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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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수량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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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록대수는 월마감 후 익월 초 작업후 공표되며 확정치 통계

국가통계포털(KOSIS)

○ 통계표 목록

  • 기본통계표: 거래 수량 자동차 등록 현황 ( Y , 1966 ~ 2020 )
  • 참고통계표: 차종별 자동차 등록현황 ( Y , 1966 ~ 2020 )
  • 참고통계표: 용도별 자동차 거래 수량 등록 현황 ( Y , 1966 ~ 2020 )
  • 참고통계표: 시도별 자동차 등록 현황 ( Y , 1966 ~ 2020 )

■ 자동차등록대수 개념

ㅇ 자동차등록대수 : 통계시점에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하고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의 등록대수
(이륜자동차 사용신고대수는 제외된 대수)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자동차는 비교적 고가품으로 대표적인 내구재이기때문에 경기상황에 민감, 따라서 자동차 등록대수의 추이는 경기상황을 판단하는 지표가 될 수 있음

- 증가대수 : 통계시점과 전년도시점의 차이이며, 해당년도의 신규등록대수가 아님

- 증감비 : 통계시점과 전년도시점의 증감율이며, 모수(자동차총등록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전년대비 증가대수가 같거나 증가하더라도 증감비는 작아질 수 있음

  • 국가채권추이 의미분석 : e-나라지표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자동차등록대수 증감 추이)

ㅇ '93-'96년 년 1천만대 이상 증가되던 자동차등록 대수는 외환위기를 겪었던 '98년도에 급격히 감소한 후, 서서히 증가세를 회복하다 '03년도부터 다시 증가세가 감소

· 경기침체로 민간소비지출의 감소

· 신용불량자 급증, 가계부채의 증가와 고유가로 인한 구매심리 위축

· 내구소비재인 자동차판매가 IMF외환위기 이후 가장 저조

ㅇ '05-'07년 서서히 회복하고 있으나, '02년까지 8%수준의 증가율이 '03년 이후에는 증가율 3%선에 머물러 국내 자동차 시장이 완만한 성장세인 성숙단계로 들어선것으로 보임
('08년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급격히 감소, '09년 노후차세금감면 혜택, '10년은 경기회복에 따라 증가)

· 내수 회복,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 증가

· 기존 보유차량의 노후화로 인한 대체 수요발생 및 신차 발표 효과가 반영

· 글로벌 경기침체와 자산가치 하락, 가계부채 증가 및 고용 불안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자동차할부금융 경색
등으로 증가세가 크게 둔화

·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노후차 교체시 세금감면 혜택과 자동차 제작사의 신차 출시 효과등 자체 경영혁신이
조화되어 증가

· '03년 이후 최고 증가치로 경기의 지속적 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신차 출시 및 마케팅 효과 등이 조화되어 증가

· 신규등록은 '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증가세는 다소둔화되었으며, 말소 및 이전등록 또한 대폭증가

· 신규등록의 증가원인은 잠재대체수요 확대, 제작사의 신차 출시 및 신규브랜드 도입등의 효과로 증가하였으나,
4분기 부터는 유럽재정위기 확산등 대내외 여건악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증가세 둔화

· 신규등록은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3.1%가 감소하였으나, 2012.9월 내수

경기 부양책인 개별소비세 인하 및 제작사의 추가 할인 등을 통한 마케팅 효과로 전년대비 433천대가 증가함

· 신규등록은 경기침체 등의 사유로 전년 대비 1.2% 감소하였으나, 말소등록이 거래 수량 자동차 내구성 향샹 및 차량 교체를 미루기

때문에 전년 대비 7.8% 감소한 사유가 자동차의 증가 요인임

· 다양한 신규 차량 출시와 디젤 연료에 대한 선호 등의 사유로 신규등록은 전년 대비 7.5%가 증가하였고, 말소등록의 경우

차량의 내구성 향상과 자동차 교체를 미루는 추세 등의 사유로 말소등록의 경우 전년 대비 6.7% 감소

· 새로운 모델 출시와 수입차 제작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효과 및 안정적인 유가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가 크게 증가

· 국산차의 경우 전년대비 10만 6천대가 늘어나 7.3% 증가, 수입차는 6만 5천 대가 늘어나 전년 대비 29.2% 증가

· 다양한 신규차량의 출시되었고, 자동차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6월 말까지 시행되어 지속적으로 증가

