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경제정보센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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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용어사전 (아)

개별 주가나 시세전체의 움직임을 분석해 운용자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크게 나누면 챠트분석등 테크니컬 요인을 활용하는사람(테크니컬 애널리스트)와 경제통계나 경영실태등 펀더멘탈요인을 기반으로 분석하는사람(펀더멘탈 애널리스트)가 있습니다.

애버리지 코스트

같은 종목의 포지션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경우 그 평균 보유수를 말합니다.

애셋 어프로치

외환시세의 결정이론중 하나. 케인즈파의 자산동기선택설로 2개국간의 이자율의 고저에 따라 환배당이 결정된다는 이론

거래가 약정된 날을 말합니다.

같은 종목을 매매포지션과 판매 포지션 양쪽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유하고있는 포지션에 손실이 나고 있는 상황. 이익을 내는 상황은 페이버(Favor)라고 말함 【←→페이버】

프라이스를 제시하는측(당사)에 판매가를 말함. 오퍼와 같은 의미입니다. 제시받은 측(고객님)은 그 프라이스로 사는 것이됩니다. 【←→비드】 【=오퍼】

어시스턴트 딜러

딜러의 보조를 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딜러는 자신의 판단으로 판매를 하는 권리가 부여되는 반면 어시스턴트 딜러의 경우는 자가판단이 아닌 서포트를 하고 있는 딜러의 판단에따라 거래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어시스턴트 딜러로써 경험을 쌓아 딜러가 됩니다.

얼터너티브 투자

투자신탁, 양도성예금, 주식이나 채권으로 직접 투자이외의 투자를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술작품이나 골동품수집, 상품이나 상품을 대상으로한 펀드, 디리더티브 관련상품, 환전거래, 헤지펀드, 석유나 가스, 귀중품, 부동산도 포함됩니다.

주식이나 환전 거래에서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싸게사서 비싸게 판다」또는「비싸게 팔고 싸게 되산다」라는 것이 기본입니다. 때문에 현재의 배당보다 싼 가격에 산다. 현제 배당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다는 것을 「지정가」주문을 사용합니다. 이것에 반해 역지정가는 더욱 높은 가격이 되면 산다, 더욱 낮은 가격이 되면 판다는 주문방식입니다. 겉보기엔 불합리해보이지만 환전거래에 있어 일반적으로 중요한 리스크관리방법중 하나입니다. 예상과 빗나간 시세의 움직임에 대비해 일정수준이상 시세가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에는 포지션을 결제하여 손실을 한정하자 생각할 때 사용됩니다. 손실을 되도록 줄여 거래를 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여 자주 추천하는 주문방법입니다. 【←→지정가】

일반적으로는 정년퇴직후 받는 갱생연금이나 국민연금을 말합니다만 외환시장에 있어연금이란 신탁은행이나 생명보험회사등의 연금운용부를 말해 그 동향이 시세에 부여하는 영향을 생각할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방 공개시장 위원회(FOMC)

미국에서는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회합을 연8회(약6주간)개최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FOMC(Federal Reserve Open Market Committee・연방 공개시장 위원회)입니다. FOMC는 이사7명과 전미국 12지구의 연방준비은행 대표5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덫붙이자면 미국의 금융정책은 FOMC의 이사의 다수결로 결정됩니다.

일본 이외의 나라의 화폐(미국달러, 유로등)에 비해 엔의 가치가 높아지는것. 예를들면 1달러=110엔에서 1달러=100엔이 되었을때를 말합니다. 【←→엔저】

일본 이외의 나라의 화폐(미국달러, 유로등)에 비해 엔의 가치가 낮아지는것. 예를들면 1달러=100엔에서 1달러=110엔이 되었을때를 말합니다. 【←→엔고】

넓은 의미로는 엔화표시 채권입니다. 엔화표시채권에는 일본정부가 발권하는 일본국채나 일본기업이 발행하는 보통사채, 외국기업이 엔화표시로 발행하는 엔화표시 외채등이 있습니다만 좁은 의미로는 일본국채를 뜻합니다. 일본국채는 JGB(Japanese Government Bond)라고도 불립니다.

엔캐리 트레이드

저금리의 엔자산을 빌려 넣어 더욱 높은 이익을 기대할수 있는 자산으로 운용하는 거래를 뜻함.

주문을 뜻합니다. 주문에는 성립가(KDI 경제정보센터 프라이스 오더), 지정・역지정가(리밋 오더)가 있습니다. 프라이스 오더라는 것은 지금 발표된 배당(어스크・오퍼, 비드)로 그대로 사서 팔고싶다는 경우입니다. 이것에 비해 리밋오더라는 것은 배당을 스스로 지정해 사고 팔고싶을때 냅니다.

오버나이트 거래

당일에 결제하지않고 다음날까지 가져간 포지션 거래를 말합니다. 바대로 다음날까지 포지션을 가지지않고 거래를 종료하는것을 당일장사라고 합니다. 【←→당일장사】

시세가 지나친 변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달러의 닉네임입니다.

오실레이터계・트렌드계

테크니걸분석에는 오실레이터계의 방법과 트렌드계의 방법이 있습니다. 오실레이터계의 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지만 공통적인것은「너무 많이산다」「너무 많이 판다」를 계측하여 그 반전을 예측하여 반대 포지션을 하기 위해 사인을 준비하는 점입니다. RSI, 사이컬러지컬 라인, 스토케스틱스등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이것들의 지표는 상하로 움직이는 그래프를 그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트렌드계는 현재시세의 방향성을 계측해 그 방향에 따른 매매를 하기 위해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동평균선, DMI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중동제국이 석유 수출로 버는 돈입니다. 선진국의 주식시장등에 투자할 때에 오일머니의 유입이라고 말합니다. 수급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도 있어 이 동향에는 모두 주목하고 있습니다.

