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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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하는방법] 주식계좌 개설 방법과 의미 및 CMA계좌

예전에는 무조건 증권회사를 가야만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증권회사, 은행, 비대면(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우편으로 주식계좌 카드를 받습니다)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신분증, 도장(사인으로도 됩니다)을 가지고 은행 및 증권회사를 찾아가시면 됩니다. 은행 통장 만드는 절차와 비슷합니다. 비대면은 각 증권사 비대면 사이트에서 신분증 사진을 업로드하고 계좌개설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입력하시면 나중에 우편으로 주식카드가 옵니다. 주식카드가 오기전에 이미 계좌가 먼저 개설되기 때문에 카드 오기전에도 거래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증권사를 선택해야 할까요?

그 기준은 수수료가 낮은 곳과 HTS(홈트레이딩시스템)가 우수한 곳 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 대형증권사가 무난합니다. 요즘 대형 증권사들도 비대면 계좌 개설시 수수료 무료혜택이 있으므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들은 키움증권도 많이 사용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대면과 대면계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비대면 계좌를 거래하는 방법 개설 시 수수료 무료혜택을 주는 곳이 많으나 신용거래를 하실 경우에는 수수료가 높은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대면계좌는 수수료차이와 HTS성능만 비교하여 결정하시면 됩니다.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 수수료 무료인 비대면 계좌를 하나 개설하고, 키움증권 계좌 하나 개설할 겁니다.

주식계좌의 성격은 무엇일까요?

주식계좌통장은 카드로 주어집니다. 즉, 카드가 통장입니다. 은행 ATM에서 입출금도 가능합니다. 주식과 현금을 넣어둘 수 있는 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주식을 매수하시면 주식계좌에 주식보유수량이 기재됩니다. 현금 입금하시면 주식계좌에 입금액이 표시됩니다.

* 주식계좌 개설시 홈트레이딩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아이디도 설정하시고 비번도 설정하셔야 합니다. 기억해두세요

( 주식계좌 HTS잔고 화면입니다 - KB증권 예시)

T+2예수금이란 : 주식은 3일결제입니다. 오늘 주식을 매도하면 오늘 포함 3일째 되는 날(주말 및 공휴일 제외) 현금으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즉, 실제로 찾을 수 있는 현금을 말합니다. (T, T+1은 신경 안써도 됩니다)

2. CMA 계좌란 무엇인가?

수시입출금 통장이라고 합니다. 고객이 돈을 통장에 넣으면 유휴현금을 MMF나 RP(환매조건부채권)를 운용하여 고객이 요청시 일정한 이자를 지급하는 통장입니다. 즉, 현금이 통장에 있다면 매일매일 이자를 지급하는 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현금 넣고 내일 찾으면 이자가 붙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단기 자금을 활용하기에 좋은 통장입니다. 다만 예금자보호는 안되니(종금사 제외)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많이들 사용하는 통장이니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설방법은 신분증과 도장(사인)을 가지고 증권사에 방문하셔서 개설하시면 됩니다.

( CMA 계좌 잔고 및 수익률 HTS화면 - KB증권 예시)

주식투자를 할 경우 일부는 주식을 사고 일부는 현금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일시적 현금이므로 CMA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HTS상에서(또는 증권사 지점 전화를 통해서) 서로간 현금 이동이 가능하니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M.I.K.O.SB

카카오 증권 거래하는 방법은 카카오톡에서 가능하지 않고 카카오뱅크 주식연계계좌를 만들어서 진행하여야 합니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이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계좌는 은행연계 주식계좌가 됩니다.

즉 카카오 증권 거래를 하게 되면 좋은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비대면 계좌 20일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

카카오 증권계좌로 개설하면 은행연계 증권계좌라서 비대면 계좌 개설 20일 제한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단기간 다수의 계좌가 필요한 경우 20일 제한 때문에 계좌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를 피해갈수 있습니다.

2.이벤트 혜택이 있다.

