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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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USDT 거래시 거래소별 수수료율

“도박인 건 알지만 본전은 찾아야…코인, 그만 둘 수 없어요”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일하는 조아무개(31)씨는 2021년 중순 테라 플랫폼의 코인 예치·이체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편리함에 놀랐다고 한다. 다른 블록체인 기반 금융서비스에 견줘 테라 플랫폼은 압도적으로 빠르고 편리했다. 주변 개발자들이 테라 플랫폼에서 통화로 쓰이는 ‘루나’ 코인에 많이 투자하는 걸 보고 조씨도 루나를 300만원어치 사봤다. 당시만 해도 한 개에 5만~6만원 하던 루나는 약 1년 뒤인 2022년 4월 한 개 가격이 14만원대까지 올랐다. 하지만 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5월 초 갑작스러운 투매 사태를 맞아 가격이 폭락했고 5월25일 기준 개당 0.1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 관련 기사 원문은 한겨레21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테라 롤러코스터에서 내려 다음 열차를 기다리다

거래소는 ‘루나’ 사태 책임 없나

“응, 네 엄마 돈으로” 독선적 루나 설계자의 예견된 종말

조씨는 혁신적이라고 생각했던 테라 시스템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걸 보고 허무했다. “루나 코인 폭락 사태 직전까지만 해도 테라는 한국에서 제일 성공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였어요. 그런데 불과 일주일 만에 테라 생태계가 무너져버렸어요. 저는 그나마 소액인데 주변에서 수억원 투자했다가 망했다는 형들 얘기가 심심찮게 들려와요.”

네이버의 ‘루나 코인 피해자 모임’ 카페에는 투자자들의 절망이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매장 폐업 뒤 힘든 상황이 찾아오고 지인 자금과 대출을 당겨 3억 투자했어요. 너무 힘들고 가족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하루하루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눈물 흘립니다.”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10억 전 재산 날렸어요. 하루하루 눈뜰 때마다 고통입니다.”

“코인의 코자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느 단톡방에서 이율 20%짜리 코인이 있다길래 수소문해서 유료 텔레그램방에 십몇만원 넣고 들어갔습니다. 5월11일에 5천만원 예치하고 (중략) 며칠 만에 4천만원이 사라졌습니다. (중략) 원망도 되지만 그래프도 제대로 볼 줄 모르고 난파선에 올라탄 제가 바보지요.”

이 카페의 회원인 ㅇ씨는 에 보낸 전자우편에서 “액수는 말하긴 어렵지만 꽤 큰 돈을 루나 상품에 투자했다. 나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가 루나 코인의 위험을 인지하지 못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시가총액) 상위권에 오른 코인이라 누구도 몰락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상장한 루나는 블록체인 개발사 테라폼랩스가 만든 플랫폼 ‘테라’에서 통화로 쓰이는 코인이다. 자매 코인 ‘유에스티’(UST)가 한 개에 1달러 가치를 유지하도록 역할을 한다. 개발사는 루나와 유에스티의 가격이 수요·공급 알고리즘에 따라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홍보했다. 하지만 2022년 5월7일 한 ‘큰손’ 투자자가 유에스티를 대량 매도한 뒤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에스티 한 개가 1달러 가치를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번지며 유에스티 가격이 급락했고 루나도 동반 추락했다. 발행사가 생각했던 유에스티·루나의 가격 유지 원리가 현실에서 전혀 작동하지 않은 것이다. 한때 50조원을 돌파했던 루나의 시가총액도 거의 증발해 1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루나 투자자는 28만 명, 이들이 보유한 루나 코인 개수는 809억 개로 추산된다. 일부 투자자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공동창업자 신현성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권 대표 등이 테라 시스템의 위험성을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고 연 19.4%라는 고율의 이자를 주며 투자금을 모은 행위가 사기와 유사수신에 해당한다고 이들은 주장한다.