· 전체 자동차의 등록대수 중 국산차는 약 2,016만 대(92.5%)이며, 수입차는 164만 대(7.5%)로서, 수입차 비중은 꾸준히 증가

· 자동차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종료되어 신규등록대수는 작년대비 소폭증가, 전체 등록 대수는 '15년
보다 약 1% 감소한 추세('15년 4.3% -> '17년 3.3%)를 보임

· 전체 자동차의 등록대수 중 국산차는 약 2,063만 대(91.6%)이며, 수입차는 190만 대(8.4%)로서, 수입차 비중은 꾸준히 증가

·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세는 '14년부터 5년 동안 소폭 감소하고 있지만, 1가구 2~3차량의 보편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당분간 완만하지만 지속적 증가세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전체 자동차의 등록대수 중 국산차는 거래 수량 약 2,103만 대(90.6%)이며, 수입차는 217만 대(9.4%)로서, 수입차 비중은 꾸준히 증가

· 또한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자동차는 총 461,733대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에서 2.0%로 늘어나 친환경차의 점유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전체 자동차의 등록대수 중 국산차는 약 2,126만 대(89.8%)이며, 수입차는 241만 대(10.2%)로서, 수입차 비중은 꾸준히 거래 수량 증가

· 또한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자동차는 총 601,048대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년 1.5%에서
'19년 2.5%로 늘어나 친환경차의 점유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

·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세는 '15년부터 5년 동안 소폭 감소하고 있지만, 1가구 2~3차량의 보편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당분간 완만하지만 지속적 증가세 유지할 것으로 보임

ㅇ '19년 기준 자동차 1대당 인구수 2.19명, 1,000명당 자동차 보유대수 : 456.6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수 및 세대수 기준과 비교)

·’19년에는 전체 등록대수가 47만 대 증가(전체 2,368만 대)하였으나, ‘20년에는 69만 대가 증가(전체 2,437만 대)하여 전년

대비하여 등록대수 증가율은 1.45배에 달함

· 신규등록 자동차는 ‘19년 180만 대에서 ’20년 191만 대로 증가하였는데 신차출시 효과 및 개소세 인하 효과 등이 작용한 것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자동차는 82만 대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3.4%)이 전년 (2.5%) 보다

0.9%p 증가하였으며, 등록비중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음

* ‘ 14년 0.7%, ‘15년 0.9%, ‘16년 1.1%, ‘17년 1.5%, ‘18년 2.0%, ‘19년 2.5%, ‘20년 3.4%

·최근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국민들의 높은 관심에 따라 전기차(134,962 대)는 ‘19년 대비 50%, 하이브리드차

674,461 대)는 33%, 수소차(10,906 대)는 11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21년 12월 자동차 등록대수(누적)가 2,491만 대를 기록하여, ’20년 말(24,366천대) 대비 55만대(2.2%) 증가, 인구 2.07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
* 자동차등록대수: (‘16) 21,803천대, (‘18) 23,202천대, (’20) 24,366천대, (’21) 24,911천대
* 자동차 1대당 인구수: 미국 1.1명, 중국 5.1명, 일본 1.6명, 독일 1.6명, 스웨덴 1.8

ㅇ 원산지별로 국산차의 누적점유율은 88.2%(21,965천대)이며, 수입차는 ‘17년 8.4%(1,897천대)에서 11.8%(2,거래 수량 946천대)로 매년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 수입차 점유율 : ’17년 8.4% → ‘19년 10.2% → ’20년 11.0% → ‘21년 11.8%

□ 사용 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가 전년대비 41.3% (+339천대) 증가하여 누적등록 116만대를 기록(1,159천대)하였다.
* 친환경차 누적등록 : (‘16) 244천대, (‘18) 462천대, (’19) 601천대, (‘20) 820천대, (’21) 1,160천대
** 친환경차 등록비중: ‘16년 1.1%, ‘18년 2.0%, ‘19년 2.5%, ‘20년 3.4%, ’21년 4.7%

ㅇ 휘발유차는 전년대비 3.1%(+349천대) 증가하였으며, 경유차는 증가세를 멈추고 ‘21년에 처음으로 △1.2%(120천대) 감소를 나타냈다.
* 경유차 누적등록 : ‘18년 993만대, ‘19년 996만대, ‘20년 999만대, ’21년 987만대

□ ‘21년말 전기차는 전년대비 71.5%(+96,481대)증가하여 총 231,443대가 누적등록되었으며, ’18년말 대비 4.2배로 증가되었다.
ㅇ 전기차 신규등록은 100천대로 ‘20년(46천대) 대비 115%(+54천대) 증가*하였고, ‘21년 전기차 10만대 이상 신규등록된 국가**에 우리나라가 포함되었다.
* 연도별 전기차 신규등록: (‘18) 31천대, (’19) 35천대, (‘20) 47천대, (’21) 100천대
** (‘20) 미국, 중국, 독일, 프랑스, 영국, (‘21) 한국, 노르웨이

□ ’21년 중고차 매매거래 건수는 3,거래 수량 872천건으로 ’20년 3,874천건 보다 △0.1% (△2천건) 감소하였고, 이 중 사업자 거래는 3.3% 증가한 257만 2천건, 개인간 거래는 130만 거래 수량 건으로 △6.1% 감소를 나타내었다.