이벤트 내용은 증권사마다 매달 바뀌는 경우가 많이 카카오로 증권을 만든다고 해서 반드시 최대의 혜택을 받을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조금씩 야박해지는 증권사 계좌개설 이벤트에서 카카오 뱅크를 이용해서 만들면 조금 더 챙길 수도 있습니다.

3.카카오뱅크가 주거래 은행이면 편리하다.

카카오뱅크를 주거래 은행으로 사용하고 계시다면 증권계좌에 돈을 이체하고 받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그래서 카카오뱅크에서 만들수 있는 주식계좌는 모두 만들고 있습니다.

카카오 증권 계좌 가능한 증권회사와 이벤트 내용

그렇다면 카카오 증권계좌를 만들수 있는 회사와 이벤트를 확인해 봅니다. 개설 축하 이벤트 내용은 조금씩 바뀌니 그때마다 확인해 보아야겠습니다.

NH투자증권-내용

  • 개설축하 혜택 으로 5달러 상당의 미국주식 1주
  • 위탁거래수수료 국내는 평생 우대
  • 위탁거래수수료 해외는 2022년 3월 까지 우대

KB증권-이벤트

  • 개설축하금 5천원 지급
  • 투자관리서비스 3개월 무료
  • 위탁거래수수료 5년 우대혜택

한국투자증권-이벤트

  • 국내주식 또는 해외주식 1주
  • 위탁거래수수료 국내 평생 우대

카카오 주식 계좌 개설 방법

현재 연계계좌를 만들수 있는 kb증권, NH증권, 한국투자증권 중 편리한 곳을 고려셔서 개설하시면 됩니다. 저는 한국투자증권으로 개설하였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신분증입니다.

1.카카오뱅크 증권개설 메뉴

카카오뱅크 어플 실행 - 하단 메뉴 - 증권사 주식계좌

카카오뱅크-어플초기화면

하단 메뉴를 선택

연계계좌-메뉴

스크롤하면 증권사 주식계좌

2. 약관 동의 및 연결계좌 선택

약관에 모두 동의하고 연결하고 싶은 계좌를 선택합니다.

연결계좌선택

3. 신분증 촬영 확인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지시에 따라서 촬영하여 확인을 받습니다.

신분증촬영

신청접수완료-안내

카카오뱅크 신청 이후 증권사 어플을 설치 후 할일은?

카카오뱅크에서 증권사를 선택하여 신청을 하면 5분 안에 카카오톡으로 안내문자가 도착합니다. 안내문자를 받으면 신청하신 증권사 어플이나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로그인 까지 완료하셔야 합니다.

위에서 제가 진행한 한국투자증권 어플설치 는 링크로 확인해주세요

증권사 어플을 설치하고 나면 이벤트 내용까지 확인하여 꼭 혜택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와 같은 이벤트는 증권사 어플에서 한 번 더 신청을 해야 완료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계좌만 개설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 역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이 종료하고 주식이나 개설축하금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고, 거래금액 등이 채워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카카오톡으로 증권거래를 할 수있거나 카카오증권회사가 별도로 있다고 잘 못 알고 계신 경우를 보았습니다. 이 포스팅으로 카카오 증권 거래를 완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 초보 주식하는법 ( 주린이 주식 시작,투자 방법 )

요즘은 주식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한국 처럼 주식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던 나라도 참 드문데요.

저축을 강조하고 주식을 하면 망한다 하며 주식을 거의 도박 수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런 무지함이 한국의 빈부격차를 더 크게 만드는데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주식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아직도 “누가 그 주식 좋다더라” 소리에 돈을 넣고 날리는 일이 주변에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과신하여 넣고 빼고를 반복하는 단타를 노리거나 단 시간에 돈을 벌려는 마음에 레버리지 투자에 올인 했다가 어렵게 모은 돈을 한 순간에 증발 시켜버리는 분들이 아직도 주변에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만 들으면 정말 주식은 하면 안되는게 맞겠죠.

