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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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모음

아무리 뉴스를 보아도 들어도, 용어를 모르면 말짱 도루묵.

미적분에 대한 개념이 주식 용어모음 없는데, 문제만 앞에 펼쳐놓는다고해서 문제가 풀리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2021년 주식용어를 정리해서 모아 주식 용어모음 드립니다.

일단 이정도만 알고있어도 어지간한 경제주간지를 읽어서 이해는 될테니까요.

혹시나 자주 보이던 용어들은 따로 주식 용어모음 캡쳐를 해두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전세계 시가총액이 얼마고, 아람코가 IPO를 하는데 시가총액이 얼마나라는 말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시가총액이란 결국 기업이 시장에서 가지는 가치의 크기입니다.

시가총액은 주식의 가격까지 모두 포함한 것으로, 시가총액이 떨어진다는 것은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주가도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시가총액을 계산하는 방법은 기업이 발행한 주식수에 주가를 곱하면 됩니다.

IPO( 기업공개 )

최근 들어 IPO를 하는 회사들이 많았는데요, 보통 회사들은 모두가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이 된 것은 아닙니다.

일단 기업공개라는 것을 해야만, 증권시장에 등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공개를 IPO라고 부릅니다.

IPO = Initial Public Offering

IPO를 하면 대규모의 자금을 쉽게 조달할수도 있으며, 이런 자금조달을 통해서 부채도 갚고, 투자금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주도주는 해당 산업에서 가장 대표성을 띄는 기업을 말합니다. 고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을 주식 용어모음 가리키는 말입니다.

우선주와 보통주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하여 일단 가격이 쌉니다. 30% 정도 할인가로 늘 나오는 것이 우선주의 특징이며,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하여 주주권 행사는 어렵습니다. 즉 경영권 참여에 대한 권한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배당에 대한 부분은 그 가치가 더 나가는 것이 바로 우선주입니다.

보통주와 주가는 늘 동일하게 가지만, 초기에는 폭등하는 경향을 가지기도 합니다.

드라마에 매번 나오는 주주총회, 주주총회는 주주들이 모여서 회사의 중요한 사안, 즉 대표이사 선임 등을 결정하는 곳입니다.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을 가진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오너들도 주주총회때는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지요.

ETF (exchange-traded fund)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뭔지 몰라서 그냥 흘러가던 단어중 하나입니다. 상장지수형 펀드라고 하는데, 간접적인 분산투자를 가능하게 해주는 펀드입니다.

ETF는 운용보수가 0.2% 수준입니다. 이정도면 싼편이죠.

그리고 주식과 같이 매도후에 2일이 지나야만 현금확보가 가능합니다.

국내에서 주식을 할때는 0.25%의 거래세가 부과되는데, ETF는 거래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금융소득을 종합소득에 합산해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말이 어렵네요.

코스피 200

시가총액이 크고 거래량이 많아 코스피를 대표할 수 있다고 간주하는 종목 200 개를 선정해서 지수화한 것입니다. 대표성이 있는 기업 200개를 코스피에서 발라낸 것입니다.

OEM 과 ODM

OEM은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의 줄임말이며,

ODM은 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의 줄임말입니다.

이는 주로 특정기업으로부터 주문을 받아서 대신 제품을 만들어주는 기업을 말합니다.

CMO( 의약품 위탁생산업체 ) 에 생산을 맡기는 경우들이 많은데, 자세히 풀어서 말하자면 OEM 은 주문자가 요구한 그대로 생산해주는 방식을 말하며 ODM 은 주문자가 위탁하면 주식 용어모음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맡아서 해주는 부가가치가 더 높은 위탁생산 방식을 말합니다.

CMO 의 경우 신약개발업체로부터 위탁을 받아 약을 대신 생산해주는 기업을 말합니다. 한국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표적인 케이스겠네요.