루나 사태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거품이 꺼지고 있음을 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업계에선 2020~2021년 유동성이 풍부한 장이었다면 테라 플랫폼에 신규 자금이 계속 공급됐을 테고 지금 같은 투매 사태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바꿔 말하면 가상자산 시장을 둘러쌌던 신기루가 걷히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가상자산 시장은 2017년과 2021년 두 차례 붐을 일으켰다가 2022년 들어 세계적인 경기침체 우려로 위축되고 있다. 전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021년 11월9일 사상 최고치인 2조9천억달러(약 3700조원)에 이르렀다가 2022년 5월25일 현재 1조5천억달러 수준으로 반토막 났다. 업계에선 긴 겨울이 시작될 거란 말이 나온다. 지난 수년간 대박을 꿈꾸며 롤러코스터 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장세에 올라탔던 코인 투자자들은 돈을 벌었다가 잃기를 반복하며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이유섭(45)씨는 2017년 비트코인 1차 붐이 일기 직전 코인 투자를 시작했다. 주위에서 수익률이 높은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후발 암호화폐를 말함)에 투자하는 걸 보고 그도 호기심에 카이버, 트론 등 코인을 100만원어치 샀다. 한 달 만에 원금이 200만원으로 불어난 걸 보고 이씨는 적금을 깨서 1천만원을 더 집어넣었다. “당시 이벤트로 1천원에 산 코인이 얼마 뒤 10만원까지 올랐어요. 어떤 사람은 50억원 벌었다는 얘기도 나왔죠. 내 코인도 올라가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결국 폭락했어요.” 투자금 1200만원은 한때 2500만원까지 올랐지만 곧 700만원으로 곤두박질쳤다. 이씨는 눈물을 머금고 아파트 중도금 낼 돈 2천만원을 투입해 물타기했다.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올랐고 2천만원을 뺐다. 남은 돈으로 사고팔기를 반복했는데 지금까지 총수익률이 -50%라고 한다. “코인은 오름폭과 내림폭에 제한이 없잖아요. 한번 떨어지면 지하 100층 아래 지옥까지 간다는 농담도 해요. 고수익을 보고 시작했지만 24시간 거래하는 내내 신경 쓰게 돼 너무 피곤해요. 작전세력도 꽤 많아요.”이씨는 손실금만 회복되면 이제 코인 투자는 그만할까 생각한다고 했다.

직장인 이정신(35)씨도 코인 투자로 마음고생을 했다. 주식투자를 주로 하던 그는 코로나19 직후 주가가 내려가고 금리도 낮아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힘들어 코인 투자를 시작했다.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알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약간의 수익 실현 뒤 원금을 뺐는데 얼마 뒤 그 코인이 상장폐지돼 다른 직원들은 돈을 많이 잃었다. 이후 이씨는 코인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샀다. 사고팔기를 반복하면서 비트코인으로 500만원 정도 수익을 냈다. 하지만 원금 500만원을 넣었던 이더리움은 한때 1천만원까지 올랐다가 현재는 수익률 -20% 상태다. “주식과 코인은 벌어도 후회, 잃어도 후회해요. 이익이 나면 ‘왜 더 많은 돈을 투입하지 않았을까’ 후회하고 잃으면 잃는 대로 마음 아파요. 코인이 주식보다 마음 변화의 후폭풍이 더 심하죠.”

전통 금융 시각에서 보면 가상자산은 내재가치가 없고 실물경제와 상관없는 투기 수단에 불과하다. “암호화폐는 아무 가치도 없다”(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2022년 5월22일), “주식은 경제에 도움되는 생산적 자금을 모으는 금융자산이지만 가상자산은 단순 자산에 불과하다”(홍남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1년 10월6일) 같은 정부 당국자의 인식이 이를 잘 보여준다.

코인 투자자들도 이런 가장자산의 특성을 모르지 않는다. 블록체인 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은 암호화폐가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하지만, 일반 투자자는 대부분 암호화폐의 쓰임새보다는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에 더 관심이 많다. 특히 젊은 세대는 코인 투자를 ‘자산 형성의 지름길’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부동산 가격 급등, 부의 대물림 고착화로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는 소득·자산 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김성훈(35·가명)씨는 사회초년생이던 2017년 같이 사는 증권사 피비(PB·고액 자산 관리 전문가) 친구를 따라 코인 투자를 시작했다. 대출 1500만원을 받아 알트코인 ‘리플’을 샀는데 얼마 못 가 가격이 폭락해 투자금을 거의 날렸다. 대출 갚느라 고생했다는 김씨는 주식투자로 8천만원을 벌었고 그 돈을 2021년 코인 선물에 투자했다. 코인 가격이 1%만 올라도 10%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상품인데 선물 가격이 크게 떨어져 투자금을 모두 청산당했다. “첫 투자에서 실패하고 그만뒀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만둘 수 없어요. 도박인 건 알지만 본전은 찾아야죠.” 그는 손실 회복을 위해 다음에 올 3차 코인 붐을 기다리고 있다.

