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속셈 보이는 폭탄선물 | 한경닷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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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롱 코스닥150숏선물 (360140)

ETF를 활용해 롱쇼트 전략으로 투자하세요.
코스피200지수는 매수하고, 코스닥150지수는 매도하여 지수간 갭에 투자합니다.

기준일 : 2022.09.02 15:30:00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상품 정보열기

기초지수정보

코스피200선물과 코스닥150선물에 정해진 비중만큼 각각 다른 방향으로 매매하는 롱숏전략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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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위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주식형 펀드는 주식시장 급락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채권형 펀드는 채권금리가 상승하거나 편입한 채권이 부도날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레버리지펀드는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펀드(2배, 인버스, 인버스 2배)의 기간 수익률은 추종하는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버스펀드는 지수를 역(逆)으로 추적하여 상승장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본 페이지에서는 당사가 운용하는 펀드상품에 대해 정형화된 형태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수 및 수익률 정보는 투자 참고사항이며 오류가 발생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정보는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공받고 있습니다.)

현재가

ETF가 시장에서 매매되는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ETF를 투자할 때에는 현재가와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가

기준가(NAV) : ETF의 자산에서 ETF가 갚아야할 부채를 차감한 것을 순자산총액이라고 하는데, 이 순자산 총액을 ETF의 총 증권수로 나눈 값을 기준가 또는 순자산가치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ETF 1좌당 가치를 의미하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추정기준가(iNAV, indicative NAV)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자산들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참고하면서 매매합니다. 따라서 ETF의 거래가격은 대체로 iNAV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따라 거래 가격이 iNAV에 비하여 높은 수준에 형성(고평가)되거나, 반대로 iNAV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저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트레킹에러

펀드와 비교지수 성과차이의 변동성으로 추척오차라고도 합니다. 비교지수를 얼마나 잘 추종 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인덱스펀드에 투자할 경우 주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

마음 사로잡는 연말선물 VS 속셈 보이는 폭탄선물

매년 상사에게 선물보따리를 안겨주는데도 매번 승진에서 누락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사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소리한번 들어본 적 없다고 신세한탄하는 지인이 있다.

“그동안 정말 안사본 연말선물이 없을거예요. 넥타이, 책, 손수건, 목도리, 장갑 등등 보통 사람들에게 선물로 인기 있는 건 죄다 사봤었는데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더라구요!”

그 넋두리를 듣는 순간 상사가 왜 고마워 하지 않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지인은 선물을 위한 선물을 했을 뿐, 상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선물은 관심이다. 마음이다. 그리고 타이밍이다.

제 아무리 좋고 값비싼 선물이라 하더라도 그 선물을 받는 상대의 관심 테두리 안에 있지 못한 선물을 마음을 열 수 없다. 그래서 제대로 선물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해 상대의 관심을 읽기 위한 노력이 필수다.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에 주는 것이 생명이다.

똑똑한 선물로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직장인의 비밀

후배 H과장은 상사의 가족을 위한 자연스러운 선물로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찌나 눈썰미가 있는지 상사 집들이 때 딱 한번 가 보고는 상사부인의 취향을 파악한 왕센스다. 와인 잔이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는 장식장을 보고서는 출장 때마다 특이한 와인 잔을 찾아 헤맸다니 정성이 갸륵하다. 이처럼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선물을 위한 키워드는 바로 마음과 정성이다.

예전에 방송을 함께 했던 탤런트 전원주씨는 가수 문희옥씨를 칭찬하곤 했었다. 방송하기 전에 연세 지긋하신 분들의 식성에 딱 맞는 ‘된장 살짝 발린 미역쌈밥’을 바리바리 챙겨오는 센스 때문이다. 그런 세심함을 가진 이를 누군들 안 예뻐할까? 그 세심함이 그냥 부러울 뿐.

몇 년째, 필자는 직접 담군 고추장과 된장, 어떤 때는 직접 짠 참기름을 선물 받고 있다. 시중에 파는 일반 고추장 된장, 기름과는 차원이 다른 자연의 맛도 일품이지만, 선물을 의미 있게 받았기 때문이다. 바쁜 요즘, 나를 기억하고 택배로 선물을 보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해마다 신입사원이 직접 필자의 회사에 와서 선물을 주고 간다. 손 한가득 선물을 들고 해맑은 미소로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조인성(가명)입니다. 저희 회장님께서 박영실대표님께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VS 속셈 보이는 폭탄선물 | 한경닷컴 고추장은 일반 고추장과는 달리…… (중략)….맛있게 드시고요. 늘 관심과 성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라며 선물에 대한 겸손한 자랑과 함께 감사함을 전한다. 그 순간 필자는 감사함을 받는 대상이 바뀌었음을 느끼며 송구해 진다. 아울러 감사함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도 한다. 물론, 송구하게도 몇 년째 다짐만 하고 있지만…. 이처럼, 선물은 주는 방법도 상당히 중요하고 가치 있다.

