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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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Project] 자동매매 프로그램 만들기 - 4. RSI 지표 계산하기

RSI(Relative Strength Index)상대강도지수 로, 주식, 선물, 옵션 등의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보조 지표이다. 1978년 미국의 Welles Wilder가 개발했다. RSI는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며, 일정 기간 동안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로,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이다.

Welles Wilder는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70% 이상을 과매수, 30% 이하를 과매도 상태로 규정했다.

2. RSI 지표 공식

RSI 지표의 식이 어떻게 유도되는지 알아보자. (출처)

주어진 기간의 모든 날의 주가에 대해서

1.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상승한 날의 상승분을 U(up) 값이라고 하고, 하락한 날의 하락분은 D(down) 값이라고 한다.

2. U와 D의 평균값을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각각 AU(average ups), AD(average downs)이라고 한다.

3. AU를 AD로 나눈 값을 RS(relative strength) 값이라고 한다. RS가 크다는 것은 일정 기간 동안 하락한 폭보다 상승한 폭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4. RSI = RS / (1+ RS)을 통해서 RSI를 구한다. 보통 RSI는 백분율로 나타내므로 최종적으로 식에 100을 곱해준다.

기간을 며칠 동안으로 할지는 직접 설정할 수 있는데, Welles Wilder는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하지만 위 공식만으로는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RSI 값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실제 RSI값은 최근의 값에 조금 더 가중치를 두기 때문에 위 방식으로는 이를 고려하지 못한다.

실제 정확한 RSI(기준 14일)를 구하는 공식을 알아보자.

첫 번째 AU/AD 계산

- AU : 지난 14일 동안의 상승분의 합 / 14

- AD : 지난 14일 동안의 하락분의 합 / 14

이후의 AU/AD 계산

- AU : [13 * 이전 AU + 현재 상승분] / 14

- AD : [13 * 이전 AD + 현재 하락분] / 14

제일 처음 계산하는 날의 AU/AD는 단순히 지난 14일 동안의 상승/하락분의 평균이다.

하지만 그다음 날부터의 AU/AD는 이전 날의 AU/AD * 13 + 현재 상승/하락분을 14로 나눈 값으로 갖는다.

이렇게 계산하면 최근 값에 더 영향을 받게 되고, 실제로 이 값이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RSI 값과 일치한다.

따라서 후자의 공식을 이용할 예정이다.

3. 업비트 API를 통해서 RSI 계산하기

나의 매매 전략의 큰 비중을 차지할 예정인 이 실시간 RSI 지표를 업비트 API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해주지는 않는다. 따라서 업비트에서 제공하는 시세 캔들 조회 기능을 이용하여 직접 계산을 해주어야 한다.

이제 이 RSI를 어떻게 코드를 통해서 계산하는지 알아보자.

우선, RSI를 구하기 위해서는 Pandas 모듈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시세 캔들 조회를 통해서 반환되는 데이터의 형태가 pandas.DataFrame이므로 이를 다루기 위해서 Pandas 모듈의 여러 메서드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Pandas 모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루지 않고, RSI를 계산하는데 필요한 기능만 설명하겠다.

먼저, 원하는 암호화폐와 원하는 주기를 선택하여 시세 캔들을 조회한다.

* 코드는 5분 봉 기준으로 계산한다. 다만 설명할 때에는 편하게 '일' 기준으로 언급하겠다.

우리가 계산할 RSI는 '종가(close)' 기준이므로 close 열의 데이터만 따로 뽑아낸다.

closedata를 출력해보면 종가(close) 열만 남은 것을 볼 수 있다.

data의 타입을 출력하면 DataFrame으로 나오지만, closedata의 타입을 출력하면 Series로 나오게 된다.

즉, 2차원인 DataFrame에서 하나의 열을 뽑아내어 1차원인 Series로 반환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앞에서 설명한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RSI 공식에서, U와 D값을 계산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당일 종가가 전일 종가와 비교해서 얼마나 상승/하락했는지가 필요한데, 이는 Series의 diff 메서드 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구할 수 있다.

diff 메서드의 형태는 Series.diff(period=1) 을 갖는다.

period는 얼마나 앞에 있는 원소와 비교할지를 의미한다. period = 1인 경우는 바로 앞의 원소와의 차이를 구한다.

예를 들어서 [1, 3, 4, 6, 10]의 series가 있다고 하자.

여기에 diff(1)을 적용하면 [NaN, 2, 1, 2, 4]가 구해진다.