하지만 탐욕에 눈이 먼 투기가 아닌 현명한 가치 투자를 시작 하신다면 투기로 벌려고 했던 돈 보다 더욱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며 우리 모두 안정된 자산가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한 법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에서 치열한 주식 시장에 내 돈을 던진다는 것은 너무 많은 수업료를 지불 하는 것 이라 생각 됩니다.

처음 부터 꼼꼼하게 알아보고 투자 한다면 투자 초반에 몰라서 손해 보는 돈을 아끼고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을 확실히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럼 정말 꼼꼼하게 하나 부터 열까지 주식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고 주식 할 때 꼭 필요한 꿀팁 공유 하겠습니다.

1. 나에게 도움이 되는 증권사 선택 ( 주식하는법 )

요즘 증권사들은 서로 경쟁 하며 수수료를 낮추고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 하며 어느정도 평준화가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수수료의 차이가 있고 이벤트 혜택이 다르며 나에게 도움이 되는 증권사와 아닌 증권사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국내 주식 위주의 투자를 하겠다면, 국내 수수료 무료를 평생우대 하는 미래에셋, 삼성증권, 한국투자, 신한금융 등을 선택 하면 되겠죠.

하지만 해외투자를 하겠다면 먼저 어느 시장에서 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증권사가 다릅니다.

삼성증권의 경우 나스닥, 뉴욕, 중국 그리고 유럽과 아시아 국가를 비롯 13개의 시장애서 주식매매가 가능 하므로 가장 많은 시장 거래가 가능 합니다.

반면 미국주식만 하겠다면 매매시장 수는 적더라도 환율우대 수수료, 거래 수수료가 낮은 업체를 선정 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국내 주식을 주로 할 것인지 해외 주식을 주로 할것인지 아니면 둘 다를 할 것인지에 따라 증권사 수수료, 환전 수수료, 이벤트 혜택 등을 고려해야 하는 것 이지요.

하지만 몇몇 주식 고수 분들은 증권사 수수료가 높더라도 부가적으로 제공되는 기능 때문에 사용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는 높은 퀄리티의 주식분석 정보, 도구, 뉴스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사용 하기 위함 입니다.

자세한 증권사별 기본 수수료 비교, 이벤트 혜택 수수료 비교, 해외 환전 수수료 비교 및 해외 거래 수수료 비교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세요.

TIP 주식초보가 알아야 할 증권사 수수료와 세금 종류

  • 증권사 위탁수수료 – 주식을 사고 파는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비용 입니다.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일정 % 만큼 발생 하게 됩니다. 각 금융사 마다 조금씩 상이합니다.
  • 유관 기관제 비용 – 증권사가 기관들에게 지불하는 금액 ( 증권사 위탁수수료에 포함 )
  • 거래세 (세금) – 주식을 거래 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이외에 주식 매도시 발생하는 세금 거래세 0.23% . 예를 들어 100만원을 매도 했다면 100만원의 0.23% 즉 2천 3백원이 거래세로 발생 합니다.
  • 미국 거래세 – 0.00051%
  • 배당소득세 –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분하는 배당금에 대한 소득세. 연 배당금 2000만원 이하는 15.4%
  • 주식양도소득세 – 대주주나 주식 보유액 10억이 넘는 주주만 해당
  • 금융투자소득세 – 2023년 부터 5000만원 이상 양도차익을 얻게 되면 20%~25%를 지불해야 합니다.

주식 초보라면 이중 증권사 위탁 수수료, 유관기관제비용, 거래세 정도만 알고 계시면 되는데요.

그 밖의 세금들은 큰 금액을 거래 하실때 알고 계셔야 하는 세금들 입니다.

몇몇 증권사의 광고 이벤트를 보면 국내 주식 수수료 무료 라고 광고를 하는 업체들이 많은데요. 막상 들어가 보면 0.0036%를 내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증권사 위탁 수수료가 무료 이며 유관기관제 비용 즉 증권사가 기관들에게 지불 해야 하는 0.0036%는 내야 한다는 뜻 입니다.

유관기관제비용을 모르시는 분들은 무료라 그래놓고 사기다 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0.0036%는 국내 주식 거래시 최소한으로 지불 해야 하는 금액 입니다.

