증권에서 자동으로 떼 가니 양도소득세 신고만 따로 해주면 되고요.

오늘은 이렇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저는 이제 카카오 게임즈 장외주식을 사러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카카오뱅크 상장 전 주식 거래방법

카카오뱅크 상장 예비심사 신청을 청구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IPO(기업공개) 일정에 돌입할 예정인데요.

일반적으로는 상장 심사 기간이 약 2개월 정도이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6월 중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 공모 청약을 받고 7월에 코스피 상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가 최대주주로 30%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뱅크는 대형 인터넷 전문 은행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이며 이와 연계된 카카오뱅크의 사용 역시도 많습니다.

따라서 이 같은 거대 기업의 공모 청약 열풍은 대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IPO 전 카카오뱅크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장외거래 플랫폼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일반적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K-OTC, 38 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서울거래소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각종 플랫폼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선 아래의 표를 먼저 참고 후 자세한 내용을 조금 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트 운영주체 내용
K-OTC 금융투자협회 - 국내에서 유일한 제도권 거래(안전함)
- 일반적인 주식과 같이 거래가 가능
서울거래소 신한금융투자 - 증권사를 통한 중개방식
증권플러스 삼성증권 - 증권사를 통한 중개방식
38커뮤니케이션 - 거래가 활발함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비교해봤습니다.

우선 K-OTC는 국내에서는 하나뿐인 제도권 장외주식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식거래를 하는 증권사의 시스템(MTS, HTS)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등록되어 있는 기업의 수가 적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또한 오늘의 주제인 카카오뱅크 비상장 주식은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은 보통 1대 1로 직거래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거래가 가장 활발한 곳으로는 38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직거래 방식이기 때문에 매도자와 매수자가 플랫폼에서 만나 여러 가지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수량도 협의해야 합니다.

그 이후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직접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방식은 위험성이 동반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현재 카카오뱅크 상장 전 장외거래 주식을 취급하며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서울거래소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미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 마켓컬리, 야놀자, 빗썸 코리아 등의 비상장 주식을 취급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 주식 역시 취급합니다.

서울거래소는 해당 플랫폼에서의 일반 거래나 신한금융투자 증권 계좌를 통해 안전거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또한 거래 수수료도 0%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울거래소를 이용하게 되면 카카오뱅크 상장 전 주식을 내가 보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카카오뱅크의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크레디트 스위스이며 시티그룹 글로벌 마켓증권이 공동 주관사입니다. 따라서 IPO 전에 KB증권 계좌를 개설해놔야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도 쉽게 KB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할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 혜택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알아보기

KB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 알아보기 KB증권에서는 현재 한눈에 봐도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B증권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려 한다면 꼭 확인해야 할 이벤트 혜택에 대해서 알

이렇게 구매해 놓은 비상장 주식은 상장되면 코스피에서 일반 주식과 똑같이 거래할 수 있습니다. 카뱅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 소식에 장외 가격도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카카오뱅크 상장 주식 가격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비상장 주식을 미리 보유함으로써 좀 더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을 시작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청약 열풍이 시작될 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한 욕심은 자제하고 소액이나 여유 자금으로 알맞은 투자를 지향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카카오뱅크 상정 전 장외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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