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구글트랜드에 따르면 1월 7일부터 9일 사이 ‘비트코인 이란’ 검색량이 급증했다./구글트랜드 갈무리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비트코인(bitcoin)은 비트코인이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에 의해 만들어진 디지털 통화(가상 화폐)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 거래는 중앙 데이터베이스 관리가 아닌, P2P 기반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키 암호 방식(Public Key Cryptosystem)으로 거래를 수행한다.

비트코인은 지갑 파일의 형태로 저장되며, 이 지갑에는 각각의 고유 주소가 부여된다. 그리고 비트코인이란? 그 비트코인이란? 부여된 주소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거래가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의 독특한 점 중의 하나는 바로 발행량의 제한이다. 2009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비트코인은 발행할 수 있는 총발행량이 2,100만 비트코인으로 제한되어 있다. 2017년 6월 기준으로 약 1,500만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이란? 발행되었다. 또한 거래는 1비트코인이 최소 단위가 아니라, 소수점 8자리까지 나눌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 소수점의 단위(가장 작은 단위)는 ‘사토시’라는 단위로 불린다.

비트코인은 은행을 거치지 않고, 개인과 개인(P2P)이 직접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분산화된 거래장부’ 방식을 도입했고, 거래가 이루어질 때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공개된 장부에 거래 기록이 추가되는데, 이는 블록체인(Block Chain)이라 불린다. 또한 블록체인에 저장된 거래기록이 맞는지 확인해 거래를 승인하는 역할(컴퓨터 알고리즘을 푸는 과정)을 하는 사람을 채굴자라 하고, 또 이러한 작업을 하는 것을 비트코인 채굴(Bitcoin Mining)이라 부릅니다.

나카모토 사토시는 누구인가?

나카모토 사토시(Satoshi Nakamoto)란 이름 때문에 비트코인의 개발자는 일본인으로 알려졌었지만, 단지 일본어 예명을 사용했던 것이고 실제 이를 개발한 사람은 호주 출신의 개발자였다. 본명은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Craig Steven Wright)이며, 2009년 전자화폐의 일종인 비트코인을 개발 발표하였다.

현재 비트코인의 최소 화폐단위인 사토시는 바로 나카모토 사토시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명칭이다. 또한 2012년 비트코인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경제학적 위험성으로 인해 미국의 디지털 매체인 와이어드(Wired)는 나카모토 사토시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 5위로 선정한 바 있다.

가상화폐? 블록체인? /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비트코인 기본 개념 간략 설명)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은 지폐나 동전 등의 실물화폐와 달리 물리적 형태가 없는 디지털 가상화폐(암호화폐)로써, '비트(Bit)'와 '동전(Coin)'을 합친 합성어 입니다.

2008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Subprime Mortgage Crisis)', 전 세계적 금융 위기 시기 미 비트코인이란? 연방준비제도(Fed)이를 해결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달러를 찍어 내어 시장에 공급하여, 달러 가치 하락이 우려되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와 비트코인

이 때 '사토시 나카모토' 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명의 프로그래머는 '중앙은행의 비트코인이란? 화폐 발행 독점 반대' 를 목적으로, 정부나 중앙은행 권력의 개입 없이,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비트코인이란? 작동하는 새로운 화폐를 만들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개발하여 2009년 시장에 내 놓았습니다.

비트코인의 채굴

비트코인은 거래소에서 구입하거나, 채굴 (Mining) 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비트코인을 채굴(Mining) 할 수 있으며, 컴퓨터로 수학 연산을 푸는 방식으로 암호 해독 을 하면 '블록'이 생성되어, 채굴업자는 그 대가로 일정 수준의 비트코인을 얻게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얻는 사람을 '마이너(Miner)'라고 부르며, 비트코인의 통화 공급량은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 최대 2,100만 비트코인을 채굴 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채굴을 하면 할수록 암호 해독이 어려워지고, 유통량이 일정 한 기준을 넘으면 '반감기' 를 통해 한번에 채굴 할 수 있는 양이 절반 으로 줄어들어 희소성이 점점 높아집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

블록체인디지털 통화 거래 내역을 기록하기 위해 개발된 데이터베이스 기술로써, 이를 개발한 사람은 비트코인을 개발한 '사토시 나카모토'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새로운 거래가 발생할 때 마다 그 정보를 별도의 '블록(Block)'에 데이터를 담아서 기존 장부에 '체인(Chain)'형태로 연결 한 뒤 중앙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이 거래 시스템에 참여하는 수 많은 컴퓨터에 동시 복제하여 장부를 보관 하는 시스템입니다.

블록체인은 거래가 일어날 때 마다 분산된 장부들을 서로 대조하기 때문에 장부 조작이 극히 어려워 강력한 보안유지가 가능하며, 여러 컴퓨터가 10분에 한 번씩 이 기록을 검증하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 에 가깝습니다.

구글서 '비트코인·이란' 검색량 4450% 급증… 왜?

