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조. 진화한 개미들 어떤 종목 담았나 - 머니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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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딜링룸 전경 /사진=국민은행 제공

[팍스넷뉴스 임성지 기자] 재무구조 악화를 이유로 거래가 정지됐던 비츠로시스의 주권매매거래가 12일 재개됐다. 지난 1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상장시장위원회 심의 결과 관리종목 사유를 모두 해소하며 30조. 진화한 개미들 어떤 종목 담았나 - 머니투데이 상장유지가 결정된데 따른 것이다.

2019년 4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개시신청을 한 비츠로시스는 인가 전 인수합병(M&A)방식으로 회생을 시작했다. 회사는 2020년 4월 브이에이치1(VH1)을 최대주주로 맞이한 이후 3년 4개월 만에 거래 재개를 알리게 됐다.

지난달 15일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비츠로시스는 ▲최근 4사업연도의 연속 영업손실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 차감전계속사업 손실에 대한 관리종목 사유가 해소됐다. 자본잠식도 해소됐으며 유동비율(222%) 및 부채비율(52%) 등 재무건전성도 대폭 개선됐다. 신임 대표를 포함한 신규 경영진들이 재무구조 개선에 적극 나선 결과다.

비츠로시스의 안정적인 매출도 거래재개 결정에 영향을 줬다. 회사는 지난해 매출 16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매출(41억원) 대비 311% 상승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53억원을 기록, 전년도 당기순손실 대비 흑자전환 했다.

업계 관계자는 "비츠로시스가 기업·정부간 거래(B2G) 사업을 꾸준히 수주하며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재무 안정화를 모색한 점이 주효했다"며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도 37.3%로 안정적인 경영체제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기재 비츠로시스 대표는 "임직원, 주주, 채권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지원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거래재개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이익을 환원하는 등 모범적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비츠로시스는 자동제어시스템 전문 제조기업이다. 분산제어시스템, 자동제어감시(SCADA) 시스템, 유·무선TM(Tele-Metering)/TC(Tele-Control), 원자력 현장제어반, 승강장안전문 모터 및 개별제어반 등을 개발해 정부 및 공공기관, 30조. 진화한 개미들 어떤 종목 담았나 - 머니투데이 대형건설사,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철도 전력계통 디지털 구축 ▲지능형 전력계통 구축 ▲철도교통관제센터 이중화 시스템 구축 사업등을 진행하고 있다.

주식거래 하루 30조. 진화한 개미들 어떤 종목 담았나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경 /사진=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경 /사진=국민은행 제공

# 30대 직장인 이모씨는 '주린이'(주식+어린이의 합성어)다. 증권사 계좌를 만들고 직접 주식 투자를 한 지 이제 2개월 남짓, 주변 친구들의 추천으로 관심을 갖게 됐다. 그는 "스포츠나 게임 이야기만 하던 친구들이 요새는 모일 때마다 주식 이야기를 한다"며 "관심이 없으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주식 시장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이씨 같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증시에 돈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주식 거래대금은 하루에만 30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거래량도 어마어마하다. 펀드에 넣어둔 수천 만원을 환매해 직접 투자에 나선 이들,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거나 신용융자를 받아 투자하는 이들도 심심찮게 보인다. 레버리지, 인버스 등 고위험군 상품에도 돈이 몰린다.

주식 시장이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마땅히 돈을 둘 곳이 없어서다.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세계 주요국들이 너도나도 제로금리를 선언하면서 유동성이 크게 늘었지만 투자처가 좁아졌다. 기껏해야 1~2%에 불과한 은행 예·적금도, 규제가 확대되고 있는 부동산도 매력이 떨어진다.

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연령대에 걸쳐 계좌 개설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주식에 큰 관심이 없던 젊은 층의 변화가 눈에 띈다.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상황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으려는 개인 투자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센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신규 비대면계좌 수는 지난해 1분기에 비해 3.2배 증가했다. 개설 고객의 연령대는 20대가 32%, 30대가 2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과거 2년간 신규유입 고객 중 22.9%를 차지했던 20대 고객 비중이 올해 26.5%로 늘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는 3187만2476개로 지난 5월 기준 경제활동인구(2820만명) 수를 훌쩍 넘어섰다. 언제든 주식 투자에 투입될 수 있는 대기자금은 168조원 상당이다. 투자자예탁금, 파생상품 거래예수금, 신용융자 잔고 등을 모두 더한 수치다. 이는 지난 2월 말에 비해 20조원 이상 늘었다.

