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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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란? 분산투자 뜻과 이유 및 분산투자방법 분산투자효과 분산투자원칙 및 분산투자의 중요성

분산투자란 무엇인지 분산투자 뜻과 이유 및 분산투자방법 분산투자효과 분산투자원칙 및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분산투자 글에서는 추가적으로 분산투자 시 주의사항 그리고 고려사항에 대해 설명합니다.

투자는 위험을 감수하며 시작합니다.

분산투자하는 방법은 곧 투자 자산을 어떻게 배분하느냐는 문제를 푸는 것 입니다.

분산투자방법기법 및 분산투자 시 자본 투자를 결정한 투자 상품의 종류에 따라 자신의 투자 자산은 처해지는 위험의 종류가 결정됩니다.

분산투자방법으로 투자자 자신도 모른채 고위험 투자 상품 종류로만 분산투자 한다면 분산투자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투자위험은 극도로 높아지게 됩니다.

분산투자방법은 투자 위험에 노출되는 투자자산의 정도와 시기를 결정합니다.

분산투자는 그 방법과 기법 그리고 시기에 따라 투자수익률이 달라지게 됩니다.

분산투자 방법 기법 시기가 곧 투자수익률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분산투자방법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신중하게 그리고 세밀하게 결정되어야 합니다.

분산투자를 위해서는 분산투자 뜻과 개념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분산투자란 다양한 투자 상품을 바탕으로 투자위험과 투자수익률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투자 자산을 분배하여 투자하는 것을 뜻 합니다.

분산투자의 반대는 집중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집중투자는 분산투자와 다르게 특정 투자 상품에 집중적으로 특정 시기에 투자하는 것을 뜻 합니다.

물론, 집중투자를 하면서도 투자 시기를 안배해서 나누어 분할투자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분산투자가 아니라 분할투자에 가깝습니다.

집중투자를하게 되면 투자 위험은 곧 투자자산이 투여된 투자상품에 집중되게 됩니다.

투자자산이 집중적으로 투자된 투자상품이 고위험 투자 상품이라면 투자자산은 투자 고위험에 노출되게 됩니다.

분산투자의 중요성은 바로 투자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측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도 역시 분산투자의 중요성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투자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서 입니다.

분산투자이유 중 다른 이유로는 투자 기회를 확장 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집중투자에서는 자신이 투자한 투자상품에서 대한 투자수익률만을 기대할 수 있지만 분산투자를 하게 되면 투자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는 자산이 투자산 투자상품의 종류와 수 만큼 확장되게 됩니다.

분산투자는 집중투자와 대치되는 개념으로써 집중투자가 가진 한계와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투자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의 중요성은 집중투자의 한계과 단점을 극복하면서 더욱 높아집니다.

분산투자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분산투자방법은 앞서 여러차례 언급한바와 같이 분산투자 뜻과 개념에서부터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분산투자 뜻을 기반으로 생각해보면 분산투자방법은 투자 자산을 어디에, 언제, 어떻게 분배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분산투자방법의 첫번째는 투자 자산을 어디에 투자하는가를 결정하는 것 입니다.

분산투자를 어디에 할 지 결정하는 과정은 어떤 투자상품에 투자할지 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분산투자원칙 중 가장 중요한 분산투자원칙은 투자위험분산 입니다.

분산투자방법으로써 투자위험분산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투자상품을 상이하게하는 방법, 투자 시기를 상이하게 하는 방법, 투자비율을 상이하게 하는 방법 및 이들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분산투자 시 투자상품, 투자시기, 투자비율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투자자산을 안전하게 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분산투자 상품 선정은 투자위험률을 고려해서 선정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투자 환경이 글로벌화 되어가면서 지역적 분산투자방법 역시 매우 중요한 투자 방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상품 선정 시 주식, 채권, 파생상품 (선물, 옵션, ELS, ELW, ETF, ETN)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비롯해 원유, 천연가스, 구리, 금, 은, 옥수수, 콩, 면화 등의 국제원자재상품 또는 국제곡물상품 및 해외지수선물상품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 과정에서 국제원자재상품 또는 국제곡물상품 혹은 해외지수선물상품 등은 실제상품에 투자하는 방법 보다는 이들 상품을 기초로한 파생투자상품 (ETF, ETN) 등을 통해 쉽게 분산투자 할 수 있습니다.

분산투자 상품 결정 시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할 수 있는 투자상품을 위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분산투자비율은 분산투자하는 분들에게 가장 어려운 결정 사항이 됩니다.

분산투자 상품 선정은 경험적으로 선호하는 투자 상품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지만 분산투자비율은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어려워하는 결정 사항입니다.

분산투자비율은 안전지향적인 분산투자비율에서 위험지향적인 분산투자비율로 확장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분산투지비율 선정 방법입니다.