화폐를 판매할때에는 한쪽이 판매가와 매매가를 제시해 다른 한쪽이 그 프라이스가 타당하다고 생각되면 매매에 응합니다.(2웨이 프라이스). 오퍼란 프라이스를 제시한 측의 판매가입니다. 「어스크」와 같은 의미로 제시한 쪽은 이 프라이스로 살수 있습니다. 반대로 프라이스를 제시하는 측의 매매가를「비드」라고 말합니다. 【←→비드】 【=어스크】

오프쇼어란 육지와 떨어진 앞바다라는 의미로 오프쇼어 거래란 비거주자로부터 조달한 자금을 비거주자에게 빌려주는등 원칙으로써 운용・조달등도 비거주자에게 행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이렇듯 자국의 KDI 경제정보센터 국내시장과는 구분하여 외국과의 거래만 하는 시장을 오프쇼어시장이라고 합니다.

환시세에서「온건파」라고 하면 경제상황에 있어 신중한 견해를 보는 움직임이나 이익을 높이는것에 반대적인 파를 뜻합니다. 【←→강경파】

옵션이란 어느 일정 상품을 일정 거래기간내에서 일정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권리를 뜻해 이 권리에는『콜・옵션(사는 권리)』와『풋・옵션(파는 권리)』가 있습니다. 각각의 권리에 대한 판매가 행해져 이것을 옵션거래라고 말합니다. 어떤 상품의 가격이 상승한다고 예측한다면 『콜・옵션』을 사고 또는 『풋・옵션』의 판매로 역으로 가격이 내려가면 『콜・옵션』을 팔고 또는 『풋・옵션』의 매매를 합니다.

외국의 화폐 또는 다른 나라의 화폐를 교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어로는 「Foreign Exchange」입니다. 「환전배당」이란 2개의 나라의 화폐를 교환하는 것을 비율(레이트)입니다.

외국인 투자가

외환법 제 25조 제1항에 의해

1.비거주자인 개인
2.외국법령에 기준되어 설립된 법인 그외의 단체 또는 외국에 주로하는 사무서를 소유한 법인
3.본방의 회사라도 1.또는 2.에 열거한 것이 실질적인 지배를하고 있다고 인정되는 것
4.비거주자인 개인이 그 임원 또는 대표권을 소유한 임원의 어느쪽이든 과반수를 점하는 법인의 경우

이것의 경우 외국투자가라 기정하고 있습니다.

외국통화 표시

외화로 결제한다는 의미입니다.

외국의 법률에 기준한 위탁회사가 해외에서 설정이나 운용을하는 외화표시의 투자신탁을 말합니다. 많은 외국투신은 국내의 투신과 비교해 높은 운용이율을 실현하는것을 장점으로 말하고 있습니다만 수익이 큰 가능성도 있다면 당연히 리스크도 큽니다. 또 투자한 후에 엔저기미라면 환전차익의 장점도 있습니다만 엔고기미라면 환전차실이 날 리스크도 있습니다.

외국 환전별 계산

외국환전의 판매등을 관리하는 나라의 특별계산. 엔판매개입의 자금은 외환특회를 통해 정부단기증권(FB)의 한 종류인 외국 환전 자금증권(환권, 상환기간3개월)의 발행으로 조달한다. 개입으로 얻은 달러는 외화준비로 외환특회 중에서 미국채등으로 바뀌어 운용된다.

외국환전시장

환거래는 기본적으로 상대거레이므로 고객님과 당사 간의 거래가 이루어진다면 이것도 하나의「외국환전시장」의 형성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시장 참가자의 종류에 따라 은행을 시작으로한 금융기관 중심의 시장을 특히 인터뱅크 시장이라고 불립니다.

외화표시로 채권(외국채권)을 뜻합니다.

나라의 수입대금결제나 채무의 지불등 대외지불에 사용하기위해 준비하는 외화. 재무서・일본은행이 외국환전시장에서 엔매매개입을 행하는 경우는 이 외화준비의 달러를 매각해서 엔을 구입합니다. 또 이것과는 반대로 엔판매 개입을 한 경우에는 엔을 팔고 얻은 달러를 외화준비로 구성시킵니다. 덫붙이자면 2008년 10월시점의 일본 외화준비고는 약9777억달러 입니다.

외화준비고

나라가 보유한 외화나 증권등의 합계액으로 외화표시의 차입금의 상환등 대외적인 지불의 능력을 표함. 기업이나 개인등의 민간이 보유한 분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외환딜러는 외국환전딜러, 환전딜러, FX딜러, Forex딜러등으로도 불려 금융기관(은행)의 시장부문에 속해 해외환전거래를 행하는 딜러로 외국환전시장에 있어서 인터뱅크시장에서도 고객시장대상에서도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있다. 실제로는 외국환전시장의 최전선에 항상 있기때문에 특히 단기로 환전배당이 변동할 때에는 중요한 시장 수급상황・포지션의 경향・대량거래의 정보가 직접적으로 얻을수 있기에 모든 거래참가자 중에서 정보면으로 제일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외국환전 및 외국무역법」의 속칭. 1949년에 실행된 대외거래에 관한 기본법입니다. 1979년개정(80년실행). 1997년개정(98년실행). 98년에 실행된 신외환법에서는 내외의 자본거래가 자유로이 되어 어러 기업은 외환업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환표시 MMF

외화로 운용되는 공사채투자신탁입니다. 급이 높은 공사채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화폐로 미국달러를 비롯해 유로, 오스트레일리아 달러, 영국 파운드, 뉴질랜드달러의 5종류. 달러표시의 구입은 10달러부터 가능. 국내에서는 주로 증권회사 및 일부 도시은행에서도 취급하고 있다. 금리에 상당하는 부분에서는 일률20% 원천분리과제로 되지만 환차익이 나도 과세되지 않는다. 외환예금에서 환차익은 잡소득으로 과세된다.