김씨는 코인 투자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집값 오르는 거 보면서 서울역에 나앉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세대가 크게 돈 벌 수 있는 방법은 코인이에요. 사촌동생이 24살인데 코인으로 1억원을 벌었어요. 내가 1천만원 투자했다가 설사 모두 잃어도 삶이 크게 변하는 건 없는데 만약 대박 나면 인생이 바뀌는 거잖아요.”

주소현 이화여대 교수(소비자학) 등이 발표한 논문 ‘밀레니얼세대와 엑스세대, 86세대의 금융상품 보유 행동’(2020년)을 보면 2030세대는 기성세대보다 암호화폐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그 세대의 심리적 특성과 경제 사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다. 연구진이 서울·수도권·6대광역시에 거주하는 시민 63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암호화폐를 보유했거나 보유한 사람의 비중은 밀레니얼세대(1988~1998년생)에서 24%로 가장 높았고 엑스세대(1971~1974년생) 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14%, 86세대(1964~1970년생) 6.8% 순이었다. 투자에서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재무적 자기효능감)을 점수로 산출해보니 밀레니얼세대는 316점으로 엑스세대(171점)와 86세대(148점)의 두 배 수준이었다. 연구진은 “밀레니얼세대는 인생주기상 사회초년생이기 때문에 가진 자산이 많지 않아 다양한 투자상품을 보유할 수는 없지만 투자에서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이 다른 세대보다 커서 고위험 자산인 암호화폐 등에 투자하는 경향이 높다”고 설명했다.

2022년 4월 신한은행이 낸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를 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계층 간 소득·자산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소득 격차는 2019년 4.76배에서 2020년 4.88배, 2021년 5.23배로 늘었다.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의 부동산 자산 격차도 2019년 142배, 2020년 164배, 2021년 251배로 확대됐다. 사회 내부의 격차가 커질수록, 고위험 투자로 한 방에 성공하고 싶어 하는 이도 늘어난다.

코인 투자로 번 1억원을 재투자했다가 지금은 90%까지 손해를 보고 있다는 이아무개(41)씨는 “한창 투자할 때는 잠도 못 자고 피폐한 생활을 했다. 돈 들어갈 곳도 많은데 코인에 투자한 게 후회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씨는 “제일 빠르게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수단이 코인인 것은 명확하다”고 말했다. 혼돈의 롤러코스터에서 잠시 내린 코인 투자자들은 어지러움과 울렁증을 겪으면서도 다음 열차를 기다린다. 이경미 기자

법은 역할을 할까 : 폭락 이후

루나 코인 가격 폭락 사태 이후 국내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루나를 상장폐지하고 있다. 고팍스는 2022년 5월16일, 업비트는 5월20일, 빗썸은 5월27일 루나 거래지원을 종료했다. 코인원과 코빗은 각각 6월1일과 3일에 종료할 계획이다.

거래소들은 뒤늦게 안내문을 띄워 코인 투자의 위험성을 알리며 ‘투자를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거래소가 상장 심사 때 루나의 사업구조 위험성을 제대로 검증했다면 투자 피해가 지금처럼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투자자와 코인 발행사의 책임 못지않게 거래소 책임도 크다는 것이다.

가상자산 발행자들은 거래소에 상장할 때 사업계획서의 일종인 백서를 제공한다. 백서는 투자자가 해당 코인의 위험성을 파악하는 자료이지만 코인의 구조, 위험수준 등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항의 설명은 충분히 담겨 있지 않다. 금융감독원은 5월24일 당정 간담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발행자의 공시가 불충분하고 난해해서 발생하는 정보비대칭으로 인해 투자자가 가상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이어 “가상자산의 상장 및 상장폐지 요건이 느슨하고 불공정거래 점검이 체계적이지 않아 위험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시장 규모는 날로 커지는데 불공정거래·불법행위를 규제할 제도가 제대로 수립되지 않아 관련 범죄도 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가상자산 범죄(유사수신·사기 등) 단속 건수는 2018년 62건에서 2021년 235건으로 3년 새 3.8배 증가했다. 피해금액은 같은 기간 1693억원에서 3조1282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루나 투자자들도 20% 고율의 이자를 주며 자금을 모집한 루나 발행사 대표를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상태다.

