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배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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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 행사에서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과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은행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자산 배분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하기로 했다.

또,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이를 통해 확정급여형(DB)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자산 배분 하나은행은 기존에 진행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도 고도화한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 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년 대비 3조 8500억원 증가하며 은행권 적립금 순증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은행권 DB·IRP 수익률 1위를 달성하여 퇴직연금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하나은행, 삼성자산운용과 맞손…"확정급여형 퇴직연금 효율적 운용"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하나은행이 삼성자산운용과 전날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삼성자산운용과의 협약식에 참석한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사진 오른쪽)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또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자산 배분 활용하여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DB형 퇴직연금 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기존에 진행중인 IPS컨설팅 자산 배분 서비스를 고도화 하여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자산 배분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연금 자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퇴직연금사업자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 며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 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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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사진 오른쪽)의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하나은행 제공)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사진 오른쪽)의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1일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대표이사 서봉균)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사는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자산 배분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의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하여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진행 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자산 배분 예정이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연금 자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퇴직연금사업자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 며 "꾸준히 성장하는 자산 배분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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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 행사에서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자산 배분 부행장(사진 왼쪽)과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은행

[뉴스메카=송강섭 기자] 하나은행이 삼성자산운용과 손을 잡고 퇴직연금 상품의 개발과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등에 공동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지난 1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 · 자산배분 · 위험관리 · 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자산 배분 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 제도에서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간다.

하나은행은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 제공 등에도 나선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연금 자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자산 배분 있다"며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시장에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 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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