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거래정지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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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8년 12월 10일 18:17

매매거래정지 요건

[실전 주식 용어 - 매매 거래정지]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증권이 일정한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에 공익과 투자자보호 및 시장관리를 위하여 거래소가 당해법인이 발행 한 유가증권의 매매를 정지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세의 급격한 변동이 일어났을때, 거래를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제도. 미국의 매매거래정지 요건 증권시장은 블랙 먼데이 이래, 증권시장의 신뢰성 회복을 위하여 그 1주기가 되는 1988년 10월에 뉴욕 증권거래소가 이 제도를 도입하였다.

- 주권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할 때

- 상장유가증권 중 위조 또는 변조 유가증권이 발생한 사실이 확인된 때

- 주식의 병합 또는 분할 등을 위하여 주권의 제출을 요구한 때

- 기타공익과 투자자보호 및 시장관리를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 규칙을 어긴 기업
보통 규칙을 어긴 기업이라 하면 주가조작, 부당한 방법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친 기업 을 말하며, 흔히 말하는 작전주들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특정 기업이 이유없이 수일간 상한가가 지속되면 증권시장에서 조회공시를 요구하는데, 이에 불응하면 거래가 정지 되며, 또 한 주가상승요인이 확실치 않을시에 거래정지가 발생된다.

* 부실기업
기업의 실적이 악화되어 아예 이익을 못 보는 기업의 경우 부실기업으로 판명나 주식 거래 정지가 된 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상장 폐지가 되는 것이다 . 물론 매매거래정지 요건 부실기업이라도 모두 거래정지가 되는건 아니다. 그러나 보통 부실기업이 결국 망하는 기업이 매매거래정지 요건 되기 때문에 주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래정지를 시키는 것이다. 물론 부실기업일지라도 후에 반등에 성공하여 기업의 순이익이 늘어나는 경우 도 있지만 굉장히 드문 경우다. 대부분 부실기업은 기업이 망하게 되어 거래정지가 먼저 생긴 후 결국 상장폐지가 되는 것이다.

서킷브레이커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킨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30분 경과 후에 매매가 재개되는데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10분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매매거래정지 요건 처리한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주식시장 개장 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전까지 발동할 수 있고,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할 수 있다. 한번 발동

한 후에는 요건이 충족되어도 다시 발동할 수 매매거래정지 요건 없다.

사이드카
한국에서는 주가지수 선물시장을 개설하면서 도입하였는데,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 이상(코스닥은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매매 체결이 재개되고, 주식시장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매매거래정지 요건 발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매매거래정지 요건

주식 투경 종목이란 특정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경우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지정하는 것으로, 불공정거래인 경우 불공정거래를 유발한 세력의 이탈로 인해 큰 하락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적인 상승인 경우는 투자주의에 지정되었음에도 추가적으로 상승하는거나 조정기를 거치고 다시금 상승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므로 큰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투경의 단계는 총 3단계로, 1. 투자주의 2. 투자경고 3. 투자위험 으로 나뉘고 주식이 투경에 걸리는 조건은 10가지로 매우 다양하며, 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투경

2. 주식 투자경고(투경) 지정시 제약조건, 매매거래정지 요건

매매거래정지 요건

3. 주식 투자경고(투경) 지정해제요건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요건은 지정된 경고 종류에 따라 다르며, 지정일로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지정한 요건에 단 1가지라도 해당하지 않아야 해제됩니다.

2. 단기상승&불건전요건 또는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된 투자경고종목일 경우 지정일로부터 10일째 되는 날 다음사항에 모두 해당하지 않아야 해제됨
(1)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이상 상승
(2) 당일의 종가가 매매거래정지 요건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이상 상승
(3) 당일의 종가가 15일 종가 중 최고가

3. 투자위험종목 지정해제에 따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경우 지정일로부터 10일째 되는 날 투자위험종목 해제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해제됨

지금까지 주식 투경(투자경고)이란 무엇인지, 지정요건, 제약조건, 매매거래정지요건, 지정해제요건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매매거래정지 요건

김재준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앞으로 주식시장에서 유통주식 수가 10만주 미만으로 줄거나 유통주식 비율이 총발행주식 수의 2%(코스피는 1%) 미만일 경우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한국거래소는 22일 최근 이상급등으로 주식시장을 교란시킨 코데즈컴바인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를 마련해 발표했다. 시행은 시스템 개편이 필요한 부분은 다음 달 4일부터고 즉시 가능한 것은 거래소 규정 개정 후 곧바로 시행한다.