인터뱅크 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예를들면 달러/엔의 거래의 경우 달러를「팔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기븐(given)」을 사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반대로「산다」라는 경우는「마인」이라고 말합니다. 【=기븐】 【←→마인】

1999년1월에 발족된 유럽연합(EU)의 단일화폐를 말합니다. 당시의 EU가맹국 15개국 중 영국,덴마크, 스웨덴을 제외한 12개국이 2002년3월1일에 자국의 화폐를 영구적으로 포기하고 유로를 채용했습니다. 그 뒤 2007년 1월1일에는 슬로베니아 2008년1월1일에는 키프로스와 몰타 그리고 2009년 1월1일에는 슬로베키아가 유로를 채용해 유로권은 아래의 16개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벨기에, 독일, 그리스, 스페인,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키프로스,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랜드, 오스트리아, 폴란드, 슬로베니아, 핀란드, 슬로베키아.

유로 그룹은 각국간의 경제정책의 협조를 그린 목적으로 1997년에 설립되어 유로를 채용하고있는 나라 중 16개국의 재무장관으로 구성되어 KDI 경제정보센터 있습니다.

자국 이외에 있는 시장에서 거래를 하는 자국의 화폐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일본국외의 시장에서 거래하는 엔을 「유로엔」이라고 불립니다.(화폐 페어의「유로/엔」과는 전혀 별개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사의 달러 매매(판매)

전쟁등 유사가 발생했을 때 세계의 기축화폐인 달러를 많이 사는 것을 「유사의 달러 매매」역으로 이럴때에 달러를 파는 것을 「유사의 달러 판매」라고 말합니다. 2001년9월11일 미국 동시다발 테러, 2003년 3월19일의 미군에 인한 이라크 공폭시에는 「유사의 달러 판매」조짐이 보인거에 비해 2006년 7월5일 북한에 의한 미사일발사, 12일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침공때에는 「유사의 달러 매매」가 보였습니다.

월 스트리트

뉴욕 시티에 있는 금융가를 말합니다. MY증권거래소가 있어 대형 증권회사나 은행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해당국의 중앙은행이 타국의 중앙은행에 시장개입을 대행하는 것.

재무서・일본은행이「개입」을 공표하지 않고 은밀히 뒤에서 시행하는것. 속히 「은밀개입」또는「익명개입」이라고 말합니다. 【=익명개입】

비드(bid)와 오퍼(offer)이 같은 레이트를 의미. 「초이스(choice)」라고도 말합니다. 【=초이스】

신규주문과 그 주문이 성립하면서 생긴 포지션에 대한 결제주문이 동시에 내는 주문방법. 신규주문이 성립한 직후 자동적으로 결제주문이 유효하게 됩니다. 예「달러/엔130.00엔의 정지정・매매 / If done132.00엔의 정지정・판매」

중앙은행이 KDI 경제정보센터 환전개입을 공표하지않고 은밀히 시행하는것을 말합니다. 정식적인 용어는 아닙니다만 시장관계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은어로 은밀개입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은밀개입】

포지션을 반대판매하여 이익을 확정시키는 것 입니다. 【←→손절매】

이익 확정 판매

매매 포지션을 반대판매하여 이익을 확정시키는 판매주문을 뜻합니다.

인컴 게인

이자・배당에 따른 수익을 뜻합니다. 이것에 비해 투하자본 그자체의 가격변동에 의한 이익(환전차익등)을 캐피탈게인이라고 말합니다. 【←→캐피탈 게인】

인터뱅크 마켓

외국환전시장의 경우 동경증권거래소와 같이 물리적인 거래소가 아닌 각금융기관끼리가 전화나 컴퓨터등의 통신기반을 사용하여 하는 거래를 총칭을 뜻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은행간거래를 인터뱅크 마켓이라고 합니다. 이 시장의 거래참가자는 금융기관, 대형증권회사등 입니다. 참가자들은 은행이나 증권회사끼리로 직접, 화폐의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브로커(중개업자)를 경유하여 간접적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브로커경우보다도 금융기관끼리가 직접 화폐를 판매하는 다이렉트・딜링이 주류입니다.

인터뱅크 시장

은행간 외국환전시장을 말합니다. 이 시장의 거래참가자는 금융기관, 대형증권회사등입니다. 참가자는 직접 또는 간접(중개:브로킹)적으로 화폐를 거래합니다.

일드 커브

이율곡선. 주로 국채의 이율(이자)와 상환기간과의 상관성을 뜻하는 곡선.

중화인민공화국의 화폐를 일본어로 관용적으로 부를때 쓰는 말입니다. 중국의 경제발전으로 인민원의 절상이 과제입니다만 2005년7월21일에 중국정권이 화폐버스켓에 의한 관리 플로트를 도입하여 사실상 인민원 절상이 실행되었습니다.

