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기초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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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사전 1편 [기초편]

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 (출처 : 미리캔버스)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면 참 어렵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코스피는 무엇인지, 매수는 또 뭐고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너무 많은 용어들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용어를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용어는 주식, 주주, 채권, 펀드, 상장(IPO),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매수, 매도,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거래량, 수급, 외국인, 기관, 개미, 배당입니다.

주식(Stock, Share) 뜻

-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를 말합니다. 회사의 주인이라는 증서가 주식입니다. 쉽게 말해서 주식 투자를 한다는 것은 회사의 주인이 되며 경영권의 일부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 앞서 말한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글자 그대로 주식의 주인입니다. 주주는 가진 주식만큼 회사의 자산을 나눠가질 권리를 얻게 되며 주주총회 참여 등으로 경영에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채권(Bond) 뜻

- 채권은 정부(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주식회사 등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것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것을 국채, 회사가 발행하는 것을 회사채라고 합니다. 채권은 만기가 있는데 기간에 따라 단기채, 중기채, 장기채로 나뉘기도 합니다.

- 정부나 회사가 우리에게 채권을 팔면 우리는 정부와 회사에 돈을 주게 됩니다. 그럼 정부와 회사는 돈을 얻게 되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채권 기한이 만료되면 우린 다시 회사에게 채권을 돌려주고 채권 가격과 함께 이자를 받게 됩니다.

펀드(Fund) 뜻

- 펀드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투자자들을 대신해 운용하는 금용상품입니다. 주식 투자는 어렵습니다. 어떤 기업에 얼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에게 대신 내 돈을 운용해달라 맡기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점, 전문가가 운용한다는 점 등의 장점이 있지만 수익률이 좋은 펀드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장(IPO) 뜻

- 상장이란 주식시장에 회사를 공개하여 회사의 주식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등록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장 회사란 우리가 증권거래소(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등)에서 매수, 매도를 할 수 있는 기업을 말합니다. 경우에 따라 상장을 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도 거래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코스피(KOSPI) 뜻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증권거래시장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삼성전자, LG, 카카오, 네이버, 현대차 등의 대기업들이 대부분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국내 종합주가지수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있는 전체 기업들의 주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코스닥(KOSDAQ) 뜻

- 코스닥은 코스피처럼 국내 증권거래시장 중 하나입니다. 코스피보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이라고 해서 무조건 코스피보다 규모가 작거나, 영세한 것은 아닙니다. 씨젠, CJ ENM, JYP 엔터, SM 엔터, YG, 파라다이스 등의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매수(Buy), 매도(Sell) 뜻

-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란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뜻

- 시가는 주식시장이 9시에 개장(문을 여는 시간)할 때 주식의 시작 가격을 말합니다.
- 종가는 주식시장이 15시 30분에 폐장(문을 닫는 시간)하기 직전 가격을 말합니다.

- 고가란 하루 중 주식의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 저가란 하루 중 주식의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 양봉 이란 종가가 시가 보다 높게 끝난 것, 개장 시 주가보다 폐장 시 주가가 더 높은 경우를 말합니다. 빨강 막대기.

- 음봉 이란 종가가 시가 보다 낮게 끝난 것, 개장 시 주가보다 폐장 시 주가가 더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파랑 막대기.

상한가, 하한가

- 국내 증권시장에서는 급격한 주가 변동을 막기 위해 주가가 하루에 오르고 내리는데 제한을 두었습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 30% , - 30% 까지만 주가가 오르고 내릴 수 있습니다.
- 상한선인 +30%까지 오른다면 상한가
- 하한선인 -30%까지 떨어진다면 하한가

거래량, 수급

- 매수와 매도의 총량이 거래량입니다. 하루 동안 매수 수량 + 하루 동안 매도 수량 = 거래량입니다. 보통 거래량이 높은 날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거나 떨어집니다.