벨류체인은 제품생산을 위한 제조공정을 세분화하여, 사슬처럼 엮어서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시크리컬이라 함은 사이클을 타는 업종을 말합니다. 경기상황에 따라서 상승과 하락이 명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철강 , 조선 , 화학 , 건설 , 자동차 , 금융 등의 업종을 시크리컬이라 하며 경기에 따라서 실적과 주가가 연동이 되기 때문에 장기투자보다는 타이밍을 맞춰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달러환율과 EU 의 경제상황을 꼭 확인하고 시크리컬에 투자하는 것이 하나의 팁입니다.

버핏지수란 국내 총생산 GDP 대비 시가총액을 말하는데, 이는 주식시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공식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총생산 (GDP)

국내에서 이루어진 모든 생산활동을 수치화한 것입니다.

외국인이나 외국계회사가 들어와서 하더라도, 국내에서 한 생산활동이라면 모두 포함됩니다.

버핏지수가 100이라는 것은 GDP와 주식 용어모음 시가총액이 동일하다는 뜻입니다.

경기방어주

경기방어주라 함은 경기와는 상관없이 꾸준한 실적을 내는 업종을 경기방어주라 합니다.

꾸준하게 실적이 난다는 것은 그만큼 안정성이 좋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통신업처럼)

PER( 주가수익비율 )

PER 은 특정 주식의 주당시가를 주당이익으로 나눈 수치를 말하며 주가가 1 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원금 회수기간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PER 10 배는 원금 회수기간이 10 배라는 의미를 뜻합니다.

베어마켓과 불마켓

주식시장에서 황소라 함은 상승을 의미하는데 불마켓 (Bull Market) 이라 함은 장기간에 걸친 상승장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곰은 하락을 의미하는데 베어마켓 (Bear Market) 이란 장기간에 걸친 약세장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주식시장은 대체로 강세장이 많으며 주가는 대체로 경기에 연동이 된다고 할 수 있다 .

스몰캡 ( 중소형주 )

시가총액 1 위부터 시작을 해서 100 위의 주를 대형주라고 하며 이는 Large Capital 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시가총액 301 위에서부터는 소형주 Small Capital 이라고 부릅니다.

대형주의 경우 덩치가 크기 때문에 안정적이지만 주가의 움직임이 무거운 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투주자들의 매매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

스몰캡 ( 중소형주 ) 는 덩치가 작기 떄문에 주가 움직임이 탄력적이며 가볍다고 할 수 있는데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악재재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스몰캡은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보다는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대형주의 경우 뉴스에 상대적으로 둔감하지만 스몰캡의 경우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혈관청소에 좋은 음식 (+고지혈증 좋은음식. 혈관지방제거)

"혈관청소에 좋은 음식 (+혈관지방제거)" 올해도 주식 용어모음 여지없이 건강검진 결과에서 혈관 나이에 대한 의사의 따끔한 한마디를 들었다. 나이는 40대인데, 혈관이 나이에 주식 용어모음 비하여 많이 늙었다고 한다. 혈

주식 시작한다면 용어부터~

판매관리비 : 상품의 판매활동비나 기업의 유지 관리를 위해 지출된 비용을 말하며, 인건비와 세금, 공과금, 감가상각비, 광고비 등이 있다.

매출원가 : 제품을 만들거나 상품을 주식 용어모음 구입하는데 들어간 비용.

영업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관리비.

순이익 : 영업이익 + 금융손익 + 영업외손익 - 법인세비용.

부채비율 : 부채총액(빌린돈) ÷ 자기자본(내돈) × 100

당좌자산 : 1년 내에 현금화 가능한 자산(현금, 현금등가물, 단기금융상품, 단기매매증권, 매출채권, 단기대여금, 미수금 등)

유동부채 : 1년내에 갚아야 하는 부채(매입채무, 단기차입금, 미지급금, 선수금, 예수금, 미지급비용, 미지급법인세, 미지급배당금, 유동성장기부채, 선수수익, 단기부채성충당금)

당좌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 × 100

유보율 : 수익에 축적 비율. (이익잉여금 + 자본잉여금) ÷ 납입자본금 × 100

EPS(Earning Per Share) : 주당순이익. 주당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

PER(Price Earning Ratio) : 수익 대비 현재 주식가치. 현재주가 ÷ EPS.

