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툴 10선 - CIO Korea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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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만큼 활용한다"··· 데이터 시각화 BI 툴 10선

이들 중 일부는 기업용 보고 도구로 시작해 셀프 서비스 BI로 확장했다. 어떤 서비스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출발한 뒤 고급 보고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일부는 데이터 호수(data lake)나 하둡(Hadoop)에서 대량의 데이터 세트를 읽어들이는 기능도 지원한다. 배포 방식은 클라우드 전용이거나 온프레미스 설치 등 다양하다.

버스트
버스트(Birst)는 빠른 BI 데이터 검색을 지원하는 기업용 BI를 표방한다. 버스트 아키텍처는 공유된 공통 분석 패브릭 위에 통합된 가상화 BI 인스턴스 네트워크로 전체 조직을 연결한다. 버스트는 멀티 테넌트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AWS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버스트의 고객 중 3분의 2는 이 제품을 분석 및 BI 분야의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표준으로 평가했다. 98%는 계속 이 제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사용자가 이 제품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인상적인 조사결과다. 반면 가트너는 버스트의 고객 중 상당수가 이 제품을 주로 매개 변수화된 대시보드 및 보고서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정교한 분석 작업에 사용하는 경우는 일부라고 분석했다. 이 제품은 복잡한 데이터 모델을 지원한다.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통합 데이터 저장소, 선택 가능한 시각화, 통합 소셜 미디어, 보고 기능 등을 하나의 온라인 BI 도구에 결합했다. 비즈니스 대시보드가 필요한 BI 툴 10선 - CIO Korea 고위 임원과 세일즈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도모는 자사의 툴이 "실용적인 통찰력"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BI 도구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적당히 고려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물론 도모는 훌륭한 BI 시스템이다. 많은 데이터 소스와 다양한 차트 유형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다. 과대 광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소셜 미디어 통합 기능도 훌륭하다. 그러나 태블로(Tableau), 클릭 센스(Qlik Sense), 파워 BI(Power BI)보다 배우고 사용하기 어렵고, 비용이 사용자당 연간 2,000달러로 다른 툴보다 몇 배 더 비싸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툴 10선 - CIO Korea BI(Microsoft Power BI)는 주로 애저(Azure)에서 실행되는 기업용 분석 툴이다. 수백 가지 데이터 소스에 연결하고 데이터를 단순화해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파워 BI는 가장 저렴한 BI 솔루션 중 하나다. 윈도우 데스크톱 분석 툴인 파워 BI 프로(Power BI Pro) 기준 사용자당 월 9.99달러이고 모바일 뷰어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상 서버인 파워 BI 프리미엄(Power BI Premium)은 용량에 따라 매달 4,995달러부터 시작된다. 온프레미스로 실행할 수 있는 파워 BI 리포트 서버(Power BI Report Server)가 포함되고 사용자 라이선스는 필요하지 않다.

파워 BI는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그러나 가트너에 따르면 고객은 폭넓은 사용 부문에 있어 가장 낮은 점수를 줬다. 사용자의 59%는 더 복잡한 작업에 사용하는 대신 파워 BI의 매개 변수화된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로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 사용자는 20%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는 시각적 데이터 발견 및 분석 관련 셀프 서비스를, 대규모 분석 시스템에 적합한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보고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 소비자와 고급 사용자 역할에 맞는 다양한 라이선스 옵션을 갖춘 단일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 버전은 웹과 데스크톱,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버 버전은 보고, 인텔리전스, 인메모리 분석, 트랜잭션, 배포, 협업, 지형 공간 서비스, 배지 및 원격 측정에 사용할 수 있다. 드라이버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OLAP, 하둡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기업 보고 작업부터 셀프 서비스 사용자를 만족시키고 AWS에서 부서별로 쉽게 배포할 수 있게 하는 작업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을 이 솔루션을 발전시켜 왔다. 그러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클릭 센스
클릭 센스(Qlik Sense)는 통제된 데이터 검색과 애자일 분석 및 BI를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 마트로도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인메모리 엔진을 지원한다. 클릭 엔프린팅(Qlik NPrinting) 서버 모듈을 사용해 선택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보고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클릭 센스로 작업할 때 작업중인 현재 시트의 선택 항목에 북마크를 저장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북마크를 스토리에 결합하고 텍스트와 기타 주석을 추가해 더 풍부하게 해석할 수 있다. 현장 프레젠테이션에서 스토리를 사용하는 경우 소스로 드릴 다운해 모든 답변과 일러스트레이트, 나오게 될 질문에 대한 시각화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일단 질문에 대답하면 쉽게 이야기로 돌아갈 수 있다.