정부는 루나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 시장을 규율하는 법 제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5월24일 간담회에서 “가상자산 투자자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가상자산의 발행·상장·거래 과정에서 사업자가 지켜야 할 규율체계를 마련해 주식 같은 금융상품 수준의 규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가상자산 규제 강화 흐름은 세계적인 추세다. 미국의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5월12일 “(루나 사태는) 스테이블코인의 위험을 명확히 보여줬다”며 “포괄적 (규제)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이티데일리] 비트코인은 올 들어 70% 가까이 상승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은 총 2조 달러에 달한다. 지난 4월 코인베이스 상장, 골드만삭스 등 월스트리트 은행들의 암호화폐 참여 확대, 비트코인과 연동된 미국 최초의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등이 성장의 동인이었다.

그러나 최근 규제 강화와 극심한 가격 변동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전망을 위축시키고 있다. 전문가 다수가 암호화폐 시장이 하강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2022년은 암호화폐 시장이 또 다른 롤러코스터 기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BC가 보도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향후 몇 달 동안 급격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2022년 암호화폐 시장은 결코 낙관할 수 없다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2022년 암호화폐 시장은 결코 낙관할 수 없다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비트코인은 지난 11월 거의 6만 9000달러로 사상 최고치까지 급등했다. 현재는 최고점에서 거의 30% 하락한 5만 달러 이하이다. 월스트리트는 비트코인이 변동성으로 악명이 높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캐럴 알렉산더 영국 서섹스대 금융학과 교수는 비트코인이 2022년 1만 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최악의 전망을 내놓으면서, 지난 1년 반 동안의 상승분을 모두 잃어버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알렉산더는 "만약 내가 투자자라면 내년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할 것이므로 조만간 비트코인을 매각할 것"이라고 했다. 그녀의 전망은 비트코인이 "근본적으로 가치가 없다"는 개념에 근거한다.

유니온뱅크의 프라이빗뱅킹 부문 토드 로웬스타인 전략가는 “비트코인 투자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위험회피 수단이었다”며 “내년에는 보다 강경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택으로 비트코인의 기세가 꺾일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유동성을 규제하게 되면 암호화폐를 포함해 시장에서 과대평가된 자산들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예상이다.

물론 긍정론자도 있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의 하세가와 유야 시장 분석가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인 연준의 양적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은 이미 결정됐고 가격도 책정됐기 때문에 시장에 반영됐을 것"이라는 긍정론을 폈다.

암호화폐 시장이 확대되면서 비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이더리움 등 다른 암호화폐의 비중도 훨씬 커졌다. 투자자들은 큰 폭의 차익을 바라며 점점 더 작은 규모의 암호화폐를 찾고 있다. 소위 알트코인의 열풍이다. 분석가들은 이런 추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렉산더 교수는 2022년의 경우 비트코인보다는 이더리움, 솔라나, 카르다노 등 후순위 암호화폐가 오히려 상대적으로 안전할 것이라고 점친다. 그녀는 "개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거래의 위험성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분산 금융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블록체인의 다른 암호화폐로 투자 방향을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내년 이맘때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스마트 계약 암호화폐를 합친 시가총액의 절반에 머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들은 또한 중국이 올해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전면 금지해 시장에 변동성을 키웠듯이, 2022년에도 당국의 규제가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내년에 규제 당국이 주목하는 핵심 분야는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지적한다. 스테이블코인이란 미국 달러화에 가치가 고정된 암호화폐를 말한다. 그러나 세계 최대의 스테이블코인 테더 조차도 달러화 자산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당국의 정밀조사가 내년에는 강화될 것이라는 추측을 낳는다. 이달 초, 미 중앙은행 산하 국제결제은행은 분산형 금융에 대한 규제를 촉구했다. 금융 서비스가 ‘탈중앙화’되는 것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CNBC가 보도한 애널리스트들의 암호화폐 시장 전망은 대체로 ”내년 암호화폐 시장은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는 의견이다.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들도 신중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다.