대부분 분산투자를 하게 되면 특정 시기에 집중적으로 투자상품과 투자비율 두가지만을 고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산투자 시 시간을 고려한 분산투자시기를 안배하는 것은 투자위험분산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분산투자방법에서 시간을 기준으로 한 분산투자방법은 단기간 시행하는 분산투자에 비해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시간을 나누어 중장기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분산투자방법 중 시간을 기준으로 한 분산투자방법은 투자자의 인내에 따라 그 수익률이 결정되기 보다는 기회와 위기를 볼 수 있는 안목에서 투자수익률이 결정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분산투자는 한편 그 목적과 이유가 분명해야 합니다.

분산투자를 하는 이유가 수익률 극대화라면 분산투자보다는 집중투자가 더욱 맞는 투자방법이자 투자전략이 될 것입니다.

분산투자의 잘못된 예로써 수익률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몇몇 분야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은 오히려 수익률을 더욱 악화시키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시장 변화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위와 같은 분산투자 목적을 분산투자 이해하지만, 수익률의 극대화는 집중투자 시 더욱 높아진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명확한 투자 계획과 손실에 대한 준비 없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진 상태에서 투자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분산투자를 한다면, 오히려 다양한 위험에 투자 자산을 노출 시킨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분산투자를 함으로써 투자 자산에 대한 위험을 분산하는 효과는 분명 존재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다양한 분야에 상존하는 각 투자 상품이 가진 위험 요소들 앞에 투자자 투자 자산을 조금씩 나누어 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투자에 관하 정보를 보다 보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분산 투자(Diversification)이다. “Do not put all your eggs in one basket”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모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로 투자로 인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분산투자가 필요한 이유는 분산투자를 실행함으로써 투자자산의 수익률 변동성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수익률 분산투자 변동성을 낮춰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익률 변동성을 낮추면 투자과정 중 경험하는 수익률 하락 폭이 줄어들게 되어 손실과 이익의 비대칭성’ 및 ‘비합리적인 매매의 가능성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말 분산투자로 위험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을까? 한국에 한 증권회사가 실시한 시뮬레이션을 보면 알 수 있다. 분산투자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과거 10년간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매년 초 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 무작위로 종목 수 별 (1~20종목)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각각에 대해 1,000회씩 시뮬레이션을 해본 것이다. 그 결과 보유 종목 수 증가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변동성 감소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포트폴리오의 총변동성은 1종목에 집중투자한 경우에는 41.7%였는데, 5종목에 분산투자한 경우에는 27.4%로 훨씬 낮았다. 이 같은 변동성 감소 효과는 과거 10년간의 각 연도 모두에서 뚜렷이 나타났다.

분산투자의 또 다른 긍정적 효과는 ‘변동성 대비 수익률 증가’ 이다. 시뮬레이션에서 종목 수 별 포트폴리오의 평균 수익률은 보유종목수가 늘어나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보유종목수가 증가함에 따라 변동성은 감소하는 반면에 수익률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분산투자로 보유종목수가 증가하면 변동성 대비 수익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분산투자로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변동성을 낮게 관리하는 것이 투자시점에 기대한 수익률을 달성할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것일까? 크게 보면 많은 투자자들은 주식이면 주식, 부동산이면 부동산에만 몰아서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 먼저 나의 자산이 분산투자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보고 금융투자 (주식, 채권, 펀드, 지수형 펀드 등) 와 부동산 투자를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부동산 투자하면 실제로 주택이나 상업용 부동산을 구입한다고만 생각 하지만 작은 금액으로 REITs 나 DST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이러한 부동산 투자는 배당금 또는 임대 수입도 나오고 실제 부동산이 오르는 것과 같은 수익을 기대 할 수도 있다. 평균 배당금이나 임대 수익은 년간 4%에서 7%정도이며 DST는 1031 Exchange를 할 수 있는 큰 장점도 갖고 있다. 금융 상품에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은 너무 주식에만 투자를 하는 것 보다는 채권과 지수형 펀드와 분산해서 투자하면 좋다. S&P 500 Index ETF같은 경우는 미국에 500개 기업에 주식을 모아서 만든 것으로 그야 말로 500개 대형 기업에 분산 투자를 하는 것 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또한 주식에도 가치주 (Value)와 성장주 (Growth)로 적절히 분배해서 투자하면 지금처럼 요동 치는 주식 시장에서 좀더 위험 수치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투자를 하면서 빼 놓으면 안 되는 것이 절세 방법이다. 투자하면서 바로 세금을 낼 것인지, 유예를 시킬 것인지, 아니면 세금을 내지 않는 투자를 할 것인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투자를 하는데 어떻게 세금을 안내나 하지만 은퇴준비를 할 때 Roth IRA를 이용하면 얼마에 이익이 생겼더라도 내가 은퇴해서 자금을 사용시에 전혀 세금이 없다. 또한 생명 보험을 통해서 투자를 하면 나중에 캐쉬밸류를 사용할 때 세금을 전혀 안 낼 수도 있다. 분산 투자를 통해 독자들이 위험도 줄이고 수익도 더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자산 관리 전문인에게 많은 정보를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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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비상장 주식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BDC

 BDC란 Business Development Company의 약자로 비상장 기업 또는 코넥스상장기업, 벤처·혁신기업 등 비상장 주식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말한다. 상장지수펀드(ETF)처럼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환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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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C란 Business Development Company의 약자로 비상장 기업 또는 코넥스상장기업, 벤처·혁신기업 등 비상장 주식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말한다. 상장지수펀드(ETF)처럼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환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저작권법에 의하여 해당 콘텐츠는 코스콤에 저작권이.

