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 개념 및 계산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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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주가 계산 공식 7가지 (자동계산 파일 무료공개)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적정 주가 계산 공식 7가지 (EPS*PER, BPS, EPS*10, EPS*ROE, 지배주주 순이익 * PER/유통주식수, 당기순이익 * PER/유통주식수, S-rim)와 자동계산 파일 링크를 공개합니다. 적정주가를 구하는데 매우 유용한 글입니다.

적정주가 계산 공식

Eps는 주당 순이익입니다. 즉 한 주에 대하여 순이익이 얼마인지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1주가 1000원일 때 주당 순이익이 얼마인지 계산해주는 것입니다.
당기순이익/주식수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per은 주가 수익비율로 ROE 개념 및 계산법 주가 대비 주당순이익을 계산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per이 10이라고 하면 이 회사의 10년 치 이익이 회사의 자산이 되는 것입니다. 즉 주가가 주당순이익에 비해 낮을수록 per은 좋은 것입니다.

Bps는 한 주의 순 자산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기업의 순자산/주식수로 계산되며, 이론상 한 주의 자산가치를 계산할 수 있게 되며 이는 곧 적정 가격 산출을 의미합니다.

예전에 와우넷에 고수님 유튜브 채널에서 봤던 계산식인데 적정주가를 구하는 괜찮은 기준으로 판단되어 넣었습니다. 경험상으로 나온 수치에 입각해서 계산된 방식으로 곱하기 10을 해주면 대략적인 적정주가가 계산된다고 합니다.

적정주가로 ROE를 이용한 응용방법입니다. 슈퍼개미 김정환 님이 공개하신 유명한 공식이죠. 멀티플을 계속 강조하신 그 공식입니다. Eps는 위에 설명한 대로 주당 순이익이고, Roe는 투자금액 대비 순이익을 말합니다. 즉 10억을 투자했을 때 순이익이 1억이라면 Roe가 10(%)이 되는 거죠. 이 둘을 곱하게 되면 적정주가가 계산이 됩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연결기준 실적에 대한 순이익을 이야기하는데 단적인 예를 들어, 자회사 또는 모회사의 지분도 같이 반영한 순이익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per을 곱하게 되면 회사의 순 자산이 되고 유통주식수로 나누게 되면 적정 주가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과 비슷한 계산입니다. 지배주주 순이익 대신 당기순이익을 넣어서 계산합니다. 지배주주 순이익과 큰 차이는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S-rim 적정주가 = (자기 자본+(초과이익/할인율))/유통주식 수

사경인 회계사의 계산방법이라고 하는데 정확도가 높은 적정주가 계산법 중 하나입니다. (이 부분은 계산 파일에 없습니다.)

적정주가를 계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전 차트 기록들을 보셔서 직접 적용해보시고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계산법을 적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이 식들을 모두 적용해 볼 수 있는 적정주가 예측 계산기 엑셀 파일에 대한 글의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링크된 글 하단에 적정주가. xls 참조) 무료입니다. 편리하게 주가 계산해보시고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자기 자본 이익률 이라고 불리는 이 지표는 투자 종목 선정 시 꼭 참고 해야 할 수치입니다.

그래서 오늘 ROE 개념 및 계산법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주식을 잘하려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개념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타인보다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기 때문이죠.

자기 자본 이익률 컨텐츠

ROE란?

ROE는 한마디로 투입 대비 얼마나 수익을 냈는가입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기업 성장을 위해 투자한 자기 자본을 통해 당기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roe 개념

때문에 ROE는 주가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ROE 투자법'이 따로 있을 정도로 주식에서 꼭 알아야 할 용어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연평균 15%~20% ROE 상승하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라고 말했을 정도로 ROE 지표를 꼭 확인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투자를 잘하고 자본을 잘 활용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성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죠.

ROE 계산

ROE 계산하는 법은 개념에서 설명한 내용을 공식으로 만들면 됩니다.

바로 '(당기순이익 / 자기 자본) x 100'입니다

기업 C의 자본금은 20억이라 가정하겠습니다.

기업 C가 열심히 영업 및 판촉해 연 5억이라는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위 수치를 공식에 그대로 대입하면 5억/20억x100이므로 25%입니다.