선물, 상품·가격·수량 미리 정해 거래 … 옵션, 특정 시점에 사고팔 '권리' 매매

현물의 미래 가격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피(헤지)하기 위해 탄생한 파생상품은 다양한 투자수단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레버리지 투자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어 금융지식이 충분치 못한 개인들은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선물은 특정 종목과 가격·수량 등을 정해 미래 특정 시기에 해당 상품을 넘겨준다는 조건의 매매 계약을 한다.

지수·국채·달러·개별주식 등이 기초자산이다. 예를 들어 현재 코스피200 지수가 200이고 지수가 더 오를 것이라 판단해 10계약을 매입하면 500만원(1계약당 거래 단위 50만원×10계약)이 투자금액이 된다. 이때 지수가 210으로 상승하면 상승분 10에 500만원을 곱한 5000만원이 수익이다. 반대로 지수가 190이 되면 5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한다.

옵션은 미래 특정 시점에서 기초자산을 사고팔 ‘권리’를 거래한다. 해당 기초자산 가격이 오른다고 판단하면 ‘콜옵션’을 사거나 ‘풋옵션’을 판다. 반대의 경우 ‘풋옵션’을 사고 ‘콜옵션’을 판다. 콜·풋옵션을 매수할 경우 시장 예측이 빗나가면 해당 권리(계약금액)만 포기하면 된다. 콜·풋옵션 매도자는 매수자 거래 수량 예측이 맞아떨어질 경우 기초자산 가격이 오르내리는 정도에 따라 책임이 무한대다. 대신 금융투자업계에선 옵션 매수보다는 매도 포지션 적중률이 더 높다고 말한다. 자본시장연구원 이효섭 연구위원은 “선물과 옵션은 전형적인 레버리지에 ‘제로섬’ 방식이라 위험성이 크다”고 말했다.

주식워런트증권인 ELW는 옵션과 투자 원리는 같지만 매매 방법과 거래 금액 등에 차이가 있다. ELW 투자자들은 콜·풋옵션 매수만 가능하다. 공급물량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증권사(LP)들이 맡는다. 가격이 10~1000원대로 매우 저렴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했다. 물론 가격이 낮을수록 이익을 볼 가능성도 작다.

KBS 뉴스

경제 코스피, 눈치보기 장세…거래 대금·수량 연중 최저

입력 2016.11.04 (16:05)

수정 2016.11.04 (16:14)

코스피가 4일 관망 장세가 펼쳐지면서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78포인트(0.09%) 내린 1,982.02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0.07포인트(0.00%) 오른 1,983.87로 출발했지만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1,980선 근처에서 약보합 흐름을 이어나갔다.

헌정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조사가 현실화하면서 국정공백 사태가 장기화할 수 거래 수량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오는 8일(현지시간) 치러지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간의 지지율 격차가 줄면서 불확실성 고조에 의한 위험자산 회피 심리도 커지고 있다.

이날 코스피시장 거래대금은 3조42억원, 거래량은 2억2천420만주를 기록하며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91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도 891계약 팔아치우며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내다파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도 117억원어치를 팔았다. 그러나 기관은 1천93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프로그램매매를 통해서는 623억원어치가 순매도됐다.

ETF 이해

ETF는 일반 펀드와 달리 직접 ETF 상품을 선택하고 증권사 매매 시스템 (HTS, MTS)를 통해 매수, 매도하는 매매형 상품입니다.
본질은 펀드이지만,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어 주식의 특성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ETF는 일반펀드와 주식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상품

ETF/펀드/주식 특징 비교
구분 ETF 펀드 주식
투명성 높음 낮음 높음
결제주기 T+2 T+3~8 T+2
거래비용 증권회사 위탁수수료 및 보수 보수 및 중도환매수수료 증권회사 위탁수수료
매매시 세금 국내주식형: 비과세
기타 ETF: 배당소득세 (15.4%)
배당소득세 (15.4%) 거래세 (0.23%)
투자 위험 시장 위험 시장 위험 시장 및 개별 위험
장중 거래 가능 불가 가능
거래처 모든 증권회사 (직접투자)
증권사/은행 (간접투자)
특정 증권회사/은행 모든 증권회사