만약 diff(2)를 적용하면 [NaN, NaN, 3, 3, 6]이 나오게 된다. period만큼의 앞에 원소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는 NaN이 들어간다.

따라서 diff 메서드를 이용하면 U와 D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여기서 AU와 AD를 구하기 위해서는 상승한 날의 값과 하락한 날의 값을 각각 따로 뽑아내어 평균값을 계산해주어야 하는데, 굳이 직접 반복문을 통해서 계산할 필요 없이 delta를 그대로 하나 더 카피하여 하나는 양수만, 하나는 음수만 남도록 만들어주면 평균을 구해주는 메서드를 통해서 바로 계산할 수 있다.

ups에서는 양수인 값만 남은 것을 볼 수 있고, downs에서는 음수인 값만 남은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RS를 구하기 위해서 AU와 AD를 계산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최근에 가중치를 더 주어 평균을 계산하는 계산법을 이용하는데, 이를 지수 이동 평균 (EMA, Exponential Moving Average) 라고 한다.

pandas 모듈에서, 지수 이동 평균을 구해주는 함수인 ewm 함수 (레퍼런스)가 존재하므로 이를 이용하면 간편하다.

com 매개변수는 비율을 얼마나 감소시킬지를 결정한다. 1/(1+com)의 비율로 현재 값을 반영하기 때문에 com자리에는 '주기 - 1'만큼의 값을 넣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min_periods값을 갖기 위해서 최소 얼마만큼의 관측 개수가 있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AU와 AD를 계산하기 위해서 최소 14일의 데이터는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min_periods에 14를 넣어준다.

만약 RSI를 14일이 아니라 a일 기준으로 한다면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period = a로 바꿔주면 된다.

그렇게 계산한 후 평균을 구해주는 mean() 함수를 이용하고 나서 au와 ad를 출력해보면 처음 13일은 NaN이, 나머지는 각 날짜별로 잘 계산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AU와 AD를 구했으니 RSI를 계산할 일만 남았다.

RSI를 Series 타입으로 저장하기 위해서 pandas 모듈을 import 해준다.

RS = AU / AD 식을 통해 RS를 구하고, RSI = RS / (1 + RS) 공식을 통해서 RSI를 계산해준다.

백분율이므로 100을 곱해주는 점을 잊지 말자.

마지막으로 RSI를 출력해보면 위와 같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14:35:00에 구한 RSI값이 실제로 업비트에서 제공하는 RSI 값과 동일한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우리가 RSI를 참고할 땐 현재의 RSI를 이용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1초마다 현재의 RSI를 구하는 코드를 작성해보자.

RSI를 구하는 부분은 함수로 별도로 작성하였다.

iloc은 입력한 인덱스에 들어있는 값을 반환하는 함수이다. -1은 뒤에서 첫 번째의 원소를 반환하므로 현재 RSI의 값을 구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1초마다 구하기 위해서 time.sleep 함수를 이용한다. 1초 동안 아무 작업도 하지 않도록 하여, 1초마다 RSI를 출력하도록 한다.

보조지표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오늘도 계속해서 주식과 관련된 보조지표에 대하여 자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보조지표에는 변동성지표, 추세지표, 모멘텀지표, 시장강도지표, 가격지표, 거래량지표 등 수많은 지표가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 이동평균을 이용한 추세지표인 CCI에 대하여 개념과 산출 계산방식, 활용방법 등을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CCI의 개념

CCI는 Donald Lambert에 고안된 것으로 현재의 가격이 이동평균 주가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 가를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살핌으로써 주가의 방향성과 탄력성을 동시에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CCI의 값이 높게 나오면 현재 주가수준이 주가 평균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값이 낮으면 현재 주가 수준이 주가 평균과 비교하여 현저히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CI는 당일의 평균주가와 이동평균 주가와의 차이를 기초로 산출한 가격지표로서 당일의 주가를 이동평균 주가로 나눈 이격도와 그 개념이 유사합니다. 당일의 주가를 고가, 저가, 종가로 구분하여 이 세 가격의 단순 평균을 구하고 이 단순 평균 가격을 당일의 평균 주가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정된 당일의 평균 주가에서 n일간의 이동평균 주가와 차이를 구한 다음 일정기간 동안 그 차이의 절대치에 대한 이동평균값으로 나누어 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간단하게 산출방식을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CI 계산방법

★ CCI = ( M - m ) / (d * 0.015)