일본은행 경제 동향 통계

일본은행 단기기업 경제관측 조사를 말합니다. 3의 배수월(3월・6월・9월・12월)에 발표하는 경제동향입니다.

일본은행 당좌 예금잔고

금융기관이 다른 금융기관과의 결제등의 목적으로 일본은행의 당좌예금계좌의 자금량. 금융기관이 자유로이 쓸수있는 수중의 자금의 양을 말합니다. 일본은행은 이 자금량을 늘리는 KDI 경제정보센터 것으로 금융기관을 통해 기업의 대출등이 늘어 금융량적으로 온화정책을 진행합니다.

일본은행 전망 레포트

매년 4월 및 10월 2회의 일본은행 금융정책 결정회합으로 심의, 결정한 후에 공표되는 겅제・물가정세의 전망 레포트. 같은 레포트로 실질국내총생산(GDP), 국내기업 물가, 소비자물가의 예상이 수치로 표시되는것으로 금융정책운영의 판단재료가 됩니다.

가격(거래배당)이 상승하는 경우라도 일정의 리듬으로 가볍게 하락하는 KDI 경제정보센터 국면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거래배당)이 상승한 경우에 보여지는 가벼운 하락이나 현상을「일시하향」또는「일시하향점」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는「일시하향」「일시하향점」을 “dip”이라고 말합니다. 영어로「일시하향점을 노리자」를 “Buy on dip.”이라고 표현합니다.

동경 외국환전시장에 있어 오전10시의 인터뱅크(은행간) 거래의 배당을 기반으로 결정되는 지표배당을 사이치(TTM)이라고 말합니다. 동경시장에서는 이 사이치에서 달러를 구입해 달러를 상대방에게 지불하는 결제의 거래가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 사이치가 결정되는 오전10시즘의 시세는 깨 급경한 변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면 사이치결제의 달러 수급 밸런스가 부족한 경우에는 부족한만큼을 시장에서 구입할 필요가 있고 반대로 잉여의 경우에는 시장에 팔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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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와 외환의 차이는?
외화 는 외국 화폐를 의미하는 반면, 외환 은 외국 화폐는 물론 외국 화폐의 가치를 가진 수표·어음·예금 등 일체를 말한다. 그러므로 외환이 외화보다는 훨씬 넓은 개념이다. 영어로도 약간 차이가 있어서 외화는 foreign currency이고, 외환은 foreign exchange로 표기한다.


외환시장
세계 각국이 화폐를 사용하고 있으니 외환도 국가 수만큼이나 많은 셈이다. 이렇게 많은 각국의 화폐가 교환되는 곳이 바로 외환시장 이다. 세계 3대 외환시장으로는 런던·뉴욕·도쿄시장을 꼽을 수 있다. 외환의 58.7%가 이곳에서 거래되고 있어 그 규모를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이들 외환시장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곳은 런던시장으로, 세계 전체 거래의 약 31.3%를 차지하고 있다. 그 다음이 뉴욕시장과 도쿄시장으로, 각각 세계 외환거래 규모의 19.1%와 8.3%를 점유하고 있다. 도쿄시장이 장을 마감하는 시간에 런던시장이 장을 열고, 이후 런던시장이 장을 마감하는 시간에 뉴욕시장이 장을 연다. 마지막으로 뉴욕시장이 장을 마감하는 시간에 도쿄시장이 잘을 열어 세계의 외환시장은 해가 저물 날이 없는 셈이다(한국경제교육학회,『 차세대 고등학교 경제』, 394 페이지)


외환보유액
IMF는 외환보유액을 “국제수지 불균형의 직접적인 보전 또는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간접적인 국제수지 불균형 규모 조절 등의 목적으로 통화당국(한국은행 및 정부)에 의해 즉시 사용 가능하고 통제되는 대외자산”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를 따르고 있다(한국은행 경제용어사전).
외환 부족 등으로 대외 거래에 필요한 외환을 확보하지 못하여 국가 경제가 위기에 빠진 현상을 외환위기 혹은 통화위기 ( currency crisis)라고 한다. 수입이 수출을 초과하여 경상수지 적자가 지속되면 수출 대금을 지급할 달러가 부족해진다. 이것은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가계가 그 차액만큼의 돈이 부족한 것과 같은 이치다. 가계가 부족한 돈을 은행에서 빌리듯이 민간의 부족한 달러는 외국으로부터 차입하거나 정부 또는 중앙은행이 빌려줘야 한다. 이때 정부나 중앙은행은 보유한 외환을 이용해 일시적 외환의 부족을 해결한다. 그런데 대외 신인도가 떨어지면서 외국으로부터 달러를 차입하는 것도 어렵고 외환보유액마저 충분하지 않다면 부족한 외환을 조달할 방법이 없다. 이런 문제가 다시 대외신인도를 하락시키고 해외로부터 외환 차입이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결국 외환시장의 이러한 불안 요소가 해당 국가의 화폐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진다면 국내의 해외 자본도 본국으로 이동하는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환율은 크게 상승할 것이다.
외환위기를 경험한 국민들은 이런 대외적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외환보유액 수준에 관심을 갖는다. 외환보유액은 정부나 한국은행이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늘어난 시중의 외환을 매입하면서 늘어난다. 이렇게 축적된 외환보유액은 외환시장의 충격에 대하여 안전판 KDI 경제정보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어느 나라의 외환보유액이 넉넉한 경우 이 나라는 외환시장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신인도가 높아진다.