ETF는 쉽고, 비용효율적이며, 투명한 금융상품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주식투자와 동일하게 환금성이 좋습니다. 보수 또한 일반 펀드 대비 저렴하며, 증권거래세 면제 등으로 거래 비용이 낮아 장기 투자시 수익성 제고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운용 자산을 매일매일 확인할 수 있어 투명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 투자 효율성이 좋습니다. 지수를 구성하는 주식으로 이루어진 주식바스켓을 세분화한 증서로, ETF 1주를 사도 지수 구성종목 전체에 투자하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TF의 순자산 가치 (NAV, Net Asset Value)

ETF의 순자산가치(NAV)는 ETF의 자산에서 부채 및 관련 비용을 공제하여 산출한 ETF의 이론적 가치이며, 주당 NAV는 순자산 가치를 총 발행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ETF의 시장 가격

ETF를 매수 또는 매도하는 가격은 ETF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 시장 가격

ETF의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 (iNAV, indicative NAV)

ETF의 가격은 ETF가 보유하고 있는 거래 수량 종목들, 자산들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간 거래의 결과로 결정되는 ETF의 시장가격 또한 이를 크게 벗어나면 안되는데요, 투자자들이 적절하지 못한 가격으로 매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산출되고 있는 가격 지표를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 (iNAV, indicative Net Asset Value)라고 거래 수량 합니다.

ETF의 가격은 NAV, iNAV와 항상 동일한 가격을 형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NAV, iNAV보다 높을 수도 있고 때로는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 ETF 시장 가격 > NAV 프리미엄 (할증)
  • ETF 시장 가격 디스카운트 (할인)

추적오차(Tracking Error)

ETF의 NAV가 기초지수를 잘 따라가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추적오차는 지수와 순자산가치(NAV)간의 수익률 차이입니다.
추적오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복제 방법(완전 복제, 부분 복제)와 운용 보수 등의 제 비용 수준,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이자 등이 있습니다.

시장에 제시된 최우선 매도호가와 최우선 매수호가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합니다. ETF는 스프레드가 작을수록 투자 시 거래비용이 절감되고 매매가 쉽게 체결될 수 있습니다.
ETF는 유동성 공급자가 1개사 이상 존재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신고비율 내 매수/매도 호가 유지 및 양방향 호가 제시 의무가 있습니다.

직접 투자 방법 - 주식 거래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1. STEP 1 증권계좌 개설 증권회사나 은행을 방문하여 주식거래용 증권계좌 (위탁계좌/증권 저축계좌 등)를 개설합니다. 이미 주식거래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2. 계좌 접속]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2. STEP 2 계좌 접속 거래 증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S(Home Trading System) 에 접속합니다.
    지점 방문이나 전화 거래도 가능합니다.
  3. STEP 3 종목 검색 종목 검색란에 종목명 (예시 : SOL 200TR) 또는 종목코드 (예시 : 295040)를 입력합니다.
    일반 주식을 사는 것과 동일합니다.
  4. STEP 4 호가 확인 및 주문 매수/매도 호가 확인 후 수량 및 가격을 정한 후 매매합니다.

매매 시 고려사항

구성 종목 확인 ETF는 구성 종목을 매일 공개합니다. 유사한 전략의 ETF라도 구성종목의 수, 비중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ETF 구성종목 (PDF) 확인을 통해 이러한 내용들을 사전에 분석할 수 있습니다. iNAV 및 호가 확인 iNAV는 10초 간격으로 발표됩니다. ETF를 매매할 때 참고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매수/매도 가격이 iNAV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들은 ETF 매매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매수/매도 호가를 제출합니다. 그러나, 장초반, 장마감 동시 호가 시간에는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여 주문을 진행합니다. 거래 비용 및 세금 ETF를 거래할 때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사에 거래수수료를 내야합니다.(수수료는 증권사별로 상이함). 거래수수료 외에 ETF의 운용보수는 ETF의 순자산에서 일할로 계산하여 차감됩니다. 현재 국내에 상장된 모든 ETF는 공통적으로 거래세가 면제되고 있습니다. 다만,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ETF의 유형별로 다음과 같이 세금이 부과됩니다. 국내주식형 ETF: 비과세 국내주식형 이외 ETF: 과표상승분 및 매매차익 중 작은 금액에 대해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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