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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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소소함

[도서]『비트코인의 미래』, 바비 C.리 / 비트코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투자를 결심하게 된 책을 소개합니다.

[도서]『비트코인의 미래』, 바비 C.리 / 비트코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투자를 결심하게 된 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 입니다.

오늘 가지고 나온 책은 『비트코인의 미래』 라는 책입니다.

이 책도 전자책으로, 스마트폰으로 읽었습니다.
오프라인 책으로는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452페이지에 달하는 책 이니 만큼, 전자책으로도 규모가 상당해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잘 모르는 생소한 분야이고 보니. 하나하나 이해와 생각을 하면서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를 동반해서 읽다 보니, 이것도 읽는 시간이 오래 걸린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이 책!!
저에게 신세계를 보여주는 듯한, 밝은 광명을 비추어주는 듯한 느낌의 책 이었답니다.

사실, 저는 비트코인에 문외한입니다.
하나도 몰랐지요~
그래서 비트코인이라고 하면, 일단 제쳐놓고 생각을 해 왔던 터였고,
그 가치에 대해서 생각을 아예 시도조차 해보지 않으려고 했었지요~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주변의 관심도의 증대와, 각종 언론매체 등에서 연일 떠들어 대는 비트코인에 대한 논란과 기사를 접하면서,
과연 이것은 무엇인가?
제대로 알아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비트코인의 미래』 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저자의 비트코인에 대한 자세에 매료되었고, 강한 의지와 자부심으로 강력하게 비트코인의 세계에 뛰어들라는 조언에 힘입어,
업비트에 가입하고, 소소한 금액이지만 약간량의 비트코인을 구매 하기까지 했습니다.
(연일. 투자금액 대비 하락하는 추세라서.. 기분은 상당히 안 좋습니다만.. 후덜덜..)

이 책의 저자는 바비 C.리 라고 하는 중국계 미국인 입니다.
책에서 저자는 자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를 해주는데요~ 중국 출신인 조부모와 외조부모, 그리고 부모와 외갓집 등의 다양한 사업과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그 피를 이어받아 자기도 사업이라든지 투자에 대해서 일각연이 있다는 설명을 곁들입니다.
저자는 스탠퍼드대를 졸업하고 월마트, 야후 등에서 경력을 쌓은 후, 중국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BTC차이나를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BTCC를 개설하여 비트코인의 전파에 앞장섰던 전례가 있는 입지전적인 인물 입니다.

무섭게 강한 의지로~ 비트코인이 뭔지도 몰랐던 세상에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비트코인을 널리 알리고, 어떻게 하면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와 주목받고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전도사 역할을 해왔네요~

저자는 책에서도 언급하지만,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다양한 포럼이나 세미나, 언론 등등에 출연하면서 비트코인이 왜 중요하고, 왜 비트코인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는지를 강력하게 역설하였고, 그 동기와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13개의 장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서문 비트코인을 향한 나의 여정
1장 비트코인이 탄생하다
2장 비트코인의 세 기사
3장 현금의 취약점
4장 답답한 규제 당국
5장 돈은 인간의 기본권
6장 비트코인, 진화하다
7장 단기 등락을 무시하라
8장 비트코인은 강하다
9장 사람들의 다섯 가지 공포
10장 금융 서비스가 삶을 바꾼다
11장 비트코인 투자법
12장 비트코인은 계속 오른다
13장 암호화폐에 관한 15가지 예측

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주제와 폭넓은 사고, 전문적인 데이터와 논문 등을 바탕으로, 또 유명인과 전문기관의 발표 내용 들을 상당히 비중 있게 다루면서 소개도 하고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매우 논리 정연하고,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 찬양론에 가까운 그런 책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던 당시 사토시 나가모토 의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논문에 힘입어 여러 사람들이 채굴을 하면서 비트코인이 처음 빛을 발할 때부터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10년 전만 해도 1달러였던 비트코인은 현재 8만달러까지 치솟 았습니다만,
저자는 앞으로도 비트코인은 100만달러, 아니 천만달러까지도 치솟을 수 있다고 예측 을 합니다.