- 수급은 거래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급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 거래량이 많은 상황에 수급이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기관, 개미

- 외국인(외인)은 외국계 증권사를 말하는데 외국인 투자자라고 합니다. 보통 외국 창구를 통해서 들어오는 수급을 집계하며 투자규모가 커 주가 움직임에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기관은 증권사, 보험, 은행, 연기금 등이 전부 기관에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관 역시 거래 규모가 커 주가 움직임에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개미란 개인투자자를 의미합니다. 항상 손해를 본다고 '개미'라고 낮잡아 부르는 말이며 최근 유행한 동학 개미 운동 역시 이 개미입니다. 최근에는 주식을 잘하는, 이득을 잘 보는 스마트 개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 회사가 경영을 잘해서 이익을 남겼다면 그중 일부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투자로 들어가고 일부는 주주에게 나눠주는데 이것을 배당이라고 합니다. 투자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배당을 주는 시기에 따라 월 배당, 분기 배당, 반기 배당, 연 배당, 특별 배당 등으로 나뉩니다. 한국에는 대부분 연 배당을 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분기 배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용어 주식, 주주, 채권, 펀드, 상장(IPO), 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매수, 매도,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양봉, 음봉, 상한가, 하한가, 거래량, 수급, 외국인, 기관, 개미, 배당 뜻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댓글 부탁드리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 추가할만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er, pbr, eps, bps, roe - 주린이 기본 주식 용어 모음 정리

주린이 기본 주식 용어 모음 정리 / per pbr eps bps roe

한글을 배우려면 자음과 모음을, 수학을 배우려면 1편 기초편 덧셈과 뺄셈을 알아야 하듯 주식을 하려면 주식 용어를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식공부를 하는데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주식 용어 은어도 함께 알아볼게요.

per-pbr-eps-bps-roe-주식-용어

per, pbr, eps, bps, roe - 주식 용어

< 순 서 >
1. 주식 용어 모음
-per
-eps
-pbr
-bps
-roe
2. 주식 은어

주식 용어 모음

PER

per

per

1주의 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현주가가 수익의 몇 배인지를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한마디로 주가가 싼 지 비싼 지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업투자에 있어 가장 기본적으로 살펴보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산출은 아래와 같이 합니다.

  • 주가 수익비율(per) = 주가 ÷ 주당 순이익(eps)

예를 들어 A기업의 주식 가격이 10,000원이고, 1주당 수익이 1,000원이라면 per은 10이 됩니다. 그럼 per 10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A기업이 매년 벌어들이는 이익을 10년 동안 모두 합치면 현재 A의 전체 주식을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매년 벌어들이는 이익을 10배로 계산하면 현재 A기업의 시가총액이 된다는 말입니다. 즉, A기업의 주가는 이익의 10배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per이 낮다는 것은 기업이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것이고, per이 높다면 기업 이익 대비 주가가 비싸다는 뜻이라고 들어보셨을 텐데요. 하지만 per이 높다고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기업도 아니고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좋은 기업도 아닙니다. per이 높다는 것은 시장이 해당 회사나 종목에 거는 기대치가 높다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per이 낮다는 건 반대의 경우겠죠.

per은 기업의 미래 즉 기대수익도 반영되기에 업종과 업황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 소비재, 건설업종은 성장 기대감이 높지 않기 때문에 per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미래성장성이 기대되는 바이오, 2차 전지 같은 종목은 per이 높은 편입니다. 즉 미래의 수익을 현재로 미리 당겨와 가치(주가)를 지금 부여해주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per의 분모인 당기순이익은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안 됩니다. 미래의 당기순이익을 예측해서 현재 시가총액과 비교해야 합니다.

EPS

eps

eps

eps는 한글로 직역하면 주당순이익입니다. 말 그대로 어떤 기업이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ps 산출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당순이익(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입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에서 영업외 수익, 비용 세금 등을 차감하여 계산합니다. 이렇게 발생한 당기순이익을 발행한 총주식수로 나는 것을 eps라고 합니다. 참고로 당기순이익은 기업의 영업, 수익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순수익을 뜻합니다.

eps가 높을수록 투자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실적이 좋아지면 eps가 높아질 것이고, 반대로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주식을 추가 상장)로 주식 발행 수가 늘어나면 eps 지표가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알아보겠습니다.