M(평균가격) : (고가 + 저가 +종가) / 3

m(이동평균 가격) : M의 일정기간(n) 이동평균

d(평균 오차) : M과 m사이 편차의 절댓값(I M - m I)을 일정기간(n) 이동 평균한 값

이동평균 기간은 5일에서 25일 사이의 기간을 사용하면 적절한데요 일반적으로 14일을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20일을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20일을 주로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CCI의 시그널선을 작성할 때는 5 ~ 10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9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CCI에서는 표준편차를 사용하지않고 평균 오차를 사용하는데 평균 오차는 현재의 주가 이동평균값과 주가와의 차이에 절대치를 취하여 더한 것을 이동평균에 사용된 기간으로 나누어 평균을 구한 것입니다. 평균 오차에 0.015를 곱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주가가 100과 -100 사이에서 움직이도록 하기 위한 상수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CI활용 방법

기준선인 0선 돌파매매

0선을 기준으로 CCI가 0선을 상향돌파하면 강세 신호로 해석하여 매수시점으로 판단하고, 0선을 하향 돌파하면 약세 신호로 인식하여 매도시점으로 판단합니다.(단점 극복 방법 : CCI가 0선의 돌파를 이용하는 매매전략의 단독 사용보다는 MACD 등 다른 보조지표와의 병행사용 혹은 특정의 조건을 정하여 두고 제한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과매수와 과매도 매매

ⓐ CCI 값이 100을 상향 돌파하면 과도한 매수로 보고 -100을 하향 돌파하면 과도한 매도로 보아 기존가격의 추세가 전환될 가능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 CCI 값이 100을 상향돌파하는 경우 매수를 진행하고 100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 매도 청산을 하며, -100을 하향 돌파하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는 시점으로 보고 -100을 상향 돌파하면 주식 매수 포지션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CCI가 100을 상향 돌파하는 경우 주가의 상승탄력이 커지고, -100을 하향 돌파하는 경우 하락 탄력이 커지게 되므로 이 특성을 이용하여 CCI가 100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수 기회로 해석하고, -100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서 매도 포지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

주가의 가격추세와 CCI의 추세를 서로 비교하여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향후 주가는 CCI의 추세에 따라 반전될 것으로 판단하여 매매의 전략으로 해석합니다.

주가가 전고점을 상향 돌파하여 신고가에 도달하고 있으나 CCI는 전고점보다 낮은 곳에서 고점을 형성할 경우 하락 다이버전스로 매도 신호로 활용합니다.

반대로 주가가 이전 저점을 하향 돌파하여 신저가를 형성하고 있으나 CCI는 이전 저점보다 높은 곳에서 저점을 형성할 경우 상승 다이버전스로 매수 신호로 대응합니다.

이렇게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방법은 기준선의 이용이나 과매도와 과매수를 이용하는 방법보다 높은 신뢰도를 가집니다.

보조지표인 추세지표 CCI의 단점

다른 보조지표들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긴 하지만 CCI의 경우에도 특히 횡보장에서의 변동성에는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의 바랄께요~~~.

주식 보조지표의 종류와 정의(의미) 이해 / 단점 극복

최근에 주식과 관련하여 포스팅을 전혀 하지 못했네요 요즘 주위 지인들께서는 사회적 분위기는 경제가 너무 안 좋다는 인식이 강한데 그와 반대로 주식시장은 점점 우상향 하는 것이 너무 위

오늘도 이렇게 보조지표에서 추세지표로 분류되는 CCI에 대하여 개념은 물론 계산방법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CCI값을 활용한 매매주식 활용방법을 다시금 간단하게 정리하고 끝맺겠습니다.

2) 과매수(100선) 과매도(-100)

3) 다이버전스를 활용하는 매매방법

이 모두 우리들에겐 유익하고 훌륭한 보조지표로서 활용은 하겠지만 CCI(추세지표 활용방법) 기준선 0선 돌파 매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한 가지로 단독적인 매매전략으로 사용보다는 항상 다른 지표도 충분히 병행하여 사용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신뢰도가 높은 결과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Exness 거래자가 알아야 할 가장 많이 사용되는 5 가지 기술 지표

모든 Exness 거래자가 알아야 할 가장 많이 사용되는 5 가지 기술 지표

외환 거래자는 기술 지표를 사용하여 과거 및 현재 데이터의 도움으로 가격 움직임을 분석합니다. 지표는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즉, 일부 지표는 새로운 외환 거래자가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복잡한 지표는 경험이 풍부한 외환 거래자에게 더 적합합니다.

