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넘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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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커스 이재윤 기자] 토스증권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가 31일 누적 이용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주식 모으기'는 적금과 적립식 펀드처럼 주기적으로 주식을 사모을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 모으기'는 토스증권 첫 화면 설정 메뉴나 개별 종목 설정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내, 해외 종목 모두 투자 가능하며 투자 주기는 매일, 매주, 매월 원하는 시기로 정할 수 있다. 지정한 시기에 현재가보다 3% 높은 가격으로 자동 주문되고, 해당 가격보다 낮은 금액 중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방식이다.
특히, 해외주식의 경우, 실시간 소수점 거래로 1천원 단위부터 투자할 수 있다. 투자 종목은 8월 현재 3,578개로 업계 최다 수준이다.

올 3월 첫 선을 보인 이후,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인기 상위 5개 종목은 테슬라, 애플, 스타벅스, 삼성전자, 코카콜라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목은 한 주당 가격이 비싸거나, 각 업종을 대표하는 종목이란 공통점을 보였다. 해외종목 비중이 높은 점도 특징적이다.

이는 미국 주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실시간 소수점 거래를 제공하는 토스증권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주식 모으기'에서도 해외주식의 선호도가 뚜렷하다는 특징을 보여준다.

연령별로는 20대부터 50대까지 투자비중이 고르게 나타났다. 20대(27.3%), 30대(25.9%), 40대(27.7%), 50대 이상(19.1%)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는데 적립식 투자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풀이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적립식 형태의 주식 모으기는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주가 조정기에 주식 매입단가를 낮출 수 있는 효과도 있다"며 "특히, 우량주에 장기투자하거나 안정적인 주식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밝혔다.

[서울와이어 김민수 기자] 토스증권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주식 10만명 넘어 모으기' 서비스가 누적 이용자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식 모으기는 적금과 적립식 펀드처럼 주기적으로 주식을 사 모을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 모으기는 토스증권 첫 화면 설정 메뉴나 개별 종목 설정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내외 종목 모두 투자 가능하며 투자 주기는 매일, 매주, 매월 원하는 시기로 정할 수 있다.

지정한 시기에 현재가보다 3% 높은 가격으로 자동 주문되고, 해당 가격보다 낮은 금액 중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방식이다. 특히 해외주식의 경우 실시간 소수점 거래로 1000원 단위부터 투자할 수 있다. 투자 종목은 8월 현재 3578개다.

올해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주식 모으기 인기 상위 5개 종목은 테슬라, 애플, 스타벅스, 삼성전자, 코카콜라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목은 한 주당 가격이 비싸거나 각 업종을 대표하는 종목이란 공통점을 보였다.10만명 넘어

해외종목 비중이 높은 점도 특징이다. 이는 미국 주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실시간 소수점 거래를 제공하는 토스증권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주식 모으기에서도 해외주식의 선호도가 뚜렷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연령별로는 20대부터 50대까지 투자비중이 고르게 나타났다. 20대(27.3%), 30대(25.9%), 40대(27.7%), 50대 이상(19.1%)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는데 적립식 투자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풀이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적립식 형태의 주식 모으기는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주가 조정기에 주식 매입단가를 낮출 수 있는 효과도 있다”며 “특히 우량주에 장기투자하거나 안정적인 주식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밝혔다.

적립식펀드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토스증권이 지난 3월 출시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의 누적 이용자수가 최근 1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증권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누적 이용자수 10만명 돌파

토스증권(대표 오창훈)은 ‘주식 모으기’ 서비스가 누적 이용자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식 모으기’는 적금과 적립식 펀드처럼 주기적으로 주식을 사모을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3월 출시됐다.

‘주식 모으기’는 토스증권 첫 화면 설정 메뉴나 개별 종목 설정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내, 해외 종목 모두 투자 가능하며 투자 주기는 매일, 매주, 매월 원하는 시기로 정할 수 있다.

지정한 시기에 현재가보다 3% 높은 가격으로 자동 주문되고, 해당 가격보다 낮은 금액 중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방식이다.

특히, 해외주식의 경우 실시간 소수점 거래로 1000원 단위부터 투자할 수 있다. 투자 종목은 8월 현재 3578개로 업계 최다 수준이다.