A기업 : 2,000(당기순이익) ÷ 400주(발행주식수)

B기업 : 1,000(당기순이익) ÷ 100주(발행주식수)

A기업이 돈은 많이 벌었지만, eps는 B기업이 높습니다. eps는 단순히 이익의 총합을 가지고 기업을 평가하기보다 좀 더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그 기업의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PBR

pbr

pbr

주가가 싼 지 비싼지를 측정하는 기준에는 per 외에 pbr이 있습니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자산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한마디로,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산출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가순자산비율(pbr) = 현재 주가 ÷ 주당순자산(bps)

예를 들어 C기업의 주가는 54,400원이며, 이를 주당장부가치 38,053원으로 나누면 1.43이란 수치가 나옵니다. 이 수치가 pbr입니다. pbr 1.43배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C기업 주식이 순자산의 1.4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당장 C기업을 장부가로 처분하면 받을 수 있는 청산가치의 1.43배 수준에서 주가가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pbr의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체로 pbr이 1 이하이면 장부가보다 낮게 거래되니 싸다고 말합니다. pbr 역시 필수소비재 업종 등은 낮지만,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은 높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pbr 지표만으로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pbr은 실제 자산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거나 과대평가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투자 시 pbr을 고려한다면 같은 업종 내에서 비교하는 게 좋습니다. 개별 종목보단 업종 평균 pbr을 보고, 업종이 대체로 얼마나 저평가되었는지 측정할 때 좋습니다. 특히 금융업종의 가격 수준을 평가할 때 per기준보다 pbr 기준이 더 잘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모든 보조지표는 답을 찾기 위해 하나씩 검증해 지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BPS

bps

bps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계산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지표입니다.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산출은 아래의 식을 통해 얻습니다.

  • 주당 순자산가치(bps) = 기업의 순자산 ÷ 발행주식수

기업의 순자산은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의 순자산이 20,000원이고 발행주식수가 200주라면 bps는 100원입니다. 만약 B기업은 순자산이 10,000원이고 발행주식수가 100주라면 bps는 100원으로 A기업과 bps가 같게 됩니다. 이는 B기업에 비해 A기업이 순자산이 2배가 높지만 발행주식수도 2배라 bps 값이 같아지게 됩니다.

주가가 비슷한 두 기업이라면 bps가 높은 기업이 좋겠지만, bps는 현재 벌어들이는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정확하게 반영이 안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기업의 현재 적정가치를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ROE

기업의 자기 자본에 대한 기간 이익의 비율입니다. 즉 투입한 자기 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한마디로 기업이 돈을 버는 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roe는 사업 수익성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려주며, 주가 돈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자기자본

roe 30은 roe 10보다 3배나 빨리 부자로 만들어줍니다. 워런 버핏은 roe가 15% 이상인 기업을 좋아했습니다. roe가 20%를 넘는 기업은 매우 수익성이 좋은 예외적인 기업에 속합니다. 예를 들어 D기업의 roe는 9.53입니다. 그럼 roe 9.53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D기업이 작년 말 기준으로 가지고 있는 자기 자본을 올해는 9.53% 더 늘린다는 말입니다.

저pbr이 진짜 저평가 상태인지 아니면 그에 합당하게 낮은 수준인지를 roe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통상 roe가 10 정도이면 per 10, pbr은 1 이하의 주식이 적당하고, roe가 20이면 수익성이 탁월하니 per 20, pbr은 2까지 높아져도 비싸지 않다고 봅니다. 즉 기업의 수익성이 좋을수록 조금 더 비싸게 사도 바가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per은 10 이하, pbr은 1 이하이면 좋고, roe/per은 1 이상이면 좋습니다.