그렇다면 이 기업은 경영을 효과적으로 했다는 의미로 이 종목에 투자 시 투자 수익률도 높을 것이라 추측 할 수 있습니다.

ROA 개념 및 공식

roa 개념 및 공식 소개

위에서 설명한 자기 자본 이익률과 비슷한 개념이 있는데 바로 'ROA(Return On Asset)'으로 총자산 순이익률 입니다.

roe를 구할 때 자본이 분모였다면 roa는 자산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즉 '(당기 순이익 / 자산총액) x 100'입니다.

자산에는 부채가 포함되기 때문에 빚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자기 자본과 빌린 돈(부채)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 파악 할 수 있는 ROE 개념 및 계산법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ROE가 높지만 ROA가 낮다면 해당 기업은 부채가 많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기에 투자 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계의 현금주의와 발생주의

회계는 사회적 요청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하는 속성이 있다. 경영성과의 측정치인 당기순이익 계산이 대표적이다. 19세기 ROE 개념 및 계산법 미국의 민간 철도회사는 철도시설이 영구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착각하여 감가상각(減價償却)이란 개념을 고려하지 않고 당기순이익을 과대 산정해 보고했다. 이로 인해 배당금이 과도하게 지급돼 파산에 빠진 바 있다. 이 사건은 이익 계산에 감가상각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적용된 배경이다. 19세기 말부터 발전된 주식회사제도는 불특정 다수의 ROE 개념 및 계산법 주주를 탄생시켰다. 이들 주주는 당연히 당기순이익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종전까지 적용한 현금주의(現金主義, cash basis)는 발생주의(發生主義, accrual basis)로 대체됐다. 발생주의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먼저 의 손익계산서를 보면, 200X 회계기간(200X. 3. 1 ~ 200Y. 2. 28)에 받은 실제 등록금수입은 ₩49,800이다. 꼼꼼히 따져 보면 200Y. 2. 25 에 입금된 ₩37,800의 등록금은 200Y. 3. 1 이후에야 집행할 수 있는 돈으로 200Y. 2. 28현재의 입장에서 보면 미리 받은 빚, 즉‘등록금선수금’에 불과하다. 200X. 3. 1에 이월된 이월액 ₩45,000속에는 200X. 3. 1 이후에 집행할 등록금이 ₩36,000 포함돼 있다. ₩36,000은 비록 200X. 2. 28 이전에 입금 됐지만, 200X 회계연도(200X. 3. 1 ~ 200Y. 2. 28)의 수입으로 계산해야 한다. 이처럼 해당기간에 실제 ‘받은 금액’과는 상관없이 해당 기간에 ‘받아야 할 금액’을 기준으로 ROE 개념 및 계산법 계산하는 것이 발생주의이다. 그렇게 되면 경영성과의 계산은 달라진다. 즉 발생주의에 의한 당기의 등록금수입은 당초 ₩49,800에서 전기 등록금선수금 ₩36,000을 더해주고 대신 당기에 받은 등록금선수금 ₩37,800을 차감해야 한다. 발생주의에 의한 200X 회계연도 등록금 수입은 “49,800+36,000-37,800=48,000”이 되는 것이다. 차관 이자도 살펴보자. 먼저 200X.6.15부로 차관이 도입됐으나, 이자 지급 시기는 다음 해 도래한다 가정하자. 결산 만료일인 200X. 6. 15 ~ 200Y. 2. 28까지의 기간 이자 해당액이 ₩200이라고 하면, 이 금액은 비록 당장 지급은 되지 않지만 그 만큼 비용도 늘고 동시에 ROE 개념 및 계산법 빚은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에는 차관이자 ₩200을 더 가산해야만 정확한 당기순이익을 산출할 수 있다. 이번엔 관리운영비 계산을 살펴보자. 결산을 위해 200Y. 2. 28 현재의 모든 비용을 점검한 바 지급하지 않은 관리운영비가 ₩1,500이 있음을 발견했다면 그 비용은 손익계산에 추가 반영해야 한다. 빚도 그 만큼 늘게 된다. 토지매각을 살펴보자. 200X. 11. 14부로 매각한 토지대금으로 ₩2,000이 입금 됐다. 토지의 원가는 ₩800 밖에 안 된다면 어떻게 손익을 계산해야 할까? 토지 매각으로 “2,000 - 800=1,200”의 매각차익이 발생하고. ₩1,200원은 손익계산에 고려돼야 한다. 발생주의에 따라 경영성과를 다시 수정하면 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이 된다. 앞에서 현금주의 기준에 기초해 계산한 당기순이익과 비교하면 당기순이익이 ₩2,300 감소한 ₩19,500임을 알 수 있다. 위의 예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대기업의 경우 단위가 훨신 더 커질 수 있다. 특히 내가 받는 배당액의 크기가 이익과 관련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이익과 손실의 갈림길에 있는 기업을 상상해 보면,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한국대학신문 -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주식을 하면서 각종 용어들이 나오는데 그 용어들의 뜻을 모르면 주식 이야기를 하는데 있어서 이해하기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ROE 개념 및 계산법 오늘은 EPS 라고 하는 용어의 뜻을 알아볼 거예요.