속셈이 보이는 선물은 폭탄으로 변신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하지만, 위의 사례를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금물이다. 인맥관리를 위한 노하우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중요한 건 상대가 어떤 사람이냐다. 선물을 좋아하는지,’호형호제’하기를 선호하는지, 그저 충성심을 따지는지를 가려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성과를 중시하는 상사에게 엉뚱하게 선물공세를 펼치다가는 역효과를 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속셈이 훤히 보이는 선물은 누구나 별로다. 무더기로 대충 사서 많은 이들에게 하나씩 배분하듯 나누어 주는 생색 내기식 선물도 별로다. 받고도 고맙지가 않고, 어떤 경우는 받지 않느니만 못한 경우도 있다. 선물을 주는 것은 순간이지만, 선물을 주기까지는 많은 생각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지금까지도 필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 중에 또 하나는, 교육생이 준 ‘노트’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손으로 직접 만든 천으로 된 노트’다. 직접 고른 천과 종이 그리고 실로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만들었다는 그 노트는 5년째 내 손에 가장 가까이 닿을 수 있는 ‘명당자리’터줏대감이다. 그 선물을 보면 마음이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트 첫 장에 쓰인 이 문구가 나는 참 좋다.

KDI 경제정보센터

통화, 주식, 채권 같은 금융상품은 금리ㆍ주가ㆍ환율 등 경제 상황이 바뀔 때마다 시세가 수시로 변한다. 따라서 이런 상품에 투자하면 이익을 볼 수도 있지만 손해를 볼 위험성도 있다. 투자 전문가들은 통화나 증권 같은 상품에 투자를 하면서도 손해 볼 위험을 회피할 방도가 없을까 궁리했고, 그런 끝에 파생금융상품(financial derivatives)이라는 특별한 금융상품을 만들어 거래하기로 했다.

파생금융상품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파생(금융)상품은 기존 (금융)상품을 토대로 만든다. 예를 들어, 주식(기존 금융상품)을 토대로 만든 파생상품 중에는 주식 선물(先物, futures)이라는 것이 있다. 이 상품은 투자자들이 주가의 미래 시세를 예측하는 데 돈을 걸게 하고, 미래에 시세가 오르든 내리든 시세가 움직이는 미래의 방향만 맞추면 맞추는 만큼 돈을 벌고 방향을 못 맞추면 그만큼 돈을 잃게 되는 구조로 만든 추상적인 금융상품이다.

보통 주식 투자자들이 증권시장에서 사고파는 주식은 매매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주식과 대금이 오가는 식으로 현재 시점에서 거래의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현물 주식(혹은 주식 현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주식 선물은 오늘 매매를 하더라도 결제는 나중에, 즉 미래에 주가가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봐서 하기 때문에 현물에 대비해 선물 주식이라고 부른다. 이처럼 주식도 현물과 선물이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는 선물 주식을 매매하는 선물시장과 현물 주식을 매매하는 현물시장이 함께 돌아간다.

현물 주식시장에서는 주식 현물이라는 눈에 보이는 실체를 매매하지만, 주식 선물시장에서 거래하는 선물 주식은 현물 주식처럼 눈에 보이는 상품의 실체는 없고 현물 주식을 기초로 인위적으로 매매 규칙을 만들어 거래하는 추상적인 금융상품이다. 이런 식으로, 파생금융상품은 대개 금융상품 현물을 기초로 삼고 인위적으로 매매 규칙을 만들어 거래하는 추상적 금융상품이다.