일일 거래대금, 회전율도 모두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합산한 일일 거래대금은 지난 3월부터 꾸준히 15조원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 11일에는 무려 30조4955억원이 거래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10조원 안팎이던 예년에 비해 거래액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다. 코스피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월별 회전율도 각각 10%와 80% 이상으로 평년대비 2배 가까이 높아졌다.

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임종철 디자인기자 /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폭락장이 시작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개인 투자자들은 우량주 매수에 열을 올렸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56,000원 ▼1,100 -1.93%) 를 무려 5조3954원어치 순매수했고 현대차 (202,000원 ▲1,000 +0.50%) (1조1624억원), SK하이닉스 (90,400원 ▼1,400 -1.53%) (8715억원), 삼성SDI (554,000원 ▼6,000 -1.07%) (5708억원) 등을 사들였다.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이 삼성전자 등 대형주 투자가 늘어난 원인으로 꼽힌다. 실제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과 반등을 시작한 2009년 삼성전자는 코스피 수익률을 크게 뛰어넘었다. 이 같은 학습 효과가 주린이들의 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이 밖에 조금 더 똑똑해진 개미들은 추가 폭락을 기대하며 증시가 하락하면 수익이 나는 인버스 상품에도 큰 돈을 투자했다. 지난 3월부터 2개월여간 'KODEX 200선물인버스2X (3,275원 ▲90 +2.83%) ' 상품에 2조원이 몰렸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폭락한 유가의 반등을 기대하며 'KODEX WTI원유선물(H) (15,215원 ▼580 -3.67%) '에도 1조6000억원을 쏟아부었다.

폭락세가 진정된 5월부터 개인들은 성장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NAVER (231,500원 ▼3,500 -1.49%) , 카카오 (67,500원 ▼2,200 -3.16%) 등 언택트(Untact·비대면) 관련주와 셀트리온헬스케어 (68,900원 ▼400 -0.58%) 같은 제약·바이오주 투자가 늘어났다. 개인들은 NAVER를 5384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삼성전자(5297억원) 보다 많은 주식을 사들였고 카카오(3449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2316억원) 등에도 매수세가 집중됐다.

특히 최근에는 코스닥 스몰캡(소형주)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몇 개월 주식 시장을 경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내기 위해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 나선 것이다. 지난달 이후 개인들의 코스닥 시장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5G 장비주인 케이엠더블유 (33,800원 ▲1,200 +3.68%) , 카지노 업체 파라다이스 (16,050원 ▼100 -0.62%) 등이 포함돼 있다.

외국인과 기관에 휘둘리던 개미들의 모습은 자취를 감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개인들은 주식 관련 유튜브, 서적 등을 통해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스터디 모임도 크게 늘었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저가 우량주, 코로나19 관련주, 경기 민감주 등의 순서로 매수해 온 개인 투자자들의 모습을 보면 발전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신용거래 종목별로 발생할 수 있는 재무 리스크, 기업규모 리스크, 가격변동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및 신용집중 리스크 등을 고려하여 회사가 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신용거래 리스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제3-7조(적용방법)
회사는 종목선정을 위한 종목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사가 정하는 주기에 동 위원회를 개최하여 다음 각 호에 따라 종목별 재무현황, 가격변동성, 유동성, 신용거래융자 비중 및 기타 시장정보 등을 활용하여 신용거래 가능종목을 선정하고 신용거래 보증금률 및 종목별 신용거래한도 등을 차등 적용하여야 한다.
1. 재무현황(매출액, 당기순이익, 부채비율, 자본금 등) : 종목별 실적발표 주기에 맞춰 리서치 관련 부서 등에서 조사한 자료를 고려하여 신용매수 가능종목 선정 및 종목별 신용거래한도 차등
2. 가격변동성 : 회사가 정한 일정기간 동안의 가격변동률이 일정수준 이상일 경우 일정기간 동안 신용매수 금지 또는 신용거래한도 축소 조치
3. 유동성 : 회사가 정한 일정기간 동안의 일평균 거래량(금액)이 일정수준을 하회(상회)할 경우 신용매수 금지 또는 신용거래한도 축소 조치
4. 신용거래융자 비중과 관련하여 다음 각 목의 조치
가. 특정 종목의 시장전체 신용거래융자 비중이 일정수준을 초과할 경우 신용매수 금지 또는 신용거래한도 축소 조치
나. 고객 1인당 동일종목에 대한 신용거래융자 한도를 해당 종목 전체 신용거래한도의 일정률을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
5. 기타 시장정보(시가총액, 불공정거래 공시 등 시장공시사항 및 영업환경 악화와 같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풍문 등을 말한다)와 관련하여 다음 각 목의 조치
가. 한국거래소가 공표하는 투자주의 종목은 지정일로부터 5거래일 동안 신용거래 매수 불가
나. 일정기간 동안의 시가총액이 일정수준을 하회할 경우 신용매수 금지 또는 신용거래한도 축소 조치
다. 대주주 횡령, 검찰 고발, 부도설 등 해당 회사의 영업에 급격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시 발생시 신용매수 금지 및 신용거래한도 축소
회사가 정한 종목별 신용거래한도를 초과하여 신용을 제공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당 종목의 유동성, 시가총액, 가격변동성 등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야 하며, 회사의 위임전결기준에 따른 결재를 득하여야 한다.
회사는 신용거래 불가 종목을 선정하거나, 종목별 보증금률 등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정한 방법에 따라 고객에게 즉시 공지하여야 한다.
신용거래 불가 종목 선정을 위한 사례는 별표 4과 같다.
보증금률 및 담보유지비율 차등적용을 위한 사례는 별표 5와 같
종목별 신용거래융자 한도 차등적용을 위한 사례는 별표 6과 같
제3-8조(고객별 리스크관리의 의의)