또한 주식을 거래 할 때는 거래세가 발생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증권사가 조정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세금 입니다.

한국은 0.23% 미국은 0.00051% 입니다.

HTS, MTS 선택 ( 주식하는법 )

주식하는법

수수료 뿐 아니라 매일 사용 하게 될 MTS (Mobile Trading system), HTS(Home Trading System)가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 MTS는 핸드폰의 앱으로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HTS는 컴퓨터를 통해 거래하는 시스템 입니다.

이런 MTS와 HTS는 기본적인 기능들은 유사 하지만 증권사 마다 개성이 다르고 사용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릅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 하는 분들에겐 무엇보다 심플하고 조작이 간단하며 알아보기 쉬운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숙달 되신 분들은 조금 복잡 하더라도 각종 커스텀 기능과 다양한 도구 사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선호 합니다.

HTS, MTS 비교 및 장단점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세요

2. 해외주식 거래시 돈 버는 환전 꿀팁 ( 주식하는법 )

주식하는법

요즘 미국 주식 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아무래도 세계에서 손 꼽히는 우량한 회사가 많고 성장률도 안정적 이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등의 우량한 주식을 보면 단기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을 지속 하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10년 넘게 이어 오고 있죠.

회사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한국의 삼성이나 카카오 같은 우량한 업체가 미국 시장에는 정말 많이 있어 장기투자를 하는 분들에게는 유리한 시장인 것은 확실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요즘 해외 주식을 많이 하면서 크게 간과 하고 있는 부분이 환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환전 없이 원화로 미국 주식을 사는 기능이 생겨 많은 분들이 사용 하고 있는데요.

환전을 따로 할 필요없이 그때 그때 바로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장점은 정말 편리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수료와 환율이 적용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즉,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때 그때 환율의 적용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는 말 입니다.

예를 들어 10불 짜리 주식 1주를 샀을때 달러 환율이 1200원 이었다면 10불 X 1200원 = 12.000원 을 지출 하게 된것 인데요.

( 물론 이 밖에 환율 수수료, 거래세, 증권사 수수료 등이 붙겠지만 간단하게 환율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만약 이렇게 100 주를 구매 하였다면 120만원 을 지출 하게 되겠죠.

하지만 환율이 1.100원 일때 샀다면 110만원을 지출 하게 됩니다. 이것은 환율 차이로 10만원 손해를 볼 것이냐 이득을 볼 것이냐의 차이 입니다.

이 것이 만약 1천주를 산것 이라면 100만원, 1만주 라면 1000만원의 손해가 발생하는 것과 같습니다.

적은 금액을 투자 하기 때문에 괜찮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따지고 보면 매 투자시 거의 10% 씩 손해를 보고 투자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이 밖의 수수료와 세금 등을 고려 하면 더욱 많은 손해를 보고 투자를 하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투자금과 투자 수익을 제외한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에서 최대한 이득을 봐야 합니다.

중요한 부분인 만큼 서론이 매우 길었습니다.

그럼 주식 하는 법 환전 팁! 환전시 이득을 볼 수 있는 쉬운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환전 팁 ( 주식하는법 )

먼저 기본적인 환전 우대 수수료율이 높은 증권사를 선택하시는 것이 유리 하고 장기간 우대를 해줄 수록 유리 하겠죠.

환전 우대율이 높은 증권사 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기간이 끝나면 혜택이 더 좋은 증권사로 옮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주식하는법

다음은 바로 ‘달러 리치’ 라는 앱을 사용 하는 것 인데요.

참고로 무료 앱이며 광고 아닙니다.

‘나는 주식 거래하는 방법 대신 달러를 산다’의 저자이자 경제 칼럼리스트 박성현 님이 유튜브 구독자 분과 함께 만들었다고 하셔서 한번 다운 받아 보았는데요.

환전시에 정말 유용하게 활용 하고 있는 앱 입니다.