주식 은어 모음

  1. 따상 : 공모가 2배로 시가가 형성된 종목이 장이 열리고 상한가(30%)까지 올라 마감한 것
  2. 떡상 : 폭등
  3. 떡락 : 폭락
  4. 익절 : 이익을 보고 파는 것
  5. 손절 : 손해 보고 파는 것
  6. 성투 : 성공적인 투자
  7. 빚투 : 빚내서 투자
  8. 잡주 : 대형이 아닌 작은 기업의 주식
  9. 물리다 : 종목을 샀지만 현재 손실을 보고 있어 팔지 못하고 있다
  10. 물타기 : 손실을 보는 상태에서 자신의 매수가보다 가격이 낮아졌을 때 추가로 매수해 평균단가를 낮춤
  11. 불타기 : 수익을 보는 상태에서 보유종목이 더 1편 기초편 1편 기초편 오를 듯해 추가로 매수해 평균단가를 높이는 방식
  12. 존버 : 존나 버틴다(손실을 봐도 팔지 않고 기다림)
  13. 층 : 주식의 가격 (예를 들면, 삼성전자 80,000원 → 8층 / 3층 이하 → 3만 원 이하에 주식을 산 사람)
  14. 테마주 : 뉴스, 인물, 시장의 이슈에 따라 등락이 생겨 테마를 이루는 종목들
  15. 뇌동매매 : 기준이나 이유 없이 충동적으로 매수 ·매도하거나 분위기에 휩쓸려하는 매매
  16. 하이에나 : 특정 종목을 매집해 단기 급상승으로 매수세가 몰려들면 매집한 주식을 처분해 털고 나오는 세력
  17. 개미 :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
  18. 동학 개미 :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19. 서학 개미 :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20. 외계인 : 외국인 투자자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는 per, pbr, roe입니다.

-per : 기업의 수익가치를 알아보는 방법, 수익의 몇 배에 주식이 거래되는지를 파악

-pbr : 기업의 자산가치를 알아보는 방법, 순자산가치의 몇 배에 주식이 거래되는지 측정

-roe : 기업의 성장성을 측정하는 방법, 얼마나 빨리 기업이 돈을 벌어들이는지 속도를 측정

ROE/PER은 가격을 감안한 성장성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세 가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투자 결정에 참고 합니다. 업종이 다른 두 기업이 같은 이익을 내고 있다고 해서 같은 평가를 받지 않다는 점과 현재 업종의 현황과 미래 성장 가능성 1편 기초편 그리고 시장의 기대 심리와 분위기 등에 따라 다르게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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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주식 시장에 돈을 투자한 사람들은 지금쯤 아마 손실을 보고 계실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 번다는 말만 듣고 무작정 돈을 넣으면 무조건 잃을 수밖에 없는 것이 주식 투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피땀 흘려 번 돈을 신중하게 투자하셔야겠죠. 주식 거래를 할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식 거래하는 방법과 주식 관련 격언 그리고 주식을 하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들을 간단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거래하는 방법

일단 주식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증권 계좌부터 개설을 해야 되겠죠?

요즘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증권계좌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을 통해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으니 하셔야 할 것은 어느 증권 회사에 계좌를 개설할 것인지를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증권사마다 주기적으로 수수료 할인이나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하는데 찾아보시고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하고 있는 증권사의 계좌를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명한 증권사들 굉장히 많죠, 키움 증권, 삼성 증권, 한화 증권, kb 증권 등등 잘 알아보시고 이용자들 어플 사용 후기도 보면서 어떤 어플이 좋을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비대면으로 증권 계좌를 만드는 방법은 어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다 비슷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모바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됩니다.

신분증 촬영을 통해 본인 확인 및 본인 명의의 타 금융기관 계좌로 송금된 1원과 난수를 확인하시고 앱에 입력하여 본인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그 후엔 FACE ID라던가 개인 비밀번호 설정 등의 보안 설정 절차를 거치기만 하면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여기까지가 증권 계좌 개설 방법인데, 굉장히 간단하죠?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한 가지는 증권사 어플을 고르실 때 물론 수수료 관련해서도 중요하지만 어플의 디자인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 맨 처음 이용했던 증권사 어플 디자인이 너무 복잡하고 난잡해서 보다 직관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의 증권사 어플을 찾던 중 좋은 곳을 발견해 이용 증권사를 옮겼습니다.