회사는 신용거래시 고객의 자산, 투자목적 및 투자성향, 외부 신용평가기관의 정보 등을 활용한 신용거래리스크관리기준을 마련하고 동 기준에 따라 신용거래 여부 및 신용거래 기준(신용거래융자한도, 기간, 이자율, 신용거래보증금률, 담보유지비율 등)을 적용한다.

제3-9조(적용방법)
회사는 외부 신용평가기관이 제공한 고객의 신용등급 등을 고려한 자체의 신용거래리스크관리기준에 의하여 고객별로 신용거래융자 한도를 차등하여 설정할 수 있으며 일정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신용거래 약정을 체결하지 아니한다.
회사는 고객과 신용거래약정을 체결함에 있어 고객에게 신용거래의 위험성 및 임의상환제도 등을 충분히 고지하여 신용거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여야 하며, 신용공여 이자율이 협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투자회사별로 비교 공시되고 있다는 사실을 고지하여야 한다.
회사가 제1항에 따라 정한 고객별 신용거래융자 한도를 초과하여 신용을 제공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고객의 개인별 상환능력, 담보의 충분성, 과거 매매패턴, 거래종목의 가격변동성 등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야 하며, 회사의 위임전결기준에 의한 결재를 득하여야 한다.
회사는 신용거래 고객과의 연락이 가능한 방안(전자매체 포함)을 마련하여 담보관리 등의 고객자산 보호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보관리를 위해 실시간으로 고객과 연락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 적절한 연락수단을 제공하지 않은 고객에 대하여 신용거래를 제한할 수 있다.
회사는 신용거래 상환기일을 준수하지 못하거나 추가담보요구에 불응하여 임의상환 처리를 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준을 마련하여 향후 신용거래 여부 및 신용거래의 조건을 정함에 이를 고려하여야 한다.
회사는 동결계좌 적용을 일정기간 동안 수회 이상 받거나 미수금이 과대하게 발생한 고객에 대해서는 신용거래를 제한하거나 신용거래를 허용하는 경우에도 신용거래의 조건을 달리 적용하여야 한다.
회사는 신용거래 보증금률이나 담보유지비율 등의 제도 변경이 있을 경우 신용거래 고객에게 공지하여 제도변경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외부 신용평가기관의 고객 등급에 따라 신용거래융자 한도 설정에 관한 사례는 별표 7과 같다.
신용거래계좌 개설 불가 고객 선정기준 설정을 위한 사례는 별표 8과 같다.
고객등급별 융자기간, 이자율, 신용거래 보증금률, 담보유지비율 차등 적용을 위한 사례는 별표 9와 같다.
제3-10조(리스크관리 내부통제의 의의)
신용거래 리스크관리 내부통제는 회사가 신용거래를 통한 수익창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인식·측정·통제하여 적정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실무적인 수단을 제공하는 과정을 말한다.
현금거래에 비해 신용거래는 회사와 고객이 시장의 가격변동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크기 때문에 회사는 신용거래를 권유, 제공, 유지함에 있어 다음 각 호에 따라 신용거래 리스크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를 하여야 한다.
1. 회사는 회사의 경영전략과 부합되게 리스크 수용정도 또는 리스크 감내수준을 책정하여야 한다.
2. 회사의 신용거래 업무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정확히 인식·측정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리스크 수용정도 또는 감내수준 범위 내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감시·통제할 수 있는 내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제3-11조(내부통제의 구성 및 역할)
1. 리스크관리위원회 : 회사의 총 신용거래 한도 설정 및 신용거래 리스크관리와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2. 종목선정위원회(영업추진 관련 부서, 리서치 관련 부서, 리스크관리 부서 및 준법감시 부서 등으로 구성) : 신용거래 가능종목 선정 및 신용거래 조건의 차등적용 등을 위한 종목을 분류한다.
3. 신용거래업무 주관 부서 : 신용거래 보증금률, 담보유지비율 등 신용거래 조건 및 종목선정기준 마련 등 신용거래 관련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4. 리스크관리 부서 : 다음 각 목의 역할을 수행한다.
가. 회사의 신용거래 리스크관리 정책 및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나. 신용 미상환 위기상황에 대한 리스크 시나리오 구성 및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른 대책을 마련한다.
다. 풍문, 시세조종, 작전 등으로 인한 시세 급등락 종목을 모니터링하고 신용거래 주관 부서에 조치사항을 통보한다.
5. 준법감시 부서 : 직원의 신용거래업무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 준수여부를 감시하고 신용거래를 활용한 불법 매매(시세조종, 부정거래 등)를 모니터링하고 통제한다.
제3-12조(준법감시)
회사는 고객별 신용거래한도 증액, 신용거래 가능종목 선정 등 신용거래업무가 제반 신용 관련 법령 및 내부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상시 감시하여야 한다.
회사는 고객이 신용거래의 구조와 위험성 등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신용거래설명서(핵심설명서 포함) 및 약관의 내용을 설명하고 고객의 서명(HTS 상의 공인인증서 확인을 포함한다) 등의 방법으로 확인받아야 한다. 다만, 은행연계계좌 등 고객과 직접 대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로 핵심설명서를 설명하고 녹취하여야 한다.
회사는 고객의 재산상황, 투자목적 및 투자성향 등을 고려하여 신용거래계좌 설정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Know Your Customer), 이를 위하여 지점의 계좌개설담당자 및 계좌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명의무 및 고객주의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준수여부를 감시하여야 한다.
회사는 신용거래를 활용한 불법적인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를 상시 감시·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야 한다.
회사는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고객이 신용거래 위험(담보유지비율의 급격한 하락 등을 말한다.)에 노출될 것으로 판단할 경우, 즉시 연락 가능한 고객 통보지 정보를 확보하여 관리하여야 한다.
제3-13조(추가담보 요구 통지방법)