증권시장에서 주식 선물과 현물에 동시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흔히, 주식 현물을 사서 시세가 오르기를 기대하는 동시에 미래 시세가 떨어지는 쪽에 돈을 건 주식 선물까지 함께 산다. 이렇게 하면, 주식 현물은 시세가 떨어질 경우 시세 하락 분만큼 손해를 보더라도 주식 선물에서는 주가 방향을 맞추게 되기 때문에 맞춘 만큼 돈을 번다. 결과적으로 주식 현물 투자에 따르는 손실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단지 손실 위험만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큰 돈을 벌 수도 있다. 주식 선물시장에서는 현물 주식시장과는 달리 적은 돈을 계약금으로 걸고도 거액을 베팅할 수 있는 구조로 상품을 운용하기 때문이다. 그 대신 베팅에 실패할 경우엔 거액을 물어내야 하므로 손실 위험 역시 현물시장에 비하면 훨씬 높다. 현물 주식에 비하면 상품 구조가 복잡할 뿐 아니라 투기성도 단연 높다.

주식 파생상품 중에는 주식 선물 외에 주식 옵션(option)이라는 것도 있다. 주식 선물을 거래할 때처럼 계약금을 걸고 주가의 미래 방향을 맞추는 데 베팅해 맞추는 만큼 벌고 못 맞추면 그만큼 잃는 거래구조는 비슷한데, 선물거래 때와는 달리 주가 방향 맞추기에 실패했을 때 거래에 따르는 손실 규모를 계약금에 한정하고 거래를 끝낼 수 있다. 즉, 주식 선물 거래 때는 투자에 실패할 경우 주식 선물을 사들인 만큼 다 잃어야 하지만 주식 옵션 거래 때는 계약금을 걸고 옵션 상품을 사들였다가 투자에 실패할 경우 계약금만 포기하면 된다.

파생금융상품이란 이런 식으로 주식, 채권, 통화 등 시세가 자주 변하는 금융자산을 토대로 인위적으로 만들어 거래하는 추상적 금융상품이다. 주식 뿐 아니라 통화, 채권도 선물 또는 옵션 상품으로 만들어 거래한다. 이런 파생금융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을 파생금융상품시장, 파생금융상품을 만들 때 토대가 되는 자산을 기초금융자산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주식 선물이나 주식 옵션은 주식의 파생금융상품이고, 주식 현물은 기초금융자산에 해당한다.

파생금융상품시장도 금융상품을 거래하므로 금융시장의 일개 부문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전통적 의미의 금융시장은 금전을 빌려주고 빌리는 대차거래를 하는 시장이고, 파생금융상품시장은 대차거래를 하지 않으면서 자금을 거래하므로 전통적 의미의 금융시장 범주에서는 벗어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주식, 채권, 통화 등을 기초자산으로 삼은 다양한 파생금융상품을 만들어 거래하고 있고, 거래 규모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거래소에서는 금융파생상품뿐 아니라 금이나 돼지고기 같은 실물상품을 토대로 만든 실물파생상품(금 선물, 돈육 선물 등)도 만들어 거래하고 있다.

선물거래는 어떻게 하는 거래인가?

주식 선물이나 주식 옵션은 대표적인 주식파생상품이지만, 그렇다고 선물거래나 옵션거래를 파생금융상품만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선물 거래는 금융시장뿐 아니라 원유, 옥수수, 콩, 다이아몬드, 쌀 같은 원자재를 포함한 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에서도 널리 이뤄지고 있다.

선물계약은 계약 상품의 시세가 계약 후 결제시점이 되기 전에 어떻게 변하든 상관없이 거래를 이행하게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렇다 보니, 결제 전에 상품 시세가 변하면 상품을 사기로 한 쪽과 팔기로 한 쪽 간에 희비가 엇갈리게 돼 있다.

가령 오늘 1억원에 매매하되 결제는 한 달 뒤에 하는 조건으로 선물계약을 한 상품의 시세가 한 달 뒤 2억원이 됐다고 하자. 사기로 했던 쪽은 크게 득을 본다. 2억원 하는 상품을 선물계약 덕에 1억원이면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상품을 팔기로 했던 쪽은 꼭 그만큼 손해를 봐야 한다. 따라서 선물계약은 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쪽은 반드시 밑지는 제로섬(zero-sum) 게임이다.

선물거래는 전통적으로 수확이 불확실한 곡물과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작되어 오늘날엔 금속, 에너지 같은 상품(real product)부터 주식,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금, 외환 등 금융자산에 이르기까지 거래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국거래소가 선물시장을 함께 운영하면서 주식 선물과 금 선물, 미 달러 선물 등 여러 가지 선물 상품을 거래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초기 선물거래는 주로 미래에 혹 입을지도 모를 손실 가능성을 피하는 데 목적을 두었지만 거래 대상과 규모가 늘어난 지금은 손실 회피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 곧 헤지거래보다는 투기 목적 거래가 크게 늘었다. 그에 따라 선물거래로 손해 보는 사례도 많아지고 손실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옵션거래는 어떻게 하는 거래인가?