주요 기능은 실시간 세계 환율을 보는 것과 환율 계산 그리고 달러 투자에 필요한 투자 관리 기능 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이 앱을 사용 하는 것은 바로 아래의 기능 때문 입니다.

주식하는법

먼저 왼쪽 사진을 보면 기준 환율을 보여 주는데요. 살때와 팔때 적용 되는 가격을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오른쪽 사진을 보면 달러 투자 적합성이 나와 있는데요.

원달러 환율, 달러 인덱스, 달러 갭 비율, 적정환율 지수를 보여주고 O,X로 달러를 사도 괜찮은지 아닌지 달러투자 적합성을 보여 줍니다.

한국의 환율이 높고 미국의 환율이 낮을때 결국 모든 지수가 O로 표시 되는데요.

매일 보고 달러 투자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는 원달러 환율의 적정 환율 보다 낮게만 사도 충분히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안좋을때 환전을 하지만 않는다면 그것 또한 충분히 이득 입니다.

내 주식이 10% 빠지면 큰일 난것 처럼 불안해 하지만 자기도 몰래 손해 본 10%는 몰랐으니까 괜찮은 걸까요?

투자 전 10% 이득을 보고 투자 하면 주식이 단기적으로 10% 떨어졌을때 추가 매수 할 수 있는 돈이 늘어 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10% 이득을 보고 투자하여 10%가 오르면 20%가 오른 효과가 있겠죠.

이렇게 작은 전투에서 10%씩 이기다 보면 결과적으로 1년, 5년, 10년이 지났을땐 복리가 더해져 엄청난 승리를 맛보게 될겁니다.

정말 유용한 달러리치 앱 공유 하겠습니다.

3. 돈버는 주식 공부 ( 주식하는법 )

보통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고 관두는 개미들은 공부도 안하고 그저 누가 좋다 그런 주식을 공부도 안하고 본인의 철학도 없이 투자 했다가 날리는게 대부분 입니다.

어느 분야나 공부를 꼭 해야 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 겠죠.

하지만 주식 투자에 관한 공부를 막상 시작하려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고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앞서 엄두가 안나는게 현실 입니다.

그럼 주식하는법 보다 먼저 주식 거래하는 방법 쉽게 배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좋은 주식 책 읽기

책을 읽는 것은 너무 뻔한 방법 같지만 주식에서 만큼은 필수 라고 생각 합니다.

투자를 시작하며 읽게 되는 주식 책들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꿔주며 투자 철학, 투자 방식, 마인드셋, 기술적인 부분 등 투자에 관한 모든 부분에서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철학을 배우며 자신의 투자 철학을 확립하고 어떻게 주식을 선택하며 어떤 마인드로 변동이 심한 주식 시장의 파도를 이겨내는지 정말 투자에 꼭 필요한 부분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필자는 무지한 상태에서 주식을 시작하고 정말 많은 수업료를 내며 배우고 결국 다시 책으로 공부를 시작 했는데요.

진작에 이런 책들을 접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참 많이 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 보다도 먼저 투자 철학을 배우고 내 상황에 맞는 투자 방식 그리고 어떤 마인드와 계획을 가져야 하는지가 결국 더 중요한 부분 이었죠.

물론 좋은 책을 읽고 공부를 한다 해도 미래를 예측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내가 어떤 이유로 주식을 사는지 또 어떤 이유로 파는지 적어도 승패를 인정 할 만한 자신만의 소신과 관점을 갖게 되고 기준이 생기며 이는 수익을 늘리고 손해를 줄이는 현명한 마인드를 갖게 합니다.

주식을 시작 하려 하시는 분들이나 이제 시작을 하신 분들 이라면 주식에 투자 하듯 조금만 이라도 좋은 주식 책을 읽는데에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이 투자는 장기적인 배당금이 되어 되돌아 오리라 생각 됩니다.

좋은 주식 책 추천 글 링크 공유 합니다.

아래 링크에는 주린이들을 위한 최근 베스트 셀러 부터 고전 까지 어떤 내용을 담아 냈는지 자세히 나와 있으니 꼭 참고 하시고 좋은 책을 고르시길 바라겠습니다.