회사가 고객과 추가담보 요구의 통지방법을 휴대전화 단문메세지(SMS)로 합의한 경우에도 추가담보 요구의 통지는 SMS와 내용증명 우편, 통화내용 녹취, 전자우편 및 다음 각 호의 요건에 맞는 팝업 등의 방법 중 하나 이상을 병행하여야 한다.

1. 온라인 인터넷 거래를 위한 화면(인터넷 홈페이지 포함)을 이용할 것
2. 고객이 로그인 후에 추가담보 요구 통지문이 팝업형태로 공지될 것
3. 아이디(ID) 또는 로그인 비밀번호 등을 통해 본인이 해당 내용을 확인하였음을 입증할 수 있을 것
제3-14조(추가담보 요구 통지내용)
회사는 추가담보 납입요구 통지시 및 반대매매처리 후 각각 1회 이상 SMS 등 고객과 합의한 방법으로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
회사가 SMS 등을 이용하여 제1항의 통지를 하는 경우 별표 10-1의 예시에 따른다.
제3-15조(추가담보 납입기간)
제3-16조(임의처분대상 주식수량 산정방법)
회사는 금융투자업규정 제4-28조 제1항 각 호에 따라 만기 미상환, 담보유지비율 미달, 이자ㆍ매매수수료 및 제세금의 연체 등으로 담보증권을 임의처분 하는 경우 임의처분 제비용을 제외한 매도금액 전액을 신용공여금액 상환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임의처분 대상 증권수량을 산정하여야 한다. 다만, 담보증권 전량을 임의처분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1항의 임의상환을 위한 주식처분수량 산정방식 예시는 다음과 같다.
제3-17조(담보 및 보증금으로 제공되는 상장주권 등의 평가)
회사는 금융투자업규정 제4-26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신용거래와 관련하여 담보 및 보증금으로 제공되는 상장주권(주권과 관련된 증권예탁증권을 포함) 또는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을 당일 종가(당일 종가에 따른 평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최근일 기준가격)로 평가한다. 다만,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회생절차개시신청을 이유로 거래 정지된 경우에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평가한 가격으로 한다.
회사가 금융투자업규정 제4-25조 제2항에 따라 징수하는 신용거래보증금을 상장주권으로 징구한 경우 당일 종가로 평가하며, 같은 규정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징수하는 신용거래보증금율을 산정하는 경우에도 당일종가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제1항 및 제2항과 관련하여 담보 및 보증금으로 제공되는 상장주권 평가의 예시는 별표 11과 같다.
회사가 금융투자업규정 제4-26조 제3항에 따라 동 규정 동조 제1항 제2호에 불구하고 당일 종가에 따른 평가를 적용하지 않기로 합의한 경우에는 당해 합의에 따라 담보증권을 평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다음 각 호에 따라 그 합의내용을 기록하고 이를 유지·관리하여야 한다.
1. 약관·설명서를 통해 합의한 경우 해당 사항을 설명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고객의 서명
2. 별도로 고객과 합의한 경우 고객의 서명이 포함되어 있는 합의 서류
제4-1조(목적)