Adjust 가상화폐 앱 블로그 2022: 1편 2021년 가상화폐 사용과 앱 다운로드의 폭발적인 증가

Bitcoin에서 NFT, Web 3, Metaverse에 이르기까지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은 2021년 테크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였습니다. 자산으로서의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급증한 2021년에는 가상화폐 광풍이 전 세계를 휩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잭 도시와 같은 테크 업계 총수와 유명인사들이 가상 화폐 자산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함에 따라 도지코인이나 시바이누 코인과 같은 소위 '밈코인(memecoin)'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NFT는 유행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가상화폐 거래 앱은 광고 업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2021년 가상화폐 광풍의 배경은 무엇이며, 이는 모바일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올까요?

핀테크 앱과 NFT 월렛, 가상화폐 지원 게임 등 가상화폐 사용이 확산됨에 따라 가상화폐 앱 시장의 경쟁도 점차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djust와 같은 MMP는 빠르게 성장하는 가상화폐 앱 카테고리를 위해 유저 유치와 측정, 고가치 유저 유지에 꼭 필요한 솔루션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Adjust는 총 5편으로 구성된 본 시리즈를 통해 급부상한 모바일 가상화폐 생태계를 살펴보고, 가상화폐 앱의 종류와 퍼포먼스, 어트리뷰션과 모바일 측정을 통한 UA 개선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1편에서는 가상화폐의 사용 확산을 촉진한 주요 트렌드 및 가상화폐 앱에 미친 영향에 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1년: 가상화폐 사용 확산의 해

비트코인의 주류화

비트코인과 기타 가상화폐들은 오랫동안 투기 자산으로 여겨져 왔으나, 2021년에는 여러 촉매 요인으로 인해 디지털 자산이 주류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 2월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1조를 돌파하여, 가장 빠르게 성장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전체 가상화폐 시장은 작년 여름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소액 투자자들의 열렬한 지지, 기술의 성숙 및 증가한 기관 투자가들의 관심에 힘입어 11월 시가총액 $3조를 기록하였습니다.

규제 불확실성이 기관 투자가의 가상화폐 자산 도입 주류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 말과 2021년에는 기관의 가상화폐 도입이 막대하게 늘어났습니다. MicroStrategy, Square, Tesla와 같은 상장 기업들 또한 최초로 기업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포함했습니다. 6월에는 엘살바도르가 국가 중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채택하였고, 그 해 10월 ProShares의 비트코인 선물 ETF가 뉴욕 거래소에 상장된 이후 미국의 승인을 받은 비트코인 ETF 2종목이 추가 상장되었습니다. 미국 의회에서는 비트코인 청문회가 열리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규제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각국의 정부는 기술 혁신을 옥죄이지 않으면서 비트코인을 기존의 제도에 통합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를 통합한 결제 시스템의 증가

2021년에는 주요 결제 플랫폼들 또한 전례 없는 규모로 디지털 자산을 통합하기 시작했습니다. PayPal은 가상화폐 수요가 "기대보다 훨씬 높다"며, 2020년 말부터 미국의 소비자들에게 가상화폐의 거래와 보유를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미국 업체에 한해 BTC, ETH, LTC, BCH를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Venmo와 Cash App 등 인기 결제 앱들 또한 가상화폐 구매와 이체 기능을 지원하며, Square는 가상화폐에 주력하기 위해 블록체인에서 따온 'Block'으로 회사명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VISA는 가상화폐 자문 서비스 출시 이후 미국 달러에 연동된 USDC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여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통해 Visa와의 거래를 정산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CryptoPunk NFT를 구매했습니다. Mastercard는 아태 지역에 가상화폐와 연계된 새 신용카드 상품을 발표했으며, Gemini 거래소와의 제휴를 통해 가상화폐로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더 많은 가상화폐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제는 Adjust와 같은 어트리뷰션 제공자가 측정할 수 있는 여러 인앱 유저 활동 중 하나로, 앱 성장 전략에 중요한 인사이트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NFT의 대유행