2. 유튜브 방송으로 좋은 정보 얻기

유튜브로 처음 주식 하는 법을 배우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곤 방송으로 얻은 정보를 통해 수익을 보신 분들도 많지만 손해를 본 분들도 참 많습니다.

주린이들이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누가 이 주식 좋다 해서 샀다가 큰 손해를 보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방송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식 방송에서 추천한 주식을 샀다가 손해를 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방송을 하는 분들도 사람이고 100% 맞을 수는 없는 것 이겠죠. 그래서 방송에서도 늘 언급 되는것이 투자는 본인의 책임이다 입니다.

하지만 좋은 방송을 찾아 양질의 정보를 얻는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는데요.

우리가 긴 시간을 들여 정보를 얻고 기업을 분석하며 공부 할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 입니다.

특히 미국 주식의 경우 여러 커뮤니티나 전문가의 정보를 얻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영어 때문에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 인데요.

이런 많은 정보들을 요약해서 방송 해주는 채널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예전보다 정말 쉽게 많은 정보를 얻고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많은 정보들을 얼마나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투자 철학과 투자 방식에 따라 소신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는가 입니다.

어떤 기업 정보를 얻는다 하여 그 정보가 무조건 오르는 주식은 아니며 설령 주가가 떨어진다 해도 그 기업의 미래와 가치를 보고 투자 했다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주가는 큰 의미가 없을 것 입니다.

따라서 많은 정보를 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분명한 이유와 계획을 가지고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3. 증권사 리포트 공부

주식하는법

출처 : 미래에셋증권

각 증권사 마다 전문가들의 리서치 리포트를 제공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기업 분석과 산업 분석 그리고 주요 지표와 시장 통계 등을 간단하게 요약하여 제공 합니다.

말로 들으면 어려운 것들 이지만 막상 보면 정말 심플하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주식 등을 소개 합니다.

이런 정보들은 전문가 들도 회사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하는 만큼 양질의 정보를 제공 하는데요.

무료로 제공 되며 필요한 정보들을 잘 요약해서 정리 해놓은 리포트로 안보는게 손해일 정도 입니다.

4. 기업 재무제표 확인 하기

주식하는법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투자 하고자 하는 기업의 재무제표와 기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해야 합니다.

방송이나 리포트 그리고 여러 리서치를 통해 공부가 되어 있다해도 다시 한번 확인해서 나쁠게 없는 파트 입니다.

증권사 MTS에 기업정보만 클릭해도 주가 정보, 관련 뉴스, 주주정보, 재무비율, 배당,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출 비중추이, 경쟁사 분석 등등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제공 합니다.

재무제표 또한 증권사 앱이나 HT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고 포털 사이트나 금융감독원 DART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보고 분석 하는 방법은 조금 공부가 필요한 부분 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아래 세 가지를 보면 됩니다.

  1. 손익계산서 – 얼마를 벌고 얼마가 남았는지 수입과 지출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2. 재무상태표 – 기업의 돈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기업의 자산과 부채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3. 현금흐름표 – 실질적인 현금이 제대로 들어오고 있는지 투자나 재무 활동으로 흘러가는 요소 등 현금의 흐름을 확인 할 수 있다.

4. 주식 거래 방법 ( 주식하는법 )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숙지 했다면 본격적으로 주식하는법 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각종 영상 그리고 리포트로 공부를 했다면 실전 경험을 통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미 한권이라도 주식 책을 읽은 분들이라면 처음부터 한 주식에 꼿혀 올인을 하는 무지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먼저 적은 투자금으로 분산 투자하여 자신을 시험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자신만의 포트폴리오에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조금씩 투자금을 올려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주식 거래 하는 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 보겠습니다.

1. 증권사 계설 ( 주식하는법 )

주식하는법

주식 하는 법 첫번째는 먼저 증권사 이벤트 등을 확인하고 본인에게 유리한 증권사를 선택 합니다.