올 3월 첫 선을 보인 이후, 토스증권 ‘주식 모으기’ 인기 상위 5개 종목은 테슬라, 애플, 스타벅스, 삼성전자, 코카콜라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목은 한 주당 가격이 비싸거나, 각 업종을 대표하는 종목이란 공통점을 보였다. 해외종목 비중이 높은 점도 특징적이다.

이는 미국 주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실시간 소수점 거래를 제공하는 토스증권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주식 모으기’에서도 해외주식의 선호도가 10만명 넘어 뚜렷하다는 특징을 보여준다.

연령별로는 20대부터 50대까지 투자비중이 고르게 나타났다. 20대(27.3%), 30대(25.9%), 40대(27.7%), 50대 이상(19.1%)로 큰 차이가 없었다.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는데 적립식 투자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풀이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적립식 형태의 주식 모으기는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주가 조정기에 주식 매입단가를 낮출 수 있는 효과도 있다”며 “특히, 우량주에 장기투자하거나 안정적인 주식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농가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공감가게(스마트스토어) 기획전’을 연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비대면 농산물 판로 지원 ‘공감가게 기획전’ 오픈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농가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공감가게(스마트스토어)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감가게 기획전은 NH투자증권이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 네이버 해피빈과 제휴를 맺고 농가의 신규 판로 개척과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기획됐다.

NH투자증권은 농가에게 공감가게 입점 지원으로 비대면 판로가 필요한 농업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농업인들은 공감가게를 통해 추가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온라인 매출 기반이 부족한 농가의 경우 네이버 채널 노출·홍보를 통해 새로운 고객과 판매처 확보를 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2020년부터 농가 공감가게 입점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8개 농가가 참여했다.

공감가게는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의 서비스로 기존 40일간 진행된 펀딩대비 운영기간의 제한이 없어 비대면 판로가 필요한 농업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공감가게 입점뿐만 아니라 농가 크라우드펀딩도 지원 중이다. 지난 2017년 1월부터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농업인 지원사업으로, 자금이 필요한 농업인에게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왔다.

올해 공감가게 입점 농가는 △정훈농장(계란) △A급농부(표고버섯) △제주물마루된장(유기농 된장, 고추장) △바울농가(돼지감자차, 야관문차) 등이다. 선정 농가는 지난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이하 펀딩)'에 참여한 농업인 중 펀딩금액과 소비자 호응도, 상품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아울러 공감가게 입점 이벤트를 통해 오는 9월28일까지 해당 제품을 하나만 구매해도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을 적립해준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농촌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SG추진부 최홍석 부장은 “농업·농촌의 소득증대 및 청년창업농의 안정적인 조기 영농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 공감가게 지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디지털 유통 쪽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증권 CI. ⓒKB증권

KB증권, 월이자 지급식 하나은행 채권 ‘500억’ 단독 판매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2년 만기 월이자 지급식 하나은행 채권을 500억원 규모로 단독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오는 9월5일 발행 예정인 하나은행 월이자 지급식 채권은 매월 5일에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금리는 연 4% 전후로 예상된다.

월이자 지급식 채권은 3개월 단위로 이자가 지급되는 채권과 달리 매월 이자를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은퇴 이후 매월 고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메리트 있는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월이자 지급 채권이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최근 카드채, 캐피탈채 등 여신전문금융채(여전채)를 중심으로 월이자 지급 채권 매매가 주를 이뤘으나 KB증권에서 단독으로 AAA등급 하나은행 선순위 채권을 선보인다.

시중은행 월이자 지급식 채권은 안정성이 우수하며 은행 정기예금 대비 금리가 높아 은퇴 후 생활자금 목적의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투자 상품이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KB증권은 A+ 등급에서 AA+ 등급의 월이자 지급식 채권을 판매 중이다. 현재 판매 중인 2년 만기 AA+ 등급의 월이자 지급식 신한카드 채권은 연 4% 초반의 금리 수준으로 금리 메리트가 높다. 예를 들어, 신한카드 채권 수량 1억을 보유하면 매월 약 35만원의 세전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10만명 넘어 1년 만기 메리츠캐피탈, 3년 만기 롯데캐피탈 등의 월이자 지급식 채권도 연 4% 후반의 금리로 매수 가능하다.