사토시 나가모토의 이론에 바탕을 한다면, 반감기를 고려할 때 2140년까지 총 2100만 비트코인이 채굴될 것이며, 하나의 비트코인은 1억 비트 코인으로 세분화되어 거래가 가능하니까, 0.00000001 비트코인을 단위로 소유할 수 있고, 비트코인이 대세가 되는 시점에서는 그 가치가 실물경제와 현실 경제, 명목 자산으로서의 달러화를 대체한다면 1비트당 천만 달러의 가치가 무리도 아니라는 수학적 계산 이 나온다고 합니다. 헐.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를 표방하는 디지털 화폐 이기 때문에, 현재 지구 상의 각 국가에서 유지되고 있는 다양한 규제당국의 개입이 필요 없이 개인과 개인 간 신속한 거래가 가능하며,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구속도 없고, 어떠한 제재도 받지 않는 상황에도 사용이 가능한 화폐가 된다고 저자는 역설합니다.
그렇지만 규제당국은 탈세 문제라든지 테러조직으로의 유입, 은행들의 도산 등의 문제 등을 고려해서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한 투명한 규제정책이 입안이 된다면 어떠한 나라라도 비트코인의 사용에 대해서 통제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저자는 왜 비트코인이 필요한지와, 앞으로 비트코인이 어떻게 미래를 보장하면서 코인으로서의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에 대해서 장밋빛 예언과 전망 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10년간 투자자로서, 또 비트코인 개발자로서 지나온 경로에 의거해서도 그 예측대로 맞아떨어지고 있다고 단언합니다.

우리가 은행을 이용하는 이유는 수수료를 내더라도 편리하기도 하고, 당연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라면서. 왜 수수료를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묻지 않고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사실 약간은 저자의 억지라는 생각도 살짝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은행은 수수료로만 돈을 버는 기관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투자도 하고, 대출도 하고, 돈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실물경제에서 해악이 많다는 것에는 동감을 하게 됩니다.

어찌되었든, 저자는 비트코인에 지금 당장 투자를 주저하거나 못하는 것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도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화폐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다 는 투로 조언을 해 줍니다.

저에게도 상당히 크게 다가왔던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소소하지만 비트코인 약간량을 사들이기도 했고요~~

100만 달러. 천만 달러.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이렇게 천정부지로 오를 수 있다면.
우와~~ 정말 대박인데요~
10년 전 투자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기도 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조금씩이라도 사자!! 했던 거지요~

비트코인은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이다. 변동성은 어쩔 수 없이 발생해서 등락폭이 생기기는 하겠지만, 결국 우상향은 기본적인 방향이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입니다.

비트 코인의 추종자

지분증명 (PoS)은 2020년 Ethereum, Cardano, Polkadot 등의 주요 블록 체인이 도입된 지난 1년 동안 급속하게 성장했으며 폴카닷은 2020년 5월 메인넷이 출시된 이후 공급량의 64%에 해당하는 240억 달러 총액의 DOT (폴카닷의 기본 토큰)이 스테이킹 되어 있습니다.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PoS 네트워크 중 하나이며, Ethereum에 이어 2번째로 활발한 DeFi 에코 시스템입니다.

이 웨비나의 연사는 RockX의 CEO 겸 설립자인 Alex Lam씨와 문스테이크의 수석 고문인 Shogo Ishida씨이며, 문스테이크와 RockX는 2021년 1월에 폴카닷 에코시스템과 문스테이크 지갑의 DOT 스테이킹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RockX는 마이닝, 스테이킹 및 DeFi의 제품을 통한 암호화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통화의 복합적인 서비스 제공 업체이며, 리스크 조정의 암호 통화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입니다. 지난해 9월 폴카닷 에코 시스템 강화를 목적으로 2,000만 달러의 투자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채용된 프로젝트에는 최대 50만 달러 상당의 DOT와 기술 지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 웨비나는 폴카닷 생태계의 추종자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PoS 프로젝트의 자산으로 스테이킹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려는 모든 스테이커 모두에게 전문가의 통찰력을 들을 수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주제: 2021년부터 급성장하는 지분 증명 경제 및 폴카닷 생태계