표시되는 값의 색상에 나타나는 클릭의 연관성 있는 녹색-흰색-회색 경험이 상태(선택-선택 가능- 선택 불가)를 가리키면,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도 관련 데이터와 관련이 없는 데이터를 모두 찾을 수 있다. 클릭은 연관 엔진이 쿼리 기반 BI 도구가 놓친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클릭 데이터마켓(Qlik DataMarket)을 통해 내부 데이터를 보강하고 상호 참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외부 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Salesforce Einstein Analytics)를 사용하면 세일즈포스 데이터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중요한 성능 메트릭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 플랫폼(Einstein Analytics Platform)을 사용하면 세일즈포스와 (더 많은 돈이 필요한) 세일즈포스 이외의 데이터를 활용해 통합된 셀프 서비스로 마우스로 이용 가능한 대화형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과 분석을 설계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은 영업, 서비스, B2B 마케팅, AI 지원 검색을 위한 전문적인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SAS 시각화 분석
SAS는 데이터 과학과 통계 분석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인메모리 환경을 사용해 BI 툴 10선 - CIO Korea 대화형 보고, 시각적 발견, 셀프 서비스 분석, 확장성 및 거버넌스를 제공하는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SAS Visual Analytics)를 제공한다. 가능한 결과를 평가하고 데이터 중심 결정을 내리는 예측 분석 기능이 포함돼 있어 기업 분석가에게 편리하다는 것이 SAS의 주장이다.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는 SAS 데이터센터나 공용 클라우드에서 온프레미스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대화식 시각 탐색과 분석용 대시보드에 강하다. 또한 고급 차트 유형과 고급 분석 기능을 지원하며 R, 파이썬(Python), 자바(Java), 루아(Lua) 모델은 물론 SAS 모델에도 호환된다.

시센스
시센스(Sisense)는 통합된 엔드투엔드 분석 및 BI 플랫폼이다. 인메모리 칼럼 기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시각적 데이터 탐색, 대시보드와 내장된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시센스는 공공시설, 개인 공간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에서 온프레미스 형식으로 구축할 수 있으며 서비스로 관리할 수 있다.

시센스가 주장하는 한 가지 차별화 요소는 RAM보다 50~100배 빠른 데이터 이동을 위해 CPU상의 메모리(캐시)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시센스는 확장성을 강조하지만 평균 배포 규모는 300명 정도로 알려져 있다.

태블로
태블로(Tableau)는 강력한 시각적 데이터 검색 기능을 갖춘 분석 플랫폼 서비스다. 기본 플랫폼으로는 (윈도우나 리눅스용) 태블로 서버(Tableau Server)와 (호스팅용) 태블로 온라인(Tableau Online)이 있다. 사용자는 크리에이터(Creators)이자 익스플로러(Explorers) 또는 뷰어(Viewers)가 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서버나 온라인 버전뿐만 아니라 태블로 BI 툴 10선 - CIO Korea 프립(Tableau Prep)(데이터 준비)과 태블로 데스크톱(Tableau Desktop)(윈도우와 맥OS)에 대한 라이선스 등을 지원한다.

태블로는 윈도우와 맥OS용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태블로 퍼블릭(Tableau Public)BI 툴 10선 - CIO Korea 과 태블로 리더(Tableau Reader) 등 2가지가 그것이다. 태블로 퍼블릭은 태블로 퍼블릭 프로필에 있는 분석을 열고 만드는 두 가지 작업을 지원한다. 태블로 리더는 태블로 데스크톱에 내장된 데이터 시각화 파일을 열어 작업할 수 있다.

소트스팟
소트스팟(Thoughtspot)은 시각적 분석에 대한 검색 기반 접근 방식, 수십억 개의 행과 테라바이트에 이르는 데이터의 통합, 준비 및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한다. 소트스팟은 몇 초 내에 수십억 개 행을 검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메모리 대량 병렬 처리(MPP) 칼럼 데이터베이스와 분산 클러스터 관리자를 이용한다.