저처럼 만들고 나중에 변경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어플 디자인이라던가 이용하는 데에 큰 불편함은 없는지 한번 확인해보시고 증권계좌를 개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은 처음 개설한 증권사에서 쭈욱 평생을 이용하시더라고요. 이왕 쓸 거면 자신이 사용하기에 편한 어플을 이용하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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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공부 혼자하기 좋은방법 효과 100%

영어회화 공부 독학 바로가기 요즘은 제2 외국어가 기본이 되는 시대입니다. 여행을 가서도, 회사에서도 일상생활에서 제2 외국어가 필요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만국 공통어인

주식 관련 기초 정보

주식을 완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주 기초적이고 어쩌면 들어봤을 법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우 기초 중에 기초인 상식이지만 이런 것도 모른 채 주식 시장에 뛰어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주 기초 중의 기초인 정보이니 모르고 계셨다면 알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HTS와 MTS?

HTS의 정식 명칭은 Home Trading System이고 MTS의 정식 명칭은 Mobile Trading System입니다.

Home(집)과 Mobile(스마트폰)에서 Trading(거래)한다는 뜻이죠.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코스피란 자기 자본 300억 원 이상, 설립 후 3년 이상 최근 매출액 100억 이상 등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삼성전자, 카카오와 같은 대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코스닥은 자기 자본 30억 원 이상, 설립 후 0~3년, 소액주주 500명 이상 등 코스피에 비해 조건이 낮은 중소기업, 밴처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 성향이 안정적인 장기 투자를 지향하신다면 대기업인 코스피를, 위험하지만 한 번에 큰 수익을 보길 원하신다면 코스닥 종목들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수와 매도?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買收, buy)

매도: 주식을 파는 것 ( 賣渡, sell)

이 단어는 주식을 사고파는 데 사용되는 단어이기 때문에 헷갈리면 큰일 납니다.

이 단어가 헷갈릴 시에 팔려고 했는데 사버릴 수도, 살려고 했는데 팔아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인 단어이니 꼭 헷갈리지 않게 잘 숙지해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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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시간?

​주식 시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열리게 됩니다.

정규 시간은 9시부터 15시 30분까지이며 동시호가와 시간 외 종가, 시간 외 단일가 같은 경우엔 설명하자면 길어지기 때문에 따로 정보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드 머니?

넌 시드가 얼마니? 넌 시드머니가 어떻게 되니?

여기서 시드란 Seed(씨앗)을 의미하고 머니는 Money 말 그대로 돈입니다.

즉 시드머니란 투자원금을 말합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100만 원으로 시작을 했다면 시드머니가 100만 원인 것이죠.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

단번에 떼돈을 벌겠다며 가진 투자금을 몰빵 하는 것만큼 무모한 행위도 없습니다.

분할매수란 말 그대로 주식을 나누어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분산투자와 더불어 위험을 피하면서 조금씩 수익을 누적적으로 쌓아 올리는 전략인데요, 분할 매수는 투자고수들의 공통적인 투자습관 중 하나일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투자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 전자 주식을 10주 매수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바로 10주를 매수하는 것이 아닌 일정 기간에 걸쳐 주가를 눈 여겨보면서 천천히 3주, 4주, 4주 이렇게 나눠서 매수하는 것이 바로 분할 매수입니다.

분할매도란 특정 종목을 한 번에 다 팔지 않고 일정기간에 걸쳐 매도하는 것으로 분할매수와 정반대 되는 투자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사는 것은 기술, 파는 것은 예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분할매도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확실한 '목표수익률'을 정하는 것입니다.

목표수익률을 정해놓고 도달하게 된다면 일정 비율의 주식을 매도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이후에 주가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감을 얻을 수 있게 되겠죠.

이렇게 주식 거래하는 방법과 알고 계셔야 할 주식 관련 기초 용어들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주식 시장에 돈을 넣는 것은 주식 시장이라는 전쟁터에 자신의 돈이라는 병사들을 투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돈의 주인 그러니까 전쟁을 이끄는 장군이 병사들을 아무 전략도 없이, 대책도 없이 무작정 전쟁에 투입시킨다면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요?

당연히 전쟁에서 패배하게 되지 1편 기초편 않을까요?