옵션이란 어떤 상품을 일정 기일(혹은 기간) 안에 일정 가격으로 사거나(혹은 사지 않거나) 팔 수 있는(혹은 팔지 않아도 되는) 권리를 말한다. 옵션거래는 옵션이라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이다. 옵션거래의 대상은‘옵션 계약 상품’이라고 부른다. ‘옵션 상품’이나‘옵션 계약’혹은 그냥‘옵션’이라고도 부른다. 옵션 계약을 맺고 약정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옵션을 행사한다’고 말한다.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가격은 권리행사가격(행사가격이라고 부른다.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기일 혹은 기간은 옵션 계약 이후다.

옵션거래는 옵션 행사가 가능한 시기를 언제로 정하는가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한다. 계약 후 만기일이나 그 전까지 권리 행사가 가능한 옵션거래는 미국식 옵션거래, 계약 후 만기일에만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유럽식 옵션거래다. 넓게 보면 옵션거래도 선물거래의 일종이다. 계약 뒤 미래의 어느 시점에 가서야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예상 혹은 기대가 들어맞으면 큰 이익을 올릴 수 있는 점도 선물거래와 마찬가지다. 그러나 선물거래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선물거래에서는 상품 가격이 움직이는 방향을 제대로 맞추면 돈을 벌고 예상이 빗나가면 잃는다. 예상이 빗나가면 손실을 피할 길이 없다. 그러나 옵션거래에서는 거래에 따른 손실 규모를 계약금에 한정할 수 있다. 선물거래에는 없는 안전장치가 달려 있는 셈이다.

KODEX 미국달러선물 (261240)

달러화 투자도 이제 소액으로 편리하게!
한국거래소 미국달러선물지수의 수익률을 양(陽)의 1배로 추적하는 ETF입니다.

기준일 : 2022.09.02 15:30:00 (본 정보는 20~30분 지연 정보입니다.
당일 거래가 없을 경우에 현재가는 전일 종가가 표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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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

  • 소액으로 원/달러의 방향성에 대한 투자 가능
  • 주식계좌에서 편리하게 거래하는 달러 투자
  • 투자기간(장기/단기)
  • 환율 상승 또는 환율 하락 기대(정방향/역방향)
  • 위험선호(고수익/고위험 추구 시 2배 추종 상품)
  • 목표 투자 비중 유지를 위해 매일 리밸런싱 매매 진행
  • 미국달러선물 증거금 등을 제외한 여유자금은 예금, 단기 채권, 단기채권 ETF에 투자하여 추가 수익 추구

  • 상기 수익률은 예시 수익률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KODEX 미국달러선물 시리즈 투자손익 예시

  • 단. KODEX 미국달러선물 ETF 시리즈는 KRX 미국달러선물 '일별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합니다.
    따라서 기초지수의 누적수익률의 배수와 각 ETF 상품의 누적수익률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정보

미국달러선물지수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미국달러선물의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한국거래소에서 산출하는 선물지수로서, 미국달러선물의 만기일(최종거래일) 직전 3거래일부터 만기일까지는 최근월물과 차근월물을 이용하고 만기일부터는 차근월물을 이용하여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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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레버리지펀드는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펀드(2배, 인버스, 인버스 2배)의 기간 수익률은 추종하는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버스펀드는 지수를 역(逆)으로 추적하여 상승장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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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는 코스콤,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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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시장에서 매매되는 1좌당 거래가격을 말합니다.
ETF를 투자할 때에는 현재가와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iNAV)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가

기준가(NAV) : ETF의 자산에서 ETF가 갚아야할 부채를 차감한 것을 순자산총액이라고 하는데, 이 순자산 총액을 ETF의 총 증권수로 나눈 값을 기준가 또는 순자산가치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ETF 1좌당 가치를 의미하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1번 발표됩니다.

추정기준가(VS 속셈 보이는 폭탄선물 | 한경닷컴 iNAV, indicative NAV) : ETF가 편입하고 있는 자산들의 현재 가격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산출되는 ETF의 가치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가격을 참고하면서 매매합니다. 따라서 ETF의 거래가격은 대체로 iNAV 근처에서 형성됩니다. 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따라 거래 가격이 iNAV에 비하여 높은 수준에 형성(고평가)되거나, 반대로 iNAV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저평가)될 수도 있습니다.

트레킹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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