소트스팟은 또한 “AI 기반” 분석인 스폿IQ(SpotIQ)도 제공한다. 사용자가 통계 결과와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예외 결과, 추세선, 클러스터 및 기타 데이터 기능을 밝히는 데 있어 쿼리 결과 데이터를 실행할 수 있다. 스폿IQ는 발견한 모든 통찰력과 관련한 자연어 서술을 생성한다. '구글화된 BI'처럼 들린다면 우연이 아니다. 실제로 창립자 중 몇 명이 구글 출신이다. [email protected]

  • 퍼프 데이터에 GUI 입힌다··· 리눅스 성능 시각화 툴 '핫스팟'
  • "빅데이터의 핵심은 시각화와 예측 분석이다" 팁코
  • "AR 이용한 데이터 시각화, 잠재력 크다" IBM 엔지니어
  • 데이터 시각화 기업 클릭, 30억 달러에 매각
  •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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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즈룸 체험센터’로 보는 기업 속 하이브리드 협업 공간의 미래

ⓒ Getty Images Bank 엔데믹 시대를 맞이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의 업무 환경 외에도 회의실 환경도 온·오프라인 구분없이 최적화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협업 소프트웨어 팀즈를 회의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팀즈룸(MTR, Microsoft Teams Room)’을 선보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팀즈 기반 체험센터 토탈 AV(Audiovisual) 솔루션 업체인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팀즈룸’ 체험센터를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헙업 공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팀즈룸 체험센터에는 현대적으로 꾸며진 다양한 업무 공간이 마련돼있다. 약 100평으로 이뤄진 팀즈룸 체험센터는 8인석의 허들룸(소회의실) 2개, 15인석의 보드룸, 간단하게 서서 미팅을 하는 스탠드업, 30인석 규모의 교육장, 타운홀미팅을 위한 오픈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공간에는 팀즈에 특화된 MTR(Microsoft Teams Room) 기기가 설치돼있다. 팀즈 체험센터에 설치된 회의실 종류.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실에 들어갈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부에 설치된 터치패널이다. 터치패널은 회의실 사용 및 예약 여부를 보여준다. 따로 PC나 모바일에 접속할 필요 없이 터치패널에서 바로 회의실 예약도 할 수 있다. 사용자가 회의실을 예약하면 팀즈에 바로 관련 정보가 연동되며, 자동으로 온라인 팀즈 회의도 예약된다. 이런 시스템 덕에 회의실에 들어설 때는 팀즈 세션을 예약할 필요 없이 입장하면 된다. 아울러, 모든 회의실에는 사내 와이파이와 연동된 무선 프레젠테이션(Wireless Presentation)이 설치돼 있기 때문에 자료를 무선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회의실 밖에 설치된 팀즈 터치패널. ⓒ 주신에이브이티 규모가 좀 더 큰 회의실에선 코디네이티드 미팅(Coordinated Meeting)을 도입할 수 있다. 팀즈룸 디바이스를 하나의 공간에 2개 이상 적용한 코디네이티드 미팅에선 MTR에 연결된 메인 스크린을 통해 영상 회의 참여자의 얼굴을 볼 수 있고, 서피스 허브에서 바로 문서를 공유하고 함께 편집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모두가 한 공간에 있듯이 대화를 하며 자료를 공유할 수 있으니 회의 몰입도가 극대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회의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는 중앙 천장에 설치돼있어 테이블에 따로 복잡한 음향 기기를 두지 않고,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참석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높은 오디오 품질이 제공된다. 코디네이티드 미팅(Coordinated Meeting)을 운영할 수 있는 회의실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스탠딩 공간은 공식적인 미팅이 아닌 실무자가 즉석에서 모여 간단하게 업무 협의를 하기 좋은 회의실이며, 예약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탠딩 공간에는 물리적인 화이트보드가 구비돼 있으며 화이트보드 내용은 팀즈의 인텔리전트 카메라 캡처(Intelligent camera capture) 기능을 활용해 최적화해서 보여준다. 체험센터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이벤트홀 천장에는 마이크 3개와 스피커 12개가 설치돼있다. 그 덕에 발표자와 청중은 따로 마이크를 이용하지 않고 서로의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이때 강사용 추적 카메라는 무대 위 강사의 움직임을 따라 촬영하며, 청중용 추적 카메라는 천장 마이크와 연동되어 화자의 위치를 파악한다. 스탠딩 협업 공간(왼쪽)과 이벤트 홀(오른쪽) ⓒ 주신에이브이티 IT팀부터 인사팀까지,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 주신에이브이티의 체험센터는 국내외 언론사와 웨비나를 통해 다양하게 소개된 바 있다. 체험 센터 방문객은 범용 PC에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을 연결하여 회의실에서 팀즈를 사용하는 BYOD 형태와 MTR을 사용하는 BI 툴 10선 - CIO Korea 형태의 차이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지금까지 삼성, 현대, LG, SK, GS, KT 등 대기업은 물론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소속의 IT 및 인사·총무 부서의 담당자가 팀즈룸 체험센터에 방문했다. IT 담당자는 체험 센터를 통해 MTR의 품질, 성능, 보안 등 기술적 측면을 상세하게 확인했으며, 인사총무 담당자는 상황별 예시를 확인하며 실제 효율성과 운영 방안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체험센터를 방문했던 한 유통 전문 대기업의 시스템 기획 파트장은 “자료를 통해 알고 있던 MTR과 팀즈 기반 회의실 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실제 장비를 구동하며 UI와 품질 등을 확인하니, 팀즈 환경을 회의실에 적용하는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라며 “새로운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하고 세부 전략을 세울 때는 담당자가 먼저 체험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중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룸 디바이스’ 살펴보기

