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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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증권 제공]

한국 증시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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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6 08: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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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남숙 기자
    • 승인 2022.09.06 07:03
    • 최종수정 2022.09.06 0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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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휴장, 유럽증시 하락
      달러 대비 유로화 20년래 최저
      신한투자 "이번주 美 연준 인사 발언과 ECB회의 변수"
      "강달러 재료 만연 속 ECB 긴축 강도 집중"
      현대차증권 "외국인, 코스피 이익 가능성에 베팅"
      "이익 상향 업종, 화학과 보험, 유통, 소프트웨어로 압축"

      9월 6일 화요일 개장체크입니다.

      코스피는 천정부지로 오르는 환율 영향으로 2400선을 겨우 지켰습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4% 하락한 2403.68포인트에 장 마쳤는데요. 지수는 한때 240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수급별로는 기관이 1340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74억원과 662억원을 팔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이날 원· 달러 환율이 13년여 만에 1370원을 돌파하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는데요.

      시총 1위 한국 증시 거래시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7% 하락한 5만 7100원에 마감했고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 삼성SDI는 1%대 하락했습니다.

      반면, 자동차 업종은 현대차의 조지아 공장 조기 완공 검토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는 1.7% 올랐고 만도, 현대위아 등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 내린 771.43포인트에 거래 종료했는데요.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528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2억원과 35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펄어비스와 스튜디오드래곤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HLB는 4%, 엘앤에프는 한국 증시 거래시간 3% 내리며 낙폭이 컸습니다.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절을 맞아 휴장합니다.

      미국 노동절은 9월 첫째 주 월요일입니다.

      유럽증시는 러시아가 가장 중요한 유럽행 가스관을 통한 가스공급을 아예 중단하면서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22% 떨어진 1만2760.78에 거래를 마치며 낙폭이 컸고요.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1.20% 떨어진 6093.22에 마감했습니다. 감세와 한국 증시 거래시간 성장을 주요 공약으로 내건 리즈 트러스 외무장관이 새 총리로 선출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만이 0.09% 오른 7287.43으로 종료했습니다.

      클레멘스 퓌스트 독일 ifo 경제연구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당분간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을 한국 증시 거래시간 통한 가스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함에 따라 독일은 급격한 경기하강에 대비해야 한다"며 "경기침체를 피해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종목별로 독일 최대 러시아산 가스 수입업체 유니퍼는 11% 폭락했고요. 핀란드 모회사 포르툼은 8.9% 추락했습니다.

      경제지표로 영국의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9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이는 전월치 52.6을 밑돈 것입니다.

      아시아증시는 유럽 에너지 위기 등 경기 침체 불안이 커지면서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1% 하락한 한국 증시 거래시간 2만7619.61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엔화 약세로 수출 기업 실적이 상향 조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낙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42% 상승한 3199.91에 마감했습니다.

      홍콩 항셍지수는 1.16% 내린 1만9225.70에 대만 가권지수는 0.08% 내린 1만4661.10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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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유럽행 가스공급 중단에 주가 급락·가스값 폭등

      ●유로존 8월 서비스업 PMI 49.8…18개월래 최저치

      ●러 가스공급 차단에 유로화 가치 20년만에 0.99달러 밑으로

      ●멕시코, 올해 상반기 대미 자동차 수출 1위…일본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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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발전 경쟁입찰시장 도입 계획 발표 예정

      ●美 8월 ISM 비제조업지수

      오늘의 전망과 투자 전략입니다.

      뉴욕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러시아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로 하락했습니다. 특히 달러 대비 유로화 환율을 장중 한때 한국 증시 거래시간 20년래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번 주 다수의 미 한국 증시 거래시간 연준 인사의 발언 대기하고 있고 ECB 통화정책회의 등 통화 관련된 이벤트가 지배적으로 한국 증시 거래시간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며 "강 달러 재료가 만연한 가운데 ECB의 긴축 강도에 시선이 집중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달러 강세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환율 효과의 유무가 주가의 차별화 재료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재선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과거 유사 국면을 생각해봤을 때, 외국인은 강도 높은 긴축에도 예상 외로 코스피 이익이 견조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며 "이익에 대한 아이디어로 접근할 때, 8월 이후 KOSPI 내 이익 영향력 높아지는 업종은 화학과 보험, 유통, 소프트웨어 정도로 압축된다"고 분석했습니다.

      【 청년일보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뱅키스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 가능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9월 한달 동안 뱅키스 위탁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10달러를 지급한다. 지급일로부터 30일 동안 해외주식을 매매할 때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기간 경과 후 잔여 금액은 회수된다.


      10월 31일까지는 해외주식 거래 시 온라인 매매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수수료 혜택은 해외주식 최초 거래 신청일로부터 2개월간 자동 적용되며,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을 소액 거래해 온 고객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해외주식을 1원 이상 거래하면 이벤트 종료 후에도 소정의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월 14일까지는 해외주식 지급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지정된 거래금액 이상 해외주식을 매매하면 매주 100명씩을 추첨해 엔비디아(NVDA), 애플(한국 증시 거래시간 AAPL), 나이키(NKE) 등의 미국 주식을 1주씩 지급한다. 또 이벤트 동안 누적 거래금액이 5억원을 넘겨도 그 중 100명을 추첨해 ASML(ASML) 주식을 준다.


      이번 이벤트는 뱅키스 계좌 보유 고객만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MTS ‘한국투자’ 앱, 고객센터(1544-5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 증시 거래시간

      삼성증권, 추석연휴기간 ‘시작부터 달라, 투자지원금 최대 백달라!’ 이벤트 진행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파생 글로벌데스크 24시간 운영
      NH투자증권, 9일-12일 양일간 해외주식 야간데스크 운영

      [사진=삼성증권 제공]

      올 추석연휴에도 국내 증권사들이 돌발상황에 대비해 해외증시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등 고객서비스에 주력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 등 대형 이벤트가 이달 중 예고된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도 미국을 비롯한 중국, 홍콩 등 다양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평일과 동일하게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증권에서 제공하고 있는 ‘미국 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에도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국 주식 및 해외주식에 매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은 지난 8월 파월의 발언 이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추석연휴기간 동안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추석연휴기간 미국을 포함한 해외주식 매매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시작부터 달라, 투자지원금 최대 백달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15년부터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로 참여 및 상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확인 및 참여가 가능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간 거래 고객들의 매매패턴을 분석한 결과,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의 교차매매를 통해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고객과 주간 및 야간 정규장을 비교해서 매매하는 고객들까지 다양한 패턴이 나타나며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번 추석연휴에도 다양한 형태의 해외증시 서비스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신한금융투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고객이 해외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처럼 해외주식/파생 글로벌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온라인 매매(MTS·HTS)가 가능한 해외국가(미국·중국·홍콩·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이전처럼 매매할 수 있다. 단 연휴 기간 중 9월 12일은 중국과 홍콩 시장이 휴장인 점을 주의해야 한다. 해외 휴장일에는 주문할 수 없지만 환전, 계좌개설, 실시간 시세 사용신청 등의 업무는 똑같이 지원된다.

      NH투자증권도 추석 한국 증시 거래시간 연휴 기간인 오는 9일과 12일 양일간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다.

      이 기간 동안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등으로 미국 증시는 추석 연휴인 9월 9일(금), 12일(월)은 정상적으로 개장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는 중국과 홍콩의 경우 12일 하루 휴장한다. 해외주식 거래 시 원화를 증거금으로 주문이 가능한 원화주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연휴기간에도 원화를 계좌에 입금하면 미국, 홍콩 등 6개 국가의 주식 매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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