EPSE arning P er S hare 의 약자로 한글로 해석하면 주당순이익 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의미처럼 1주당 얼마의 순이익을 발생하는지 알려주는 지표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EPS는 값이 클수록 좋은데요. EPS가 높다는 뜻은 곧 기업이 그만큼 수익을 많이 냈다는 말이므로, 앞으로 주가에 긍정적이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요.

EPS 계산 공식

EPS를 계산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EPS =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즉. EPS는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누어서 계산하는데요.

EPS = (기업의 당기순이익) / (총발행주식수)

그럼 우리가 EPS를 구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당기순이익총발행주식수겠죠?

(여기서 계산식을 보고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건. 자본의 규모와 상관없이 1주당 발생한 이익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같은 EPS 값을 나타내고 있다면 투입한 자본금이 적은 회사가 더 경영을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겁니다.

아래 예시로 보면 EPS는 같지만 수익률을 따지면 차이가 확연히 보이네요.)

자본투입금액 당기순이익 총발행주식수 EPS 수익률
1,000,000 1,000,000 100 10,000 100%
500,000 1,000,000 100 10,000 200%

일단 요즘 핫한 '카카오'를 예시로 들어서 계산을 해볼게요.

카카오의 당기순이익

확인해보면 2020년 12월 분에 대해서 작년 카카오의 당기순이익이 ROE 개념 및 계산법 [1,734]이라고 나와있네요. 그리고 단위를 확인해보면 맨 위에 [억원]이라고 나와있으니까 1,734억(173,400,000,000원)이네요.

* 당기순이익 :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얻은 모든 수익에서 지출한 모든 비용을 공제하고 순수하게 이익으로 남은 몫을 말한다.

1. 매출총이익 계산 _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2. 영업이익 계산 _ 매출총이익 - 판관비 = 영업이익

3. 경산이익 계산 _ 영업이익 ROE 개념 및 계산법 + 영업외 이익 - 영업외 비용 = 경상이익

4. 당기순이익 계산 _ 경상이익 + 특별이익 - 특별손실 - 법인세 비용 = 당기순이익

카카오 발행주식수

발행주식수는 맨 밑에서 확인 가능한데요.

[442,509,990]이라고 나와있고 카카오는 우선주가 없으니까 보통주가 곧 발행주식수가 되겠네요.

- 우선주가 있는 주식은 우선주 포함해서 발행주식을 산출해야 해요.

그럼 이제 필요한 정보를 얻었으니까 주당순이익 EPS(Earning Per Share) 공식에 대입을 해서 계산을 해볼게요.

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 주당순이익

173,400,000,000 ÷ 442,509,990 = 391.85

계산을 해보면 카카오의 EPS는 392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카카오 1주당 392의 수익이 발생시켰네요.)

이렇게 EPS의 뜻과 계산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앞으로 계속 주식을 확인해볼 때 EPS를 알아보기 위해서 당기순이익과 총주식발행수를 찾아서 매번 계산을 하면 번거롭기 때문에 각 증권사 또 주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등에서 EPS지표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보고 참고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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