BPS(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가치. 활동정지 시 주당가격. 기업순자산 ÷ 발행주식수.

PBR(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현재주가 ÷ BPS.

ROE(Return On Equinty) : 자기자본이익율. 기업이 자본을 이용해 벌어들인 수익률. 당기순이익 ÷ 자본총액

아무도없이

주식은 옛부터 손대는게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투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몰두 하고 있습니다. 주식도 사업처럼 공부해야 될것이 무지 많은데요, 기본적으로 주식 용어모음 정도는 완전히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주식은 적은 비용으로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고액을 투자하여 엄청난 손실을 입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식은 위험한 투자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잘하는 사람은 주식으로 꾸준히 돈을 벌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시대가 아무리 발전해도 주식으로 망하는 사람이 있고 주식으로 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뭐든지 대비가 되어야 하는데요, 주식이면 주식 용어을 정확히 알고 개념부터 원리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주식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게을리 하면 그만큼 손실을 입게 될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에 반해 다른 직업들은 인생이 망가지는 수순을 밟지는 않기에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험한 만큼 목숨걸고 공부하는 것이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초보라면 알아야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란 말에서 주가지수란 것에 주식 용어모음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수는 말그대로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장세'라는 말은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상황을 말합니다.

'금융장세'는 기업의 실적에 상관없이 주식을 사려는 수요에 의해 주가가 오르는 상황을 말합니다.

'신용거래'는 증권사가 투자자들에게 돈을 대여해주거나 유가증권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은행에서 대출을 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투'는 주가가 큰폭으로 변동이 있을때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가격대를 말합니다. 이와 반대로 가장 낮은 수준인 경우 바닥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주가지수 선물거래'는 수량이나 규격이 정해져 있는 상품을 현재 가격으로 미래 시점에 사고 파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공부를 제대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본적인 주식 용어모음을 정리해봤는데요, 이외에도 중요한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가정을 지키고 본인의 삶도 지키는 길이 될것 입니다.

주식 용어모음 초보용

- 배당
보통 1년이나 반기에 한 번, 주식을 소유한 주주들에게 발생된 이익의 일부를 배당금과 각 회사의 주식으로 분배합니다. 배당주가 따로 있으며 배당금액 수준은 회사 차이가 있습니다.

- 갭 상승, 갭 하락
기술 분석에서 증시가 전일 고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시작돼 상승세를 이어가거나 전일 저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출발하여 하락이 지속될 때 차트에 나타나는 공간.

- 골든크로스, Golden Cross
단기 주가 이동 평균선이 장기 주가 이동 평균선을 상향하고 있어 강세장 전환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예를 들어 10일선이 20일선 밑쪽에 있다가 상승하여 돌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데드크로스가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신용거래로 주식을 매입한 다음 날, 즉 결제자금을 결제일에 계좌에 입금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금액입니다.

- 반대매매
미수금액이 발생하면 증권사가 미수금액을 회수하기 위해 거래일 다음날 오전에 주식을 강제 매각하는 행위를 주식 용어모음 뜻합니다. 이것이 바로 신용거래의 무서운 점으로 갚질 못하면 강제로 주식이 판매됩니다.

주식 용어모음

- 공매도
주식이나 채권을 보유하지 않은 채 매매 주문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보유하지 않은 주식이나 채권을 매각한 뒤 결제일로부터 3일 이내에 매수자에게 반환한 뒤 이틀 만에 주식이나 채권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주식시장 거래를 잠정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1분 동안 전날보다 10% 이상 급락하는 경우에 시행됩니다. 과열된 증시를 진정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률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예를 들어 주가가 10,000원으로 같은 A사와 B사의 순이익이 주당 1000원, 2000원이라면 A사의 PER은 10원, B사의 PER은 5원입니다. PER이 낮을수록 수익성이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 PSR [ Price Sales Ratio ]
주가 매출 비율은 현재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주가 매출액보다 높으면 PSR이 1.0보다 높은 반면, 현재 주가가 주가매출액보다 낮으면 PSR이 1.0보다 낮게 되는데 PSR이 낮을수록 저평가된 종목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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