최근 발생한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는 비트코인이 투자자산이 아니라 금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구글트랜드에 따르면 1월 7일부터 9일 사이 ‘비트코인 이란’ 검색량이 급증했다./구글트랜드 갈무리

8일(현지시간) 구글트랜드 에 따르면 구글에서 ‘비트코인 이란(Bitcoin Iran)’ 검색량이 이틀간 44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에서 ‘비트코인 이란’을 가장 많이 검색한 국가는 나이지리아와 캐나다, 싱가포르, 미국, 아랍에미레이트 등 순이다. 관련 검색어는 솔레이마니, 이란 장교, 비트코인 가격(precio bitcoin), 이란vs미국 등이다.

비트코인이 이란과 함께 검색어에서 빠르게 급증한 이유는 미국과 이란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세계 증시가 요동 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들쑥날쑥 하다. 이란이 미군 기지에 2차 공습을 가한 8일 오전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약 6% 오르면서 1000만원을 살짝 밑돌았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력 비트코인이란? 대응보다는 추가 경제 제재를 가하겠다고 밝히자 4% 이상 떨어졌다.

이는 금의 역사적 차트와 비슷한 흐름이다. 통상 글로벌 경기가 불안해질수록 금이나 채권, 원유 같은 안전자산이 각광을 받는다. 비트코인은 대표적인 암호화폐로서 정부 눈을 피해 손쉽게 옮길 수 있는데다가 익명성까지 보장돼 추적이 어려워 금 대체재로 각광을 받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일부 외신은 "비트코인이 금 시세 차트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이제 주식같은 기존 투자 자산이 아니라 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론도 나온다. 안전자산으로 보기에는 가격 변동성과 규제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는 의견이다. 국제금융센터의 김용준·이지현 연구원은 2019년 10월 ‘비트코인과 안전자산 간 상관성 점검’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취약점이 단시일 내 해소되기 어려워 안전자산으로서 위상에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유로퍼시픽캐피털의 피터 스니프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비트코인과 금 가격이 올랐지만, 비트코인은 안전자산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란이 미국 경제제재 대상국이라는 특수성을 갖고 있는 만큼, 글로벌 경제와 함부로 연관지어선 안된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대훈 SK 증권 연구원은 "9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 드론 공격이나, 홍콩 시위 등 경제나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을 때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했다"며 "북한과 이란은 경제제재를 받고 있어 조금 다른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 목적과 채굴

2021년 들어 비트코인이 한때 8천만 원을 넘기는 등 2017년도의 열풍을 뛰어넘어 요즘은 누굴 만나도 코인 즉 가상화폐 얘기가 빠지질 않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코인 시장의 대장격인 비트코인이 도대체 무엇이고 왜 만들어졌는지, 채굴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은 사토시 비트코인이란? 나카모토에 의해 2008년 10월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제목의 9쪽짜리 논문을 통해 https://bitcoin.org/bitcoin.pdf 공개되었습니다. 2009년 1월 3일에 비트코인이 처음 발행되었으며 2009년 2월 11일에 Bitcoin Core v0.1 프로그램이 공개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과 목적

그렇다면 사토시 나카모토는 왜 비트코인이라는 것을 탄생시키게 되었을까요? 사토시 나카모토는 기존의 금융제도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은행과 같은 제삼자의 개입 없이 가치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가치라는 것은 물질적 가치뿐 아니라 정신적 가치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비트코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금전적인 가치입니다. 즉 금전적 거래를 함에 있어 은행과 같은 제삼자 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과 전달받는 사람이 비트코인을 통해 직접적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직접 만나 현금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돈을 전해줄 때 은행을 이용하거나, 카카오페이와 같은 어플을 이용해 돈을 주고받는 경우가 가장 흔한 방법일 것입니다.

만약 A가 친구 B에게 10 만원을 보내주고 싶으면, 은행에서 송금을 하거나, 비트코인이란?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나의 계정에서 친구의 카카오 계정으로 10 만원을 보내주면 됩니다.

어플을 이용하는 경우 은행과는 달리 내가 직접 보내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질적으로 10 만원이라는 돈은 카카오페이 서버로 가고 카카오페이 서버가 B에게 10 만원을 전해주는 (A → 카카오페이 → B) 형태로 거래가 진행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카카오는 은행과 같이 A와 B의 거래에 대한 제삼자로서 거래 진행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러한 제삼자의 개입이 뭐가 문제일까요?

카카오가 해킹을 당할 일이야 거의 없겠지만 만약 카카오 페이에 있는 A의 돈이 해킹을 당해서 도둑맞으면 A의 돈은 당연히 사라지게 되겠죠. 카카오가 거래를 주도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A와 B는 어떤 형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며, 은행과 마찬가지로 송금 시에 일정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죠.