ⓒ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기업 협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회의실에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이때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도 설치할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회의실 전용 팀즈(Teams) 디바이스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제조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하여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기반의 팀즈룸(MTR, Microsoft Teams Room) 디바이스를 내놓고 있다. 소, 중, 대회의실용 다양한 MTR 장비 중소규모의 회의실에는 주로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가 모두 포함된 일체형 비디오 사운드바가 사용된다. MTR 기반 카메라는 회의실에 들어온 전체 인원을 자동으로 화면에 담는 오토 프레이밍(Auto-Framing) 기능을 기본 지원한다. 모델 종류에 따라 화자의 음성과 얼굴을 인식하여 개별 화자를 추적하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와 스피커는 6~8명이 발언하고 음성을 듣는 데 충분한 사양을 제공한다. 중소회의실용 MTR 장비 (왼쪽부터 Crestron BX30, MMX30, Poly X30, X50, Rally Bar).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실이 큰 경우, 더 많은 참석자의 얼굴과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높은 사양의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를 이용해볼 수 있다. 카메라 화소 수가 적을 경우, 디지털줌으로 일정 배율 이상 확대했을 때 화면이 일그러질 수 있는데, MTR 장비를 만드는 폴리(Poly)나 크레스트론(Crestron)사의 카메라는 2,000만 화소 이상의 센서를 탑재하여 화면을 확대한 상태에서도 화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마이크는 최대 6미터 거리의 발언자 음성을 인식하고 스피커 또한 음영지역 없이 원격지의 음성을 회의실에 전달할 수 있어, 20인석 규모 회의실에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로지텍(Logitech)은 광학줌 렌즈와 팬틸트(Pan-Tit) 기능을 탑재한 PTZ 카메라, 확장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로 구성된 대회의실용 MTR 패키지 장비를 공급한다. 대회의실용 MTR 장비 (왼쪽부터 Crestron MX70, Poly Studio Large RoomKit, Logitech Rally Plus). ⓒ 주신에이브이티 회의의 시작과 끝, 더 나아가 회의실 전체를 제어하는 터치 콘솔 MTR 장비의 핵심은 팀즈가 실행되는 전용 PC와 사용자 UI(User Interface)를 제공하는 터치패널이다. 터치패널은 제조사의 모델에 상관없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소프트웨어가 탑재돼있다. 터치패널을 이용하면 회의 시작, 초대, 참석, 자료 공유, BI 툴 10선 - CIO Korea 카메라 및 마이크 제어, 화면 레이아웃 변경 등 팀즈의 모든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사용자가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장점 때문에 회의실에는 일반 PC가 아닌 MTR 기기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모델은 회의실에 설치된 영상 및 음향 장비와 조명, 디스플레이까지 제어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터치패널에서 한꺼번에 조정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각 시스템을 위한 리모트 컨트롤러를 두지 않고 팀즈 터치패널 하나로 회의실 내에서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 MTR 터치패널의 기본 UI(왼쪽)과 통합제어 기능이 들어간 MTR 터치패널(오른쪽). ⓒ 마이크로소프트 더 넓은 공간과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해주는 MTR의 확장성 초대형 회의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고성능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를 이용할 때가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기기와의 통합을 BI 툴 10선 - CIO Korea 위한 특화된 MTR 장비도 있다. 가령 크레스트론(Crestron)의 C100은 MTR의 핵심 구성품인 PC와 터치패널로만 구성되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증을 받은 영상 및 음향(AV) 장비를 다양하게 연동할 수 있다. 다양한 영상 및 음향 장비와 연동한 MTR 구축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판서 내용이나 공동 문서 등을 자주 공유하는 회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허브(Surface Hub)를 활용하면 좋다. 서비스 허브는 50인치와 8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되며, 팀즈 외에도 원드라이브, 오피스, 화이트보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협업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런 구성을 통해 일반 회의실뿐만 아니라 다목적 공간, 교육장, 강당 등을 협업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허브가 적용된 다목적룸. ⓒ 주신에이브이티 하이브리드 업무 관련 기술이 다양해지면서, 이제 장비 사양이나 자료를 확인하는 것 이상으로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도 많아지고 있다. 토탈 영상/음향(AudioVisual) 솔루션 및 협업 기술을 제공하는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MTR 체험 센터를 운영하며 방문객이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컨설팅을 제공한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완벽한 조화, 하이브리드 강의가 뜬다