1997년 외환위기와 같은 비극을 막기 위해선.
외환시장은 많은 위험이 내포되어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소규모 개방경제는 갑자기 많은 외환이 빠져나가면 1997년의 외환위기와 같은 경제 위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 따라서 외환시장을 이루고 있는 금융 시장이 건전해야 하고, 정부도 항상 외환시장의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제의 원동력인 기업이 건실하고 튼튼하다면 외환시장에서 외화가 빠져나갈 염려가 없기 때문에 투명하고 견실한 경제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헤지 펀드
헤지펀드는 일반투자자가 직접 증권에 투자하지 않고 전문가에게 맡겨 투자를 하는 투자신탁(mutual fund)의 일종으로, 금융시장 규제로부터 벗어나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비공개적으로 거액의 자금을 장기로 조달한 후(사모펀드) 특정의 높은 목표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 모인 자본을 말한다. 헤지펀드는 100명 미만의 소수의 투자자들이 자금을 조성하는데, 이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가 ‘100명 미만의 투자가들로 구성된 펀드에 대해서는 보고서 제출의무를 면제한다’는 정보공개에 대한 예외규정에 따른 것이다. 헤지펀드의 규모는 점차 커지고 활동영역이 광범위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통일된 정의는 없는 실정이다.
헤지펀드는 1990년대 말에 발생한 외환위기 이후에 우리에게 친숙해진 용어다. 당시 자본자유화와 함께 국내에 유입되었던 헤지펀드가 1997년에 자금을 일시에 회수해가면서 환율이 폭등하고 국내 경제가 불안정해졌다고 보는 견해가 일부에서 제기된 바 있다.
2010년 미국의 폴 볼커 백악관 KDI 경제정보센터 경제회생자문위원장은 “상업은행의 자기자본거래를 제한하지 않는다면 상업은행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헤지펀드의 성격을 띠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금과 대출을 주업무로 하는 상업은행들이 고수익 상품에 자기자본을 투자하는 것은 변동성이 심한 헤지펀드와 다름없어 규제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것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금융규제책에 담겨 있는 내용으로, 폴 볼커위원장의 의견이 반영되었다고 해서 ‘볼커 법’이라고 부른다. 또한 그리스 정부는 2010년 3월에 50억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면서 헤지펀드의 참여를 금지시킨 바 있다. 헤지펀드들이 국채를 대량으로 매입·매각하면서 채권가격이 급격히 변동하는 불안정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핫머니(hot money)
핫머니 란 국제금융시장을 이동하는 부동적인 단기자금을 이르는 말이다. 여기에는 국가간의 금리차를 이용하여 차익을 얻는 투기적 자본의 국제간 이동과, 국내 정치정세의 불안이나 통화불안 등을 피할 목적(자본도피)으로 이루어지는 자본의 국제간 이동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다. 핫머니의 특징은 자금이동이 일시에 대량으로 이루어진다는 점과 자금이 유동적인 형태를 취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라서 핫머니는 외환시장의 수급을 교란시켜 국제금융시장의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헤지펀드가 운용하는 핫머니가 각국 금융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통화기금(IMF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통화기금 은 세계무역의 안정된 확대를 통해 가맹국의 고용증대, 소득증가, 생산자원 개발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5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이다. 외환시세 안정, 외환제한 제거, 자금공여 등의 활동을 주로 하며, 2010년 현재 가입국은 190개국이다. 국제통화기금은 초기 기금의 형태로 출발하였다. 100억 달러로 출발해 여러 차례 증자를 통해 1970년 10월 30일부터 총액 289억 510만 달러가 되었다. 운영자금은 국제무역 규모, 국민소득액, 국제준비금 보유량 등에 따라 가맹국 정부의 출자로 이루어진다. 가맹국은 일정한 할당액에 따라 25%를 금으로, 75%를 자국 통화로 납입하도록 되어있었다. 그러나 1978년 4월 신협정에 따라 금에 의한 납입은 특별인출권(SDR : Special DrawingRights)으로 납입하게 되었다. 특별인출권은 가맹국에게 그 출자액의 비율에 따라 무상으로 배분되어 한 나라가 국제수지의 적자상태에 빠졌을 경우 등 외환이 부족해지면, 특별인출권을 외국의 통화당국이나 중앙은행에 인도함으로써 필요한 외화를 입수, 그 외화를 국제결제 등에 이용하는 형식의 대체통화이다. 국제거래의 규모가 확대되고 금융위기가 잇달아 발생하자 1969년 연례회의에서 국제수지 안정을 위해 사용할 추가 준비금 확보를 위해 국제유동성 공급을 영구적으로 확대하는 SDR 창설을 승인했다.
그러나 국제통화기금이 만들어진 후 60여년 사이에 세계 경제구도는 엄청나게 바뀌었다. 세계경제에서 아시아의 비중은 두 배 이상 증가했고 남미권 국가들의 목소리도 높아져 변화된 세계경제의 세력균형에 걸맞은 IMF의 의사결정 구조가 필요해졌다. 특히 80년대 대다수 후진국들이 외채위기를 겪으면서 후진국 실정을 잘 생각하지 않고 급진적인 시장주의 개혁을 강요하는 IMF에 대한 불만이커졌다. 이러한 세계경제의 상황을 보다 잘 반영하는 구조로 개편해 나가는 것이 현재 국제통화기금의 과제이다.