날짜 및 시간: 3월 16일, 한국시간 오후 8시

연사:
Shogo Ishida, Senior Advisor of Moonstake
Alex Lam, CEO & Founder of RockX

주요 웨비나 논의 사항:
- 폴카닷 검증자인 RockX와 문스테이크의 관점에서 본 폴카닷의 정의
- RockX는 폴카닷의 에코 시스템을 위해 2000만 달러의 투자한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표
- 스테이킹 이코노미의 정의 및 2021년 폴카닷이 제공하는 가치
- PoS 생태계에서 폴카닷의 역할 및 폴카닷 스테이킹 이코노미에 참여
- Polkadot 스테이킹 구조
- 전략적 파트너로서 문스테이크와 RockX가 폴카닷의 에코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법 및 폴카닷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

웨비나는 Zoom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에는 사전 등록이 필요하므로 아래 링크에서 등록하십시오.

Moonstake는 최근 지역 및 글로벌 블록 체인 시장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스테이킹 풀 프로토콜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Moonstake는 스테이킹 풀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파트너와 회사를 통해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Moonstake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스테이킹 풀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하며, 암호 화폐 보유자들을 위한 강력한 환경은 그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사명 중 하나입니다. Moonstake와의 명확한 파트너십 로드맵을 수립하는 것은 급성장하는 아시아의 DLT (분산 원장 기술) 생태계에서 선도적인 플랫폼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위한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일본 최대 블록 체인 허브 인 Binarystar, , 싱가포르 카탈리스트 상장 회사 인 OIO Holdings Limited (SGX : OIO)와 Emurgo, Ontology, 및 NEO와의 파트너십이 발표되었습니다. Lisk 및 RAMP DEFI의 Lawrence Lim과 같은 업계의 유명한 고문은 Moonstake의 혁신적인 여정을 지원합니다.

Moonstake는 2020년 8월의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총 스테이킹 자산은 8,000억원에 도달했습니다. https://moonstake.io/ko/

RockX 마이닝, 스테이킹 서비스를 통해 자산의 최적의 위험과 수익률을 얻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디지털 자산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디지털 자산 경제의 업계 경험과 2013년부터 대규모 비트 코인 마이닝 관리에서 얻은 비트 코인 마이닝의 운용 노하우를 가진 RockX는 안전하고 원활하게 디지털 자산의 에코 시스템에 참여하게하는 가장 똑똑한 플랫폼입니다. https://www.rockx.com/

Topic: Press release summary
Source: Moonstake

Sectors: Crypto,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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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Asia Corporate News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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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뉴스광장 후세인 처형 1년…수니 민병대 급격히 소멸

입력 2007.12.31 (08:15)

국제팀 연결합니다.
변진석 기자. (네 변진석입니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처형된 지 1주기를 맞았는데요, 현지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네, 현지 분위기는 의외로 차분합니다.
우려와는 달리 대규모 테러는 발생하지 않았고, 추모 열기도 찾기 어렵습니다.
두바이에서 정창준 특파원입니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추종자 수십 명이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후세인의 묘역에도 추모객이 찾았습니다.

처형 1주기를 맞아 추모 의식을 벌이기 위해서입니다.

후세인 사예드(주민): "솔직히 사담 3월 16일 문스테이크와 전략적 파트너인 RockX의 협업 웨비나 개최 후세인 시절에는 폭발이나 차량, 자폭테러 등을 보지 못했어요. 치안이 정말 악화됐습니다."

후세인의 고향 티크리트와 바그다드 수니파 거주지역 일부에선 사담 후세인의 포스터가 등장하고 후세인 처형에 대한 보복을 다짐하는 벽보가 나붙었습니다.