2021년 주목받기 시작한 또 다른 디지털 자산인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는 디지털 아트를 소유하는 방식으로서 인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인 Beeple은 3월 자신의 작품인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를 NFT로 판매하여, 크리스티 경매에서 최고가인 $6,930만에 낙찰되었습니다. 이는 주요 경매에서 디지털 자산이 판매되는 첫 사례이자, 이더리움을 결제 수단으로 인정한 첫 사례였습니다. 소더비 또한 10월 NFT 미술 시장에 뛰어들어, NFT 덕에 역대 최대 경매액 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여러 유명인사들이 CryptoPunk나 Bored Ape Yacht Club(BAYC)과 같은 NFT 컬렉션을 포용함에 따라 NFT는 더욱 각광받고 있으나, 이에 따른 비판 또한 존재합니다. 크리에이터 경제를 혁신할 수 있는 NFT의 잠재력은 높이 평가되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열풍이 과장된 것이며 NFT의 환경 영향과 불공정한 경제적 여파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NFT의 정의와 모바일 산업에 미치는 영향, NFT 세계에서 MMP의 역할에 대해서는 본 시리즈의 다음 편에서 더욱 심도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가상화폐 거래 앱 다운로드의 폭증

가상화폐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2021년 유저의 급증으로 이어져, 2월과 5월 사이에만 가상화폐 유저가 1억 6백만 명에서 2억 3백만 명으로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유저 급증은 가상화폐 거래소 앱의 다운로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Sensor Tower의 데이터에 따르면, 가상화폐 앱은 2021년 설치 기준 점유율이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상반기에는 다운로드 수 기준 주식 거래 앱을 제치고 주요 자산 거래 앱 카테고리에 올랐습니다. App Radar의 데이터는 Google Play에서 가상화폐 앱 다운로드가 560% 급증하여, 2020년 1,350만 건에서 2021년 8,290만 건을 기록했음을 보고했습니다.

가상화폐와 NFT 사용이 확산됨에 앱들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급속도로 팽창하는 가상화폐 앱 카테고리에서 성공하려면 고가치 유저를 유치 및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Adjust와 같은 MMP는 고가치 유저와 유입원 파악, 유저 획득(UA) 캠페인 최적화, 이탈률, 첫 구매까지의 평균 시간 등 유저 여정과 유지율 전략 구축에 핵심적인 유저 KPI를 측정하는데 필수적인 툴을 제공합니다.

본 시리즈의 후속편에서는 2022년 모바일 가상화폐 앱의 현 단계를 진단하고, 다음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의 개념과 모바일과의 관계
  • NFT, 블록체인 게임, 메타버스가 2022년의 주요 토픽인 이유
  • 설치와 세션 수 등의 주요 지표에 기반한 2021년 가상화폐 앱의 퍼포먼스 분석
  • 유저 인게이지먼트와 유지율 측면에서 가상화폐 앱과 주식 거래 앱의 비교
  • 가상화폐 앱의 UA와 시장 점유율 개선 방법
  • 가상화폐 앱 개발자가 Adjust와 같은 MMP를 통해 측정, 자동화, 데이터 보호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자세한 내용은 Adjust에서 곧 출시 예정인 "Adjust 가상화폐 앱 가이드 2022"를 다운로드하여, 2022년 가상화폐와 핀테크 앱의 주요 트렌드, 성장 동력 및 기회에 관해 알아보세요.

2022년 비트코인 거래

다시 한번 암호화폐가 강세를 보인 지난 한 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인마켓캡의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1월 8,000억 달러 미만에서 작년연말 2.2조 달러로 늘었으며, 최고 암호화폐 시총은 3조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은 급상승했다. 특히 메타버스, NFT, 밈코인 관련이 크게 이슈가 되면서 코인장을 이끌기도 했다.

지난해 비트코인은 8천만원을 넘어섰다가 깊은 조정으로 4천만원이 붕괴되어 공포를 자아내었다가도 몇달만에 다시금 연고점을 갱신하는 등 다른 주식과 같은 투자상품보다 훨씬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시세 변동성이 클때 수익을 크게 낼 수 있는 거래방법인 선물거래를 소개한다. 암호화폐 선물거래의 장점은 작은 투자금액으로 레버리지로 큰 돈을 투자하는 효과로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


1. BTCC 세계 최장 운영 & 세계 최저 수수료 암호화폐 거래소
BTCC거래소는 2011년 현재 비트코인재단의 이사로 역임중이며 암호화폐계에서 유명한 바비 리에 의해 설립되어 세계 최장 운영중이며 지난 10년간 무사고로 투자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이다. BTCC에서는 최대 150배의 레버리지로 세계 최저 수수료로 선물 거래를 할 수 있다.