어떻게 투자해야 분산투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나?

한국의 투자자들 입장에서 ‘분산투자’는 매우 어려운 과제다. 투자론 교과서에서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가르치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분산 투자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주식과 채권의 투자 조합인데, 아래의 ‘그림’에 나타난 것처럼 자산배분의 효과는 거의 0에 가깝다.

그림을 해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상향하는 ‘선’의 제일 끝 부분은 각각 주식에 100%, 그리고 채권에 100% 투자했을 때의 결과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국내 주식(‘그림’의 우상단)에 100% 투자했다면, 연 8.7%의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수익률의 표준편차는 15.5%에 이른다. 이 숫자를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주식에 전 자산을 투자하면 연 8.7%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대신 수익률 변동성이 커서 대략 10년에 3년 정도는 -6.8% 이하의 성과를 기록하며 특히 20년에 한번 정도는 -22.3% 이하의 수익률을 기록한다.(KOSPI의 연 수익률이 정규분포를 한다는 가정하에 이뤄진 계산으로,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한 마디로 주식에 전 재산을 올-인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반면 채권은 주식과 정반대다. 채권에 전재산을 투자한 사람(‘그림’의 좌하단)은 연 5.7%의 수익을 거두는 대신, 수익률의 표준편차는 3.7%에 불과하다. 주식투자에 대한 비유를 그대로 적용하면, 채권에 투자하면 대략 20년에 한번 정도 수익률이 -1.7% 선 이하로 떨어진다.

아래의 ‘그림’은 지난 15년 동안의 한국 주요 자산의 수익률을 보여주는데, 국공채는 2005년 단 한번 마이너스 수익률(-1.1%)을 기록한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KOSPI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다면 그는 15년 중에 5차례나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했을 것이다. 특히 그 가운데 -10% 이상의 손실을 기록한 경우는 2003년과 2008년 등 2차례나 된다.

한국의 주식과 채권은 물론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주식은 수익률과 투자의 위험이 모두 높은 상품이며, 반대로 채권은 수익률과 투자의 위험이 모두 낮은 상품이다. 따라서 자기 투자 성향에 따라 두 자산에 알아서 투자하면 끝일까?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한국과 주식과 채권에 나눠 투자할 경우, 분산 투자의 이점을 거의 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분산투자의 이점이란, 변화 방향이 다른, 다시 말해 상관계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위험은 낮추고 수익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을 의미한다.(상관계수(Correlation Coefficient)는 X와 Y라는 두 변수가 얼마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특성이 있는지 측정하는 통계지표로, -1에서 +1 사이에 위치하는 값을 가진다. 예를 들어 -1의 상관계수가 나온다면 매우 강한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반대로 +1의 상관계수가 나온다면 매우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문제를 아래의 ‘그림’을 통해 살펴보자. 먼저 상관계수가 1이면서 투자의 분산투자 성과와 위험이 동일한 투자 A와 B가 있다고 가정하면, 두 자산을 50대 50으로 섞어 투자한들 분산투자의 효과는 ‘0’에 가깝다(아래 ‘그림’의 점선). A투자가 좋은 성과를 기록할 때 B투자도 좋은 성과를 기록하며, 반대로 A투자가 부진할 때에 B도 부진하니 둘을 함께 투자한들 별 다른 이점이 있을 수 없다.

반면 상관계수가 -1, 즉 자산의 변화 방향이 반대로 움직이는 대신 자산의 수익률과 위험이 동일한 투자 C와 D를 대상으로 분산 투자하면 그 결과는 180도 달라진다. C투자의 성과가 개선될 때 D투자의 성과는 부진하며, 반대로 C투자의 성과가 악화될 때 D투자는 승승장구하여 분산 투자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수익률이 꾸준히 상승하면서 위 아래의 변동성은 제한되어, 말 그대로 ‘마음 편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아래 ‘그림’의 점선).

그러나 한국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은 상관계수가 -0.02에 불과해, 위의 투자 사례처럼 분산 투자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나라의 여러 자산 중에 상관계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자산, 바로 환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환율과 주식의 상관계수는 -0.67에 달하며, 아파트가격과 환율의 상관계수도 -0.28을 기록하고 있어 ‘분산투자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그럼 왜 한국의 주요 자산, 특히 아파트와 주식 등 이른바 위험자산은 환율과 마이너스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을까? 이 주제에 대해 다음 시간에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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