피땀 흘려 소중히 번 돈이라는 병사를 함부로 전쟁터에 투입시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뉴스를 통해 경제 시장이 어떤 분위기에 있는지, 어떤 변화가 오게 될지를 항상 눈여겨보시고 주식 투자를 하는데에 있어 태도와 기술적인 부분들을 충분히 공부하시고 조금이라도 경험을 하신 후 투자를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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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정리)‘선물’, ‘옵션’이란? 쉽게 공부해보자! ٩(ര̀ᴗര́)و

이 날은 1)주가지수 선물 만기일, 2)주가지수 옵션 만기일, 3)개별주식 선물 만기일, 4)개별주식 옵션 만기일이 겹치는 날을 말합니다.

즉, 네 가지의 파생상품이 1편 기초편 겹치는 날로 한꺼번에 급격한 거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장중에 주가 변동성이 매우 커질 가능성이 높은거죠~

이처럼 무서운 ‘네 마녀의 날’

우리나라의 경우 선물이 1년에 만기일이 4번이고, 옵션은 만기일이 1년에 12번인지라

이들의 만기일이 모두 만나는 매년 3월, 6월, 9월,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선물은 뭐고? 옵션은 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가 아주 쉽게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보겠습니다 ☺

✅ 선물(futures)이란?

선물을 알기 위해선 현물과 선물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현물(現物)은 현재 시세로 하는 거래를 뜻하며

선물(先物)은 미래 가치를 담보로 한 거래를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서 우리가 필요한 물건을 마트에 가서 값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것 을 '현물거래(spot or cash transaction)' 라고 하고,

이와 달리 '선물거래(futures transaction)' 란 현재는 물건이 필요하지 않아서 해당 물건값과 날짜만 확정한 다음

약속된 날짜에 미리 계약한대로 물건과 돈을 교환하는 방식 인거죠.

출처-FN지니아이

예를 들어 설명해보면 배추 농사를 짓는 농부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현재 배추 한 포기에 1,000원이지만

농부는 올해 대풍년으로 가격이 떨어져 손해를 볼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반면에 김치공장 사장님은 올해 배추값이 최소한 한 포기에 10,000원 이상은 될 거 같은거죠.

그래서 김치공장 사장님은 농부에게 3개월 후에 배추 한 포기당 5,000원에 사겠다고 제안을 하게 되고,

이 때 농부는 현시세가 1,000원인데 3개월 후 5,000원에 판매가 가능하다면 나쁠 게 없다고 생각해서 기꺼이 그 제안에 응하게 됩니다.

출처-FN지니아이

이렇게 미리 계약은 체결되었고,

3개월 후에 배추 가격이 얼마가 되었든 간에 두 사람은 사전에 미리 정한 5,000원에 거래를 해야 합니다.

이 것이 바로 선물거래인데요!

주식과 같은 현물거래는 공매도가 아닌 이상 가격이 상승해야만 수익이 발생됩니다.

그런데 선물은 현물시장과 달리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만약 선물매수계약을 보유 했다면 현물시장과 같이 가격이 상승해야만 이익 을 볼 수 있는거고,

반대로 선물매도계약을 보유 했을 경우엔 가격이 하락해야만 이익 을 보게 된다는거죠~

이처럼 선물시장에서는 모든 사람이 승리자가 될 순 없습니다.

참고로 매수계약을 보유한 것은 롱포지션(Long Position) 이라 하고,

매도계약을 보유한 것은 숏포지션(Short Position) 이라고 합니다.

한국 증시에서 주식 선물거래의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있습니다.

이름에도 나와있듯이 기초자산은 코스피200으로

앞으로 코스피200지수가 상승할 것 같으면 1편 기초편 코스피200선물을 매수하면 되는거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코스피200선물을 매도하면 됩니다.

아울러 선물 은 영원히 보유할 수 없기 때문에 만기일이 3개월에 한번씩 돌아오는데요~

예컨대 F202112 코드는

선물 Futres의 약자인 F와 2021년 12월이 만기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202112가 합쳐진 것입니다.

✅ 옵션(Obtions)이란?