사회과학 국제금융 = International finance : 현대이슈 및 이론 표지

제어번호: KMO200952697
청구기호: 327.9-9-42
목차 Part 1. 국제수지와 외환시장 Chapter 1. 국제금융이란? = 13 1. 국제금융의 개념 = 13 2. 금융글로벌화와 국제금융의 중요성 = 15 요약정리 = 20 주요용어 = 20 연습문제 = 21 Chapter 2. 국제수지 = 22 1. 국제수지란 무엇인가? = 22 2. 국제수지의 계정항목 = 23 3. 국제수지표의 작성원리 = 27 4. 국제수지의 균형 척도 = 30 5. 개방경제의 국민소득 항득식 = 33 보론. 글로벌 불균형(Global Imbalance) = 35 요약정리 = 38 주요용어 = 39 연습문제 = 39 Chapter 3. 외환시장 = 41 1. 외환시장의 기능과 구조 = 41 2. 환율의 개념 = 46 3. 현물환율과 선물환율 = 48 4. 외환 재정거래(foreign exchange arbitrage) = 50 5. 실질환율 및 실효환율 = 51 6. 환율의 결정 = 55 요약정리 = 58 주요용어 = 58 연습문제 = 59 Part 2. 환율의 결정 : 역사적 배경과 이론 Chapter 4. 국제통화제도의 변천 = 63 1. 서론 = 63 2. 금본위제도, 1880∼1914 = 64 3. 두 세계대전 사이 기간, 1918∼1939 = 68 4. 브레튼우즈 체제, 1944∼1971 = 70 요약정리 = 75 주요용어 = 76 연습문제 = 77 Chapter 5. 구매력평가 및 이자율평가 = 78 1. 절대적 구매력평가(Absolute Purchasing Power Parity)이론 = 78 2. 상대적 구매력평가(Relative Purchasing Power Parity)이론 = 81 3. 발라사-사무엘슨 모델 = 82 4. 무위험 이자율평가(Covered interest parity) = 85 5. 유위험 이자율평가(Uncovered interest parity) = 89 6. 외환시장의 효율성 = 91 7. 실질이자율평가 = 93 요약정리 = 96 주요용어 = 97 연습문제 = 97 Chapter 6. 현대적 환율결정이론 = 99 1. 국제수지 접근법 = 99 2. 통화론적 접근법 = 101 3. 포트폴리오 잔고 접근법 = 107 4. 불태화 외환시장 개입 = 110 5. 환율결정모형에 대한 실증연구 = 112 요약정리 = 114 주요용어 = 115 연습문제 = 116 Part 3.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의 거시경제정책 Chapter 7. 국제수지의 조정 및 결정이론 = 119 1. 국제수지에 대한 탄력성 접근법 = 119 2. J-곡선 효과 = 122 3. 국제수지에 대한 총지출 접근법(the absorption approach) = 125 4. 국제수지에 대한 통화론적 접근법 = 128 보론. 마샬-러너 조건(Marshall-Lerner Condition) = 132 요약정리 = 135 주요용어 = 136 연습문제 = 137 Chapter 8. 개방경제에서의 거시경제정책 = 138 1. 스완(Swan)의 도표 = 138 2. 먼델-플레밍(Mundell-Fleming)모형 = 142 3. 고정환율제도에서의 재정 및 통화정책 = 149 4. 변동환율제도에서의 재정 및 통화정책 = 153 5. 먼델-플레밍 모형의 한계 = 156 요약정리 = 158 주요용어 = 159 연습문제 = 160 Chapter 9. 환율제도의 선택과 유럽의 경험 = 161 1. 각국의 현행 환율제도 = 161 2.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의 장단점 = 163 3. 최적 통화지역 = 167 4. 유럽통화통합 = 169 5. 한국의 환율제도 = 174 요약정리 = 180 주요용어 = 181 연습문제 = 182 Part 4. 국제금융상품과 환위험 관리 Chapter 10. 국제금융시장 및 금융상품 = 185 1. 국제금융시장의 KDI 경제정보센터 구성 = 185 2. 국제단기금융시장 및 금융상품 = 189 3. 국제채권시장 = 208 4. 국제금융센터 = 212 요약정리 = 215 주요용어 = 217 연습문제 = 217 Chapter 11. 파생금융상품 = 219 1. 파생금융상품의 개요 = 219 2. 통화선물(currency futures) 및 선물환(forwards exchange) = 224 3. 통화옵셥(currency options) = 232 4. 통화스왑(currency swaps) = 236 5. 파생금융상품의 위험 = 240 보론. 차액결제 선물환(NDF:Non-Deliverable Forward) = 243 요약정리 = 246 주요용어 = 247 연습문제 = 248 Chapter 12. 환위험 관리 = 250 1. 환위험 노출의 유형 = 250 2. 거래노출의 관리 = 252 3. 경제적 노출의 관리 = 261 4. 환산노출의 관리 = 264 요약정리 = 268 주요용어 = 269 연습문제 = 269 Part 5. 국제 금융위기와 외환위기 Chapter 13. 외환ㆍ금융위기 이론 = 273 1. 서론 = 273 2. 제1세대 모형 = 275 3. 제2세대 모형 = 277 4. 도덕적 해이 모형 및 기타 모형 = 279 요약정리 = 284 주요용어 = 285 연습문제 = 285 Chapter 14. 아시아 금융위기 및 미국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 287 1. 아시아 금융위기 = 287 2. 한국의 외환ㆍ금융위기 = 289 3. 미국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 296 요약정리 = 301 주요용어 = 301 연습문제 = 302 참고문헌 = 303 찾아보기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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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의 결정을 외환시장의 수급에만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여 환율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의 중간적인 성격을 띤다고 볼 수 있다.