하지만 비트코인은 이러한 기존의 룰을 깨겠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장 먼저 출현한 암호화폐로서 암호화폐 중에서는 가장 먼저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를 이용해 사용자들의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이용해 A가 B에게 10만 원을 전해주려고 한다면, 비트코인이 해쉬화 된 후에 비트코인 거래 정보가 블록체인의 블록에 쌓이고 거래가 진행되게 됩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A의 10만 원이 “블록체인이라는 가상 세계”에 들어가서 B에게 10만 원을 직접 전해주고 B가 10만 원을 가상세계에서 현실의 세계로 돈을 직접 빼는 구조입니다. 물론 가상세계라는 단어는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한 단어이고 정확한 비트코인이란? 표현은 아니라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A와 B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직접 가상세계로 들어가서 거래를 진행했기 때문에 제삼자의 도움이 전혀 필요 없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들은 전(前) 거래들의 기록을 기준으로 새로운 거래들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 진행에 필요한 해쉬 알고리즘 (간단히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을 해킹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제 주머니에 들어있는 1만 원은 단순히 1만 원의 가치를 지닌 화폐일 뿐이지만 이 돈은 누군가 밥을 사 먹고 쓴 돈일 수도 있고, 좋은 일에 쓰라고 기부한 돈일 수도 있죠.

그런데 만약 제가 똑같은 1만 원의 가치의 비트코인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이 1만 원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 이 1만 원이 어디서 흘러 들어와 어디로 나갔고 어떻게 제가 갖고 있는지에 대한 여태까지의 거래 기록들을 비트코인이란? 기준으로 이 1만 원의 역사(거래기록)를 간접적으로 함께 보낸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1만 원의 역사(거래기록)를 모두 가짜로 고치지 않는 이상, 해킹을 통해 이 1만 원은 훔칠 수가 없기 때문에, 정보를 조작해서 훔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가상화폐 해킹으로 인한 피해는 비트코인 거래시스템에 대한 해킹이 아니라 거래소에 대한 해킹으로 인한 것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들을 요약하자면 비트코인이라는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삼자의 개입 없이 금전적 가치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향후 100년간 발행될 화폐량이 미리 정해져 있고, 2100만 개까지만 발행되며, 2021년 현재 발행량은 대략 1800만 개 정도라고 합니다.

비트코인의 세부 단위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BTC = (비트코인, bitcoin)

0.01 BTC=1cBTC (센티코인, Centicoin)

0.001 BTC=1mBTC (밀리코인, millicoin)

0.000001 BTC=1μBTC (마이크로코인, microcoin) 또는 (비츠, bits)

0.00000001 BTC=1 satoshi (사토시, satoshi)

비트코인 채굴

비트코인 채굴이라는 말 들어보셨을 텐데요. 비트코인 채굴 때문에 그래픽 카드가 너무 비싸졌다는데 도대체 채굴이 뭐길래 그런 걸까요?

일반적으로 화폐는 중앙은행에서 찍어내는 반면, 비트코인은 그런 발행주체가 없어도 컴퓨터를 이용해 해시 함수를 찾아내는 사람에게 비트코인을 발행하여 지급하도록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컴퓨터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지급받는 것을 금광 채굴에 빗대어 채굴이라고 하는데,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는 시간은 약 10분이고 블록당 10분마다 컴퓨터의 최근 채굴 결과를 기반으로 난이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즉 더 많은 컴퓨터가 문제를 풀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져 전체 비트코인 시스템의 보안성이 더 강화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비트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문제의 난이도가 올라가 이제는 개인용 컴퓨터를 수십 년 동안 계속 켜놓고 돌려도 풀 수 있을까 말까 한 수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채굴에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이유?

채굴은 대개 복잡한 수학 문제를 고성능 컴퓨터로 계산해 가장 먼저 정답을 제출한 채굴자에게 가상자산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 구조적으로 반복된 연산 처리에 능한 그래픽카드가 채굴 장비로 각광받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초창기에는 일반 PC라고 해도 CPU나 GPU를 병렬 구성하면 어느 정도 수익을 낼 수 있었지만, 이제는 비트코인 채굴만을 위해 개발된 전용 채굴기가 등장하면서, 그래픽카드를 이용한 채굴로는 채산성을 확보하기 어려워졌으며, 결국 그래픽카드는 비트코인 채굴 시장에서 퇴출되기에 이르렀습니다.

  • GPU = 그래픽 처리를 위한 고성능의 처리장치로 그래픽카드의 핵심. 즉 채굴을 위한 GPU 사용을 위해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것.

그럼 이제는 비트코인 채굴에 안 쓰이는 그래픽 카드가 왜 비싼 건지 궁금하실 텐데요. 비트코인을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이더리움과 같은 알트코인들의 채굴에도 그래픽 카드가 쓰이기 때문에 비싸지게 된 것이죠.

비트코인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사용목적, 채굴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현재로서는 가치가 급등락 하여 화폐로서의 기능은 힘들겠지만 가상화폐 시장을 이끌고 있는 모양새이니 추후 안정기를 거친다면 목표하고자 했던 제삼자의 개입 없이 금전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