요즘은 직접 찾아갈 필요 없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정말 간단 한데요.

본인 명의의 휴대폰과 신분증만 있다면 증권사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계좌 개설이 가능 합니다.

증권사 이벤트 및 수수료 비교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세요.

2. 예수금 입금 ( 주식하는법 )

주식 하는 법 두번째 예수금 입금 입니다.

예수금 이란 투자를 위해 개설한 증권사 계좌에 입금한 돈을 뜻 하는데요.

투자를 하기 위해 미리 증권계좌에 돈을 넣어두고 투자를 할때 차감 하는 방식입니다.

**주식을 사고 팔아서 생기는 금액은 예수금으로 다시 입금 되며 바로 투자금으로 사용 될수 있으나 출금이나 이체는 2 영업일이 지나야 가능 합니다.**

**은행 CD기를 통한 출금을 원하면 출금가능 지급결제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 방법은 영업점에 방문 하여 신청 가능 합니다.**

3. 매수와 매도 ( 주식하는법)

주식하는법

주식 하는 법 셋. 주식 매수 매도 하기.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을 뜻하며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뜻 하는데요.

컴퓨터를 이용한 HTS나 모바일을 이용한 MTS를 다운 받아 매수와 매도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충분한 리서치가 끝나고 매수를 결심 했다면 주식주문 페이지에서 사고자 하는 주식의 수와 매매 금액을 입력하여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주문이 체결되면 알림이 뜨고 보유 주식 페이지 에서 매수한 주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매도 또한 마찬가지로 매도 페이지에서 팔고자 하는 주식의 수와 가격을 입력하고 매도 버튼을 누르면 주문이 들어가고 매도가 체결되면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주문을 넣었다 하여 무조건 체결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을 높게 매수 하거나 낮게 매도한 것이 당연히 먼저 체결이 되며 많은 양의 수량을 주문한 사람이 우선 순위가 되기 때문에 그 사이 주가가 변동되면 미체결이 되는 것 입니다.

TIP: 호가창을 확인하면 매수나 매도 잔량이 표시 되는데요. 이는 잔량이 다 체결 된 후 내가 넣는 주문이 체결 된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매수를 원할때 호가창을 확인하고 잔량이 많다면 그 보다 조금 높은 금액으로 주문을 넣으면 주문이 체결 됩니다.

이는 빠른 매수, 매도를 원할때를 설명 드린 것이며 권해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자신이 매수 혹은 매도 하려는 금액에 주문을 넣고 그 가격에 체결이 안된다 하더라도 자신만의 기준을 지키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주식하는법

여기까지 주식하는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정보를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이 길어졌지만 실제로 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주식 책을 읽고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기준을 확립 시키고 시장과 기업에 대한 공부에 시간을 먼저 투자 하는 것이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방법 입니다.

공부도 하지 않고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신다면 손해를 볼 확률이 높습니다.

트레이더가 목표라면 많은 공부와 경험이 뒷바침 되야 합니다.

현명한 투자자가 목표라면 꾸준히 시장과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가치투자, 장기투자 하며 작은 파동에 흔들리지 않는 철학과 마인드를 가지셔야 합니다.

거래하는 방법

친절한 ‘금융+자산’ 설명입니다. 어려운 금융을 알면, 자산 쌓기도 쉬워집니다.

#. 직장인 안모(33)씨는 코스피·코스닥 분위기가 가라앉고 코인 수익률도 시들해지기 시작한 올해 중순부터 '비상장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겨우 1, 2주 배정받는 공모주마저 최근 들어 '따상(공모가 대비 2배 시초가 형성 후 거래하는 방법 상한가)'조차 못 하는 경우가 늘자, 기업공개(IPO)보다 더 앞선 단계에서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거죠. 안씨는 "비상장 기업 중엔 생각보다 유명한 알짜 기업들도 많다"며 "최근 거래 플랫폼이 급격히 늘면서 젊은 세대에선 가장 '핫'한 투자처가 됐다"고 귀띔했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컬리(마켓컬리), 야놀자 등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는 겁니다.