싱글족 가운데 두 곳 이상에 거처를 두거나 잦은 여행과 출장 등으로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0.5인 가구는 1인 가구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평소에는 직장 근처에 방을 얻어 혼자 살지만 주말에는 가족들의 거처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한다.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을 사용하여 보다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하는 경우 1인 창조기업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홈페이지 제작 등 IT서비스 △만화, 드라마, 영화제작 등 문화콘텐츠 서비스 △전통식품, 공예품 분야의 제조업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전문 지식ㆍ기술 등 분야의 1인 중심기업을 말한다.

국민소득을 총국민 수로 나눈 값. 해당 국가의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다.

유럽연합(EU)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 에너지효율 20% 개선, 신재생에너지 20% 확대를 목표로 한 계획이다. EU는 이 계획에 따라 2012년부터 EU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배출권거래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재생에너지 투자에 비중을 확대하고 KDI 경제정보센터 있다.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시장에 해당하며, 외국의 경우 New York Stock Exachange(NYSE), NASDAQ 등이 있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거래 되며, 주식 외에도 뮤추얼 펀드, 채권과 같은 상품 등도 거래된다. 패니매(Fanni Mae), 프레디맥(Freddie Mac)과 같은 기관들은 2차 시장에서 모기지 관련 상품을 거래하며 모기지 증권을 만든다. 1차 시장(Primary Market)에서는 처음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을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흔히 알려진 거래 형태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이 때 거래된 증권을 후에 재판매하기 위한 거래 시장이 2차 시장이다. 각각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거래 당사자에게 돌아가며, 1차 시장에서 IPO 에 참여한 투자은행, 주식 발행 주체가 되는 회사 등은 2차 시장에서의 거래에 관여하지 않는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인구 5,000만 명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경제 규모와 소득 수준을 모두 충족해야 30-50클럽에 포함될 수 있어 통상 선진국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는 나라는 20개국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인구 5,000만 명 이상인 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등 7개국이다.

3-Dimensional Television의 약자로 시청각적으로 입체감을 느끼게 해 현실감과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TV를 말한다. 3D는 왼쪽, 오른쪽 눈에 보여지는 영상에 차이를 둬 거리감을 인식하게 하여 마치 눈 앞에 생생한 영상이 입체적으로 나타나 보이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3D전용 안경을 써야만 3D TV를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안경없이 3D TV를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제3세대(The Third Generation)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 정한 ‘IMT-2000’ 표준에 따른 디지털 휴대 전화 방식이다. 1980년대 음성 통화를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방식이 제1세대라 한다면, 이후의 디지털 방식이 제2세대 이동 통신이었다. 이에 반해 IMT-2000에 의한 제3세대는 고음질의 음성 통화, 고속 데이터 통신, 데이터 통신을 응용한 비디오 기능이 부가되었다는 특성을 갖는다. 4G는 3G의 후속으로 제4세대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2007년에 개최된 세계무선통신회의(WRC: World Radio Conference)에서 세계 공통의 주파수대로 채택되면서, 통신 규격으로 책정되었다. 3G의 주파수대가 2GHz임에 비해 4G는 50Mbps-1Gbps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속 대용량 통신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무선 LAN 또는 블루투스 등과 연계하여 고정 통신망과 이동 통신망을 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갖는다.

3층 연금체계란 노후소득 보장체계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공적연금, 사적연금 등에 의해 지탱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은행의 1994년 보고서 「노년위기의 모면(The Averting Old-age Crisis)」을 통해 3층 연금체계가 본격 제시되었다. 공적연금에만 의존하는 노후 소득보장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적연금(기업ㆍ개인 연금)의 보완을 강조한 공사연금 다층 체계화(Multi-Pillar System) 개념이 등장하였다. 세계은행이 제시한 3층 연금체계는 1층이 정부가 강제 적용하는 기초연금 성격의 공적연금이고, 2층은 민간이 운용하나 강제 적용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며, 3층은 민간이 운용하는 임의적용 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3층 노후 소득 보장체계는 1층 보장이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등 공적연금이며, 2층 보장은 퇴직금(또는 기업연금), 3층 보장은 개인연금이다. 공적인 성격을 갖는 주요 연금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등을 들 수 있다.

4P란 마케팅 관련 용어로서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핵심적인 4가지 요소를 말한다. 4 가지 핵심 요소를 어떻게 잘 혼합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의 첫 글자에서 유래하였다. 이른바 ‘4P mix’로도 일컫는데 1960년대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 교수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정립하였다. 우선 Product는 고객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상품, 서비스, 포장, 디자인(크기, 색상), 브랜드, 품질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결국 Product는 ‘제품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서비스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아니면 둘 다를 기할 것인가를 따져보는 것이다.다음으로 Price는 기업이 제품에 매기는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통상 고객이 느끼는 가치(Value)에 비해 Price는 낮게, 생산비용인 Cost보다는 높게 매겨야 한다. 즉, V(가치) > P(가격) > C(비용)라 할 수 있다. 한편, 기업이 설정하는 가격은 시장 전략에 따라서도 달라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윤 극대화, 판매 극대화, 경쟁자 진입 규제 등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lace는 기업이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유통시키는 장소를 가리킨다. 제품이 KDI 경제정보센터 어떻게 고객에게 노출되는 지에 대한 물리적 장소의 관점이면서도 동시에 유통 경로 및 관리 등을 포함한 공간적 개념까지도 포함한다. 마케팅 경로의 다양성과 효과적 운영은 매출액의 신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Promotion은 광고, PR, 다이렉트 마케팅, 판매 촉진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한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통한 사회와의 연계성 강화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물리세계, 디지털세계, 그리고 생물 세계가 융합되어 경제와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새로운 산업시대를 말한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의 대량생산화, 3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에 이은 4차 산업혁명은 물리사물인터넷(IoT), 로봇공학,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현재 및 미래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이라고 하는 3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컴퓨터와 정보기술(IT)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이지만 발전의 폭발성과 파괴성 때문에 3차 산업혁명이 계속된다고 하기보다 새로운 시대로 여겨진다. 독일에서는 산업4.0(Industry 4.0)이라고 명명하기도 한다.