단,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KB증권 채권상품부장 김성현 이사는 “시기적으로 채권 투자의 적기인 만큼 은퇴 생활자나 보유 자산의 운용이 필요한 개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채권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월이자 지급식 채권 매수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KB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를 통해서 매수할 수 있으며, 거래 수량은 1000원 단위부터 가능하다.

하이투자증권은 31일부터 ‘HI ELS 3113호’ 등 EL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HI ELS 3113호’ 등 ELS 2종 40억 규모 공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31일부터 오는 9월7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먼저 ‘HI ELS 3113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2.50%(연 7.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10만명 넘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5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만약,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11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4.00%(연 8.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투자증권 디지털컨택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적립식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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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2022년 '소비자가 뽑은 참좋은 브랜드' 증권 부문 1위에 올랐다.

1999년 10만명 넘어 12월 자본금 500억 원으로 설립된 미래에셋증권은 약 20년 만에 200배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 리딩 증권사로서 세계 자본시장에서도 글로벌IB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있다.

이 같은 실적의 배경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라는 고객 중심의 경영과 끊임없는 혁신에서 찾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중심의 퇴직연금 시스템과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을 토대로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5년 국내 퇴직연금 제도 도입에 맞추어 시작한 고객 중심의 퇴직연금 시스템은 그간 경영성과급 DC 최초 도입, ETF/리츠 매매 서비스 최초 제공 등 혁신적인 시도를 지속했고, 연금 투자문화 확산을 통해 가입자들의 평안한 노후에 기여하는 등 연금시장에 수많은 족적을 남겨왔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연금자산에서 증권업계 최초로 25조 원을 돌파했으며, 200명이 넘는 업계 최다 전담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국 영업점 및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연금제도, 세제, 자산관리 등 연금관련 컨설팅도 제공한다.

연금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에는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 증권사 부문 전담운용기관에 선정되고, 씨티은행 임직원들 퇴직금 유치전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시행 등 다양한 퇴직연금 제도의 변화에 따라 그동안의 실적배당상품 제공 역량을 바탕으로 연금 고객에게 장기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양질의 상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뮤추얼펀드 판매, 최초의 랩어카운트 출시, 최초의 사모투자펀드(PEF: private equity fund) 모집, 최초의 스마트폰 주식매매 서비스 출시 등 ‘최초’라는 단어와 항상 함께하며 자본시장을 이끌어 왔다. 적립식 펀드 등 다양한 투자와 자산관리 방법을 제시하며 ‘저축’에서 ‘투자’로, ‘직접투자’에서 ‘간접투자’로 ‘상품’에서 ‘자산 배분’으로 자산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을 정착시키는데 성공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03년부터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했고, 미국 등 선진시장은 물론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 신흥시장으로 나아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흐름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2분기말 기준 세계 10개 지역에 해외법인 10개와 사무소 3개 등 가장 많은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증권사다.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해외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별 특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이고 균형있는 글로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낸다. 지난 6월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MTS(M-STOCK)에 대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 인해 ‘공급자 중심’의 기존 증권사 MTS를 ‘고객 중심’으로 전환했다.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인 마이데이터도 증권사 최초 사업권을 취득하고 서비스를 오픈했다. 오픈 전에는 기능적합성 사전심사와 고객의 금융정보보호 안정성 등을 검증하는 신용정보원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까지 선도적으로 완료했다. 특히 네이버인증을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스마트폰에 공동인증서가(구 공인인증서) 없어도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자산통합조회 서비스 역시 천편일률적인 금융사별, 계좌별 조회 콘셉트를 탈피해 국내주식, 해외주식, 펀드 등 고객이 보유한 금융상품별 자산을 분류하는 등 한 차원 진화된 자산통합조회 컨셉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전방위적 분석하는 ‘Customer 360 View’ 10만명 넘어 초개인화 자산관리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상반기 국내외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6000억 원을 돌파하며 증권업계에서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의 주주환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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