거래소는 우선 유통주식 수가 부족한 종목의 투기적 거래 기회를 원천 차단한다. 대규모 감자 등으로 인한 주식 수 감소로 유통가능 주식 수가 총발행주식 수 대비 일정 수준에 미달하거나 현저히 적으면 변경상장 시 매매거래 정지 근거를 명시하고 기준을 충족할 때만 거래를 재개할 방침이다.

최욱 거래소 시장감시본부 상무

이로써 최소 유통주식 수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10만주 미만일 때, 최소 유통주식 비율은 총발행주식 수의 2%(코스피는 1%) 미만이면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거래정지를 해제하려면 최소 유통주식 비율이 총발행주식 수의 5%(코스피는 3%) 이거나 최소 유통주식 수가 30만주를 넘으면 매매거래정지 요건 거래를 재개한다.

단기 과열종목 지정제도도 개선한다. 거래소는 유통주식 수가 적은 관리종목 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 주가 이상급등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단기 과열종목 지정제도를 바꿔 투기거래를 조기 차단한다.

현재는 주가상승률이나 거래회전율, 주가변동성 세 가지 요건을 동시 충족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한 가지만 충족해도 단기 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 또 지정절차도 2단계로 축소한다. 다음 달 4일부터 지정 이후 단일가 매매기간도 3일에서 10일로 연장한다.

거래소는 또 회생절차에 따른 감자 등으로 장기 거래 정지 종목이 거래를 재개할 때 해당 종목 유통주식 수 등 투자판단에 필요한 사항을 공시로 제공한다. 단기에 과도하게 주가가 급등할 때에는 최초 조회공시 요구 이후 15일 이내라도 주가급등이 지속되면 조회공시 요구가 가능하도록 규정을 개선해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서종남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무

이와 함께 순차적으로 고가 매수 반복 행위, 허수, 예상가관여, 종가 관여 등 불건전 매매 형태는 예방조치를 강화한다. 또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5일 이내 60% 상승해야 매매거래정지 요건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하던 것을 앞으로는 3일 이내 일정 비율 상승 시 지정할 예정이다.

"상장 심사·관리 업종별 차별화…매매거래 정지는 최소화하겠다"

경제 2018년 12월 10일 18:17

한국거래소가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상장심사·관리체계를 업종별 특성을 반영해 대폭 손질키로 했다. 매매거래 정지제도는 기간을 단축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사진)은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매매거래정지 요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바이오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업종별로 상장심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차별화된 상장심사와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행 상장심사는 업종에 상관없이 단일한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 때문에 잠재력이 높지만 재무 상태 등이 빈약한 바이오 등 일부 혁신기업들이 상장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차별화된 특성이 강한 업종에 대해서는 내년 중 세부 심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와 관련해서도 업종 특성에 따라 재무 요건을 차별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정 이사장은 “각종 매매거래 정지제도를 전면 재검토해 정지 사유나 기간 등을 최소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현재는 상장사가 중요 정보를 공시하거나 조회공시에 답변하는 경우 30분간 해당 종목의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또한 매매거래정지 요건 관리종목 지정, 상장폐지 실질심사 사유 등이 발생했을 때 매매거래 정지 기간을 단축하거나, 단일가 매매 등 다른 방식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최근 금융산업 노동조합과 정치권 등에서 제기한 증시 거래 시간 단축 방안에 대해 정 이사장은 “2016년 거래 시간을 30분 연장한 것은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한다”며 “다만 종사자들이 주 52시간 근로를 준수해야 해 매매거래정지 요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거래정보 제공 시간 등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폐지 여부를 논의했다. 정 이사장은 “기심위가 기업의 계속성, 경영 투명성,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심사가 길어져 시장 불확실성이 장기간 이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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