ⓒ 주신에이브이티 코로나19 사태는 교육 시장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온라인 교육은 점점 더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된다 해도 예전처럼 오프라인 강의만 진행되는 교육은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 교육 업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한 학습 환경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이브리드 강의가 중요한 이유 하이브리드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강생이 한 공간에 실시간으로 모여 진행하는 교육을 말한다. 온라인 교육은 장소와 거리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강사와 수강생이 친밀하게 소통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다수의 수강생이 밀폐된 공간에서 수업을 하기에는 아직 안전상의 문제가 BI 툴 10선 - CIO Korea 있다. 그런 면에서 하이브리드 교육은 양질의 교육과 안전성, 두 가지 모두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이브리드 교육의 장점은 무엇일까? 일단 교육 운영 기관 입장에서는 물리적인 공간의 확장 없이 수강생 수를 늘릴 수 있다. 여기에 온라인 교육의 장점, 즉 장소와 거리 상관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학생마다 맞춤 교육이 가능하다는 부분을 접목할 수 있다.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지 못하는 강사가 있다면, 온라인으로 초빙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온라인에서는 양방향 교육을 진행하더라도 수강생의 분위기를 파악하거나 즉각적인 반응을 얻는 데 한계가 있는데, 오프라인 현장에 모인 학생과 소통하면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교육 수강생 관점에서도 장점이 많다.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수강생은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때보다 몰입도 및 참여도를 높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참여자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일 수 있는 인원 수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는데, 온라인 수업을 접목하면 이런 단점이 사라진다. 화이트보드 등의 디지털 도구를 사용하여 강사와 수강생이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문서나 판서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강의실 구축 방법 하이브리드 강의실을 구축하라면 IT 인프라는 물론 시청각(AV) 관련 기술이 함께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같은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전용 디바이스, 편리하게 강의실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패널,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천장형 마이크 및 스피커, 강사의 움직임을 자동 추적하며 촬영하는 카메라, 학생이 질문하면 즉각적으로 화자를 추적하는 카메라 및 마이크 연동 시스템 등이 설치돼야 한다. 여기에 무선 기반 화면 공유 시스템이나 자동 번역 시스템, 녹화 시스템 등도 추가로 갖출 수 있다. 하이브리드 강의실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하이브리드 강의실 시스템 구성 자료를 띄우고 자료 위에 판서를 할 수 있는 전자 칠판 (대형 강의실인 경우, 전자칠판 내용을 출력하는 프로젝터 등의 메인 스크린이 별도로 필요) 온라인으로 참석한 학생을 볼 수 있는 영상 회의 스크린 강사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온라인 참석자에게 화면을 전송하는 추적 카메라 강사의 위치에 상관없이 발언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 및 확성하고, 학생의 음성도 확성하는 천장형 마이크(소규모 강의실인 경우 음성 확성은 필요 없을 수 있음) 강사의 음성, 동영상 컨텐츠의 소리, 온라인 학생의 음성을 강의실 내에 확성하기 위한 천장형 스피커(소규모 강의실인 경우 음성 확성은 필요 없을 수 있음) 외국어가 포함된 동영상 또는 외국인 강사를 위한 자동 번역 시스템(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동 자막기 포함) 강의장 내 참석자의 노트북과 휴대폰의 화면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무선 화면공유 시스템 강의 내용 녹화 시스템 온라인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구동을 위한 PC 영상편집 또는 LMS와 연동되는 시스템 하이브리드 강의를 위한 교육장 예시. ⓒ 주신에이브이티 토탈 AV(Audiovisual) 솔루션 업체인 주신에이브이티(주신AVT)는 팀즈 기반의 하이브리드 강의장 체험센터를 구축해 새로운 교육 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방문객은 체험 센터를 통해 팀즈를 활용한 최적화된 교육 현장의 예를 확인할 수 있다. 팀즈룸 체험 센터 관련 질문은 주신에이브이티 공식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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