10만 달러를 거래하였다고 하였을때 거래소별로 거래수수료율을 비교하여 볼 경우, BTCC는 포지션 오픈과 청산시 각 0.03%의 수수료가 부과되어 총 0.06% (계정잔액 5만달러 이상 위클리계약시)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보통 선물거래를 할때 90퍼센트 이상의 경우 테이커(시장가격)로 진입을 하게된다. 그러므로 테이커로 주문하였을때의 수수료이다.

▲ 10,000USDT 거래시 거래소별 수수료율

또한, BTCC에서는 현재 거래 청산 후 거래수수료의 15%를 USDT로 지급하는 거래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가 진행 중이므로, 100,000usdt 거래시 60달러의 수수료는 15%의 캐시백을 받고나면 실제 수수료는 51달러로 세계 최저의 거래수수료를 자랑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선물거래는 암호화폐의 변동에 따라 초단위, 분단위, 거래를 많이 하게 된다. 수수료가 가장 낮은 곳을 선택하는것이 새는 돈을 막는 현명한 방법이다. 매일 트레이딩을 한다고 하면 한달에 적지 않은 비용이 절약되니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BTCC 세계 최저 수수료로 부담없는 거래를 자랑한다.


2. 원금과 레버리지에 따른 투자 효과
원금 투자는 레버리지에 따라 이렇게 투자 효과가 커진다.

a. 원금 100만원 x 10배 레버리지 = 1,000만원 투자 효과
B. 원금 67만원 x 150배 레버리지= 1억원 투자 효과

시드가 부족해서 항상 소액을 넣고 적은 이익에 아쉬워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BTCC 비트코인 선물거래소에서는 15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하므로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67만원을 가지고도 1억원의 투자효과를 일으킬수 있다. 이렇게하여 수익을 극대화는걸 가능하게 한다

선물거래의 전설이라 불리는 워뇨띠가 자산 6백만원을 1,000억원까지 자산을 올린것도 선물거래의 레버리지를 이용한것이라고 한다.


3. BTCC로 코인 보내기 (업비트에서 BTCC거래소로 XRP리플 입금하는 법)
BTCC거래소 선물거래를 하기 위하여 자산입금은 비자/마스터카드로 간편하게 구매하는 방법과 USDT/XRP/BTC/ETH 코인을 전송하는 방법, 그리고 원화 입금 방법이 있다.

코인 전송 방법, 신용카드로 USDT구매 및 원화입금 방법은 BTCC에 입금하는 방법 >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거래소에서 거래량이 많아 구매하기 쉽고 출금수수료가 저렴하고 전송이 빠른 리플로 출금하는 방법을 예시로 들어보겠다.

a. 업비트에서 XRP를 출금하여 BTCC로 입금해 보겠다. 업비트 앱 하단의 "입출금"을 클릭한다.

b. 입출금에서 "XRP"이나 "리플"을 입력하여 "리플"을 선택한다.

c. 리플을 선택한 후 다음화면에서 "출금하기"를 누른다.
d. 출금수량을 입력하고, "출금신청"을 누른다. 업비트의 리플 수수료는 "1XRP" 이다.
e. 출금신청 다음 화면에 출금주소와 데스티네이션 태그란에 "BTCC 거래소에서 복사한 주소와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입력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입력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꼭! 입력해야 한다.
f. 확인을 누른 뒤 그 다음화면에서 마지막으로 출금전 카카오페이로 인증을 한다. 이 절차 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하니 꼭 모든내용을 잘 확인해야 한다.

g. 위의 모든 절차가 끝난 후 BTCC에서 입금을 확인하면 된다. 거래소에 도착한 XRP는 앱의 하단 “자산”에서 앱의 중앙의 “코인교환”을 클릭하여 USDT로 교환하여 거래하면 된다. USDT는 글로벌 암호화폐시장에서 선물거래를 위한 일종의 기준통화에 해당한다.


4. BTCC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 하는법
앱 실행 후, 왼쪽 상단의 사람 모양에 ‘회원가입' 을 누른후 휴대폰이나 이메일주소로 회원가입을 한다.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기 위해 BTCC 앱 하단에 위치한 ‘마켓' 메뉴로 이동한다.

1. 롱 / 공매수 :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에 투자
2. 숏 / 공매도 :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진다에 투자

숏포지션은 일종의 공매도이다. 비트코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숏을 오픈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국내 현물 거래소들은 코인 가격이 올라야 내가 수익을 내는 롱포지션에 해당한다.