이라크 당국과 미군은 후세인의 고향인 티크리트 등지에 야간 통금을 실시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테러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대규모 테러공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알자지라 방송은 사담 후세인을 추종하던 민병대 세력들이 후세인이 처형된 뒤 몇달안에 미군과 함께 알카에다와 싸우는 전선에 편입되면서 폭력사태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세추종 매매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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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가격)은 예상할 수 없다.
2. 시장은 비효율적이다(추세는 존재한다)
3. 모든 건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

2번은 통계적으로 밝혀진 사실임

그래서 ‘잘되는 건 계속하고 안되는 건 최소한으로 끊어낸다’
라는 결론은 냄

가치’투자’와 투기(매매=트레이딩)
를 대조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래리 하이트같은 추세추종자들은
워렌버핏도 추세추종자의 일종으로 봄

유명한 트레이더들이 많음
돈 키언, 제시 리버모어, 유일하게 그를 뛰어넘었다고 평가받는 에드 세이코타, 윌리엄스 지표로 유명한 제리 윌리엄스, 터틀 트레이딩으로 유명한 리처드 데니스, 등등

특히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많이 반영되어 있어서 최근에는 추세추종이 끝났다는 얘기도 있음
많은 봇들이 같은 움직임을 보이니까..

그럼 이제 원칙들을 알아보자

1. 리스크 관리와 자산 관리
(가장 중요한다.)

위의 전제에 따라 추세는 나오는 걸 확신하지만 언제 나올 줄 모름.

그러나 나온다고 믿으면서 그 몇번을 위해 계속 부딪히면서 투자함.

그래서 계속 도전할 돈이 있어야함.
이들은 한번의 진입에 투자 자산의 1% 손실을 손절라인으로 잡음
,공격적인 사람들은 2%만큼 (터틀 같은 애들)

그럼 50~100번 진입할 수 있게 된다.
그 몇번의 추세를 위해..

이 전략은 수학적 확률에 기반하는데 승률은 3:7 정도로 낮지만 그 3번 승리로 7번의 손실을 메꾸고도 남을 정도로 버는 거임(자세한 건 나중에 적어볼게 아님 책 보숑)

그리고 그 확률은 고딩때 배운 대수의 법칙에 기반한다. 많이 시도할수록 일정 확률로 수렴하는 거임. 뭐 동전을 열번 던지면 앞면이 열번 나올 수 있지만 수천번 던지면 5:5로 나온다는 거.

카지노는 이걸 이용해서 51:49로 카이지들의 영혼을 빨아들임
여튼 그렇다고

2. 추세는 어디서 나올지 모름. 그래서 추세추종자들은 세계의 모든 시장에 참여할 수 있음. 코인 뿐만아니라 주식, 선물 등등

리스크 관리를 위해
코인처럼 머장이 끌고가는
비슷한 시장들은 많이 진입할 수 없음

한번에 ㅈ되는 수가 있잖아.
(그렇다고 이름없는 알트들은 그 대상이 안됨.. 불안정성이 너무 커서 구럼. 일정한 거래량이 있어야 하고 유동성이 커야함)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으면 안되니까 여러군대 진입 ㄱ

3. 발바닥서 사고 머리에서 파는 게 아니고 무릎이나 허벅지에서 사서 어깨나 가슴에서 팜.

추세를 확인 후 올라타고 추세가 끝난 걸 확인하고 내리기 때문임
그래서 그 중간만 취하고 나머지는 시장에 양보함.
그래서 전고점을 돌파할 때 진입하는 트레이더들이 많음

4. 추세가 강하고 일정 기준을 만족하면 불타기를 함.
유명한 건 제시리버모어의 피라미드 법칙, 터틀의 4유닛 전략 이 있음.
추세를 최대한 살리려면 그래야함 이길때 ㅈㄴ 크게 이겨야 손실을 만회함

3. 추세를 어떤 기준으로 잡을지는 트레이더마다 다름=그게 실력

코로나빔 이후로 얼마전 하락 전까지를 상승 추세로 볼 수도 있고 시간봉으로도 추세를 탈 수 있고 심지어 그거보다 더 작은 시간대에서도 있을 수 있음.

그 기준에 따라 일정하락이나 상승을 휩쏘로 볼수도 있고 눌림으로 볼수도 있음

즉, 이 기준을 잡는 방식에 따라 고수와 하수로 나눠짐.
무수한 백테스트로 시장에 따라 혹은 어느 시장에서나 통하는 기준을 잡음.

어디가 추세고 어디가 그냥 휩쏘인지 그 기준이 명확해야함.

터틀과 돈키언은 돈키언 채널(20.10, 55.20) 을 사용했고,
래리하이트나 세이코타는 이동평균이나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한다고 알려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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