산업구조분석 기법 중 하나로 1979년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교수가 5가지 요인(5 forces)을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이 기법은 산업의 매력도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주요한 경쟁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 기존 기업간의 경쟁 강도, 2. 둘째 신규 기업의 진입 위협, 3. 대체재의 위협, 4. 구매자의 협상력, 5. 공급자의 협상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정 산업 내의 이 5가지 요인이 강하면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수익률은 떨어져서 전반적인 산업의 매력도도 감소한다.

주가의 평균치를 이어놓은 이동평균선에서 사용되는 말로, 5일선이란 5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을 가리킨다. 1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10일선, 2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20일선이라 부른다. 이 5일선, 10일선 등의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별 시세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다음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70의 법칙은 경제 성장, 인구 증가, 저축 증가 등을 계산할 때 복리의 효과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경제가 매년 x%씩 성장할 경우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 필요한 기간이 70/x년이 된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매년 1%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35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인구 증가와 저축 증가에도 적용된다. 경제 성장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인구가 매년 1%씩 성장할 때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할 때는 35년이 걸린다. 저축의 증가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저축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연 이자율이 1%일 경우 70년이 걸리고 연 이자율이 2%일 경우에는 35년이 걸린다. 이 법칙은 72의 법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매년 증가율이 3% 또는 4%일 경우 70을 그 증가율로 나누면 정수가 아니라 소수가 나오기 때문에 70 대신에 72를 이용하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정수로 쉽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하면 경제가 두 배로 성장하는 데는 경제 성장률이 3%일 때는 24년, 경제 성장률이 4%일 때는 18년이 걸린다고 쉽게 계산할 수 있다.

2007년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와 기자 출신의 사회 운동가인 박권일씨가 쓴 세대 간 불균형 문제를 다룬 경제 비평서의 제목이다.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전체 소득 대비 20대의 평균적 소득 비율인 74%를 곱해서 나온 88만원이라는 금액을 20대가 처한 세대간 불평등을 가르키는 용어로 사용하였고, 이 책의 영향으로 88만원 세대가 20대를 대변하는 하나의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탈출구가 없는 세대들을 의미한다고도 한다. 본 도서는 이탈리아 청년들의 경제적 상황을 표현한 용어이자 소설인 ‘천유로 세대’, 일본의 ‘하류 지향’이라는 비평서와 맥을 같이 한다.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의 약자로서 APEC 활동 과정에서 민간 및 기업부문의 입장을 직접 반영하거나 APEC 산하 각 그룹회의에서 요청하는 자문에 응한다는 취지하에 1995년 오사카 APEC 정상회의에서 설립됐다.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의 약어.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어음(CP)이다. 일반적으로 SPC는 유동화 자산을 기초로 회사채 형태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데 비해 ABCP는 회사채가 아닌 CP형태로 ABS를 발행하는 것이다. 유동화자산보다 만기가 짧은 ABS를 발행한 뒤 해당 ABS 만기시점부터 유동화자산의 만기때까지 기발행된 ABS(자산담보부증권)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CP를 차환발행함으로써 ABS발행보다 자금조달비용을 줄일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유리하다. 한편, 투자자 입장에선 소비자금융채권등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을 근거로 발행되는데다 3개월짜리 단기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ABCP도 많이 발행되는 편인데 이는 건물 지을 땅, 건설사 보증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무역 관련 물류업체 중 각국 세관당국(관세청)이 안전성을 공인한 업체. 9ㆍ11 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안전 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가 수용하면서 마련된 개념이다. AEO의 화물에 대해선 입항에서 통관까지 복잡한 세관절차가 하나의 절차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교역에서 AEO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물품검사 면제와 통관절차 축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LCO는 Asset-Liability Committee의 약자로, 은행의 자산과 부채와 관련된 위험을 평가하는 위험 관리 위원회를 일컫는다. ALCO 패지키란 이자율 및 수익률 곡선, 향후 프로젝트 등과 같이 기업의 비즈니스 계획 과정에 중요한 재무적 정보들을 담은 ALCO의 리포트 패키지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금리를 주는 예금이나 증권사로 자동이체·관리해주는 금융상품의 한 종류다. 또한 반대로 기본계좌에서의 지급요청 발생 시 설정된 금액만큼 기본계좌로 다시 자동이체도 된다. 편리성과 고금리의 수익성을 갖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금융사는 금융상품 거래 때의 판매수수료가 수익으로 연결이 되나 증권사 CMA의 인기로 은행 입장에서는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를 챙길 수단 자체가 부족해졌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에서 AMA라는 상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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