본 30조. 진화한 개미들 어떤 종목 담았나 - 머니투데이 편의 규정은 증권회사가 연계신용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연계신용의 대출약정 체결조건, 반대매매, 위험고지 등 리스크관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투자자를 보호하고, 증권회사가 연계신용 리스크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4-2조(연계신용업무의 정의)

연계신용업무란 증권회사의 고객(당해 증권회사와 신용공여에 관한 약정을 체결한 투자자를 제외한다. 이하 같다.)이 해당 증권회사와 업무제휴 관계를 맺은 상호저축은행, 할부금융회사, 보험사 등 타 금융기관(이하 ‘저축은행 등'이라 한다)에 본인 명의 증권계좌의 증권 및 예수금 등을 기초로 온라인 등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고, 저축은행 등이 고객의 증권계좌를 담보로 대출을 제공함에 있어 증권회사가 저축은행 등의 주식매입자금대출을 중개ㆍ주선 또는 대리하는 업무(증권회사가 금융위원회에 신고하여 영위하는 제3자 담보권의 관리업무를 포함한다)를 말한다.

제4-3조(총칙)

증권회사는 이 장의 기준을 충족하는 저축은행 등에 한하여 연계신용업무를 제휴 할 수 있다. 다만, 이 장의 기준 이외에 추가적인 주식매입자금대출 취급기준을 적용하는 경우 증권회사와 저축은행 등이 협의하여 적용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주식 거래 요건 강화

국내 비상장 안전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 7월 1일부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거래 가능 종목 제한 및 정책 변경사항을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기준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일반투자자 매매 가능 종목은 두나무, 야놀자, 케이뱅크, 오아시스, 루닛 등 총 50개다. 변호사, 회계사, 증권사 전략 컨설팅 출신으로 이뤄진 ‘종목심사위원회’가 대상 기업들의 재무 요건을 심사해 일반투자자 대상 거래 종목을 선별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일반투자자 대상 비상장 주식 유통을 원하는 기업은 지난 3월 상향 조정된 신규 등록 30조. 진화한 개미들 어떤 종목 담았나 - 머니투데이 기업 심사 기준을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하며 공시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기업은 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이슈가 발생하면 직접 공시해야 하며, 공시는 플랫폼 내에 바로 게재된다. 다양한 변수에 면밀하게 대비하기 위해 각 발행기업의 공시 책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과의 긴밀한 연락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이상 거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허위 게시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상향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판매할 때는 매물 인증을 필수로 거쳐야 하며 계좌에 보유한 매물보다 더 많은 매물을 중복으로 등록할 수 없게 했다.

전문투자자 대상 거래 가능 종목은 약 4천개 이상으로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 모두 거래 가능하다.

투자 경험 요건으로 ▲금융투자상품 잔고 최근 5년 중 1년 이상 월 말 평균 잔고 5천만원 이상을 충족하고 ▲본인 1억원 이상 또는 부부 합산 1억5천만원 이상이라는 소득 요건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재무위험관리사 등 해당 분야 1년 이상 종사 등 전문가 요건 ▲부부합산 거주 부동산 관련 금액을 제외한 순자산가액 5억 이상 등 요건 중 한 가지 이상 충족할 경우 전문투자자로 분류된다.

    2022.06.28 2022.06.23 2022.05.13 2022.05.11

전문투자자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삼성증권을 통해 신청 후 심사 절차를 거쳐 전문투자자 등록을 한 후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인증 후 이용 가능하다.

두나무 관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변경된 정책을 통해 검증된 비상장 주식을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거래할 수 있어 투자자 불안감 해소 및 비상장 시장 신뢰도와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일반투자자, 전문투자자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성장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 더 다양한 비상장 기업을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가능 종목 수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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