미래의 일정 시점에 어떤 자산이나 상품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수나 매도할 수 있는 '권리'

이행할지 안 할지 선택하는 것 입니다.

여기서 키포인트는 실물이 아닌 '권리' !

이러한 권리는 살 수 있는 권리⑴콜옵션팔 수 있는 권리⑵풋옵션 이 있는데요~

권리를 행사하기 싫어지면 깨버려도 상관없답니다.

물론 권리를 포기하게 될 경우 위약금이라는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데, 이 포기하는 위약금을 프리미엄이라고 하죠.

⑴콜옵션 :약정한 가격으로 살 권리 를 매매하는 것

김치공장사장님은 배추 한 박스가 현재는 5만원이지만 한 달 후에는 15만원까지 오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농부아저씨에게 배추 한 박스를 한 달 후에 10만원에 사겠다고 말하고

10만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달라며 요구하게 되는데요~

이에 농부아저씨는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대신 한 달 후에 10만원에 판매하겠다는 조건으로 권리금 3만원을 요구했습니다.

하여 김치공장사장님은 권리금 3만원을 내고 그 권리를 획득하게 되는데

김치공장사장님이 3만원을 내고 매수한 이 권리가 바로 ‘콜옵션’입니다.

쉽게 말해서 비싼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쿠폰 ~~~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 거 같으면 콜옵션을 매수하면 되고, 가격이 내려갈 거 같으면 콜옵션을 매도하면 됩니다.

콜옵션을 매수한다는 것 1편 기초편 은

옵션 만기일에 특정 자산을 약정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것 을 의미하며

콜옵션매수자는 이러한 권리를 갖기 위해선 위약금 명목의 옵션 프리미엄값을 걸어놔야 합니다.

만약 투자자가 코스피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콜옵션을 매수했을 경우

코스피지수가 상승하게 되면 콜옵션매수자의 이익은 무한대가 됩니다.

반면에 콜옵션 매수 후 코스피 지수가 하락할 시 손실은 한정적입니다.

콜옵션매도자에게 권리를 매수하기 위해 지불했던 옵션 프리미엄값만 포기해버리면 끝나기 때문이죠.

이 말은 쉽게 말해 위에서 예로 들었던 김치공장아저씨가 배추를 10만원에 구매하겠다고 미리 약속했었지만

만기일이 돼서 보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배추값이 2만원밖에 안 한다면

굳이 10만원에 살 권리를 행사할 필요가 없으니 지불했었던 권리금 (프리미엄) 3만원만 그냥 손해본다는 말임!

콜옵션 매도

콜옵션을 매도한다는 것

콜옵션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할 때 콜옵션매도자는 특정 자산을 사전에 약정된 가격에 인도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러한 의무를 지는 대신 콜옵션매수자로부터 위약금 명목의 옵션 프리미엄을 받게 됩니다.

콜옵션매수자는 당연히 살 권리를 행사할 것이기 때문에

콜옵션매수자가 가격 상승으로 얻은 이익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콜옵션매수자는 권리를 포기할 것이고

이에 따른 콜옵션매도자의 수익은

콜옵션매수자로부터 거래초 받았던 위약금 명목인 옵션 프리미엄이 전부이므로 한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옵션 트레이더_직트

예를 들자면 A투자자가 현재 $ 56인 오일 가격이 1개월 후 $ 65 이상으로 상승하지 못할 거 같아

콜옵션 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후 1개월이 지나 만기일이 되는 날

예상했던대로 오일 가격이 $ 65 이하라면 A투자자는 정해진 만큼의 수익 (프리미엄) 을 보게 되는겁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승하여 $ 65를 넘어서게 된다면 오른 만큼 손실은 발생하게 되는거죠~

⑵풋옵션 :약정한 가격으로 팔 권리 를 매매하는 것

예컨대 농부아저씨는 올해 대풍작으로

현재 한 박스에 5만원인 배추값이 앞으로 2만원까지도 떨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김치공장사장님에게 내가 한 달 1편 기초편 후에 배추 한 박스를 4만원에 판매할 수 있는 조건으로 권리금 1만원을 미리 주겠다고 제안하게 되는데요. 이에 김치공장사장님은 고민 끝에 1만원을 받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합니다.