국내거래소들이 오직 가격이 올라야만 수익을 낼수 있다면 선물거래소에서는 떨어지는 흐름에도 수익을 내는것이 가능하기에 상승장이나 하락장에도 어떤 포지션을 잡냐에 따라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비트코인 계약 유형은 총 세가지가 있다.

(1) BTC 위클리
(2) BTC 데일리
(3) BTC 무기한계약

여기서 위클리계약과 데일리계약은 각각 하루, 1주일 기한이 정해져 있는 선물 계약이고, 무기한계약은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선물 계약이다. BTC 위클리 계약과 무기한 계약은 최대 100배 레버리지, BTC 데일리 계약은 최대 150배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BTC 위클리는 매주 일요일 아침 6시~8시에, 데일리는 매일 아침 6~8시에 손익정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거래가 불가하다.

모든 선물 거래소의 무기한 계약은 8시간마다 펀딩비가 발생하지만, BTCC는 세계 최저 수수료와 펀딩비(데일리/위클리 계약)가 없어 타거래소와 비교해 굉장히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TC 데일리에서 150배로 거래를 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BTC데일리를 선택하면 위 사진처럼 차트, 호가, 체결, 계약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차트 및 정보 확인 후 매수/롱오픈 또는 매도/숏오픈 중 원하는 포지션을 선택한다. 포지션 오픈을 하기 전, 주문 유형과 레버리지, 그리고 주문 수량을 입력한다.

(1) 시장가: 신속한 거래, 가격을 지정할 필요 없이 최적의 가격으로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다.
(2) 지정가(리밋): 전략 거래,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거나,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도하도록 지정할 경우 이용한다.
(3) 스탑리밋가격: 고급 전략 거래,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수하거나,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도하도록 지정할 경우 이용한다.

주문 유형, 레버리지, 주문 수량을 입력해 매수/롱오픈 버튼을 눌러 포지션을 오픈하면 다음과 같이 주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측하여 롱포지션을 잡았다. 롱은 가격이 올라갈수록 수익이 나는 것이고, 숏은 가격이 떨어질 수록 수익을 내게 되는 것이다. 150배 롱 포지션을 잡았으므로 가격이 1%가 오르면 150%의 수익을 내게 되는 것이다. 레버리지 150배로 잡으면 미세한 장의 흐름에 크게 움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한 거래를 위하여 SL/TP(손절과 익절)을 설정하면 강제청산의 위험에 처하지 않고 안전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며 거래할 수 있다.

주문을 한지 4분만에 수익률 16%를 내고 포지션을 청산하였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시세는 0.11%밖에 상승하지 않았다. 그런데 레버리지 150배를 설정하고 투자를 했기에 16.5% 수익이 가능한 것이다.

0.11%(현물 가격 변동치) * 150배= 16.5%가 된 것이다. 이와같이 선물 거래에서 가격 변동성의 흐름을 잘 타면 몇분만에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레버리지 거래의 장점이다.

지금까지 BTCC에서 비트코인 선물 거래하는 법에 대해 2022년 암호화폐 시장 전망 알아봤다. 선물 거래하는 방법은 롱과 숏을 정해서 레버지를를 설정한 후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를 하는 것이기에 어렵지 않다. 국내거래소들은 오르는 장에서만 수익이 나고, 자본금이 많아야만 수익을 낼수 있지만 BTCC에서는 적은 투자금액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다른 암호화폐 선물 거래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니, 어렵지 않게 선물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선물 거래가 처음인 초보 투자자는 모의투자를 이용해 선물 투자 연습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BTCC 이벤트

BTCC는 현재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1
행운의 룰렛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1비트코인, 1이더리움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행운의 룰렛은 매일 무료로 3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2
100 USDT 입금 시, 10 USDT를 증정한다. 계정 당 한 번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3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의 거래수수료 15%를 USDT로 지급한다. 최대 보너스 지급금은 500 USDT이다.

◇이벤트4
앱의 홈페이지 미션센터에 출석하고 매일 10포인트씩 적립받을 수 있다. 100포인트는 1USDT로 교환가능하다.

◇이벤트5
매달 BTCC 카카오채널에서 한국거래소 인증시 10USDT 보너스를 증정하는 단독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방문하고 이벤트에 참여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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