지표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거래자가 사고 팔기에 이상적인 순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외환 거래자는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최소한 지표의 기본 사항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외환 거래에 대한 깊은 배경이 없더라도 새로운 거래자가 지금 사용할 수있는 5 가지 기술 지표에 대해 설명합니다.

1. 단순 이동 평균

단순 이동 평균은 지정된 시간 동안 통화 쌍의 평균 종가를 통합하는 지표입니다. 12 일 단순 이동 평균은 12 일 동안의 일일 종가 평균을 의미합니다.

일일 이동 평균의 목적은 시장 추세를 식별하는 것입니다. 이는 과거의 신호를 식별하고 추세가 시작된 후 신호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장기 평균이 장기 평균을 상회하면 상승 추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장기 평균이 단기 평균 아래로 이동하면 하락 추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2. 상대 강도 지수

RSI (상대 강도 지수)는 가격 변동의 변화를 측정하는 오실레이터입니다. 상대 강도 지수는 0에서 100까지 변동합니다. 외환 거래자는 70을 과매 수로, 30을 과매도로 간주합니다. 상대 강도 지수는 이중 상단 및 하단과 같은 기본 차트에 표시되지 않을 수있는 차트 패턴을 식별하는 데 사용됩니다. RSI는 또한 지원 및 / 또는 저항을 식별하는 데 사용됩니다.

3. 확률 적 지표

확률 적 지표는 통화 쌍의 가격 모멘텀을 측정합니다. 통화 쌍에 대한 실제 움직임이 일어나기 전에 통화 쌍의 모멘텀이 변경됩니다. 확률 지표는 외환 트레이더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주요 용도는 통화 쌍에서 과매 수 및 과매도 조건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때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표시기가 80 이상이고, 그것은 과매도 상태를 의미 할 수 20 이하 동안 과량 상태를 의미 할 수있다. 확률 지표는 마스터하기 쉽지만 새로운 외환 거래자가이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4. 포물선 형 SAR

Parabolic Stop And Reverse (SAR)는이 기사의 앞부분에서 언급 한 다른 지표와 다릅니다. 추세가 시작될 위치를 식별하는 대신 포물선 형 SAR 표시기를 사용하여 추세의 끝을 식별합니다.

트레이더는 포물선 형 SAR 지표를 사용하여 오픈 포지션에 대한 최적의 출구 지점을 결정합니다. 각 포인트는 잠재적 반전을 나타냅니다. 지표 아래에 상승 추세로 나타나고 지표 위에 하락 추세로 나타나는 지점.

포물선 정지 및 역방향 표시기는 횡보 시장에 오해의 소지가있는 신호를 제공하므로 추세 시장에서만 작동합니다. 배우는 것은 조금 어렵지만 노력을 기울인 새로운 외환 거래자가 배울 수 있습니다.

5. 평균 실제 범위

평균 실제 범위는 통화 쌍에서 가격 변동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지표는 외환 거래자들이 미래의 변화를 계획하기 위해 최근 역사적 변동성에 대한 인식을 얻기 위해 사용됩니다. 평균 실제 범위는 곡선이 지정된 기간 내에 가격 변동성을 기반으로 계산 된 값 사이에서 변동하기 때문에 오실레이터로 간주됩니다. 평균 실제 범위 계산은 외환 거래자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실제 범위는 추세를 결정하지 않지만 거래자는 외환 시장의 단기 급격한 변동을 측정 할 수 있습니다.

결론

이 기사에서 우리는 외환 거래자들이 외환 시장의 추세, 이동 평균 및 변동성을 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상위 지표 중 일부를 면밀히 살펴 보았습니다. 거래자는 외환 거래의 전문가가되기 위해 모든 지표를 마스터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몇 가지 지표는 초보자에게도 시장에서 진정한 우위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지표는 없으며 시장은 항상 신뢰할 수없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표를 파악함으로써 거래 할 때 전략을 구축 할 수 있습니다.

기술 지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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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시장에서 경제 변수와 기술적 지표가 갖는 주식프리미엄 예측력

Do Economicand Technical Variables Matter on Equity Premium Forecasting?: An Evidence of the Korean Stock Markets

  • 발행기관 : 한국재무관리학회
  • 간행물 : 재무관리연구 37권2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20년 06월
  • 페이지 : 137-168(3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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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격월
  • ISSN(Print) : 1225-0759
  • ISSN(Online) : 2734-0759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85-2022
  • 수록 논문수 :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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