한 달 후, 실제로 배추값은 2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농부아저씨는 김치공장사장님에게 1만원을 주고 4만원에 팔 수 있는 권리를 미리 매수해놨기 때문에

4만원에 판매할 수 있게 되는데, 이 권리가 바로 ‘풋옵션’이라는 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풋옵션이란 싼 물건을 비싸게 팔 수 있는 쿠폰 ~~~

따라서 어떤 자산의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풋옵션을 매수하면 되고, 가격이 올라갈 것 같으면 풋옵션을 매도하면 됩니다.

풋옵션을 매수한다는 것

옵션 만기일에 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으로 팔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것 을 의미하며

풋옵션매수자는 이러한 권리를 갖기 위해선 풋옵션매도자에게 옵션프리미엄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산의 가격이 폭락하게 되면

풋옵션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하락한 만큼 무한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고,

반대로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풋옵션매수자는 팔 권리를 포기할 것이므로 손실은 지불했던 옵션프리미엄값 외엔 발생하지 않습니다.

ⓑ풋옵션 매도

풋옵션을 매도한다는 것

풋옵션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할 때 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대로 매수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러한 의무를 지는 대신 풋옵션매수자로부터 옵션프리미엄값을 받게 됩니다.

하여 자산 가격이 행사가격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풋옵션매수자는 권리를 행사할 것이기 때문에

풋옵션매도자의 손해는 풋옵션매수자가 가격 하락으로 얻는 이익만큼 손실이 무한대로 발생하게 됩니다.

반대로 자산 가격이 행사가격 이상으로 상승하는 경우

풋옵션매수자는 팔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것이므로

풋옵션매도자의 이익은 풋옵션을 매도할 때 처음에 받았던 옵션프리미엄이 전부가 되고 이는 한정적!

이러한 옵션의 만기일은 앞서 언급했듯이 1개월마다 한 번씩 돌아옵니다.

✅ 주린이가 선물옵션만기일을 알아야 하는 이유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선물옵션을 가르쳐라”라는 유명한 격언이 있습니다.

그만큼 선물옵션은 위험하다는 뜻인데요~

그런데 왜 제가 선물옵션에 대한 포스팅을 적었냐구요?!

바로 알고 있으면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하시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선물옵션 만기일엔 코스피 평균 거래대금의 10배가 넘는 금액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증시가 급변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이렇게 금액이 어마어마하므로 이들이 예측하는 코스피 200 지수는 웬만해선 만기일을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자별 포지션을 보면 증권시장예측에 도움이 되는데,

키움증권 기준 [0794]투자자별포지션종합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의 콜옵션 현재가 4호 위풋옵션 현재가 4호 아래를 비교했을 때

풋옵션의 가격이 더 비싼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것은 주가가 하락한다는 것에 베팅을 걸기 때문에 풋옵션 쪽에 프리미엄이 더 붙은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배운 것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우선 ‘선물’ 과 ‘옵션’ 의 차이는

‘선물’반드시 해야 할 의무가 발생하는 것이고,

‘옵션’행사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권리인지라 선물보단 선택지가 좀 더 있는 만큼 프리미엄이라는 수수료를 내는 것입니다.

수익은 무한이고 손실은 제한되어 있는 옵션매수자가 더 유리해보이지만

실제 금융시장에서는 콜옵션이건 풋옵션이건 옵션매도자들의 승률이 훨씬 높습니다.

그 이유는 옵션은 매도자가 발행해서 매수자에게 파는 것인데, 매도자가 돈 많은 기관ㅡ_ㅡ

그러므로 이 금융상품 자체가 지들한테 유리하게끔 설계되어 있는거죠. (개갞끼들. )

주가 지수가 상승 할 것 같으면.

선물 매수=콜옵션 매수=풋옵션 매

주가 지수가 하락 할 것 같으면.

선물 매도=콜옵션 매도=풋옵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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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지식이 많이 미흡한 자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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