1년 만에 시장 규모 2배로. MZ세대 몰려드는 비상장주식 투자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제도권 시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장외시장(K-OTC)이 유일한데요, 25일 기준 이 시장에 상장된 종목 수는 146개, 시가총액은 34조 원에 육박합니다. 종목 수가 10개 적었던 지난해(약 16조 원) 대비 시총이 2배 이상 불어난 셈이죠. 하루 평균 거래 금액도 2018년 27억7,000억 원에서 지난해 51억5,000만 원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는 이 수치가 64억7,000만 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제도권 외 사설 비상장주식 투자 플랫폼도 덩치를 키우고 있습니다. 두나무가 삼성증권과 함께 서비스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출시 2년 만에 회원 수가 80만 명까지 불어났는데, 회원의 45%가량은 2030세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무려 6,000개가 넘습니다. 이밖에 400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는 '스타트업 PSX'와 신한금융투자의 '서울거래소 비상장'이나, '비마이유니콘', '네고스탁' 등의 선택지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관심이 쏠리는 가장 큰 이유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대박' 사례 덕분입니다. 상장 전이지만 기업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곳에는 일찌감치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난 겁니다. 공모주보다 저렴한 가격에 많은 수량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요소 중 하나죠.

일반적 주식 투자와는 방식 달라요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게시글을 통해 1:1로 협의하는 방식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캡처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K-OTC에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이죠.

금투협이 지정한 34개 증권사 중 어떤 곳의 계좌를 이용하든 상관이 없고, 투자금 10억 원 미만 소액주주에게는 양도세를 면제해주는 등의 세제 혜택도 있습니다. 특정 요건을 만족해야만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튼실하고 검증된 비상장기업이라는 장점도 있죠. 그러나 거래 가능한 기업 수가 적다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이나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의 경우 기본적으로 매도자와 매수자의 '1대 1 거래'에 기반해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

관심 있는 종목을 원하는 가격에 내놓은 판매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1:1 협의를 진행하거나, 본인이 직접 특정 가격에 매수하고 싶다는 게시글을 등록해 판매자를 찾는 겁니다.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시스템이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통상 거래는 증권사 안전거래 시스템 아래 이뤄져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러나 소기업 10%, 중견·대기업 2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데다 증권거래세가 0.45%로 꽤 높은 편입니다.

이 밖에 개인투자조합이나 엔젤클럽,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활용하면 훨씬 큰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설 장외주식 사이트 게시판에서도 이메일과 전화를 이용한 개인 간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허위매물이나 '먹튀'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회사에 투자할까. 플랫폼·바이오가 '대세'

비상장주식시장에선 '숨은 보석'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상장 가능성이 높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내야 하죠.

현재 장외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대체로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받는 친숙한 스타트업들입니다. 핀테크, 플랫폼이나 제약·바이오 기업이 대표적이죠. 기업 가치가 28조 원에 가까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마켓컬리'의 컬리, 야놀자 등은 이미 높은 가격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우량 종목'이 모이는 K-OTC에서 LS전선이나 포스코건설, 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 계열사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상장기업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아 시장 가격이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실적 대비 과도하게 높아 '거품' 논란이 항상 따라다니며, 상장에 실패할 경우 가격이 폭락하기도 합니다. 시세조종에도 취약하죠. 실제로 K-OTC에서 9월부터 거래된 '두올물산'의 경우 107원으로 시작한 거래가가 연일 폭등해 한 달 만에 12만 원대까지 높아졌다가, 또다시 한 달 만에 4만 원대로 떨어진 뒤 곧장 14만 원대로 다시 오르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여러 지표를 활용해 기업 가치를 충분히 살펴본 뒤 비상장주식 투자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비상장기업은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경우가 많거든요.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밝힌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공신력 있는 벤처캐피털(VC)이 투자한 곳인지 확인하고 ②기업의 발표를 100% 믿지 않아야 하며 ③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해봐야 한다. 여윳돈으로 소액을 분산투자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기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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